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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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지역난방공사, 키자니아와 ‘업사이클링 페트병 화분만들기’ 실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직무대행 탁현수, 이하 ‘한난’)는 오는 12월 4일까지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업사이클 환경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키자니아를 방문한 어린이들이 직접 업사이클링 페트병 화분을 만들고, 씨앗 연필을 심는 체험형 친환경 이벤트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ESG 실천 경험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어린이들이 현장에서 직접 만든 업사이클링 페트병 화분과 한난이 참여 선물로 제공한 업사이클링 파우치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강소연 한난 홍보부장은 “어린이들이 버려지는 페트병을 업사이클 해 화분이 되는 재미있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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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동계 수난인명 구조훈련 실시
부산 중부소방서는 지난 11월 24일, 25일 양일간 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2022년 동계 수난인명 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동계 수난사고 대비 인명탐색 및 구조능력을 배양해 현장대응능력을 강화시킬 목적으로 이뤄졌다.훈련은 ▲ 익수자 인명검색 및 인명구조훈련 ▲ 수중탐색 장비 이용 수중수색훈련 ▲ 수난사고 대응절차 등 다양한 유형의 훈련으로 진행됐다.주방회 중부소방서 구조구급과장은 “동계 발생 가능한 각종 수난사고에 대비해 철저한 훈련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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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위험ㆍ유해액체물질 사고대응 경진대회 개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소속기관 5개 해양경찰서(울산, 부산, 창원, 통영, 사천) 해양오염방제과를 대상으로 HNS(위험・유해액체물질) 사고 대응 경진 대회를 열고 상황처리와 장비 활용능력 등에 대해 평가를 했다고 밝혔다.HNS(위험・유해액체물질) 사고는 사고 초기의 정보파악과 대응전략 수립이 중요하다. 이후 방제 조치를 위한 장비 활용능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평가는HNS사고 상황처리(11. 17.)와HNS대응장비 활용능력(11. 24.) 등 2개 분야를 두 번 나눠 실시했다.상황처리 분야는 물질 정보 분석, 사고대응 전략 수립을 평가하고 대응장비 활용 분야는 개인보호장비 착용과 통신운용, 복합가스탐지기 운용, 열화상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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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서정의 회장, 제 31대 회장에 연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지난 15일 2022년도 제2차 상임위원회를 열어 서정의 회장을 제 31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연임 선출된 서 회장은 대한적십자사 회장 인준을 거쳐 11월 28일부터 3년간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다.서정의 회장은 “제31대 부산적십자 회장으로 선출하여 주심에 감사드린다. 장기화된 코로나19의 영향과 경기악화로 인해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적십자 회비모금 100% 달성과 정기후원의 매년 10% 이상 성장, 적십자 아너스클럽 회원을 매년 10명 이상 유치하여 안정적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했다. 서회장은 또 “행정동 봉사회 100% 결성과 봉사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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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애인총연합회, 내년 세계장애인부산대회 성공개최 29일 '부산장애포럼'
부산장애인총연합회(회장 조창용, 후원회장 김태훈)는 11월 29일 오후 2시 벡스코에서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함께 「2022 부산장애포럼(Busan Disability Forum, 이하 BD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2022 부산장애포럼(BDF)」은 내년 8월 「2023년 세계장애인부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사전 행사로 기획됐으며, 세계장애인의 날(12월 3일)을 맞아 부산장애인총연합회와 부산광역시가가 공동으로 주최한다.이번 포럼은 유엔 장애인권리 협약 제정을 위한 특별위원회 자문 등을 지낸 김미연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 부위원장이 기조 강연자로 나서, 국제사회 환경의 다양한 변화상 속에서의 장애인 인권보장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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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12월 1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도내 음주운전 집중단속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는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후 첫 연말을 맞아 술자리가 늘어나면서 음주운전도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12월 1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도내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집중단속 기간에는 음주단속을 매일 실시하되,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집중되는 매주 금요일 야간에 유흥가‧식당,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에서 도내 全 경찰서에서 교통(지역)경찰력을 최대로 동원, 도경 암행 순찰단속팀과 합동으로 일제히 단속에 나선다. 2021년 음주운전 사망사고(14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음주문화 변화 등의 영향으로 2020년(35건)과 비교하여 60%가 감소했으며, 올해(8건)도 전년(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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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4.7만...주말 검사 감소로 전일 대비 6000여명 감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일 대비 5760명 감소한 4만702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주말 진단 검사 건수가 감소한 영향이다.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7천28명 늘어 누적 2693만7516명이 됐다고 밝혔다. 1주일 전 4만5998명과 비교하면 1030명 많은 수치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70명으로 전날(62명)보다 8명 많다.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4만6천958명이다.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1만2천984명, 서울 9천160명, 인천 2천616명, 경남 2천569명, 경북 2천460명, 부산 2천418명, 대구 2천365명, 충남 1천920명, 전북 1천742명, 대전 1천510명, 충북 1천504명, 광주 1천454명, 전남 1천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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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정상운송 화물차량 에스코트 ’신속대응팀‘ 운용
부산경찰청은 11월 24일부터 시작된 화물연대 파업으로 인해 부산 신항과 북항, 부두 인근 현안사업장에서 정상운송 화물차량의 운송에 방해가 될 수 있는 조합원들의 행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정상운송 화물차량 보호를 위한 ‘신속대응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신속대응팀’은 교통순찰차 23대, 싸이카 12대, 교통경찰 58명으로 구성해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화물차량 운전자들이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교통순찰차, 교통싸이카, 지역경찰 순찰차로 화물차량의 앞·뒤를 보호하며 에스코트 한다.부산경찰청은 11월 25일 저녁 화물연대 회원들의 불법행위에 불안을 느낀 트레일러 운전기사의 요청으로 감만부두에서 용당파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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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동절기 앞두고 수난 대비 민·관·군합동 구조훈련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25일 오후 1시경 경남 통영 매물도 인근 해상에서 여객선 충돌・침수와 낚시어선 화재 사고를 가정해 민·관·군 합동 구조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남해해경청 소속 1,500톤급 경비함정 등 8척, 헬기 1대(흰수리) 통영시청 소속 지도선 1척, 해군 참수리 1척과 민간해양구조선 1척 및 낚시어선 1척이 참가했다. 훈련 상황은 여객선이 해상에 떠다니는 미상의 부유물과 부딪히며 파공으로 인한 침수가 발생해 선박이 기울어지는 상황을 가정했다. 사고 후 즉각적인 조치로 사고인지 및 전파, 퇴선유도, 구조사 등선, 선내 수색구조, 환자 이송, 사후처리까지 절차별로 문제의식을 갖고 돌발 상황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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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5만2788명, 전주보다 2천여명 증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5만2천788명 늘어 누적 2천689만488명이 됐다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5만3천698명)보다 910명 줄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 관계자는 "1주일 전인 지난 19일(5만589명)과 비교하면 2천199명 늘어 완만한 증가세가 계속됐다"라며 "2주일 전인 12일(5만4천309명)보다는 1천521명 감소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겨울 재유행이 본격화했지만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하지 않고 완만하게 증가하거나 정체하는 양상"라며 "방역당국과 전문가들은 이번 유행 정점이 예상보다 이르게 찾아올 수도 있다고 예측하며 12월∼1월 하위 변위 우세종화 등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날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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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산란계 농장서 AI 항원 검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경기 이천시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AI H5형 항원이 확인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례가 고병원성임이 확인될 경우 올가을 이후 가금 농장에서 발생한 확진 사례는 총 21건으로 늘게 된다.중앙사고수습본부 관계자는 "이 농장에서는 닭 17만1천 마리 정도를 사육하고 있다"라며 "농장주가 이천시에 폐사 증가를 신고했고,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검사에 나섰다"라고 전했다. 이어 "중수본은 추가 검사를 진행 중이며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뒤 알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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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 야간 특별 현장대응팀 편성·운용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와 관련하여 운송방해 행위 등 불법행위자 추적·검거를 위한「야간 특별 현장대응팀」을 편성, 부산신항 등 불법행위 우려지역에 투입했다고 25일 밝혔다.야간 특별 현장대응팀은 도경찰청 소속 광역수사대와 경찰서 형사팀, 교통경찰, 정보경찰 등으로 편성, 운송기사 폭행·차량 손괴 등 불법행위자를 현장 검거하고 신속한 추적·검거 활동을 전개한다. 김병수 경남경찰청장은 진해신항 등 현장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불법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이와 함께 경남경찰은 11월 24일~25일 이틀간 상설부대 4개 중대와 형사, 교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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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전국화재조사 학술대회서 우수상 수상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지난 24~25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소방청 주관 ‘2022년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에서 2위인 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대회는 화재조사관의 감식 능력을 향상시키고 독창적이고 학술적 가치가 높은 우수 화재조사기법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2009년도부터 소방청 주관으로 개최돼왔다. 올해는 전국 19개 시·도가 참가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1차 논문심사에서 전국 19개 시·도 중 상위 9개 시·도본부를 선정하고,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이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지난 7월 자체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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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래음학교-보아스사회공헌재단, 인재양성 위한 MOU 체결
서울미래음학교(이사장 박해미, 교장 박성진)가 서울 중구 남산에 위치한 월드케이팝센터에서 보아스사회복지재단(이사장 김종호,대표 공은경)과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15일 양 기관의 협약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상호 간의 유기적 연대를 확립하고 청소년 인재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체결됐다. 서울미래음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 및 보아스재단을 통한 서울미래음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 등을 통해 음악 인재육성과 인재지원을 공동 도모하는 것이 취지”라고 이번 협약에 대해 설명했다. 서울미래음학교는 공교육의 한계를 벗어나 기존에 없는 새로운 실용음악 교육을 꿈꾸는 교육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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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제14회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 우수상 수상
울산소방본부는 24~25일 켄싱턴호텔 평창에서 열린 소방청 주관 '2022년 제14회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참가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19개 시·도본부 중 본선에 진출한 9개 발표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울산소방본부는 '산업용 공조덕트 화재 감식기법에 관한 고찰'을 주제로 발표했다.울산소방본부 연구팀(소방위 최봉건, 이경용, 소방교 박해진)은 2022년 1월경 남구이 한 공장 발생한 화재를 바탕으로 산업용 공조덕트 화재 특성에 맞는 화재감식기법을 개발해 이와 유사한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이 번 연구를 진행했다.연구팀은 울산소방본부 광역화재조사단 소속으로 2022년 1월에 발족해 각종 현장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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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조건·규제 ‘無’…‘민간임대주택’, 수요자 몰리며 ‘각광’
최근 금리인상, 분양가 상승 등으로 임대를 선호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까다로운 조건이나 규제가 없이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기 때문에 민간임대주택이 각광을 받고 있다. 민간임대주택은 민간사업자에 의해 공급되는 임대주택을 말한다. 이 가운데 임대주택사업자가 다양한 방식으로 공공지원을 받아 주택을 건설∙매입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과 임대사업자가 주택을 10년 이상 임대할 목적으로 취득해 임대하는 일반민간임대주택으로 나뉜다. 민간임대주택의 장점은 청약 문턱이 낮다는 점이다. 일반분양과 달리 청약통장이 없어도 청약이 가능하며, 추첨제로 당첨자가 선정되기 때문에 가점이 낮아도 도전할 수 있고 재당첨 제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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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제1회 울산소방본부장배 드론 경기대회…26일 오전 10시 개막식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11월 26일 오전 9시 유에코(UECO)에서 '안전한 울산의 미래는 드론이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제1회 울산소방본부장배 드론 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시장, 시의장, 국회의원. 시의원, 드론협회 대표 등 내빈이 참석한다.행사는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드론경기대회(건물 내 인명수색, 장애물·맨홀 인명수색, 모의실험장치), △전시행사(첨단산업드론 등), △체험행사(모의실험장치체험, 완구용 드론체험) 등으로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대회 참가팀은 경기분야(1인 3종목) 25명이다.건물 내 인명수색(50점), 장애물 통과후 맨홀 인명수색(40점), 시뮬레이터(10점)으로 3개 종목의 점수를 합산해 고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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