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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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아파트 착공, 역대 2번째 최저…‘집값 급등 초읽기’
올해 1분기 아파트 착공실적이 통계 작성 이래 역대 두번째 최저치를 기록했다. 착공 감소는 향후 2~3년 뒤 공급 부족을 낳고, 공급 부족은 결국 집값 급등을 부추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내 집 마련의 진입장벽, 청약 경쟁 역시 계속될 조짐이다. 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주택건설실적통계(착공)’에 따르면 2024년 1분기 전국 아파트 착공실적은 3만7,793세대로 전년 동분기(4만6,128세대)와 비교해 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11년 국토교통부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역대 두번째로 낮은 수치다. 아파트 착공실적은 수도권, 지방 모두 급감했다. 수도권의 1분기 아파트 착공실적은 2만1,000세대로 전년 동분기(2만8,211세대) 대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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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안전벨트 착용률은 83%, 구명조끼 착용률은 14%.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7월부터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맞아 안전문화 안착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국민안전을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시행 중이며 구명조끼 착용률을 높이기 위해 국민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마트, 다중이용시설, 공공기관 등 기관 출입구에 구명조끼 스티커를 부착해 많은 이들이 볼 수 있도록 했다.참여기관은 대형마트 2사(롯데마트, 홈플러스)와 울산시청,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항만공사, 고래문화재단, 울산 동구청, 울산시설공단,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울산교육청 등 10개 기관이며, 관내 해·수산 단체와 어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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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해바라기센터, 군위지역 유관기관과 성폭력 등 피해자 지원 협력 강화
대구해바라기센터는 지난 6월 28일 군위군에 위치한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성폭력·가정폭력·아동학대·성매매 피해자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군위지역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대구해바라기센터, 군위경찰서, 대구광역시청 여성권익팀, 대구아동보호전문기관, 군위군청 여성청소년팀, 군위군청 드림스타트, 군위119안전센터, 군위군가족센터,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참석했다. 간담회는▵기관 소개 ▵군위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피해자지원 사례 ▵유관기관 협력 체계 강화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올해 1월부터 군위경찰서가 대구경찰청으로 편입되면서 피해자보호 지원에 있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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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자금부담 확 낮췄다”…금융혜택 주는 분양 단지는?
분양가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건설사들이 분양 중이 새 아파트에 대해 조건을 변경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장벽을 낮추고 있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현재 전국 평균 분양가는 3.3㎡당 1944만원으로, 지난해 말(1800만원) 대비 144만원이나 올랐다. 10년 전인 2014년(939만원)과 비교하면 2배 이상 오른 수치다. 분양가는 앞으로도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공사의 투입되는 재료, 노무, 장비, 공사비 등의 가격 변동을 나타내는 지표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건설공사비지수는 올 3월 154.85로 통계 작성 이후 최대 수치를 기록했다. 래미콘 등 자재비와 노무비 인상 등 영향으로 분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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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호텔앤리조트x황희찬, '사랑의 단팥빵 판매' 기부 행사 진행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롯데호텔 글로벌 앰버서더 황희찬과 진행한 ‘사랑의 단팥빵 기부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이번 기부 행사는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ESG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일 서울 중구 회현동 검벽돌집에서 황희찬의 롯데호텔 글로벌 앰버서더 위촉을 기념해 개최됐다. 황희찬은 롯데호텔 서울 조리팀과 함께 단팥빵을 만들고 직접 판매도 하며, 좋은 일에 동참 하기 위해 발걸음 해 주신 분들과 인사를 나눴다. 총 1000개의 단팥빵을 개당 3000원에 판매했으며, 수익금 전액을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설립된 공인법인 ‘요리를 통한 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에 기부했다. 롯데호텔 서울의 시그니처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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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미래 수산물 소비층 선점 수산 체험시설 첫 운영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어린이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산물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을 처음으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수산물에 대한 선호도를 높여 이들을 소비 주도층으로 끌어들이겠다는 목적이고 2일, 수협중앙회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 서울에서 ‘수산식품연구소’ 오픈식을 열었다고 밝혔다.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전국 수협조합장은 이날 키자니아 어린이 의회가 시연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참관했다. 수산식품연구소 프로그램은 수산물이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1분 내외의 영상을 시작으로 동·서·남해 대표 수산물 지도를 완성하는 교육이 담겨있다. 이어 집에서 직접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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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준 울산해양경찰서장, 집중호우 대비 현장점검으로 공식일정 시작
울산해양경찰서는 안철준 서장이 7월 2일 오전부터 울산 지역 내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여름철 성수기 및 장마철에 대비해 울산관내 치안 현장 점검으로 첫 공식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안철준 서장은 집중호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주요 항 · 포구 및 해변, 관할 파출소를 방문해 구조 ·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사고예방 활동을 위해 24시간 근무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관할 진하파출소, 기장파출소(구조거점), 울산해경 구조대를 방문해 집중호우에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박 어선의 계류줄 보강, 갯바위 등 위험구역 순찰 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강조했다.안철준 서장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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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부산자치경찰위원회, 중고거래시 범죄예방 ‘중고거래 안전지대’ 조성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과 부산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철준)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빈번한 중고거래시 절도·사기 등 범죄피해를 예방하고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중고거래 안전지대’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중고거래 안전지대’는 중고거래 당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지하철역·마트 등 중고거래가 활발한 장소에 범죄예방을 위한 CCTV, 조명 및 중고거래 주의사항 안내 시설물(키오스크) 등을 설치했다. 이는 지난 ’22년 부산자치경찰위원회 치안리빙랩 사업을 통한 시민 참여 시책으로 부산청-부산자경위가 함께 시민의 접근성·안전성 등을 고려해 매해 부산시 내 2~4개소씩 설치해왔다.올해는 연제구(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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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레저보트 운항 전 무상 점검 서비스 제공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여름철을 맞아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무상점검 서비스는 7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북구 어물항에서 진행되며, 희망자는 7월 1일부터 7월 12일까지 울산해양경찰서 교통레저계 또는 강동파출소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선착순 접수).최근 3년간 울산해경 관내에서 발생한 수상레저 사고는 총 38건으로, 이 중 30건(79%)이 정비 불량, 운항 부주의 등 안전의식 부족으로 인한 표류사고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수상레저기구 전문 수리업체와 합동으로 ‘무상점검 서비스’와 함께 레저 활동자가 예방하고 조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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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富’가 보인다”…서울 옆 역세권 개발 활기
서울과 인접한 광주, 양주, 김포 등에서 역세권 개발이 속속 추진되고 있어 신흥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당장 7월 곤지암역 일대에서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에 돌입할 예정이며, 우수한 서울 접근성을 갖춘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역세권 개발은 지하철 등 역을 중심에 놓고 주거, 상업 시설 등이 체계적으로 조성하는 개발 방식을 말한다. 역과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고, 출퇴근 시간이 짧아지는 등 삶의 질이 높아져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다. 또한 상업지구도 함께 조성돼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개발 후 지역 부촌으로 탈바꿈하기도 한다. 수도권에서 대표적인 곳은 광명역세권 개발이다. KTX를 바탕으로 아파트와 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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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시민연합, 장마철 강수량에 따른 안전 운전법 소개
장마철이 되면 강수량 증가와 도로 상태 악화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급격히 상승한다. 최근 5년간의 여름철 빗길 교통사고 통계를 보면, 7월의 치사율은 맑은 날 대비 1.5배 높다. 따라서 장마철에는 속도를 줄이고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이유는 속도는 사고와 비례하고, 특히 빗길 감속은 예방의 기본이다. 장마철에는 강수량에 따라 안전 운전법도 다르다.-강수량에 따른 안전운전법10mm 이하의 강수량에서는 전조등을 사용하고 보행자 및 자전거 추돌에 주의해야 한다. 30mm 이하의 강수량에서는 속도를 줄이고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급브레이크나 급가속을 피해야 한다. 30mm 이상의 강수량에서는 수막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므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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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S전선, 동해시 ‘저출산 극복’ 사업 등 1억원 지원
LS전선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원도 동해시에 ‘저출산 극복’ 사업 등을 위해 1억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이날 동해시청에서 열린 기탁금 전달식에는 여상철 LS전선 동해공장장과 심규언 동해시장 등이 참석했다.LS전선은 동해시가족센터, 한국청소년육성회 동해지구회와 협력해 영유아 보육 및 취약계층 초등학생 교육 활동을 후원할 예정이다.또한, LS전선은 지난해에 이어 ‘학대피해아동 가정 지원 사업, 쉐어링 오브 러브(Sharing of Love)’에도 참여, 피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기능의 강화를 도모한다.여상철 LS전선 동해공장장은 “출산과 육아는 지역사회 각 주체가 머리를 맞대고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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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한방병원, 초록우산에 취약계층 아동 척추 건강 후원금 전달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지난 28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을 통해 저소득 가정 아이들의 척추건강을 위한 후원금을 전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자생의료재단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을 방문해 취약계층 아동 척추건강증진 프로그램 및 의료 서비스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자생의료재단의 ‘아동척추건강지킴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까지 수도권 지역아동센터 25개소의 아동 600여명의 척추·관절 건강관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아이들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인바디 측정기, 신장계 등의 물품도 지원된다.자생의료재단은 2011년부터 ‘아동척추건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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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아파트 필수품 ‘음식물 쓰레기 자동이송시스템’ 갖춘 단지는?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거시설도 친환경적인 요소를 강조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변화는 음식물 쓰레기 자동이송설비다. 음식물 쓰레기 자동이송설비는 각 가정에서 배출한 음식물 쓰레기를 중앙 처리장으로 자동으로 이송해주는 시스템이다. 음식물 쓰레기를 전용 투입구에 넣으면, 지하 파이프를 통해 중앙 처리장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음식물 쓰레기의 부패로 인한 악취 발생을 최소화하고, 위생적인 처리가 가능해진다. 또, 중앙 처리장에 모인 음식물 쓰레기는 자원화 시설로 운반돼 바이오가스, 퇴비 등 신재생에너지로 재생산할 수 있어 환경 보호에도 큰 도움이 된다. 국내 주택시장에 음식물 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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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재외동포신문 고문 선임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지난 6월 28일 오후 6시 서울시 영등포구 63빌딩 라벤드앤 로드마리에서 700만 재외동포 가교를 잇는 재외동포신문 창간(2003년) 2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첫 고문으로 선임됐다고 1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이형모 발행인, 이명순 편집인, 오명 전 부총리, 오준 전 UN대사, 장태평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주영섭 서울대 특임교수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박 회장은 2001년 출범한 여성가족부의 주요사업 중 하나인 '세계한민족여성재단'(전세계 34개국 지부에서 활약하는 한민족 여성인력 발굴과 교류 등 목적)의 유일한 청일점 자문위원으로서, 재외동포신문 고문으로서 조국과 동포를 잇는 소중한 다리가 되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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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호재 업고 달린다”…경기북부 8000여 가구 분양
올해 하반기 경기 북부권에서 새 아파트 공급이 잇따른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와 7호선 등 철도망은 물론 지역별로 열차 증편, BRT 도입 등도 예고돼 있어 탈(脫) 서울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6월부터 연내 의정부, 양주, 고양, 파주에서 8000여 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지역별로 고양이 3183가구로 가장 많고, 의정부 1721가구, 파주에서 1460가구, 양주 1664가구가 대기중이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경기 북부권에서 서울 방향 통행 비율은 45%에 달한다. 서울 출퇴근 수요가 많은 만큼 서울 행(行) 교통망 개선은 북부권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주거 편의를 가져올 전망이다.서울까지 거리를 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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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경위·부산경찰청 7월부터 2개월간 특별 음주운전 일제단속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부산경찰청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특별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이번 단속기간 중에는 해수욕장⋅식당가 주변 등 음주운전 취약장소에서 시경찰청 주관 주⋅야 불문한 일제 음주운전 단속을 지속적으로 하고 경찰서에서도 자체 상시단속 체제를 구축한다. 또한 관광객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점적으로 교차로 우회전 신호위반 등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과 이륜차⋅개인형이동장치(일명 PM, 전동킥보드) 등 시민불편을 초래하는 법규위반에 대한 단속도 병행한다. 부산경찰청 교통과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로 여름 휴가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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