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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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광안대교 야간 경관조명 이용 투표참여 홍보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부산시설공단과 협업을 통해 부산의 대표 명소인 광안리에서 4월 9일 매일 오후 8시 30분부터 5분간 광안대교 야간 경관 조명을 이용해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투표참여 홍보를 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는 광안대교 LED 야간 경관 조명의 미디어파사드(건축물 외벽의 가장 중심을 가르키는 파사드와 미디어의 합성어로 건물 외벽 등에 LED조명을 설치해 미디어 기능을 구현한 것)에 사전투표 및 선거일을 표출해 유권자의 소중한 한 표 행사를 독려한다. 부산시선관위 관계자는 “4월 5일, 4월 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4월 10일은 같은 시간동안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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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소방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합동소방훈련
부산 기장소방서(서장 김재현)는 4일 동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위치한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과 합동 소방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가족 중심의 방문객들이 급증하는 5월 가정의 달을 대비해 롯데월드 관계자들의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고객 대피 및 화재 초기 대응 역량을 기르기 위해 추진됐다. 테마파크는 이용객들이 많고, 부지가 넓어 이용객들이 대피장소 등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재난 발생 시 관계자들의 신속한 대피 유도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재난 발생 시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처요령 ▲신속한 방문객 대피 유도 ▲관계인의 자체 소방시설(소화기·옥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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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전기자동차 화재대응 및 감식기법 특별교육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석동)는 4월 3일 본서 영상회의실에서 화재진압 및 화재조사대원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화재대응 및 감식기법 특별교육을 했다고 4일 밝혔다.이 교육은 4월 5일에도 이뤄진다. 이번 교육은 중부소방서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매년 증가하는 전기차 보급률과 함께 화재발생률도 증가하는 만큼 화재진압 대원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능력 강화와 화재조사관의 원인분석 및 입증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외부전문가(한국폴리텍대학 자동차학과 김용현 교수)를 초빙했다. 주요 내용은 ▲전기차의 구동원리 ▲전기차 화재대응 절차 ▲국내·외 전기차 화재사례 공유 ▲전기차 화재감식 기법 등으로 전기차 화재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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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주택가서 마약 제조·유통·투약한 러시아인 3명 '검거'
도심 주택가에서 마약을 제조하고 유통한 러시아인들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남부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30대 러시아인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이들은 안산시의 한 빌라에서 '해시시'라는 마약을 제조해 유통하고, 신종 마약류인 '메페드론'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제보를 받고 현장을 습격한 경찰은 빌라 안에 있던 A씨 등 3명을 검거해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또 현장에서 대마 농축액 750g과 해시시 23g, 메페드론 6.5g을 등을 압수했다.이들 중 2명은 불법체류자들이며, 건설현장에서 일용직 노동을 하다 만난 관계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들의 휴대전화를 디지털포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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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탄탄한 ‘직주근접’ 아파트∙∙∙‘일자리’ 풍부한 곳 수요자 관심↑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 위주로 재편되면서 일자리 풍부한 곳에서 나오는 새 아파트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특히 상반기에 청약홈 개편과 총선 등이 맞물려 상반기까지는 분양 물량이 극히 적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일자리가 많은 지역처럼 '한방'이 있는 곳에서 나오는 분양 물량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5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올해 공급 계획을 비롯한 주택 경기 전망 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131개 건설업체 중 54%(70곳) 가량이 올해 주택 공급 계획 물량을 수립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인허가 와 착공 등 공급에 대한 지표가 나빠진 데 이어 실질적으로 주택 공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돼 알짜 분양 옥석가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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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도 지방 나름”…대형 건설사, 지방 거점도시 공략 나서
지방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대형 건설사의 신규 분양이 활발해지면서 수요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그동안 지방 도시의 경우 중견 건설사 위주로 새 아파트가 공급됐지만, 최근에는 대형 건설사들이 브랜드 가치와 우수한 상품성을 내세워 분양 시장을 공략하고 있기 때문이다, 거점도시란 앞으로 성장할 잠재능력이 갖춰져 있거나 스스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도시를 가리킨다. 이 지역들은 다른 지방 중소도시보다 인구가 많고 교통, 편의, 문화, 업무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주거 수요층이 풍부하게 형성돼 있다. 따라서 주택 수요 저변이 넓어 부동산 시장이 안정적이다 보니 대형 건설사의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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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도 ‘용화수(용인·화성·수원)’, 상반기 4600가구 분양
올해 경기도에서 청약에 나선 청약자 반은 ‘용화수(용인·화성·수원)’로 대표되는 수도권 반도체 벨트 핵심 지역에 청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역량이 집중될 미래의 ‘반도체 수도(首都)’를 찾는 수요층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상반기 중 이들 지역에 분양을 예고한 곳도 입지적 특장점이 뚜렷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상반기 중 용인·화성·수원에는 3개 단지, 총 4657가구의 공급을 앞뒀다.이들 지역은 최근 경기권 청약 흐름을 리딩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청약홈에 따르면 올 1분기 경기도에서 분양에 나선 총 21개 단지에 1만4190건의 청약이 접수된 가운데,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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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헬리카이트(비행체) 배치 청명·한식 산불감시
울산소방본부 특수대응단이 4월 4일 오전 선암호수노인복지관 앞 주차장에서 헬리카이트를 배치시켜 청명·한식 특별경계근무 기간 산불감시에 나섰다고 밝혔다.헬리카이트(지름 3.5m 크기의 구체에 헬륨가스를 채운 연 모양의 비행체) 하부에 카메라를 매달아 300m 상공에 배치해 반경 5km 이내 감시하고 또한 카메라 영상(Full-HD)을 통해 화재 시 발생하는 연기를 자동인식해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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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외지인 아파트 매매비율 18년 연속 ‘톱5’ 안착
충남의 외지인 아파트 매매거래 비중이 통계가 작성된 2006년 이래 18년 연속 상위 5위권 이내에 빠짐없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7개 시·도 중 유일한 기록이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충남은 17개 시·도 중 전체 아파트 매매거래 중 외지인의 매매거래 비중이 높은 상위 5개 지역에 18년 연속 자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7년 5위를 기록한 이후부터는 꾸준히 3위권 내에 자리하고 있으며, 2021년(43.1%) 1위, 2022년(37.2%) 2위, 2023년(26.6%) 2위로 최근 3년 새에는 최상위권을 유지 중이다.지역별로 살펴보면 지난해(25.5%) 3위를 기록한 인천은 대부분 4~7위의 중상위권에 자리하고 있었으며, 지난해(24.6%) 4위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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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대마·양귀비 밀경 사범 집중단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은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가 다가옴에 따라 오는 7월 31일까지 대마와 양귀비를 몰래 재배하는 행위 및 불법 사용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4일 밝혔다.일부 어촌과 도서지역에서 양귀비가 배앓이와 진통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잘못 알려져 민간요법 차원에서 소규모로 재배하는 사례가 종종 적발됐다.하지만 최근에는 인적이 드문 어촌·도서지역뿐 아니라 단속을 회피할 목적으로 도심의 주택 실내에 각종 기구를 설치해 대마를 재배하고 유통하는 사례도 지속 적발되고 있다.한편 대마와 양귀비를 마약류 취급 자격이나 재배 허가 없이 재배·매매·사용하다 적발되면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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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송인협회, 국내 첫 '생수배송센터 간 연계시스템' 도입
한국배송인협회는 4일, 국내 첫 센터와 손잡고 '생수배송센터 간 연계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배송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생수배송 기사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근속을 유도해 수입 증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센터 간 연계 시스템의 시범 운영 결과는 긍정적이었다. 배송 단가는 평균적으로 소폭 하락했지만, 배송 기사의 수입은 평균 5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상승하는 등 성공적인 결과를 보였다. 한국배송인협회는 이 성공적인 모델을 바탕으로, 올해 안에 수도권보다 낮은 단가를 적용하는 지방권 센터부터 시작해 시스템 적용 센터를 확대할 계획이다.이번 시스템 도입은 생수배송 업계의 성장, 기사들의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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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협회 첫 공급망 전시·컨퍼런스 6월 연다…“공급망이 우리의 미래”
한국풍력산업협회(이하 풍력협회)는 오는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일정으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2024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국내 해상풍력 산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급망’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은 ‘한국 해상풍력 산업분류 고도화 연구용역’ 결과가 발표된다.풍력협회는 해상풍력단지 전주기를 단지개발, 구매/제조, 설치/시공, 운영 등 4단계로 구분하고 단계마다 기간, LCOE 비중, 일자리 창출 규모·기간·특징을 담은 ‘한국 해상풍력 산업분류’를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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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청소년 대상 불법사이버도박 1차 집중단속 111명 검거(3명 구속)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도박 집중단속(’23. 9. 25.~’24. 3. 31./1차)을 추진한 결과, 총 111명을 검거하고, 이중 도박사이트 총판 역할을 하거나 도박수익금을 인출하여 전달하는 등 도박사이트 운영에 적극 관여한 청소년 피의자 1명을 구속(성인 2명 포함 3명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도박이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단순 도박행위자로 확인된 청소년들 84명 중 범행 정도가 경미한 43명을 경찰서 선도심사위원회를 통한 훈방 또는 즉결심판 청구 절차를 거쳐 최대한 형사입건을 지양했다. 나머지 41명은 형사 입건됐다.84명 중 16명(즉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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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 6일,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4월 5일과 6일 이틀간 전국 3,565개(부산 205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신분증 준비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유권자는 별도 신고 없이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으며,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투표하러 갈 때는 본인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하고 생년월일과 사진이 첨부되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모바일 운전면허증, 모바일 국가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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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범죄 취약 빈집 중심 ‘특별 범죄예방활동’전개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지난 3월13~4월1일까지 3주간 범죄 취약 빈집(공·폐가) 1,466개소 중심 ‘특별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해 체감 안전도를 향상시켰다고 4일 밝혔다.부산지역 범죄 취약 빈집 827개소를 순찰·진단하고, 398개소는 지자체 등과 협업해 정비·개선했다. 일선 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소속 CPO 및 지역경찰(1,289명) 뿐만 아니라 민간 협력단체(317명)와 등 총 1,972명이 예방 순찰 및 환경개선 활동에 투입됐다.부산은 고령화 및 인구 유출로 인해 8대 특광역시 중 빈집 통계 수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고, 관리가 되지 않는 빈집이 주택가 틈새로 생겨나면서 거동수상자 출입, 청소년 비행, 쓰레기 투기,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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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사하경찰서와 공동대응 협력 강화 간담회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상근)는 4월 3일 소방서에서 사하경찰서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소방·경찰 공동대응 협력 강화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양 기관간 업무 협조사항 논의와 애로사항 청취로 이뤄졌다. 이날 주요 안건은 △소방·경찰 간의 적극적 소통제고 △주취자 공동대응 관련 협의 △소극적인 현장 활동으로 인한 갈등사례 공유 및 개선방안 모색 등이다. 이상근 사하소방서장은 “긴급상황에서는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한 만큼 소방과 경찰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확립해 사하구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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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연락두절 구조대상자 위치정보 조회해 구조
부산소방재난본부 119종합상황실은 4월 2일 “아내가 택시기사인데 119를 불러달라고 한뒤 연락이 안된다”라는 한 남성의 다급한 신고 전화를 접수했다고 3일 밝혔다. 119종합상황실에 따르면 전화를 받은 수보대원 김호근 소방장은 구조대상자의 상태와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통화연결을 시도했으나 연결되지 않아, 신속하게 관할 펌프차와 구급차를 출동시키고 위치정보조회를 요청했다. 출동대는 위치정보조회를 통해 확인된 기지국을 중심으로 25분간 수색하던 중 의식이 저하된 구조대상자가 타고 있는 택시를 발견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늦지 않게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었고,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됐다. 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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