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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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 친환경적인 '만화천 살리기' 사업 추진
부산 기장군 기장읍(읍장 김제열)이 만화천을 동·식물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친수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만화천 살리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장읍 동부리에 위치한 만화천은 폭이 협소(최대 8m)하고 바닥과 벽이 콘크리트로 조성돼 있는 하천으로서 수로 형태의 특성상 생태계 복원에 어려움이 있다. 또한 생활 오·하수가 하천으로 유입되고 하천 내 쓰레기 무단투척으로 하천 바닥에 이끼(부유물)가 자라 악취도 심하다.이에 기장읍은 만화천을 정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하천 내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 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볼거리와 수질개선을 위해 수생식물인 부레옥잠을 자체 배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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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현장경찰 법 집행 뒷받침 ‘현장법률지원계’현판식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2월 18일 현장경찰의 법 집행을 뒷받침 하는 법률지원부서인 ‘현장법률지원계’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현장법률지원계’는 경찰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민원 및 법적 분쟁에 관해 종합적인 법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담부서로, 변호사 자격증을 소지한 경정급 경찰관을 비롯해 법률지식과 실무경험을 갖춘 5명의 전문가로 꾸려졌다. 그동안은 전문 인력 부족으로, 국가소송 등에서 대응이 어려웠고, 업무 관련 법적분쟁을 경찰관 개인이 힘겹게 대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러한 문제점 개선을 위해 부산청 자체적으로 조직 차원의 법률지원시스템을 마련하게 됐고, 이는 서울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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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듀이트리 ‘가족친화 인증기업’ 선정
‘듀이트리’가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2021년도 가족친화 인증’을 신규 획득했다.가족친화인증 제도는 가족친화지원사업의 일종으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하여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직장문화조성 등) 듀이트리는 자율 출퇴근, 야근 없는 직장 분위기 정착, 자유로운 연차 사용, 육아휴직 사용 등 임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가족친화 인증자격은 2024년까지 3년간 유지된다.듀이트리 관계자는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달성하고, 직장생활에 대한 행복을 느껴야, 소비자들에게도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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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2022년 조종면허 대행기관 현장점검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3월부터 실시하는 2022년 조종면허 시험을 대비해 2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시험 대행기관을 현장점검 실시중이라고 밝혔다.점검대상은 관내 조종면허시험장 2개소, 면제교육장 3개소, 수상안전교육장 2개소이다.이번 현장 점검은 시험장 관리자들의 공정한 시험 집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으로 시험관 및 강사 자격사항, 각종 안전시설 설비 및 안전장구의 상태, 동력수상레저기구의 성능기준 충족여부를 집중점검한다.또한 조종면허시험 면제교육기관과 수상안전교육장에 대해서는 사전점검 뿐만 아니라 연중 불시점검으로 조종면허증 발급에 대한 엄격한 심사와 공정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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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양그룹 양영·수당재단, 2022년도 장학금 전달
삼양그룹의 양영·수당재단이 전국 고등학생, 대학생 및 대학원생 131명에게 2022년도 장학금을 18일 수여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올해 양영재단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56명, 수당재단은 대학생 15명과 고등학생 60명 등 총 131명의 학생에게 약 10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로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두 재단은 코로나 19 발생 전에는 삼양그룹 본사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나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는 별도 행사는 생략하고 있다.두 장학재단의 장학금은 고등학생은 1년간 100만원 지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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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차량 운행 줄이면 최대 10만 원 지급한다”…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시행
울산시는 자동차 주행거리 단축 실적을 평가해 특전(인센티브)을 제공하는 ‘2022년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도는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 운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20년부터 시행중이다. 올해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1,700대를 모집한다. 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승합차(12인승 이하) 중 휘발유․경유, 엘피지(LPG) 차량으로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 차량 및 타 시‧도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누리집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1인(소유주 기준)당 1대, 차량 소유주 명의로 신청해야 하며 모집 기간에 촬영한 사진에 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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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하수구·하천 주요 악취 원인 물질 '황화수소' 개선 효과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한 해 부산 시내 하수구, 하천 등을 대상으로 생활악취를 조사한 결과, 주요 악취원인물질인 황화수소 수치가 개선됐다고 18일 밝혔다.지난해 부산 시내 악취로 인한 불편신고가 다수 발생했던 하수구 10곳, 하천 7개 지점을 대상으로 ▲황화수소 등 황화합물 ▲암모니아 등 질소산화물 ▲아세트알데하이드 등 알데하이드류와 같은 주요 악취물질을 조사했다.조사결과, 황화수소가 주요 악취원인물질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수구의 경우 하수관로 준설공사 이후 악취물질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돼, 하수구 내 퇴적물 제거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면 악취물질이 효과적으로 제거될 것으로 분석했다.하천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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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양수산관리단, 항로표지 설치로 위미항 해상교통안전 확보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수산관리단(단장 김상기)은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항에 입출항하는 선박들의 안전한 운항을 위해 사업비 8억원을 투입하여 등표(해상에 고정 설치된 야간 항행보조시설) 1기를 올해 2월 말부터 본격 착공, 오는 8월에 준공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위미항은 출입항로가 협소하여 과거 어선 전복사고가 발생했던 해역으로, 새로 설치하는 등표는 어민들의 안전대책 마련 요구를 수용해 항 입구에 설치될 예정이다. 위미항등표는 앞으로 해난사고 발생을 예방하는 안전대책이자 통항하는 선박이 저수심 암초 지역을 피할 수 있는 중요한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된다. 제주해양수산관리단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해상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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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84.5%, ‘취업 준비 시 정보 구하기 어려움 느낀다’
MZ 세대 구직자들이 취업을 결정하기에 앞서 가장 알고 싶어 하는 기업정보는 실제 실급여 수준이었으며, 가장 얻기 어려운 정보는 기업의 조직문화 및 근무 분위기인 것으로 나타났다.채용 플랫폼,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최근 MZ세대 구직자 576명을 대상으로 ‘취업 준비 시 정보 습득 현황’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먼저 잡코리아가 설문조사를 통해 구직자들에게 취업을 준비하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보(*복수응답, 이하 응답률)를 꼽게 한 결과 △연봉 등 실급여 수준이 31.8%의 응답률을 얻어 1위에 올랐다. 2위는 △직무(하는 일)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및 자격요건(26.2%)이 차지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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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사회적 재난’수준의 혈액부족 위기 상황
대한적십자사는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헌혈자 급감이 지금과 같이 지속된다면 사회적 재난 수준의 ‘혈액절대부족 위기상황’이 곧 도래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했다.연초에 7.6일분이었던 혈액보유량이 2월 17일 오후 한 때 2.5일분까지 급감했다. 이는 오미크론이 크게 확산되면서 헌혈의집 방문자 급감 및 단체헌혈 대폭 취소가 주요 원인이다.진정한 혈액부족의 위기는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오미크론 확산이 멈추지 않는다면 헌혈자는 더욱 줄어들 것이고, 곧 혈액보유량이 ‘심각’ 단계(혈액보유량 1일 미만)까지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하는 위기상황이다.혈액보유량이 1일 미만까지 떨어지면 의료기관에 혈액 공급이 중단되고 응급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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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의료재단, 독립유공자 복지증진 공로 국가보훈처장 감사패 수상
자생의료재단이 국가보훈처로부터 독립유공자와 후손을 위해 실천한 복지증진 사업의 공적을 인정받았다.자생의료재단은 국가보훈처로부터 ‘독립유공자 복지증진 공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생한방병원에서 열린 감사패 수여식에서 자생한방병원 설립자인 자생의료재단 신준식 명예이사장은 국가보훈처 황기철 처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직접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자생의료재단이 독립유공자와 후손을 돕기 위해 의료·교육·주거 지원사업을 꾸준히 실천해온 공적을 인정받아 수여됐다.먼저 자생의료재단은 전국 21개 자생한방병원·한의원과 함께 지난해 2월 국가보훈처와 체결한 ‘생존 애국지사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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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경비함정 및 파출소 업무 역량 강화 맟춤형 교육훈련
울산해양경찰서는 2월 정기 인사발령으로 현장근무 인원이 다수 교체됨에 따라 경비함정 및 파출소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교육훈련을 실시중이라고 17일 밝혔다.2월 10일부터 3월 25일까지 약 6주간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Always go & Check'라는 해경청 슬로건 아래 경비함정 13척, 파출소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새롭게 배치된 전입자와 기존 근무자가 빠른 시간 내 호흡을 맞춰 나가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이번 교육·훈련은 △전입자의 장비운용 및 지형지물 숙지 △기존 근무자의 직무역량 반복·숙달 △근무자간 팀워크 향상 및 지역특성화 상황처리 등 맞춤형 훈련으로 진행된다.특히 자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훈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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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박해영 서장, 119안전센터 긴급 특별방역 점검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박해영)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부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2월 17일 현장부서 119안전센터 긴급 특별방역점검을 했다고 밝혔다.박해영 소방서장이 직접 특별방역점검에 나서 정부에서 권고한 오미크론 특별방역 대책보다 한 단계 강화된 자체 방역 지침 이행실태를 점검했다.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비대면 근무교대, 집합교육·행사금지, 현장활동 및 일상생활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을 강조하고, 청사 내 식당 등 총체적 방역실태를 점검했다. 근무 중 유증상 발현 시 선제적 신속항원 검사 실시, SNS 및 사내통신망을 활용한 비대면 업무인수인계 등을 교육했다. 이외에도 현장 119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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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일광신도시 저류지 2곳 공원화 사업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월 17일 오전과 오후에 걸쳐 주민들의 자연·문화·휴식 공간으로 조성될 일광신도시 저류지 2개소(후동앞뜰, 삼성) 공원화 사업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기장군은 일광면 삼성리 856번지 ‘후동앞뜰 저류지’와 삼성리 895번지 ‘삼성 저류지’를 기존의 도시방재시설로서 본래의 기능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총사업비 45억원을 확보해 저류지 일원에 메타세콰이어 산책로를 비롯해 주민들이 운동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운동기구와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천연잔디 광장과 야외공연장 등을 조성한다. 또한 저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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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7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340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2월 16일 오후부터 17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40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3555~3894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자가격리자), 요양병원·시설 관련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7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2030기획단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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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2022년 경남경찰 지휘부 화상 워크숍
경남경찰청(청장 이상률)은 2월 17일 오후 2시~4시 40분 경남경찰청 신관 1층 대회의실에서 경남경찰 주요업무 및 치안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2022년 경남경찰 지휘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경남청창, 각 부장, 과장, 창원·김해권 서장 등 29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화상회의로 진행했다. 경남경찰은 2022년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감동치안”이라는 비전 아래, ‘주민 속에서 살아 숨 쉬는 따뜻한 경남경찰’을 구현하기 위해 △현장에 강한 ‘든든한 이웃경찰’ △범죄와 불의에 강한 ‘정의로운 경찰’ △당당한 법집행으로 ‘신뢰받는 경찰’ △자부심과 자긍심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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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제10대 심경란 여성의용소방대장 취임
부산중부소방서(서장 류승훈)는 제10대 심경란 여성의용소방대장이 2월 16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부산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현재 16개대 411명의 남·녀의용소방대원으로 구성돼 있다.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은 물론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주도하고 있다.심경란 대장은 국제라이온스협회 부산지구 백란라이온스, 주민자치위원 등으로 활동해 오면서 지역사회에 꾸준히 봉사를 해 왔다. 심경란 대장은 “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발전과 재난현장에서의 구호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에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봉사소방 구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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