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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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탈북대안학교 학생들 대상 견학 시행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6월 17일 관할 명지파출소에서 영호남유일 학력인정 탈북대안학교인 장대현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견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장대현중고등학교는 부산 명지 신호동에 위치한 탈북민 자녀들을 위한 사립학교로, 목포해대에 진학한 졸업생이 있을 정도로 바다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 많다. 이번 견학은 바다를 좋아하는 학생들을 위해 장대현중고등학교와 지역 바다를 지키는 명지파출소 간 의미 있는 협의로 이뤄졌다.이날 파출소는 ▲ 해양경찰 주요업무 소개 및 홍보영상 시청 ▲ 심폐소생술 실습 ▲ 연안구조정 등 주요장비를 설명하고 익수자 구조 과정을 직접 시연했다.견학에 참여한 2학년 방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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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BNK금융그룹-부산교육청,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업무협약 체결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6월 17일 오후 4시 30분 부산경찰청에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과 지역사회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을 위해 제작한 뮤지컬 「사다리 게임」운영·지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사이버도박 문제 해결을 위해 효과적 예방활동을 전개할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 형성으로 출발하게 됐다. 이를 통해 민·관·경 협력으로 사이버도박 등 청소년문제에 공동 대응함으로써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안전이 강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부내용으로, BNK 금융그룹은 부산지역 전문극단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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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회장,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제39차 SPARC Leaders Fourm 조찬 모임 참석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SPARC 제8대, 13대 회장)이 6월 17일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층 코스모스 룸에서 열린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제39차 'SPARC Leaders Fourm' 조찬 모임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오종남 스파크(SPARC) 주임교수, 김희철 스파크 회장, 진동수 전 금융위원장, 차광은 차병원그룹 부회장, 스파크 정운기 차기 회장, 문훈숙 유니버설 발레단장 등 100여명이 함께했다.SPARC Leaders Fourm은 100명의 회원이 참석하는 조찬 모임으로, 다양한 주제를 토크 형식 콘서트로 진행하는 서울대학교 포럼 중 가장 권위와 규모가 큰 포럼이다. 이날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명예교수(베이징대학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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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부친 사문서위조 혐의' 18일 오후 기자회견 연다
박세리희망재단은 오는 1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코엑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연다고 17일 밝혔다.박세리가 재단 이사장 자격으로 기자회견에 참석하며 재단 측 법률대리인이 동석한다.재단 측은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고소 사안이 사실과 다르게 과대 해석되거나 억측성 기사들이 일부 게재되고 있다"며 "정확한 사실관계를 분명하게 알리기 위해 기자회견을 한다"고 설명했다.재단은 지난해 9월 박세리의 부친 박준철 씨를 사문서위조 혐의로 대전 유성경찰서에 고소했고 경찰은 최근 기소 의견으로 해당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재단 측 변호인은 "부친 박씨는 국제골프학교를 설립하는 업체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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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4·10 총선 선거법 사건 60% 종결 '32명' 송치
광주경찰청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공직선거법위반 사건 63건 중 60%가량을 종결 처리했다.광주경찰청 수사2계에 따르면 광주 경찰은 4·10 총선 관련 사건 63건(82명)을 수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4·10 총선의 공소시효는 오는 10월 10일까지이며, 경찰은 5월 말 기준 63건 중 60%에 달하는 38건(60명)을 종결했다.종결처리한 38건 중 12건 32명은 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했고, 26건 28명은 불송치하거나 각하 처리했다.나머지 25건(22명) 사건은 현재도 수사가 진행 중이다.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유형이나 내용은 국가수사본부 비공개 방침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공소시효 만료일까지 아직 시일이 남았지만, 공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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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파업, 국민 77.3%가 반대… 근본 원인은 ‘의사 기득권 지키기’
엘림넷 나우앤서베이는 6월 12일에서 13일까지 만18세 이상 전국 패널 1,032명을 대상으로 ‘의료 대란 사태에 대한 의견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17일 밝혔다.먼저 ‘최근 의료 파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는 질문에 ‘반대한다(국민의 건강권을 침해한다)’고 응답한 비율(77.3%)이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찬성한다(직업인으로서 의사들의 권리다)’고 답한 응답자의 비율은 14.8%에 불과했다. ‘잘 모르겠다’고 응답한 비율은7.8%로 나타났다.모든 연령대에서 의사 파업에 반대하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으나, 연령대 별로는 ‘의료 파업에 반대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20대 72.6%, 30대 73.0%, 40대 78.5%, 50대 79.6%, 60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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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청주·천안’ 道대표 도시 6곳서 1만3000가구 분양
이달부터 지방 도(道) 내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 대표 도시에서 새 아파트 분양이 이어진다. 지역 첫 선을 보이는 브랜드 아파트를 비롯해 일대를 대표하는 핵심 입지에 들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울 전망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지방 도 단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 6곳에서 올해 1만3000여 가구가 분양 예정이다.지역별로 충북 청주가 4922여 가구, 충남 천안에서 4067여 가구가 분양을 계획 중이다. 이어 전북 전주에서 2242가구, 전남 순천에서 1880가구, 강원 춘천 477가구, 경남 창원 142가구가 분양을 앞뒀다.이들 지역은 지방 산업의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하는 권역 내 중심지다. 사람들이 몰리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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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논란 안 만들 것 같은 스타…임영웅· 이찬원· 유재석
네티즌들이 힘들게 성공한 만큼 절대 논란 안 만들 것 같은 스타로 임영웅, 이찬원, 유재석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힘들게 성공한 만큼 절대 논란 안 만들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임영웅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총 투표수 19,803표 중 3,723(19%)표로 1위에 오른 임영웅은 데뷔 이후에도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을 정도로 힘든 무명 시절을 보낸 것으로 유명하다. 힘든 시기에도 기부와 봉사 등 선한 영향력을 펼쳐온 임영웅은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현재까지 끊임없이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2위는 3,291(17%)표로 이찬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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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범죄피해자 통합 지원 협의체’위촉식
창원서부경찰서는 지난 6월 13일 피해자별 맞춤형 지원 활동을 강화할 ‘범죄피해자통합 지원 협의체’ 위촉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창원시청, 경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 대한법률구조공단 창원지부, 창원정신건강복지센터, 경남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남여성인권지원센터, 장애인권익옹호기관, 경남외국인주민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 단체 전문가 16명이 참여했다.‘범죄피해자 통합 지원 협의체’ 는 그동안 경찰서 내 여성청소년과 ·수사과 · 외사계 등 각 부서에서 죄종별 · 대상별 나누어 개별적으로 운영해오던 피해자 지원 체제를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여성청소년과로 통합해 새롭게 구성된 협의체이다. 의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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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생일기념 120만 원 희망조약돌에 기부
국내구호단체 희망조약돌(사무총장 이재원)은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에서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120만 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임영웅의 팬클럽인 ‘영웅시대’의 회원 4명이 6월 16일 임영웅의 생일을 맞이하여 국내 소외계층을 위해 진행된 기부로 전달된 기부금은 국내후원단체 희망조약돌을 통해 청소년 자립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는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하며 전국적으로 꾸준한 봉사와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앞선 10일에는 남원 시청에 아동·청소년을 위한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으며, 같은 날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에 취약계층 소아암 및 저소득층 환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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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건설 정순규 노동자 산재사망사고 '관리감독자 지정서' 위조 하청업체 현장소장만 벌금 500만 원
경동건설 고 정순규 노동자 유족은, 정순규 노동자의 산재사망사고(추락사망) 당시 ‘관리감독자 지정서’에 적힌 고인 필적과 서명을 위조하고 이를 행사했다는 혐의(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로 2023년 5월 15일 경동건설 및 제이엠(JM) 건설 관계자들을 고소했고, 하청 제이엄건설 현장소장만 구약식 벌금 500만 원 처분(확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이에 앞서 부산경찰청은 2024년 1월 15일 위조사문서행사 혐의 피의자들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했다.서울중앙지검(사건번호 부산지검 2024형 제8261호)은 2024년 5월 3일 경동건설 현장소장과 안전관리자는 혐의없음(증거불충분)처분을 했고(처분일자 2024.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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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경쟁력 갖춘 수도권 ‘분양가상한제’ 아파트 눈길
올해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가 갈수록 높아지며 가격경쟁력을 갖춘 수도권 분양가상한제 적용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따르면 올 3월 건설공사비지수는 154.85를 나타내 5년 전인 2019년 3월(116.05)과 비교하면 33.4% 올랐다. 이는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 수치다. 건설공사비지수는 공사에 투입되는 재료, 노무, 장비 등의 가격변동을 나타내는 지수로 올해 들어서도 매월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특히 내년부터 30세대 이상 민간 아파트에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이 의무화됨에 따라 공사비 상승은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로에너지 건축물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현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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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찾아가는 해상추락 사고 예방 캠페인…구명조끼 반드시 착용
울산해양경찰서는 선박종사자를 대상으로 해상에서 선박 간 승·하선 또는 이동할 경우에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도록 하는 내용의 ‘찾아가는 해상추락 사고 예방 캠페인’ 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울산 앞바다에서 해상추락 인명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지난달에는 울산항 외항 정박지에서 선박종사자가 선박 간 이동을 하다 바다로 추락하는 2건의 사고가 발생했는데, 구명조끼를 착용한 사람은 구조되어 건강한 반면에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이에 울산해경은 관련 단체와 업체 등을 방문해 해상 추락사고 사례를 소개하고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과 주의사항을 알려 선박 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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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웅시대 투게더방,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300만원 기부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6월 14일 가수 임영웅 팬카페 ‘대구 영웅시대 투게더방’으로부터 300만 원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가수 임영웅 팬카페 ‘대구 영웅시대 투게더방’은 6월 16일 응원하는 가수 임영웅의 생일과 단독콘서트 ‘IM HERO’ 성료를 축하하며 300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전달된 기부금은 치료비 집중모금 ‘우리함께’ 캠페인으로 모금되어 소아암 및 희귀난치질환을 진단받고 치료 중인 어린이의 치료비로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가수 임영웅의 자작곡 ‘온기’가 멜론 주간 인기상 3주 연속 1위에 올랐고,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솔로 랭킹 78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오는 8월 28일 CGV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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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부산해경서장, 해양경찰정비창 방문
부산해양경찰서는 김형민 서장이 13일 부산 사하구 다대포에 있는 해양경찰정비창을 방문해 경비함정 수리 업무 중인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정비창장(안교진) 등과 함께 정비창 부두시설, 상가대 및 공장동 일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특히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했다.부산해양경찰서의 경우 경비함정 노후화(20년 이상) 비율이 증가추세에 있어 해양경찰정비창의 업무협조가 절실한 실정이다. 김형민 서장과 안교진 창장은 “경비함정 정비에 필수적인 기관 부속류의 신속한 관리전환과 경비함정 수리진행 사항의 신속한 공유 등으로 부산·경남해역에서의 경비임무 수행에 차질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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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임직원과 함께 ‘교원 교실숲’ 조성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아동들에게 알리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교원 교실숲’ 7호를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교원그룹의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는 공기정화 식물을 교실에 제공해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하고,환경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환경 교육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2022년에 시작돼 올해 시즌3활동을 펼친다.교원 교실숲 7호는 지난 11일 교원그룹 임직원으로 구성된 ‘인연사랑 봉사단’ 15명과 함께 서울 양천구 양목초등학교에 조성됐다.멸종위기식물을 포함한 공기정화식물 546그루를 친환경 화분에 옮겨 심어 각 교실에 배치했으며,환경문제 인식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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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셋값에 살 수 있는 ‘판교·강남’ 생활권 새 아파트 어디?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1년 가까이 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주변 시세 대비 경쟁력을 갖춘 수도권 신규 분양 단지가 있다. 이에 전세가격이 분양가격과 비교해 큰 차이가 나지 않고 오히려 분양가격을 넘어서는 모습까지 나오게 되자, 전세난에 지친 수요자들이 차라리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분양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전세값 43주 연속 상승 고공행진 실제로 KB부동산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작년 7월 넷째 주(23.07.24 기준) 이후 24년 5월말 현재까지 43주 연속 상승했다. 1년 가까운 긴 상승 기간이다. 5월 5주차(27일 기준) KB주택가격동향조사 자료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세는 전주 대비 0.12% 상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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