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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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여의도서 개미 표심 공략... "李대통령 취임 1년도 안돼 주식 2∼3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6일 ‘금융 메카’ 여의도를 찾아 개미 투자자들의 표심 공략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정 위원장은 서울 지역을 시작으로 경기도 여주, 이천 등 수도권 지역부터 충북 제천까지 광역 행보에 나섰다.정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역에서 유세차 연단에 올라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년도 안돼 대한민국 주식을 두세배 올리지 않았나"라며 "대한민국의 무너진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폭망했던 경제도 살아나고 있다"면서 성과 홍보에 열을 올렸다.정 위원장은 서울 유세 뒤엔 경기도 여주와 이천을 차례로 찾아 유세 지원을 이어갔다.한편 경찰은 전날 정 위언장이 참석한 전북지역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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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학교 텃밭·에너지 프로젝트 확대… 생태 전환 교육 공약 제시
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실천형 환경 교육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체험 중심 생태 교육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교육 체계를 개편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김 후보는 기존 환경 교육이 교과 지식 전달에 치우쳐 있다고 보고 학교 내 텃밭 운영, 제로 웨이스트 활동, 에너지 자립 프로젝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고 계획이다.학교 공간 자체를 교육 자원으로 활용하는 ‘에코 스쿨’ 모델도 도입해 친환경 에너지 설비를 확대하고 이를 수업과 연계해 탄소 중립 개념을 생활 속에서 익힐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과학·사회·도덕 등 기존 교과와 환경 교육을 연결하는 융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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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캠프, ‘공작정치 대응 TF’ 구성… 위장침투 의혹 제기
국민의힘 인천시장 유정복 후보 캠프가 공작정치 대응 조직을 출범 후 대응에 나섰다.유정복 후보 캠프는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공작정치 대응 TF’를 공식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TF 단장은 심재돈 공동선대위원장이 맡고 신재경·봉성범·김태훈·이범석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대변인 역할은 유중호 캠프 대변인이 담당한다.심재돈 공동선대위원장은 뉴스토마토 보도와 관련해 “사기 혐의자의 녹취 내용을 기반으로 정치 공세가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관련 인물과 기자에 대해서는 이미 형사 고발 조치를 진행한 상태”라고 말했다.유정복 캠프는 경쟁 후보 측이 캠프 내부 동향을 파악으로 인력을 위장 침투시켰다는 의혹도 제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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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성동·마포·강서 서울 집중 순회… 장동혁-오세훈 합동유세는 미정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후 처음으로 26일 서울에서 지원 유세를 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먼저 기자회견을 열고 오후 성동구 금호동 금남시장을 찾는다.이어 마포구 경의선숲길, 강서구 화곡동 남부골목시장 등을 아우르며 도보 유세를 지원한다.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이날 종로·은평·용산구 유세가 예정돼 있어 둘의 합동유세가 이뤄질 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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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진영 결집에 총력…"지지자 투표장으로 와달라"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모두 지지층을 투표장으로 끌어내기 위한 '진영 결집'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과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대한 공세를 전면화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스타벅스를 향해 고강도 비판을 쏟아내자 적극 가세하는 모습이다.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지방선거 후보들과 캠프 관계자들에게 스타벅스 출입 자제령을 내렸다.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조롱·모욕을 처벌하는 법안도 발의했다.반면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과 민주당이 자당 후보들의 실책을 가리기 위해 스타벅스를 희생양 삼아 유권자들의 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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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후보, "대부업 위법 행위 전혀 없다" 주장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는 25일, 최근 불거진 '대부업체 차명 운영' 의혹과 관련해 "해당 업체 지분 인수 과정 등에 법률 위반 행위가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먄 김 후보 측은 이날 오후 입장문을 내고 "의혹이 제기된 업체는 김 후보의 동생이 운영하던 회사의 자회사였으며, 어머니의 간병 등 가족의 아픔과도 연결된 매우 조심스러운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김 후보 측은 "해당 회사가 금전 문제와 복잡한 법률 소송으로 경영 위기에 처하게 돼 김 후보가 동생을 돕고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2020년경 부득이 지분을 인수했다"며 "이 과정에서 주식 명의를 본인 실명으로 이전했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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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서남권 유세…"버스노선 개편해 교통불균형 해소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는연휴 마지막 날인 25일, 서울 서남권을 훑으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후보는 버스노선 개선 등 대중교통 공약을 내세워 이곳 유권자들의 마음을 파고들었고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른바 '서울시내 교통혁명' 공약을 발표했다.정후보는 "시내버스 노선을 광역교통환승센터와 지하철 중심으로 재설계하겠다"고 말했다.정후보는 지하철과 중복되는 버스 노선을 줄여 효율성을 높이고, 마을버스를 촘촘히 연결해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빠르게 이어주는 방향으로 재편하겠다는 구상으로 심야시간대 지하철 노선에 따라 운행하는 '서브웨이 팔로어버스'를 도입하고, 지하철·버스가 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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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후보에 '부동산 무능하다' 공세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25일, 이른바 '굿당 논란'을 빚은 성동구의 재개발 지연 현장을 언급하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후보는 이날 관악구의 '서울등산관광센터 관악산'을 방문한 자리에서 성동구 행당7구역 준공 지연과 관련한 정 후보 측 설명에 대해 "참으로 후안무치하고 무책임한 변명"이라고 질타했다.오 후보 측에 따르면 행당7구역은 어린이집이 지어지지 않아 준공 승인이 나지 않고 있다. 재개발조합은 성동구의 안내에 따라 어린이집 대신 현금 17억원을 기부채납했는데, 지난해 구가 '규정을 잘못 해석했다'며 돈을 돌려주고는 어린이집을 지어야 준공 승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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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관영 지원' 당원 3명 징계 착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당에서 제명돼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를 돕는 당원 3명에 대해 자체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6·3 지방선거를 9일 앞두고 당은 본격적인 '집안 단속'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전북도당은 25일 "무소속 후보(김관영)를 지원한 3명에 대해 징계 절차에 들어갔다"면서도 "대상이 누군지는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연합뉴스는 이 3명은 현직 도의원과 전 전북도당 부위원장 등 권리당원이라고 보도했다.도당 내부에서는 '무소속 후보를 지원할 거라면 차라리 탈당하라', '제명 이하의 (약한) 징계를 기대하고 탈당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비등하고 있다.민주당은 지방선거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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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범석 캠프, 구재용 후보 전과 해명 비판…“책임 있는 설명 필요”
인천 서구청장 선거와 관련해 강범석 후보 캠프가 더불어민주당 구재용 후보의 과거 전과 해명을 두고 비판 입장을 내놨다.강범석 후보 캠프는 25일 논평을 통해 구 후보가 선거 공보물에서 전과 이력을 두고 운송업 종사자를 돕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라고 설명한 데 대해 “본질을 흐리는 해명”이라고 주장했다.캠프 측은 해당 전과에 뇌물공여와 위계공무집행방해, 공문서위조, 위조공문서행사, 변호사법위반 등이 포함돼 있다고 언급하며 단순한 실수나 개인적 호의 수준으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어 공문서위조와 공무집행방해는 행정 신뢰와 공공질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라고 주장하며, 공직 후보자라면 보다 책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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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서귀포 체류형 관광도시 구상 발표…야간관광·헬스케어타운 재편 제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서귀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광·청년·의료 분야 공약을 공개했다.위성곤 후보는 25일 서귀포시를 장기 체류형 관광과 생활 기반이 결합된 도시로 조성하겠다며 지역 맞춤형 정책 구상을 발표했다.공약에는 야간관광 확대와 스포츠 체류 산업 육성, 청소년 문화공간 확충, 청년 창업 기반 조성, 공공요양병원 추진, 헬스케어타운 재정비 등이 포함됐다.야간관광 분야에서는 ‘서귀포 나이트 루프 프로젝트’를 통해 원도심 야간 상권과 관광 동선을 연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야간 셔틀 운영과 경기장 활용 행사, 야간 거리 조성 등을 통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겠다는 구상이다.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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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마곡사 봉축법요식 참석…“도민 위한 책임 되새겨”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충남 지역 사찰을 찾아 봉축 행사에 참석하고 도민 통합과 지역 공동체의 역할을 강조했다.박수현 후보는 24일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공주 마곡사를 방문해 봉축법요식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불자들이 함께했으며 명종 타종과 관불, 헌화, 축원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박 후보는 행사 전 원경스님과 차담을 나누며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봉축 메시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는 공직자의 역할과 공동체 책임에 대한 대화도 오갔다.원경스님은 공동체 구성원의 삶을 위한 책임과 절제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공직 수행 과정에서 균형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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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전남 동부권 순회 유세…정청래와 연휴 표심 공략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부처님 오신 날이자 연휴 기간인 24일 광주 인근과 전남 동부권을 돌며 집중 유세를 이어갔다.25일 민형배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민 후보는 이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함께 순천·곡성·구례·광양·담양·여수 등지를 방문해 지역 현안과 통합특별시 구상을 중심으로 지지를 요청했다.민 후보는 오전 장성 백양사를 방문한 데 이어 순천 송광사에서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불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후 곡성·구례·광양 지역 정책 공동선언문 채택 일정과 전통시장 방문 일정을 소화했다.구례 유세에서는 전남과 광주의 산업·경제 역할을 언급하며 지역 균형발전 필요성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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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인천교육감 후보, SBS 토론회서 교육 정상화 공약 제시
이대형이 22일 SBS 인천시교육감 후보 토론회에 참석해 학력 회복과 학교 안전 강화를 중심으로 한 교육 공약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토론회에서 최근 인천교육이 학생 복지와 인권 중심 정책에 치우치면서 학력과 인성교육 분야의 문제가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육의 기본 역할인 학습 역량과 공동체 질서 회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그는 학생 건강과 안전 관리를 중심으로 한 ‘올케어 시스템’을 대표 정책으로 제시했다. 통학 안전과 학교 생활 환경 개선 등을 통해 학생 생활 전반을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내용이다.또 교권 보호 필요성도 강조했다. 이 후보는 교사들이 생활지도와 수업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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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후보, 정원오 후보의 지역 카르텔 유착 의혹 아기씨굿당 기부채납 문제와 관련 피해 주민들과 면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후보는 22일 ,성동구 행당 7구역 재개발 사업지역을 방문해 정원오 후보의 지역 카르텔 유착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아기씨굿당 기부채납 문제와 관련하여 피해 주민들을 만나 면담했다고 밝혔다.행당 7구역 재개발 조합측은 성동구청이 사실상 아기씨굿당 신축을 기부채납 조건으로 시행인가를 내줬다고 굳게 믿고 재개발을 추진했다고 주장하고 있고추진 과정에서 성동구청이 조합 측과 아기씨굿당 신축과 관련햐 협의를 해왔다는 의혹이 언론을 통해 제기된 바 있다고 오후보측은 전했다. 이 과정에서 조합은 약 50여억원의 건축비를 부담했고, 아기씨굿당과의 이주 합의금 명목으로 기존 굿당의 무허가 건물 매입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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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인천·대전교육청 합동 맞춤형 감사교육’ 실시
인천시교육청은 대전시교육청과 함께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화성시에서 ‘2026년 인천·대전교육청 합동 맞춤형 감사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양 교육청 감사담당공무원 56명이 참여했으며, 변화하는 교육행정 환경 속 감사 담당자의 실무 역량 강화와 실제 감사 현장 다양한 상황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청은 “프로그램은 감사원 감사교육원이 구성한 실무 중심 교육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문답서 작성법·감사저항 대응 방법·직무감찰 일반·감사보고서 작성 기법·사례 분석 등 감사 현장 직접 활용 가능 실무 과목 중심으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강의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양 기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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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 AI 기반 i-Job 랜선박람회’ 개최
인천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진로 선택을 위해 ‘2026 AI 기반 i-Job 랜선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시간·장소 제약 없이 직업계고 교육과 진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는 온라인 기반 진로 플랫폼으로, 학생들이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탐색·비교·분석하는 자기주도형 진로 설계 지원에 중점을 뒀다.교육청 측은 “박람회 집중 홍보 기간은 5월26일~6월5일이며, 기간 중 교육청과 학교가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중학교 교육과정 연계 학습자료를 제공하고, 이후에도 공식 누리집을 연중 운영해 지속적 진로 정보 활용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AI 챗봇 기반 안내 기능과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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