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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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부영그룹, 기부 금액만 ‘1조1천억…“기업 사회적 책임 실천”
부영그룹이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1조1000억원이 넘는 비용을 기부해오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부영그룹의 사회공헌은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진행 중이다.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는 창업주 이중근 회장의 신념에 따라 아호인 ‘우정(宇庭)’을 딴 우정학사(기숙사)를 포함해 전국의 초·중·고교에 기숙사, 도서관, 체육관 등 교육 및 문화시설 130여 곳을 신축 기증해 왔다. 대학 교육시설 지원에도 큰 관심을 가지며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12개 대학에 우정원 건물을 건립해 기부하는 등 미래 인재 양성을 돕고 있다.해외 교육시설 지원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캄보디아, 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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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건보공단, 집중호우 피해지역 긴급구호 봉사활동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 임직원으로 구성된 '건이강이 봉사단' 50여 명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충남 부여지역을 찾아 피해복구 및 빨래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공단 봉사단은 이날 충남 부여군 현북리 일대 농가, 주택 등 피해지역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며 복구활동에 동참하고 수해를 입은 농민들을 위로했다.또한 공단이 보유한 이동빨래 차량을 활용, 해당지역 피해복구에 힘을 쏟고 있는 제1공수특전여단 장병 151명의 임시 숙소에 상주하며 빨래봉사도 실시하고 있다.공단 정기석 이사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피해복구 봉사활동에 힘쓰고 있는 분들께도 경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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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사회공헌 활동 ‘통통통’ 물품기증 캠페인 진행
바인그룹(회장 김영철)이 7월 한달 간 ‘마음이 통하다. 나눔이 통하다. 가치가 통하다’를 주제로 굿윌스토어와 함께 ‘통통통 물품 기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바인그룹과 굿윌스토어의 물품기증 캠페인은 올해 5회 째로, 2019년부터 매해 다른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굿윌스토어는 일을 통해 장애인의 삶을 변화시키는 기업으로, 기업 및 기관, 개인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하고 장애인을 고용해 일자리를 통한 삶의 기쁨과 자립을 할 수 있는 급여를 지급하는 기업이다. 바인그룹과 굿윌스토어 양 기업 모두, 사회에 빛이 되고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비전으로 물품기증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물품기증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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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장, 울산해양경찰서 기장파출소 치안현장 점검
채광철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7월 21일 울산해양경찰서 기장파출소에 방문해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인근 항·포구 및 일광해수욕장 점검에 나서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했다.또한 현장 근무자의 애로 사항을 듣고 모범직원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등 국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일선 직원들을 격려했다. 채광철 청장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앞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순찰 및 안전점검 강화 등 사전예방을 철저히 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노력해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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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동산 키워드 ‘산업단지’…하반기 신규 분양 관심 ↑
올해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산업단지’가 떠올랐다. 산단 인근 부동산은 배후수요가 풍부해 경제 정세나 시장 기조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개발로 인한 지역 가치도 상승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상반기 가장 주목을 받은 지역은 경기도 용인시다. 처인구 인근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개발이 발표된 이후 집값이 요동쳤기 때문이다. 한국부동산원의 주간아파트동향 자료에 따르면 용인시 처인구는 발표 직후 3월 4주차(3월 20일)부터 7월 3주차(7월 17일)까지 17주 연속으로 아파트값이 총 4.37% 상승했다.세부적으로는 처인구에 위치한 ‘e편한세상 용인한숲시티’는 산업단지 개발 발표 직후 억대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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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수해 피해복구 성금 5억원 전달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최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막대한 수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와 신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5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집중호우와 산사태, 침수 등으로 인해 감당하기 어려운 피해를 당한 수재민들을 위로하고 재난 구호와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도록 임직원 모두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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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소방서, 7월의 항만인 선정…부두119안전센터 이순찬 소방관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하길수)는 7월 21일 직원 사기 충전 캠페인으로 ‘이달의 항만인’을 선정해 직원들과 함께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달의 항만인’ 캠페인은 거창한 명분이나 훌륭한 직원을 찾기보다 묵묵히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직원을 선정,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달 시행하고 있다.7월 ‘이달의 항만인’으로 선정된 부두119안전센터 이순찬 소방관은 평소 화재·구급 등 힘든 업무를 수행하는 와중에도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직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하길수 항만소방서장은 “묵묵히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을 격려해 긍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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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EY한영,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위해 1억원 기부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대표 박용근)은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와 수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21일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된 성금은 수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 물품 지원, 피난처 마련 등 긴급구호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박용근 EY한영 대표이사는 “기록적인 폭우와 수해 피해로 상심이 크신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기부금이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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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호우피해 지원위해 사랑의열매에 4억2600만원 기부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가 가수 임영웅 기부에 이어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4억2600여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영웅시대’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공식 팬 카페를 통해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진행했으며 나흘간 4억2600여만 원을 모아 21일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지난 17일에는 임영웅과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호우피해 지원을 위해 ‘영웅시대’ 이름으로 사랑의열매에 2억 원을 기부했으며, 이에 팬클럽 ‘영웅시대’가 스타의 나눔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마련한 것이다.기부금은 온라인 기부 포털사이트 ‘해피빈’ 모금함을 통해 21일 사랑의열매로 전달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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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강원도 솔올중학교에 ‘학교로 찾아가는 위캔두’ 진행
바인그룹(회장 김영철)이 지난 17일, 강원도 강릉시에 위치한 솔올중학교에 사회공헌 청소년 리더십프로그램을 ‘학교로 찾아가는 위캔두’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바인그룹의 위캔두는 청소년의 리더십과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무료로 진행하며, 대한민국 모든 청소년들이 내 안의 더 큰 나를 찾고,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 등을 안내한다.이번 솔올중학교에서 진행된 학교로 찾아가는 위캔두는 중학교 2~3학년 학습 자치회 리더들이 참여해 총 4차시 과정으로 진행, ▲자존감 향상 ‘나는 내가 좋다’, ▲목표달성 방법 ‘목표와 시간관리’, ▲생활 속 감사실천 ‘감사행복나눔’ 등의 교육으로 구성했다.학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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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 서울대총동창회 산하 관악경제인회 포럼 참석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7월 20일 오전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된 서울대총동창회 산하 관악경제인회 포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서울대총동창회 협력이사 조완규 전 서울대총장, 이부섭 관악경제인회 회장 등 70여 명과 함께 했다. 권오현 전 삼성전자 회장(현 서울대학교 재단이사장)이 “새로운 시대의 필요한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이 자리에서 박준희 회장은 참석자 대표로 조직내에서의 다양성과 독창성에 대한 리더의 대응방안에 대한 질의를 했다. 아이넷방송 박준희 회장은 관악경제인회 창립회원 활동을 계속 해오고 있다. 서울대총동창회 산하 관악경제인회는 2022년 8월 26일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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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고문 위촉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지난 17일 가수이자 배우인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을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최시원은 “향후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다양한 홍보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청소년에게 마약류의 제대로 된 정보와 폐해를 알리고 마약류 오・남용을 예방하는 역할을 함께 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최시원은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사냥개들’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며 세간의 호평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로서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로 캐릭터의 면면을 완벽하게 표현,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저력을 다시금 증명해 앞으로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김필여 이사장은 “연예인 등 사회적 유명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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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와 수협은행, 전국 수해 지역 피해 복구 전사적 지원
수협중앙회와 수협은행이 20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이 신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1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수협은행은 500억 원 규모의 긴급자금을 편성해 지원에 나서고 있다. 수협 상호금융 영업점에서는 대출 만기와 원리금 상환을 유예하는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중앙회와 은행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5천만 원)과 구호물품(5천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구호물품은 수해 지역주민에 직접 전달되고, 이재민들의 빠른 재기와 복구를 위해 성금이 사용될 계획이다. 수협은행은 집중호우 피해지역 어업인을 비롯해 개인,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생활안정자금(개인당 최대 2천만 원) ▲시설자금(피해복구 소요자금)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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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여름 휴가철 대비 한국공항공사 현장지도방문
부산 강서소방서는(서장 이시현) 7월 20일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항국공항공사(김해공항)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화재안전지도를 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을 방문한 이시현 소방서장은 △공항 주변 위험요소파악 △화재 시 초기대응 절차에 따른 개인별 임무처리 절차 숙달 훈련 △소방시설 자가점검 및 유지관리 △최근 사고사례를 이용해 초기대처‧대피요령 교육 등을 지도했다.이시현 부산 강서소방서장은 “항공기 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 만큼 상황발생 시 초기 상황통제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방출동대가 도착해 신속한 화재‧구조‧구급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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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걸어서 중부속으로'프로그램 참여 우수직원 3명 시상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7월 20일 직원 건강과 안전확보를 위해 “걸어서 중부속으로” 프로그램을 상반기까지 운영한 결과에 따른 참여 우수직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에 실시한 “걸어서 중부속으로” 프로그램은 관내 세이프 코스를 지정, 도보순찰 후 성과에 따라 개인별 포상을 지급하는 것으로 많은 직원들이 일과시간 전후 또는 비번일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그 중 가장 다양한 코스와 많은 도보횟수를 기록한 3명을 선정, 상품권 등의 포상을 했다.부산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직원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과 안전을 모두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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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우미희망재단, 장애인 스포츠 꿈나무 육성에 1억5천만원 지원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이 장애인 스포츠 꿈나무 육성에 힘을 보탠다. 우미희망재단은 지난 19일 이천선수촌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와 장애인 스포츠 유망주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후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재단에 따르면 이번 후원은 기존 정부의 예산 지원을 받는 5개 종목(배드민턴, 수영, 육상, 탁구, 태권도)을 제외한 동·하계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후원금은 총 1억5000만원으로 ▲동·하계 기초 종목 캠프 운영 ▲우수선수 장학금 ▲최우수선수 훈련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날 협약식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양충연 사무총장과 우미희망재단 이춘석 사무국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우미희망재단 이춘석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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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크레인 노사, 첫 임금 및 단체협상 상생 합의
건설산업노동조합은 최근 타워크레인 노, 사, 정 갈등이 극한으로 치달으며 민주노총이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 결렬을 거쳐 타워크레인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윤석열 정권에서 첫 타워크레인 노사가 상생의 분위기로 합의했다고 20일 밝혔다. 노조에 따르면 건설산업노동조합 타워크레인분과(본부장 김남균)는 타워크레인사용자단체(약 100여개 업체)와 2023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을 통해 지난 7월 11일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노사는 지난 5월 24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총 4차에 걸친 교섭 끝에 합의에 이르렀다. 잠정합의안에서 노조 측은 최근 침체된 건설경기와 시대변화에 맞춰 임금인상 등을 잠정 보류하는 한편,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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