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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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국제구조기술사대회(SEWC2023), 서울서 개최
제8회 국제구조기술사대회(SEWC2023, The Structural Engineers World Congress)가 서울에서 열린다. (사)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회장 고창우)는 오는 18~20일 사흘간에 걸쳐서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제8회 국제구조기술사대회(SEWC2023)’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1994년에 설립된 국제구조기술사대회(SEWC)는 2~4년마다 열리는 구조기술교류의 장 이다. 국제구조기술사대회는, 안전하고 경제적인 건물과 구조물의 설계와 건설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기 위하여 세계 각국의 구조 엔지니어들이 참여하여, 기조강연, 논문발표, 질의응답, 주제별 Working Group협의를 통해서 구조기술에 관한 소통을 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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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세종·충주’ 국가산단 최종 승인 임박…지역 부동산 후끈
사업 추진이 본궤도에 오른 국가산업단지(이하 국가산단) 일대 부동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후 삽을 뜨기까지의 무수한 난관을 통과했고, 일반산단에 비해 산업을 집약적·체계적으로 키워 파급력이 막강해서다. 부동산업계와 지자체 보도 등에 따르면 충남 논산(국방), 세종(스마트국가산단), 경북 영주(첨단베어링), 충주(바이오) 등에서 국가산단 조성이 순항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산단은 지역 주력 산업 고도화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역이 협력해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국가산단은 올초 기준 전국에 38곳에 불과하고, 노후화된 곳이 많아 신규 조성지에 기대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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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공급물량 절반 ‘뚝’…희소성에 신규 분양 ‘눈길’
서민과 청년층의 ‘주거사다리’ 역할을 해온 오피스텔의 공급물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해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올해 8월까지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1만785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만3939건보다 약 47%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도권의 경우 올해 오피스텔 거래량은 지난해 2만 5247건에서 1만1772건으로 절반 이상(53.4%) 감소했다. 거래량뿐만 아니라 공급물량도 크게 감소했다. 올해 오피스텔 분양 물량(예정 포함)은 지난해 2만6587실 대비 30% 이상 감소한 1만8404실로 집계됐다. 분양에서 입주까지 2~3년 가량 걸린다는 점을 감안할 때, 2024년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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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옥길-항동’ 4만여 세대 주거벨트 뜬다
주택 인허가 물량과 착공 물량이 급감하면서 신규 분양에 나서는 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2~3년 후 입주 물량이 감소하는 시점에 입주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27일 발표한 ‘2023년 8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8월 누계 기준 전국 주택 인·허가는 21만2757호로 전년 동기 34만7458호에 비해 38.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착공 물량은 11만3892호로 전년 동기 26만1193호 대비 56.4%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공동주택 분양 승인은 9만4449호로 전년 동기 16만3714호 대비 42.3% 감소했다. 올해 들어 인·허가, 착공, 분양 승인이 동시에 급감하면서 2~3년 후에는 전국적인 공급난이 예상된다.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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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등 지방광역시 연시 1만3000가구 신규 공급 ‘온기’
지방광역시 부동산 시장이 오랜 침체기를 벗어나 온기가 돌고 있다. 실제 지방광역시는 아파트값이 상승 전환되고, 분양시장에서는 수만명이 몰리며 완판되는 등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방광역시 중에서는 특히 울산, 대전, 대구의 가격 회복세가 눈에 띈다. 한국부동산원 주간아파트 동향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8월 1주 전주 대비 0.01p 상승세를 보인 후 10주 연속 상승흐름을 이어갔고, 대전과 대구 역시 같은 기간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했다. 이 밖에 광주의 경우도 9월 3주차 들어 상승세를 회복한 뒤 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방광역시는 이와 함께 분양시장에 대한 관심도 재점화되고 있다. 특히 대전에서는 8월 ‘둔산 자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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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부영 어린이집, ‘공공형 어린이집’ 14곳 선정
부영그룹이 지원하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4개원이 ‘2023년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올해 지정된 어린이집은 부산전포(원장 강성덕), 양산물금2단지(원장 송선희), 전주하가(원장 전상희), 제주삼화5차(원장 김한나)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다.공공형 어린이집은 영유아보육법에 의해 민간이나 가정, 법인단체 등이 운영하는 어린이집 중에서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년 높은 평가 기준으로 어린이집을 선정하고 있으며, 선정된 어린이집은 3년간 교사인건비, 유아반운영비, 교육환경개선비 등의 운영비를 지원받게 된다.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이미 10개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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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반사지 부착 등 홍보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식)에서는 가을 수확철 어두운 저녁 시인성 확보가 어려워 농촌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농기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반사지 부착(추돌주의) 및 홍보활동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농기계는 특별한 안전 장구등 보호장치가 없어 사고 발생 시 위험성이 크며, 특히 야간운행 시에는 차량을 운행하는 운전자들의 눈에 잘 띄지 않아 사고 위험성이 매우 높다.창원서부서는 북면 내곡리 마을을 직접 찾아가 농기계 운전자를 대상으로 야간운행 자제 및 안전운행을 당부하는 교통안전 교육과 함께 반사지를 농기계에 직접 부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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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건일기업·참수리사랑, 순직·공상경찰관과 범죄 피해자 지원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10월 16일 경남경찰청 소속 순직·공상경찰관 자녀에 대한 장학금 전달과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해 ㈜건일기업 현동기 대표, (재)참수리사랑 박노아 운영위원장을 초청해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경남경찰청과 ㈜건일기업, (재)참수리사랑이 경남경찰청 소속 불의의 사고로 심적·신체적 고통을 받고 있는 직원 및 범죄 피해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 등에게 경제적 지원이 절실하다는 인식을 함께하며 마련됐다. 특히 ㈜건일기업(대표 현동기)은 평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부활동을 전개해왔으며, 올해는 경남경찰청 순직·공상경찰관 자녀의 건강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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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닥터 브로너스, 제6회 서울동물영화제 공식 후원
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는 동물권행동 카라가 주최하는 서울동물영화제의 공식 파트너로 6년 연속 함께한다고 16일, 밝혔다. 제6회 서울동물영화제는 '동물의 집은 어디인가'라는 주제 아래 인간에 의해 집을 잃고 난민이 된 동물들을 조명하며 포획과 죽음 대신 온전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동물들의 공간은 어디인지 묻는다.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메가박스 홍대와 온라인 상영관 퍼플레이에서 동시 진행된다. 6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 함께하는 닥터 브로너스는 500만 원의 후원금과 관객을 위한 선물 '퓨어 캐스틸 바솝 3종 세트', '퓨어 캐스틸 솝' 등 400만 원 상당의 제품 지원을 통해 동물권 인식 개선과 생명 정의 실현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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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월판선 황금환승 프리미엄…‘인동선’ 주변 분양 관심
경기 남부권 핵심지를 연결하는 ‘인덕원~동탄선(이하 인동선)’ 일대 부동산에 수요자들의 시선이 쏠린다. 이미 일부 구간은 착공에 들어갔고, 연내 전 구간 공사 계약 체결 및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특히 개통 때까지 단계별 가격 상승이 예상돼 자산가치 상승까지 노려볼 수 있다. 인동선은 안양 인덕원과 의왕~용인~수원~화성 동탄을 잇는 약 39km 길이의 복선철도다. 서동탄역과 차량기지를 제외하면 전 구간 지하화로 조성된다. 5개 역(인덕원·오전·수원월드컵경기장·영통·동탄)에는 급행 열차도 운영 예정이다.사업 추진도 순조롭다. 한국철도공단에 따르면 기재부는 지난 7월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인동선 사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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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가을철 산악사고대비 합동 훈련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 119구조대는 10월 16일 가을철 산악사고대비 합동 소방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남울주소방서 구조대원 12명, 항공대원4명이 합동으로 울산소방헬기를 이용한 Heli-EMS(항공구조․구급서비스)지상연계 훈련을 했다.주요 내용은 △항공구조․구급 관련 장비 교육 △헬기레펠 실습 △호이스트 사용 구조대상자 들것구조 △Heli-EMS 장비 이론 및 실습 등이다. 임주택 남울주소방서장은 “가을철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악 사고에 대비해 지속적인 훈련으로 현장대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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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곡점 맞은 ‘대전 부동산’…하반기 전망도 ‘맑음’
대전 집값이 3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 6월 대전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는 1321만원으로 저점을 찍은 후 상승세를 기록하며 9월에는 3.3㎡당 평균 1331만원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해부터 이어지던 부동산 침체 분위기가 연초 이후 반전되면서 시장 회복 여파가 수도권을 넘어 대전까지 퍼지고 있다고 업계는 분석했다.대전 아파트값이 상승세로 전환된 것으로 실로 오랜만에 일이다. 2021년 11월과 12월 3.3㎡당 평균 매매가 1467만원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22년 1월 하락세로 돌아서 올해 5월까지 무려 17개월 연속 평균 매매가가 내림세를 보였기 때문이다.이처럼 변곡점을 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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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SPO '청소년 불법도박'특별 예방활동 전개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최근 청소년들의 잦은 스마트폰 사용 등 온라인 환경 노출에 따른 온라인(사이버) 도박 문제와 관련, 10월 16일부터 3주간 학교전담경찰관(SPO)의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이 지난해 발표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1년 10월 기준,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398만6403명 중 19만562명(4.78%)이 도박 위험집단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박을 경험한 청소년 중 도박자금 마련을 위해 절도, 갈취 등의 2차 범죄로 이어지고 경우도 있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사이버도박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상당수가 호기심이나 친구의 권유 등을 꼽은 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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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2023 울산 119안전문화축제’ 성료
울산소방본부는 10월 14~15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5회 2023 울산 119안전문화축제’를 성황리 마쳤다고 밝혔다.‘새로 만드는 축제 위대한 울산’이라는 주제로 가족 단위 시민들이 보고, 배우고, 느끼면서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에는 3만 여명이 운집했다.첫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체험행사(소방·생활안전, 재난안전, 차량·구조물, 가상 현실), △경연행사(소방안전 도전 골든벨 퀴즈대회, 몸짱소방관 선발대회, 소방가족 노래자랑대회), △부대행사(한문철의 ‘안전히어로 이야기마당(토크 콘서트, 비보이 공연, 마술쇼 등) 등 90여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올해 축제는 작년보다 넓은 체험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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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PC, 장애인 작업장 지원하는 제과제빵 기술특강 진행
SPC(회장 허영인)가 지난 13일 SPC컬리너리아카데미에서 친환경 작업장 구축을 위한 ‘함께그린사이클’ 사업에 참여해 장애인 파티시에들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기술특강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SPC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서울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따뜻한 동행,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터치포굿, 에코시안이 진행하는 '함께그린사이클'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함께그린사이클'은 장애인 작업장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해 지속가능한 사업장 구축을 돕고 친환경 생산품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장애인제과제빵작업장 ‘똘레랑스’가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이번 ‘함께그린사이클’에서 SPC는 ‘똘레랑스’ 파티시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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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JW그룹, 장애인 미술 공모전 ‘JW 아트 어워즈’ 수상 작가 개인전 개최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장애 예술인들의 미술 공모전인 ‘JW 아트 어워즈’ 수상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JW그룹에 따르면 ‘JW 아트 어워즈’는 기업 공익복지재단이 주최하는 국내 최초의 미술 공모전으로,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장애 예술인들에게 창작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인으로서의 성장을 돕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공모전을 시행하고 있다.이번 개인전은 ‘JW 아트 어워즈’ 수상 작가들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대한민국 미술계를 대표하는 예술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작품 전시의 자리와 대외 인지도 제고의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중외학술복지재단이 마련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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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내년 국회의원선거 대비 모의개표 실습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10월 13일 오후 2시 부산시선관위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개표관리 실무능력을 높이기 위한 모의개표 실습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개표 실습은 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 투표지의 효율적인 개표방안에 대해 자체 연구한 결과를 토대로 국회의원선거 개표관리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미리 점검하고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실습에서는 38개 정당이 선거에 참여하는 것을 가정해, 부산시선관위 및 구․군선관위 직원 100여 명이 수작업으로 개표를 실습했으며 개표관리 실무교육과 효율적인 업무처리 방안에 대한 토론도 이어졌다. 부산시선관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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