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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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세븐일레븐, 서울지역 쪽방촌 어르신들께 ‘건강간식키트’ 전달
세븐일레븐이 지역사회 소외계층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서울지역 쪽방상담소에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간식키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세븐일레븐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은 지난 15일 세븐일레븐 본사(중구 수표동 소재)에서 쪽방촌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건강간식키트 1200개를 제작했다. 해당 키트는 영양제, 비타민음료, 에너지바 등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관련 상품들로 구성됐다. 세븐일레븐 샤롯데봉사단 20여 명은 키트 제작 후 서울지역 쪽방상담소 3곳(남대문∙동대문∙영등포)을 직접 방문해 따뜻한 마음과 함께 건강간식키트를 전달했다.쪽방촌 나눔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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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국가산업대상 3년 연속 수상
한국서부발전이 15일 ‘2021 국가산업대상’ 제조품질과 환경경영 2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산업정책연구원 주최로 열리는 국가산업대상은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해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서부발전은 제조품질 분야에서 ‘글로벌 최고 품질기업 달성’이라는 목표 아래 끊임없는 혁신활동을 수행한 성과를 높게 평가받았다. 2003년 발전사 최초로 6시그마를 도입해 개선과제 1932건, 제안 18만여건을 경영에 반영하는 등 일상으로부터의 혁신이라는 조직문화를 정착시켜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전국품질분임조대회에 참가해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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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전KDN, '2021 국가산업대상' 동반성장 부문 2년 연속 수상
한전KDN이 1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2021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동반성장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한전KDN에 따르면 '2021 국가산업대상(National Industry Awards)'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우수한 경영 성과와 차별화된 제품 서비스를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제공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한전KDN은 전력ICT기술협력 선도, 동반성장 및 지역상생 확산, 판로개척 및 성장지원, 에너지ICT 산업생태계 조성을 동반성장 4대 핵심전략으로 정하고, 12개 분야의 32개 실행과제를 전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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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생명나눔 헌혈 행사 개최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은 15일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과 함께 본관 앞 이동 헌혈버스에서 ‘We路(위로)캠페인 생명나눔 헌헐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2004년 혈액수급이 어려운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돼 올해로 17년째 이어지는 한림대춘천성심병원의 장기 캠페인이다. 작년까지 교직원들이 나눈 헌혈량은 47만cc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헌혈자가 급감해서 혈액 부족 문제가 더 커졌다. 혈액이 필요한 환자를 위해 병원 교직원뿐 아니라 방문객을 대상으로 헌혈행사를 한다.기증된 혈액은 수혈이 필요한 지역병원 환자들을 위해 사용하며, 일부는 혈액수급 위기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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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웅진씽크빅 ‘매쓰피드’,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웅진씽크빅은 AI연산학습 ‘매쓰피드(Mathpid)’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1’ 사용자경험(UX)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웅진씽크빅에 따르면 매쓰피드는 강력한 AI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연산학습 솔루션으로,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개인별 학습수준과 취약점을 분석해 연산실력을 빠르게 키울 수 있도록 개발됐다.사용자경험을 강화해 손쉽게 문제를 풀고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든 것도 특징이다. 복잡한 계산 과정도 스마트 디바이스에 직접 손으로 적어 간편하게 문제를 풀 수 있게 했으며, 학습자 편의에 따라 가로보기와 세로보기 변경도 가능하다. 매쓰피드는 현재 AI학습 플랫폼인 ‘웅진스마트올’에 적용되어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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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경찰서, 美 국토안보수사국과 업무협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15일 美 국토안보수사국 한국지부(한국지부장 데이비드 펑)와 국제범죄 대응 능력과 정보 공유 강화를 위한 업무협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美 국토안보수사국(Homeland Security Investigation, HSI)은 미국 국토안보부산하 정보수사 기관으로 마약 등 국제범죄, 금융, 사이버범죄, 지적재산, 테러 범죄 등을 담당하며, 전 세계 53개국 약 7,100여명이 활동 중이다.이날 박형민 부산해양경찰서장과 데이비드 펑(David Fong) 국토안보수사국 한국지부장 등 12명은 부산해양경찰서 회의실에서 양 기관의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올해 1월 취역한 최신예 경비함인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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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부서, 팔용근린공원 범죄취약환경 합동점검
마산동부경찰서(서장 유병조)는 4월 14일 봄철 등산객이 집중되는 시기에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팔용근린공원의 범죄취약환경 합동점검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합동점검은 마산동부경찰서, 양덕1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범죄취약 요소 발굴을 위해 공중화장실 양방향 비상벨 등 방범시설 이상유무 및 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등 전반적인 범죄예방진단을 했다. 또 물리적 감시 기능 강화를 위해 공원 내 CCTV 설치를 협의했다.마산동부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적극적 협의를 통해 범죄 취약환경을 개선해 지역주민의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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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6개 구·군, 2021년 공무직 노동조합과 임금협상 상견례 가져
부산 16개 구·군이 4월 14일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부산광역시 공무직 노동조합과 2021년 임금협상을 위한 상견례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이 날 상견례는 기장군 노경구 행정자치국장을 비롯한 구·군측 대표교섭위원 8명과 서강영 위원장을 포함한 노조측 대표교섭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교섭에 앞서 양측 대표 인사, 제안설명, 교섭일정 및 절차에 대한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기장군 노경구 행정자치국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위기상황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노사가 소통·화합·협력을 강화하여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서강영 위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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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임대수익 '세대분리형 아파트' 재조명
‘한지붕 두가족 아파트’로 불리는 ‘세대분리형’ 아파트가 재조명받고 있다. 최근 다주택자를 겨냥한 세금·대출 규제가 강화되고 금리인상에 부담이 커지면서 실거주와 임대수익을 동시에 누리면서 1주택으로 인정받는 세대분리형 아파트가 다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영끌’해서 집을 마련하는 분위기 속에서 임대수익으로 대출이자를 충당할 수 있어 세대분리형 아파트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한지붕 두가족 아파트’로 불리는 ‘세대분리형 아파트’는 직접 거주하면서 아파트의 분리된 가구를 원룸이나 소형 아파트처럼 전세나 월세를 놓아 임대수익을 챙길 수 있다. 주택을 쪼개더라도 주택 수를 1개로 보기 때문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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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따른 어민단체 대표들과 긴급 대책회의
부산 기장군은 4월 15일 오후 3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관내 어민단체 대표들과 한자리에 모여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이인택 기장수협 지도상무, 권명봉 기장군 어촌계장협의회장, 이방훈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부산연합회장, 천대원 한국자율관리어업연합회 부산지부장, 김정자 기장군 나잠어업협동조합 대표, 최일천 대변 해조류양식협회장 등 기장을 대표하는 어업인 대표 6명이 참석했다.기장군은 약 41km에 달하는 해안선을 보유하고 있고, 어업종사자 수는 약 6천여 명에 이른다. 이에 따르는 2·3차 산업도 다양하게 분포돼 있어 관련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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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배달 늘면서 사고도 2배 급증... 대책 마련 미흡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외식이 줄고 음식 배달이 급증하면서 이와 관련한 사고도 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이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음식 배달 기사를 포함한 플랫폼 기반 배달 기사의 산재 신청은 지난해 1047건으로 전년(570건)의 2배 수준이었다. 산재 사고로 숨진 배달 기사는 11명으로 이 역시 전년(6명)의 2배 수준에 달했다. 지난해 산재 승인을 받은 배달 기사 사고는 917건이었다. 이 또한 전년(512건)보다 급증한 규모다. 플랫폼 배달 기사의 사고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이들의 교통사고에 대한 재해 조사는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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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코로나19 의료진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서울대공원은 19일부터 ‘치유의 숲’에서 진행하는 ‘2021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대공원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개인과 단체를 위한 정기프로그램과 코로나 대응 의료진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산림치유’란 숲의 향기, 경관 등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활동을 말한다. 산림치유 활동은 스트레스 및 우울증이 해소되고 고혈압,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 질병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치유의 숲’은 생태보존을 위해 30여년간 등산객들의 출입을 제한해온 곳으로 천혜의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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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여의지하도로' 16일 자정 개통... 요금 2400원
여의도∼신월IC 구간을 지하로 관통하는 '신월여의지하도로'가 5년여의 공사를 마치고 16일 0시 개통된다. 서울시는 15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앞 신월여의지하도로 진출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개최했다. '신월여의지하도로'는 상습 교통정체 구간인 국회대로(옛 제물포길)을 지하화한 구간으로 지난 2015년 10월 착공 후 5년 6개월만에 준공됐다. 이 지하도로는 건설사업이 추진되고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서울제물포터널'로 불렸으나 개통과 함께 새로운 이름인 '신월여의지하도로'로 명명됐다. 왕복 4차로, 총연장 7.53㎞의 국내 최초 도심 내 대심도(大深度) 지하터널로, 국회대로 지하 50∼7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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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들러코리아, 수원시립미술관 교육프로그램 공식 후원 협약 체결
스테들러코리아는 15일 수원시립미술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여 ‘소외 계층 및 어린이 관람객 대상 미술 교육’에 필요한 제품을 후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스테들러코리아 관계자는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미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원시립미술관과 협약을 맺고, 공식 후원사로서 친환경 제품 노리스 색연필 세트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스테들러코리아는 미술관 지원 외에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7년 월드비전 “꽃들에게 희망을” 캠페인을 시작으로 2018년부터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 참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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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취약아동 보호 위해 24시간 콜센터 운영
정부가 취약아동 보호를 위한 예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기획재정부 15일 서울 종로구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취약아동 보호 사업에 대한 효과적 재정지원'을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기재부와 복지부는 학대 아동을 조기 파악하고 체계적인 보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력·조직·교육 인프라 보강이 시급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에 상반기 중 기정 예산 전용을 통해 3대 예산 지원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우선 아동학대 조기·신고 포착을 위해 129 보건복지상담센터 내 인력을 충원해 전담팀을 만들고 24시간 응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지방자치단체 아동보호팀에서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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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에도 불어 닥친 ‘펜트하우스’ 신드롬
올 상반기 가장 인기를 끈 드라마는 역시 SBS의 ‘펜트하우스’다. 드라마 인기만큼이나 부동산 시장에서도 펜트하우스의 열기가 뜨겁다. 청약 경쟁률은 물론 가격에서도 높은 수준을 보이면서 없어서 못 파는 인기 특화 설계로 떠올랐다. 펜트하우스는 아파트 및 빌라의 최고층 꼭대기에 있는 고급 주거 형태를 의미한다. 꼭대기 층에 자리해 조망권이 우수하고 개인 사생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데다 분양 가구수도 많지 않아 희소가치가 높게 평가된다.펜트하우스는 국내의 경우 2000년대 초반부터 아파트 고급화 전략 중 하나로 본격적으로 선보이기 시작했다. 서울 강남구에 공급된 ‘타워 팰리스’를 시작으로 붐이 일기 시작했으며,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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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넘나드는 ‘더블 생활권 아파트’…프리미엄도 ‘더블’
더블 생활권 아파트들의 몸값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두 지역을 넘나들며 각종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아파트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아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그에 따라 매매가 상승도 크게 나타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토대로 지난해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아파트 매매거래량을 살펴본 결과, 경기도 의왕시 내에서 가장 많은 거래량을 보인 단지는 219건 거래된 ‘의왕 내손 e편한세상’이었다. 이 단지는 차량 10분대 거리로 과천시까지 이동이 가능해 의왕과 과천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다.집값 상승세도 높다. 지난해 1월 ‘의왕 내손 e편한세상’의 전용면적 84.76㎡는 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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