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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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후면 무인교통단속용장비 28일부터 단속 시행
대구경찰청은 신규 도입한 후면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의 시범운영을 종료하고 5월 28일부터 정상 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후면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는 위반차량의 후면에 부착된 번호판을 촬영하는 원리로, 일반 차량을 포함해 번호판이 뒷면에만 부착된 이륜차의 위법행위도 단속이 가능하다. 추적용 카메라의 영상분석 기술을 이용해 이륜차 탑승자의 안전모 미착용도 단속한다.이번에 정상 단속을 시행하는 장비는 수성구 범어네거리 남측(동대구로 범어네거리 방면)과 수성구청 앞(달구벌대로 만촌네거리 방면)에 설치된 4대이며, 다른 장소에서 시범운영 중인 47대의 장비도 오는 7월 17일부터 정상단속을 시행할 예정이다. 대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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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교통사상자 감소 위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컨설팅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은 지난 24일 교통사상자 감소를 위한 경찰청, 경찰서, 손해보험협회·도로교통공단·교통안전공단 등과 대책방안을 마련하는 교통안전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진행된 컨설팅은 전국 다수의 道(도)단위 경찰청이 교통사상자가 감소 추세인 반면 경남청은 전년대비 5%(80명→84명) 소폭 증가함에 따라 사고분석, 안전대책 수립 및 지원 방안 등을 검토하기 위해서다.특히 올해 교통사망사고 5명 이상 발생한 7개 경찰서 교통과장도 참석했다. 경찰청 이종학 교통안전계장은 "최근의 전국 교통사고를 분석해보면, 교통약자 위주로 발생했으며 교통사망사고는 7~9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므로 선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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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노하우, 대통령 연설문 작가가 직접 알려드려요"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김동현, 이하 영진위)는 오는 29일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영진위 본사 2층 표준시사실에서 강원국 작가를 초청해 ‘찾아가는 정책 아카데미’ 특별 강연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라는 주제로 대통령 연설비서관 출신 강원국 작가가 효과적으로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글쓰기에 대해 강연한다.‘찾아가는 정책 아카데미’는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영진위 등 8 개 기관의 정책 역량 강화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운영하는 전문 강좌다. 영진위에서 운영하는 ‘KOFIC 자료실’은 지식·정보 자원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기 위해 강연을 열게 됐다 .강원국 작가는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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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의 수호자 VTS', 해양경찰로 이관 10년째의 변화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2014년 11월 정부조직법이 개편되며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으로 이원화돼 있던 해상교통관제(VTS) 업무가 해양경찰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된 지 10년째를 맞았다고 밝혔다.2014년 이후 해양경찰청에 ‘해상교통관제과’, 남해해경청에는 ‘해상교통관제계’가 신설되어 정책기능과 항만과 연안을 아우르는 선박통항 관리로 VTS 현장의 집행 기능이 강화됐다.또 지난 10년간 남해청 관제사 인력은 113명에서 현재 139명으로 약 23% 늘어났고, 남해권 관제구역은 2,782km²에서 5,154km²로 약 2배 확대됐다.2014년 이전 VTS센터에서는 선박 동향 등 해상의 움직임을 관제사의 ‘눈’으로만 확인했으나, 해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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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드론순찰대’ 시범운영 중 양귀비 30주 발견 및 검거
경남경찰청은 ‘안전드림 324 드론순찰대’ 운영 중 양귀비 30주 발견 및 용의자를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5월 범죄예방 드론순찰 시범운영 관서로 지정된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 드론순찰대가 활동 초기부터 성과를 내고 있다.경남경찰청 ‘안전드림 324 드론순찰대’는 경남지역 특성(넓은 해안·산악지대·둘레길)상 넓은 관할구역을 경찰 드론 순찰을 통해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경남경찰청 범죄예방진단팀(CPO)과 드론전문인력 등 7명으로 구성, 5월 17일 발대했다.‘안전드림 324’는 ‘경남도민 324만여명에게 안전에 대한 ‘Dream(희망)과 Give(주다)’의 중의적 표현으로, 지난 2023년 흉기난동 등 이상동기 범죄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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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 소방감 승진
울산소방본부는 이재순 본부장이 5월 27일 오전 10시 세종정부청사에서 소방준감에서 소방감으로의 승진식을 가진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올해 3월 말 행정안전부의 화재현장 지휘 등 소방수요가 높은 시도의 소방본부장 직급 상향 조정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경남 합천 출신인 이재순 본부장은 소방간부후보생 8기로 소방에 입문, 경남소방본부 기획감찰담당,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 기획협력과장, 소방청 기획재정담당관을 거쳐 경기도소방학교장을 역임하는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경험한 뒤 지난 2023년 3월 11일 자로 제18대 울산소방본부장으로 부임했다.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울산은 자동차·조선·석유화학산업의 중심지이자 산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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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 회장, 오세훈 서울시장과 첫 수산 현안 논의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24일,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첫 면담을 갖고, 수산물 소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노 회장은 경기 부진과 고물가로 침체된 수산물 소비가 촉진될 수 있도록 수산물 최대 소비지인 서울시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물도매시장 개설자인 서울시와 시장 운영자인 수협 간 상호 협력 체계 강화와 시장 기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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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원 국민 혈세 줄줄..... 도로경계석 ‘모르타르작업’ 이대로 방치하나?
늦가을 무렵이 되면 포장도로 보도블록 교체하는 모습을 낯설지 않게 보게 된다. ‘배정된 예산을 소진해야 새해에 또 예산을 받을 수 있다며 멀쩡한 보도블록을 교체한다’는 등 근거 없는 얘기도 들린다.대부분의 포장도로는 양옆에 설치된 도로의 인도부분을 시멘트블록이나 타일 등으로 포장해 보행자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보행을 가능토록하고 또 미관상으로도 좋게 보이도록 한다이러한 보도와 차도를 구분하기 위해 설치되는 것이 바로 ‘도로 경계석’인데 우리나라에서 시공되는 도로 경계석은 화강석이 제일 많이 사용되고, 특히 시내 도로는 대부분 화강석으로 시공되고 있다. ‘도로 경계석’의 주된 역할은 인도와 차도를 구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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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지역에 첫 출사표 낸 브랜드 아파트는?
지역에서 처음으로 분양하는 브랜드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역 내 첫 아파트는 건설사에서 입지는 물론이고 평면과 조경, 커뮤니티 등 상품성에 신경을 쓰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희소성과 상징성이 높아 지역 랜드마크가 될 가능성이 높다. 아파트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후속으로 분양하는 단지들에 영향을 미쳐 2차, 3차 등 지속적인 공급으로 브랜드 타운이 형성되는 경우도 있다. 전주 에코시티가 그 예다. 2018년 입주한 ‘에코시티더샵(에코시티1BL)’에 이어 2차, 3차가 들어서며 지역 시세를 견인하고 있으며 이번에 ‘에코시티 더샵 4차’도 공급될 예정이다.또 지역 내 첫 분양이 된 곳은 청약 성적이 좋았다.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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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동산 트렌드 ‘직주근접’…‘업무지구’ 인근 아파트는?
대규모 산업단지 등 업무시설 인근에 자리한 아파트가 침체된 시장에서도 굳건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단순히 투자가치가 높은 아파트가 아닌 살기 좋은 아파트로 수요자의 관심이 몰리고 있는 것. 주택시장에서 직주근접 아파트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실제 지난 3월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발표한 ‘2024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향후 주택 선택 시 입지 고려 요인으로 △교통 편리성(61%) △생활편의·상업시설 접근성(59%) △직주근접성(46%)이 최상위를 차지했다. 업계는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이 주거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워라밸 실현에 유리한 직주근접 단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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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수도권 아파트 거래량 직전 분기 대비 22.28% 증가
지난 1분기 수도권 아파트 거래량이 직전분기 대비 약 22.2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도권 1분기 아파트 거래량은 4만1938건으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 대비 22.28%(7641건) 상승한 수치이며, 지난해 동분기 대비해서도 21.77%(7497건)증가한 수치다.세부적으로는 올해 1분기 경기 지역이 2만6779건을 기록, 직전 분기 대비 23.24%(5049건) 많아진 거래량을 기록했으며, 서울 8603건으로 19.65%(1413건) 거래량이 많아진 추이를 보였다. 인천의 경우 6556건으로 21.93%(1179건)증가했다. 지방의 경우 지난 1분기 6만3739건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을 보였으며 직전 분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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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민희진 대표 고발' 하이브 관계자 어제 첫 조사
연애기획사 하이브가 자회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것과 관련해 고발인 조사가 이뤄졌다.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2시쯤 하이브 측 관계자를 출석시켜 고발인 조사를 했다고 24일, 밝혔다.앞서 하이브는 지난달 26일 민 대표가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며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된 바 있다.하이브 관계자는 "민 대표가 어도어 경영권을 탈취하는 계획을 수립했다"며, "이를 뒷받침할만한 구체적인 관련자 진술 및 물증을 확보했다"고 주장했다.이와관련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지난 20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고소인 측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했고 이번 주 중 고소인 측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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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가정폭력 피해 임시 숙박시설 이용자 '긴급생활용품' 지원 다양화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가정폭력을 피해 임시로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피해자에게 생활복, 간편식, 위생용품 등 긴급생활용품 지원을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에 올해는 이용자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품질 개선, 남녀공용물품 추가, 이용 빈도에 따른 물품 추가‧제외 등 개선을 통해 의류(생활복, 양말, 속옷 등), 간편식, 위생용품 및 피해자 지원제도 안내서 등 11종 300세트로 구성했고, 지급내역을 분석해 추가 구매 등 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부산경찰청은 ’22년부터 배우자의 주취소란·시비·폭력 등을 피해 급히 집에서 나갈 때 옷가지 등을 미쳐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임시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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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天空)에 마련된 휴게공간…‘스카이라운지’ 조성 아파트 눈길
분양 아파트에서 ‘스카이라운지’를 조성한 아파트가 속속 선보이고 있다. 최상층을 입주민 전용 공간으로 조성해 주변 조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고, 단지 전체의 부가가치를 올리는데도 기여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아파트 고층부에 위치한 스카이라운지는 멋진 전망을 제공해 주민들이 주변 경관을 즐길 수 있다. 아파트의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이는 거주자들이 자부심을 느끼게 하고 아파트의 이미지와 가치를 높여준다.희소성도 높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1순취 청약경쟁률 상위 10곳 중에서 스카이라운지를 갖춘 곳은 3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간적 제약이 있고, 건축 비용 등의 부담이 있기 때문으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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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늘고 ‘줍줍’엔 수십만 몰려…고양시 부동산 ‘들썩’
인구 100만이 넘는 특례시인 고양시 부동산이 잇따르는 호재로 들썩이고 있다. 실제 고양시는 GTX-A 노선의 하반기 개통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 등의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거래량이 오르고 청약 열기가 몰리는 등 활기를 되찾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고양시 아파트 거래량은 올해 들어 꾸준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해 12월 월별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452건까지 떨어졌던 고양시는 올해 1월 580건의 거래가 이뤄지면서 상승세로 전환한 뒤 2월 661가구, 3월 671가구로 꾸준하게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청약시장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특히 지난 1월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 고양시 덕양구 ‘DMC한강자이더헤리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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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적십자사, 2023년도 종합성과평가 전국 1위 달성
부산적십자는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가 23일 전국 15개 지사를 대상으로 2012년부터 시행한 2023년도 종합성과 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했다.부산적십자는 2년 연속(2022년 ~ 2023년)으로 종합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거머줬다. 이는 부산적십자사 창립 이래 처음이다.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2023년도 종합성과평가는 재난구호 역량 확보,위기가정 긴급지원, 지역사회 기반 인도주의 활동, RCY활동, 안정적 재원조성 노력과 반부패 청렴 등 총 15개 분야 23개 세부지표를 평가했다.특히 2023년은 부산에서 시작된 대한민국 청소년적십자(RCY) 창립 70주년이 되는 해로 부산적십자사는 청소년에게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함양하여 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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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매달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 실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23일 오후 2시 가정의 달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1층 빵나눔터에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으로 만든 따뜻한 빵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은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넷째주 목요일에 대한적십자 울산지사와 함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펼친다. 동서발전 임직원이 참여해 제빵 교육을 받아 직접 반죽부터 시작해 머핀 200개를 만들어 울산 성안동 행복누림실버복지센터에 전달했다.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스레 만든 머핀 드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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