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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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S그룹, 미래세대 위한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 지속
LS그룹이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글로벌 개발사업,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재해재난 성금 기부 등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30일 LS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그룹 창립 20주년을 맞아 별도의 행사를 하지 않는 대신, 어려운 경제적 여건에 있는 이웃들에게 기부를 하기로 결정했다. 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LS그룹 20주년이라는 의미를 담아 우리 지역 사회 내의 희귀질환 아동 20명을 선정해 치료비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지난 2022년 5월 4일, 한국인과 베트남인이 결혼한 가정의 여성 취업과 자녀교육 문제를 돕기 위해 교육∙문화 공간인 ‘LS드림센터’를 베트남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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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신규 소방관 실습생, 초기대응으로 빌라 화재 확산 막아
지난 1월 25일 부산진구 소재 빌라에서 발생한 화재관련, 부산진소방서에서 신규 소방관으로 교육 중인 김진규 실습생의 신속한 초기대응이 큰 피해를 막아 화제다.이날 오후 8시 30분경 인근을 지나가던 김진규 실습생은 빌라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발견, 119에 신고를 한 후 인근 다중이용업소 소화기 3대를 활용해 화재 확산을 막았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출동분대가 소방호스를 전개해 화재를 진압했다.화재 현장은 5층 규모의 빌라와 차량 2대가 있었으며 화재로 인해 주차장 벽면 일부와 인근 차량 일부가 소손 되었을 뿐,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막을 수 있었다. 김진규 실습생은 “소방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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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완월동 성매매매집결지 총 114건, 206명 단속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최근 5년간 완월동(서구 충무동과 초장동 일대) 성매매집결지에 성매매처벌법 등 위반 혐의로 업소 총 114건, 206명 단속하고 건물주 92명을 입건 조치했다고 30일 밝혔다.경찰은 완월동 성매매집결지 영업 근절을 위해 2019년부터 집결지 성매매업소 단속뿐만 아니라 성매매장소 제공 건물주 입건 및 성매매 장소에 이용된 건물 등에 대해서도 기소 전 몰수보전을 추진해왔다. 부산경찰은 키스방, 오피방 등 음지의 성매매업소에 대한 연중 단속활동과 더불어 일제시대 부터 공공연하게 영업해 왔던 완월동 성매매집결지에 대해서도 영업 근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갖고 2019년부터 주 1∼2회 경찰서간 교차단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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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남 30분”…2기 GTX 본격화 소식에 수혜 지역 ‘들썩’
GTX-A 수서~동탄 개통 소식과 함께 2기 GTX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수혜가 예상되는 지역 부동산 시장에 기대감이 감돌고 있다. 기존의 강남 접근성이 낮았던 수도권 서북부 지역에 신설 사업이 확정되는 등 이른바 ‘수도권 출퇴근 30분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5일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현재 추진 중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B·C 노선을 예정대로 착공·개통해 ‘수도권 출퇴근 30분 시대’를 현실화하는 것은 물론 수도권을 넘어 충청·강원으로까지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또 GTX-D·E·F 노선을 신설하는 ‘2기 GTX 사업’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6개 GTX 노선이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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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설 연휴 특별 교통관리 추진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와 부산경찰청은 설 전·후 교통소통과 안전확보를 위한 단계별 특별교통관리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시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백화점 등 성수품 구매지역과 고속도로 주요 나들목에 교통순찰차, 경찰 오토바이, 안내입간판 등 기동장비 113대와 교통·지역경찰·기동대 등 일 평균 400여 명을 집중 배치한다. 2월 5일부터 2월 12일까지 8일간 전통시장(20개소) 주변에 한시적 주차를 허용한다. 쇼핑객이 몰리는 혼잡지역(대형마트 29개소, 전통시장 30개소, 백화점·아울렛 14개소) 주요교차로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해 불법 주차·신호위반·꼬리물기·끼어들기 등 교통무질서 행위에 대해서도 단속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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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서울 분양시장 이른 개막…강남권 대거 공급 ‘이목’
1분기 서울 분양시장이 전년과 비교해 빠르게 문을 열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서울 분양시장은 지난 25일 ‘포제스 한강’의 1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포문을 열었다. 임대·공공주택을 제외하면 지난해 서울 분양시장의 첫 견본주택 오픈이 2월말에 이뤄지고, 3월에서야 청약 일정이 진행됐던 것과 비교된다.물량도 전년 대비 많다. 올해 1분기 분양시장에는 1538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으로, 이는 전년 동기간(775가구) 대비 약 2배 가량이 많은 수치다. 한 업계 관계자는 “올해 서울 분양시장은 4월 예정된 총선의 영향으로 공급 움직임이 빨라진 것으로 보인다”며 “여기에 지난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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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대구자치경찰위원회, 설 명절 특별방범대책 추진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설용숙)와 함께 설 연휴기간 시민이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일부터 12일까지(12일간)「설 명절 특별방범대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대구경찰청은 범죄예방대응ㆍ여성청소년ㆍ교통ㆍ형사ㆍ수사 등 全기능 총력대응체제를 유지하며, 연휴기간 치안수요가 집중될 것에 대비해 지역별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키로 했다.범죄예방진단팀(CPO)은 범죄위험도 예측ㆍ분석 시스템(Pre-CAS) 및 범죄통계 등을 분석해 선정한 범죄취약지(27개소) 등에 지역경찰, 기동대, 자율방범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가시적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편의점ㆍ귀금속점 등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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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정치인 피습사건...경찰청장, "정치인 신변보호 TF 구성"
윤희근 경찰청장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등 연이은 습격 사건에 대한 대책으로 '신변보호 강화 TF'를 구성하겠다고 29일 밝혔다.윤 청장은 이날 국회에서 국민의힘 윤재옥 대표에게 '선거안전 확보 및 각종 테러 예방 대책'을 보고했다.보고 후 윤 청장은 기자들에게 "경찰청과 정당 간 신변보호 강화 TF를 만들어 위험 상황 대비와 관련한 정보를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또 "이번 인사발령 이후 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를 중심으로 경찰 순찰 활동을 눈에 띄게 늘릴 것"이라며 "모방 범죄나 유사 사례가 재발하는 것을 사전에 분위기를 억제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이버 범죄는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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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광주지역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 진행
HDC현대산업개발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지역의 소외된 어르신을 위해 지난해 겨울부터 이어온 따뜻한 겨울나기 릴레이 기부의 일환으로 식료품 지원과 기부금 기탁식을 진행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6일 광주광역시 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대한노인회 광주서구지회와 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 식료품 및 특식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안재풍 대한노인회 광주서구지회 회장, 이은후 광주 서구노인종합복지관 관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정한효 HDC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식 후에는 점심 식사를 위해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께 급식 봉사를 진행했다.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광주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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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당 분양가 ‘2천만원’ 넘어…1천만원대 신규 분양 단지는?
매년 분양가 상승이 계속되면서 소비자들의 부담도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억 소리’ 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2023년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176만원으로 2022년 평균 분양가(1,800만원) 보다 약 400만원 가량 상승했다(분양가는 분양면적별 기준층 세대의 최고가를 기준으로 하며 일반분양 가구를 가중평균해서 산출됨).특히 지방광역시·도의 분양가 상승폭이 더 크게 나타났다. 부산은 1,578만원에서 1,867만원으로 약 200만원가량 상승했고 이외 △광주(1,640만원→2,102만원) △전남(1,133만원→1,405만원) △경남(1,299만원→1,412만원) △강원(1,293만원→1,502만원) 등도 분양가가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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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공무원노조 간호조무직특위, 워크숍·역량강화 교육
보건복지부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정승문)간호조무직특별위원회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에 걸쳐 국가직 간호조무직 공무원의 업무 개선 논의를 위한 워크숍과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 소속 15명의 간호조무직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간호조무사협회 전동환 실장은 강의를 통해 국가직 간호조무직이 전체 간호조무사에 미치는 영향, 간호조무직공무원 처우개선을 위한 협회 활동과 성과, 간호조무직공무원 처우개선 과제 등에 대해 설명했다.국가직 간호조무직의 근무 여건 및 지위가 전체 간호조무사에게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또한 표준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간호조무사의 업무수행 범위를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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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박기용 위원장 2년 활동 마무리하고 31일 퇴임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는 박기용 위원장이 2년 간의 위원장 활동을 마무리하고 오는 31일 퇴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2월부터 영진위는 다음 위원장이 호선 될 때까지 ‘직무 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박기용 위원장은 2022년 1 월 취임해 ‘K-무비가 한국 문화의 주역이 돼 국가 미래 문화 산업의 주축이 되고 전 세계 영화 문화를 선도하겠다’ 는 영진위의 비전을 선포하고 한국 영화 진흥 토대 마련과 영화 개념 확장에 힘써왔다.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영화발전기금( 이하 영발기금)이 급감한 상황에서도 지난해 국고에서 800 억원의 영발기금 전입을 이끌어냈고, 올해 체육기금 300 억원과 복권기금 54억원을 사상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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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산케이블카반대대책위-통도사, 케이블카 건설 반대 시산제
신불산 케이블카반대대책위(공동대표 배성만, 안승찬)와 통도사영축환경위원회(위원장 현범스님)는 1월 27일 울산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웰컴복합센터 옆 등산로 입구에서 산악조사활동의 안전을 기원하고, 케이블카 건설을 반드시 막아내자는 다짐을 하는 시산제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통도사 스님 30여명, 대책위소속 활동가 60여 명이 참석했다..통도사 스님들이 케이블카반대 활동을 위해 외부행사에 대거 참석한 것은 지난 2014년 간월재 노선 이후 근 10년만이다.공동 주최측 외에 주요 참가단체는 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상임대표 한기양 목사),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김계화 부본부장), 울산불교환경연대(천도스님), 울산환경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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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설 연휴 가정폭력 대응강화’계획 추진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최근 3년간 설 연휴 기간 동안 일 평균 가정폭력 사건 신고 건수가 전체 기간 대비 대폭 증가(27%~45%↑)함에 따라, 1월 29일 부터 2월 12일까지(15일간) 가정폭력 범죄 사전 차단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해 ‘설 명절 가정폭력 대응강화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가정폭력 재발우려 가정(667가정)을 대상으로 전화 연락 및 주거지 방문 등 전반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재범 위험성을 진단하고, 피해 사례 발견 시 적극적인 사법처리 및 피해자 보호 활동을 전개하는 등 재발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대응키로 했다.또한 교제폭력에 대해서도 재발우려대상자 사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신고 접수 시 사실혼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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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갑진년 새해도 '사랑의 이발' 봉사 활동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갑진년을 맞아 1월 26일 영도구 동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 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이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랑의 이발’ 봉사활동은 이·미용 자격증을 보유 중인 부산해양경찰서 소속 경위 정환용, 중앙해양특수구조단 소속 경위 장태준이 참여해 동삼동 어르신 20여명의 머리 손질 등 이발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김형민 부산해양경찰서장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이·미용 재능을 기부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동삼동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부산해경은 2022년부터 동삼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2023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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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대법원에 인권위원 후보추천위원회 구성 요구
전국 33개 인권·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경로이탈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약칭 인권위 바로잡기 공동행동)”은 1월 26일 서한을 보내 대법원이 인권위원 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줄 것을 요구하는 서한을 발송했다고 밝혔다.대법원은 총 11명의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위원장 1명, 상임위원 3명, 비상임위원 7명) 중, 3명의 비상임위원을 지명한다. 현재 대법원이 지명한 윤석희 비상임위원과 한수웅 비상임위원의 임기(3년, 1회 연임가능)가 만료됨에 따라, 대법원은 1월 24일까지 후임 비상임위원에 대한 공개 추천절차를 거쳤다.인권위 바로잡기 공동행동은 "대법원은 그동안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해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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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영상통화 응급처치 지도로 심정지 환자 생명 구해
최근 해운대 해수욕장 길거리에서 달리기 준비 운동 중 갑자기 쓰러진 심정지 환자가 부산소방에서 영상통화 응급처치지도를 받은 목격자의 심폐소생술 시행으로 목숨을 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13일 오전 10시 21분경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 종합상황실로 “ 달리기 준비운동 중 갑자기 쓰러져 의식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돼 구급차 출동과 동시에 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신고자에게 구급차 도착 전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영상통화 응급처치지도를 진행했다. 이어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 심장전기충격 1회 실시한 후 환자는 심장리듬이 정상으로 회복돼 해운대백병원으로 이송됐고 집중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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