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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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LG전자, 한국해비타트와 3년간 펼친 ‘LG 희망마을’ 사업 성료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는 ESG비전인 ‘모두의 더 나은 삶(Better Life for All)’을 위해 해외 지역 주거 취약계층을 돕는 ‘LG 희망마을’ 사업이 3년간 여정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사회공헌을 통해 세계 곳곳의 고객들에게 브랜드 슬로건인 라이프스 굿(Life’s Good)의 의미처럼 ‘어려운 시기일수록 낙관을 유지하고 용기있게 도전하자’는 격려를 전했다. LG전자는 최근 베트남 호아빈에 위치한 투네 꼬뮨 마을에서 LG 희망마을 67번째 주택 헌정식을 가졌다. 일용직 노동자로 생계를 이어가던 부이 반 당(Bui Van Dang)씨는 “보다 나은 삶을 꿈꿔온 가족들의 바람을 현실로 만들어줘서 감사하다”며 새 주택을 선물 받은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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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한우의 날 알리기’ 행사 개최
농협 축산경제와 (사)나눔축산운동본부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농협 안성팜랜드 문화광장에서 ‘한우의 날 알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소고기 한우'라는 슬로건 아래, 한우 문화·역사 등 4개의 전시관이 마련되었으며, 한우 관련 퀴즈풀기, 한우 불고기 시식회, 한우 할인판매 등 다양한 이벤트도 제공된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한우 고기·육포·HMR제품 등을 매일 1,000명에게 증정하며, 안성팜랜드 행운의 입장고객(111번, 1,101번)에게 20만원 상당의 한우 고기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올해는 2008년 11월 1일 처음 한우의 날이 제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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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핼러윈데이 인파안전관리 총력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핼러윈데이를 맞아 중구 동성로 로데오거리(클럽골목)에 대규모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찰력 및 안전관리 장비를 집중 배치해 특별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대구시청·소방안전본부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통해 파악한 취약지점에 인력 배치 등을 협의했고, 핼러윈 기간 중에도 합동으로 상황관리를 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주말이 시작되는 27, 28일과 핼러윈데이 당일인 31일에는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3시까지 비상근무를 하기로 했다. 경찰력은 1일 81명(순찰차 7대)이 투입되어 인파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 등의 활동을 진행하며, 중부경찰서장과 자율방범대(93명)가 합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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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제8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임직원 및 조합원 7인 표창 수상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가 24일(화)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8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신협 직원과 조합원 등 총 7명이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금융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고 금융 부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10월 마지막 화요일을 법정기념일인‘금융의 날’로 정하고, 기념식을 개최하며 저축·투자, 혁신금융, 포용금융 유공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대한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금융의 날 기념식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신협은 포용금융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저축과 투자로 금융활동의 모범이 된 임직원 및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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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교통안전공단, 이륜차 대규모 광역단속…146건 단속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와 부산경찰청은 25일 서면교차로 일대에서 교통경찰, 싸이카, 기동대, 교통안전공단(3개팀),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대적인 이륜차 광역단속에 나섰다고 밝혔다. 단속방법은 서면교차로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인접도로 총 41개 지점에 통행하는 이륜차를 대상으로, 교통법규위반 행위는 물론 시민불편을 초래하는 소음⋅불법 구조 변경 등 법규위반 행위 일체에 대해 계도 및 단속했다.올해들어 총 인원 1,172명의 경찰을 투입해 10여회 이륜차 광역단속을 통해 총 866건의 단속으로 이륜차 교통사고는 감소 추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이륜차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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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유해화학물질 폭발 민·관·군합동 대응훈련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24일 허치슨부두 내 위험물컨테이너에 적재된 질산암모늄 화재·폭발을 가상해 민·관·군 합동 대응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질산암모늄은 흔히 농업용 비료로 쓰이지만 폭발 위험성이 높은 물질로 북항 내 약 1,140톤을 보관하고 있으며, 해당물질은 2020년 레바논 베이루트 폭발사건 등 여러 폭발사고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위험물질이다. 이번 훈련은 해양경찰 주관으로 소방, 해군, 시청, 허치슨터미널 등 유관기관 11개소에서 약 90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유출물질 정보확인, 사고지역 통제, 유출물질 탐지, 인명구조, 긴급예인, 화재진압, 오일펜스 설치, 화학물질 제독, 폐기물 처리 등으로 실전을 방불케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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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 30위 내 건설사, 11월 1만5000여가구 분양 주목
원가상승과 고금리로 신규 분양이 줄어드는 가운데 실수요자라면 안정적인 건설사의 새 아파트 분양 단지를 눈 여겨 볼만하다. 부동산 R114 및 각 사에 따르면 11월에는 시공능력평가 상위 1위부터 30위까지 건설사 중 18곳, 1만5182가구가 전국에서 일반분양 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6488가구로 가장 많고 부산(2645가구), 경북(1576가구), 충남(1167가구), 충북(946가구) 순이다.시공능력평가는 국토부장관이 매년 건설업체의 시공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를 기초로 시공능력을 평가·공시하는 제도로 올해 시공능력평가를 신청한 건설업체만 해도 총 7만7675개사로 밝혀졌다.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3년도 시공능력평가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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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미분양 40% ‘급감’…장기 미분양 잇따라 ‘완판’
아파트 미분양이 6개월 연속 감소하면서 분양시장에도 활기가 돌고 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연초대비 미분양이 40% 가까이 줄면서 시장 회복을 이끌고 있다. 잔여 가구를 분양중인 사업장도 계약이 순항 중이며, 수요자들의 매수세가 강해지는 모양새다. 부동산인포가 국토부 미분양 주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8월 미분양 주택은 6만1811가구로 올해 1월(7만5359가구) 보다 17.9% 줄었다. 미분양 주택은 2월 정점(7만5438가구)을 찍은 후 매월 감소 추세다.수도권 감소폭이 두드러졌다. 1월 1만2257가구에서 8월 7676가구로 37.3% 급감했다. 지방은 같은 기간 14.2%(6만3102가구→5만4135가구)로 감소했다.지난해 분양됐던 미분양 사업장도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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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김상곤 철학박사 초청 인문학 특별강연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는 24일 서 내 3층 대강당에서 김상곤 철학박사(前 울산시 감사관)를 초청, ‘소방관 마음에 인문학을 입히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힘든 현장과 바쁜 업무 속에서 자신의 본성과 지혜에 대한 본능을 돌보고, 삶의 의미와 행복을 찾는 유익한 시간을 갖는 기회가 됐다.임주택 소방서장은 “업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시간을 만들어 준 김상곤 박사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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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삼성반도체 등 수도권 대기업 직주근접 아파트 ‘인기’
올해 청약시장에서 ‘대기업 직주근접’이 흥행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3040세대를 중심으로 직장과 가까운 거리에 주거지를 마련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청약시장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직주근접 아파트는 주변에 수많은 일자리가 있는 대기업이나 산업단지가 위치한 입지 조건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하며, 주중에도 여가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 직장인들의 주거선호도가 높다. 특히 국내 경제활동의 주축인 3040세대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어린 자녀를 둔 맞벌이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이들은 업무는 물론 육아 및 등·하원에 대한 부담이 크다는 점에서 출퇴근 시간을 최대한 줄이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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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굿리치, 컴패션과 손잡고 4년만에 '비전트립' 재개
인슈어테크 GA 굿리치(대표 한승표)가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과 함께 ‘비전트립’을 재개한다고 24일 밝혔다. 굿리치는 기업 사회공헌활동(CSR)의 일환으로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13년간 빈곤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활동을 진행해 왔다. 비전트립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4년간 중단됐으나 올해 재개된다 매달 임직원들이 결연을 맺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육, 의료지원 등 재정적 및 정서적 지원을 통해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한 소정의 후원금을 모아 전달하고 있으며,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등의 기념일에는 추가 기부를 통해 보다 특별한 행복을 응원하고 있다. 굿리치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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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부산·울산소방본부와 선박화재 합동 훈련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지난 12일부터 24일까지 울산소방본부 및 부산소방재난본부와 합동으로 계류선박 화재취약 항포구를 선정, 선박화재시 신속대응을 위한 합동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관내 정박 중인 선박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합동화재 진압훈련을 통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최근 3년간 울산관내 계류선박 화재 발생 현황을 보면 총 6건으로, 2022년 2월 남구 성외항 낚시어선 1척 전소 포함 6척 손실 등 동절기 계류어선 화재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훈련 중점내용은 ▲ 신고접수 및 초동조치 ▲ 화재확산방지를 위한 인근 선박 분리 조치 ▲ 화재진압 장비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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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프리미엄’ 누리는 첫 분양 단지…수요자 발길 계속
분양시장에서 ‘지역 첫 분양’의 타이틀을 가진 신규 단지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첫 번째라는 상징성과 희소성을 갖추고, 최초라는 타이틀 선점 효과를 통해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하는 경우가 많아 수요가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첫 분양 단지의 인기는 신도시나 택지지구, 도시개발사업 등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향후 추가적인 공급이 이어지고 개발이 진행되면 시체 차익이 상당하게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서다. 실제 신도시에서는 초기에 공급된 시범단지들이 후속 단지 대비 높은 시세 차익을 보이고 있다. 일례로 동탄2신도시 초기 공급 단지인 ‘동탄역 시범 더샵 센트럴시티’의 경우는 전용면적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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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빅 브랜드 대전’ 앞둬…10대 건설사 3만2600가구 분양
추석 연휴가 종료되면서 분양시장도 추석 이후로 일정이 늦춰졌던 물량들의 분양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특히 브랜드를 갖춘 10대 건설사 물량들이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설 것으로 보여 하반기 분양시장의 열기가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연말까지 전국 109개 단지에서 총 9만7142가구가 분양에 나설 전망이다. 이 중 조합원분 등을 제외한 6만6757가구(민간아파트 기준, 임대 포함)가 일반분양분이다.이 가운데 10대 건설사 물량은 39곳, 3만2661가구(일반 2만5082가구, 컨소시엄 제외)로, 전체 분양 가구의 약 33.6% 수준에 달한다.10대 건설사는 국토교통부가 정한 도급순위 상위 10곳으로 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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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정대우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이하 대대홍)가 정대우 굿즈 제작·판매 활동으로 얻은 수익금 1076만8222원 전액을 장애인 복지 단체인 ‘따뜻한동행’에 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관련 대우건설은 지난 23일 을지로 본사에서 ‘따뜻한동행’의 이광재 상임이사, 대우건설 서희종 경영지원담당 상무, 정대우 과장, 대대홍 20기 활동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올해 활동한 대대홍 20기는 정대우 트래블 패키지(레디백, 워시백, 커스텀 네임택), 정대우 Home Bar 패키지(소맥잔, 병따개, 코스터) 등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총 17종의 상품들을 선보였다. 대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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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한항공, 델타항공과 ‘한강 줍깅’ 봉사활동 진행
대한항공은 델타항공과 ‘조인트벤처(Joint Venture)’ 5주년을 기념해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줍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봉사활동은 지난 20일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대한항공 120명, 델타항공 30명 등 양사 임직원 1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활동은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의 협력 아래 진행됐다.‘줍깅’은 우리말의 ‘줍다’와 영어의 ‘달리기(jogging)’를 합성한 신조어다. 걷거나 뛰면서 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을 뜻한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 임직원들은 한강변에 버려진 플라스틱 컵과 음료 캔, 나무젓가락, 비닐 등 생활 쓰레기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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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분양시장, 검증된 ‘시리즈 아파트’ 잇따라 공급
올 가을 분양시장에 ‘시리즈 아파트’의 분양이 잇따른다. 시리즈 아파트란 1차 분양에 이어 동일 지역에 연이어 공급되는 후속 아파트를 뜻한다. 지역 내에서 입지나 상품성 등이 검증된 아파트로 인식돼 인기가 높아 후속 단지들도 흥행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동탄2신도시에서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고 있는 ‘금강펜테리움’이 있다. 금강주택의 브랜드 아파트인 ‘금강펜테리움’은 동탄2신도시에서만 총 6번의 공급을 성공적으로 이어가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 아파트로 불리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공급된 6번째 단지인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는 높은 관심에 힘입어 총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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