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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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금융조사팀' 신설
원주시는 ‘금융조사팀’을 신설했다. 금융조사팀은 지방세 체납자의 금융 재산 조사와 채권 압류·추심 업무를 전담한다.최근 체납자의 재산이 금융형 재산 위주로 다양화되고, 체납 회피 사례도 증가하면서 전담 조직의 필요성이 커졌다.이에 금융조사팀은 체납자의 금융 재산 조사와 채권 압류·추심 업무를 수행하되, 고액·상습 체납자 및 징수 곤란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현황을 보다 면밀히 파악해 필요한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전담팀 신설은 체납 징수의 전문성과 집행력을 한층 높이고, 나아가 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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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횡성군 종합 홍보관' 설치 완료
횡성군이 ‘횡성군 종합 홍보관’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홍보관 조성은 횡성역을 이용하는 관광객과 방문객들에게 군의 주요 정책과 관광 자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지역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홍보관 내부는 방문객들이 횡성의 매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역 대표 축제 및 관광지 소개 ▲우수 기업 유치 홍보 등 다채로운 섹션으로 구성됐다. 또한, 개방형 상설 전시관 형태로 운영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관광 리플릿과 홍보 책자, 소식지 등을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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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소상공인지원기금 융자지원 사업'과 '소상공인 이차보전 지원사업' 병행 추진
인제군은 '소상공인지원기금 융자지원 사업'과'소상공인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병행 추진한다.'소상공인지원기금 융자지원 사업'의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표자와 사업장 주소를 인제군에 1년 이상 두고 1년 이상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1인당 최대 5천만 원 한도 내에서 연 1% 금리로 최대 5년간 지원된다. 상환 방식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또는 5년 균분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다만 휴·폐업 상태의 사업장, 지방세 등 체납이 있는 경우, 사치·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등은 심사 결과에 따라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NH농협 인제군 지부를 방문해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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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 추진
삼척시가 '삼척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을 추진한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모범·성실납세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 확대와 다자녀 가구의 주차요금 감면 증명 방식 개선, 공영주차장 운영 기준 정비이다.먼저 국세청장으로부터 모범납세자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로부터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시민은 선정일로부터 1년간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성실한 납세에 대한 사회적 존중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세 문화를 확산한다는 취지다.다자녀 가구에 대한 주차요금 감면 제도도 개선된다. 기존 특정 카드 소지로 제한됐던 증명 방식을 다자녀 우대카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으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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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 찾아가는 문해교실' 담당할 문해교육 강사 공개 모집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2026 찾아가는 문해교실'을 담당할 문해교육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기초·생활·디지털 문해 분야 강사 총 17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분야별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 선발된 강사는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강릉시 평생학습관과 관내 경로당, 복지시설 등에서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문해교육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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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한림 G-Lab@동해 지역 연계 실무형 AI 교육 프로그램' 운영 개시
동해시와 한림대학교는 강원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의 일환으로, 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동해시 청소년센터에서 '한림 G-Lab@동해 지역 연계 실무형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해시 지역의 AI 전환을 목표로 대학·지자체·산업체가 협력하여 마련된 자리로, 동해시청 소속 직원 40명과 지역 기업 임직원 40명 등 총 80명을 모집하여 진행된다. 특히 모집 기간 동안 AI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다수의 직원과 기업 관계자들이 교육 참여를 신청했다. 교육은 한림대학교 김성우 교수가 맡아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부터 실무 적용까지를 아우르는 강의와 실습 중심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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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공직선거법 교육' 실시
정선군은 소속 공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공명선거 실천을 위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하여 공직자들이 선거법을 명확히 이해하여 법 위반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김미리 정선군 선거관리위원회 사무과장은 지방자치단체 활동 관련 규정,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 시기별 제한 사항 등 실제 발생하기 쉬운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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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횡성군이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해 우천·둔내·청일·서원·강림 행정복지센터, 횡성군 청소년수련관, 안흥 다목적센터 등 관내 곳곳에서 진행된다. 군은 지역별 주요 작목 현황을 고려해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20개 과목을 선정, 총 30회에 걸쳐 차별화된 교육 과정을 제공할 방침이다.특히 올해 교육과정에는 농업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작업 안전’ 교육과 인공지능을 농업에 접목하는 ‘생성형 AI’ 과목이 새롭게 포함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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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6년도 현안사업 점검회의' 개최
속초시가 ‘2026년도 현안사업 점검회의’를 개최한다.이번 회의는 2026년도 시정 주요 현안사업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병선 시장이 주재하며 배상요 부시장, 소관 국장, 비서실장, 기획예산과장이 배석한다. 29개 부서와 시설관리공단, 문화관광재단의 부서장(본부장, 사무국장)과 팀장 등이 참석해 주요 현안사업의 연간 추진계획을 집중 점검한다.시는 올해 국별 유기적인 업무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부서별로 진행하던 기존의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국별(지정 국장제 포함) 보고로 운영 방식을 전환한다. 이를 통해 부서 간 칸막이를 낮추고, 2월 예정된 시의회 업무보고에 앞서 현안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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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측량 및 산림 관계자들과 간담회 개최
평창군은 측량 및 산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신속하고 공정한 인허가 절차를 위한 협력 방안과 민간과의 원활한 소통 강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간담회는 민원서류 작성 단계부터 복구설계 및 준공검사 신청에 대한 관련법 및 서류 작성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인허가 실무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민원 및 행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민·관 협업의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간담회는 ‘산지 허가’에 대한 정보 공유를 주제로 신속한 인허가 행정과 산림을 보전하고 효율적인 이용 방안에 대하여 모색하고자 인허가 이후 불법적인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사후관리 방안과 태양광 설치 관련 시설 계획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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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탄소공(Zero)감(減)마일리지' 에너지 절약 이벤트 진행
도봉구가 ‘탄소공(Zero)감(減)마일리지’ 에너지 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겨울철 에너지 절약에 기여하고 나아가 탄소공감마일리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1월 14일부터 1월 27일까지 탄소공감마일리지 앱 내 이벤트 항목을 실천하고 인증하면 각 항목당 50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실천 항목은 겨울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핵심 수칙인 ▲실내온도 20℃ 이하 유지하기 ▲실내 바닥에 카펫이나 매트 깔아두기 2가지다.구는 서울시 주민 수요반응(DR, Demand Response) 서비스와 연계한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주민 수요반응(Demand Response) 서비스는 전력 수급이 어렵거나 기후 위기 상황 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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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강남구 스마트복지관' 검색·상담 기능 고도화
강남구가 ‘강남구 스마트복지관’의 검색·상담 기능을 고도화했다. 구는 고도화된 서비스를 올해부터 새롭게 운영한다.강남구 스마트복지관에는 중앙부처 35개, 공공기관 10개, 강남구 10개 부서, 민간시설 34개 등 총 89개소의 3천여 건 복지정보가 모두 등록돼 있다. 등록된 정보는 실시간 자동 업데이트로 최신성을 확보했고, 민간기관도 직접 자료를 편집할 수 있도록 해 정보 현행화 체계를 갖췄다. 지난해 홈페이지에 2만 1,355명이 방문해 11만 3,870건을 조회했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이 방대한 정보를 ‘잘 찾게’ 만드는 기능 강화에 있다. 구는 기존 통합 플랫폼이 정보를 한 곳에 모았다는 점에서는 강점이 있지만, 검색이 정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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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6년 성동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모집 시작
서성동구가 ‘2026년 성동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모집을 시작했다.‘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주민공동체를 발굴하여 자치네트워크와의 협력을 촉진하고 지역의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도록 하는 사업으로, 올해 구는 총 45개 주민 모임을 선정해 총 5,940만 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공모사업은 동네이웃만들기·공동체 활동지원(자유주제·지정주제)·공동체미디어 지원·공동체공간 활성화 지원 등 총 5개 유형에서 45개 주민 모임을 선정한다. 선정된 모임에는 사업별 최소 10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성동구 거주 또는 생활권인 3인 이상 주민모임(단체 포함)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2월 6일 18시까지 사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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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진행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농업기술센터 및 지역농협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한기를 활용해 주요 농업정책 홍보, 벼·채소·화훼·과수 4개 분야의 품목별 농업현장 문제 해결 및 실용기술 교육, 농작업 안전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관기관 협조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농업경영체 등록제 변경사항,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방지 교육을 할 예정이다. 특히 기후변화에 대응한 농산물 안전 생산을 위해 모바일에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시스템 앱 설치 방법을 교육하여 농업인들이 원활하게 기후변화에 스스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새해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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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완료
중랑구는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건물 노후화와 업소별로 제각각 설치된 간판으로 인해 도시 미관 개선 필요성이 제기된 봉우시장 일대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구는 해당 구역을 사업 대상지로 지정한 뒤 주민위원회를 구성하고, 상인 의견 수렴과 전문가 디자인 심의를 거쳐 간판 개선을 진행했다. 그 결과, 총 45개 업소의 간판을 산뜻한 디자인의 LED 간판으로 교체했으며, 무분별하게 설치돼 있던 기존 간판을 정비하고 거리 특성을 반영한 봉수대 모양의 디자인을 적용해 통일감 있는 거리 경관을 조성했다. 구는 이번 간판 개선으로 보행 환경과 도시 경관이 정비되면서, 거리 이용 편의성이 높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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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따스미 모자 뜨기' 참가자 모집
강남구가 ‘따스미 모자 뜨기’ 참가자를 1월 28일까지 모집한다.이 행사는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학습동아리 회원들이 2013년 자발적으로 시작해 올해로 14회째를 맞는다. 지난해에는 241개의 모자를 취약계층에게 선물했다. 참가를 신청하면 두 개의 실로 하나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선물을, 다른 하나는 자신을 위한 모자를 제작하여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다. 참가 신청을 마치면 센터를 방문하거나 택배를 통해 털실과 대바늘 등 키트와 도안을 받을 수 있다. 센터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모자 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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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6년 지역돌봄 통합지원 사업 민·관 역량강화 교육’ 진행
용산구는 ‘2026년 지역돌봄 통합지원 사업 민·관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6년 3월에 시행될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전면 시행을 앞두고, 민·관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마련됐다. 용산구는 새로운 법령에 맞춰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체계를 확립하고, 돌봄 서비스의 원활한 제공을 목표로 교육을 기획했다.교육에는 용산구청 및 동주민센터 복지·보건 분야 담당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민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민·관의 돌봄 관련 핵심 인력 약 120명이 참여하여,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이번 교육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최재우 부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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