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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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홍천군 공공 계약 교육' 실시
홍천군은 '2026년 홍천군 공공 계약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공 계약 실무 역량을 높이고 계약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정부 회계연구원 김재곤 대표가 맡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지방 계약 제도의 기초 내용을 중심으로 계약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제 업무 과정에서 자주 접하는 사례를 바탕으로 현안 질의응답을 진행해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특히, 계약 담당자와 사업 담당자가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계약 절차와 집행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교육 자료를 별도로 준비해 참석자들이 교육 이후에도 업무에 참고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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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도 예비후보, 인천시의원 출마 선언... "연수의 엔진, 현장 전문가가 정비한다“
인천 정치권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한 연수구 시의원 선거구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이용도 예비후보(국민의힘)가 6.3 지방선거 인천시의원 출마를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이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의 성격을 ‘기득권 정치 대 민생 현장 정치’의 대결로 규정했다. 그는 십수 년간 연수구에서 ‘용도자동차공업사’를 운영해온 정비 전문가로, 화려한 정치 수사보다는 주민들의 실생활 불편을 해결해온 ‘현장형 인물’로 정평이 나 있다.■ 시련 딛고 일어선 ‘오뚝이’... 진정성으로 승부이용도 예비후보의 행보가 주목받는 이유는 그의 특별한 이력 때문이다. 과거 암 투병이라는 개인적 시련을 겪었으나, 불굴의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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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6년 상반기 '동대문 다산시민대학' 참여할 수강생 모집
동대문구가 3월 27일까지 2026년 상반기 '동대문 다산시민대학'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동대문 다산시민대학’은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인 후 구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동대문구의 대표 인문학 분야 평생교육 강좌이다.올해는 강의 장소를 기존 서울시립대 강의실에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으로 옮겨 진행하게 된다. 다산연구소와 연계해 진행하는 방식을 그대로다.이번 학기는 ‘다산의 삶의 여정’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주요 커리큘럼은 ▲다산 정약용이 유배길 등 길 위에서 남긴 시(詩)문학 탐구 ▲당대 사회적 파장이 컸던 다산의 천주교 논란 등 그의 드라마틱한 생애와 사상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이론 강의로 구성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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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상권별 둥지 내몰림 위험도 분석 시스템' 자체 구축
용산구가 ‘상권별 둥지 내몰림(젠트리피케이션) 위험도 분석 시스템’을 자체 구축하고 대응 체계 마련에 나선다고 밝혔다.최근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임대료와 권리금이 상승하면서 오랜 기간 지역을 지켜온 영세 상인들이 밀려나는 이른바 ‘둥지 내몰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용산구는 상권의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골목상권의 급격한 재편과 붕괴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시스템을 도입했다.이번 분석은 관내 주요 상권 57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구는 분석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국토연구원이 개발한 전문 지표를 행정에 접목했다.분석 지표는 상권의 활력과 변화를 보여주는 ▲유동인구 ▲가맹점(프랜차이즈)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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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인천참사랑병원과 치료·재활 협력체계 구축
강남구가 중독 문제에 보다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천참사랑병원과 치료·재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인천참사랑병원은 지난 3월 11일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강남구 보건소 5층)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독 치료부터 지역사회 재활까지 이어지는 연속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중독 문제가 단기 치료만으로 해결되기 어렵고, 입원·외래 치료 이후에도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인 관리와 회복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추진됐다. 서울에는 마약류 입원 치료보호기관이 많지 않아 치료 인프라가 수도권 일부 전문병원에 집중된 상황이며, 실제로도 구민 상당수가 인천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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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6년 하반기 통합채용 처음 도입 및 채용 일정 사전 안내
서울시는 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채용시험부터 통합채용을 처음 도입하고 채용 일정을 사전 안내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채용은 그동안 기관별로 상이하게 운영되던 채용 절차를 표준화해 취업 준비생의 혼선을 줄이고 채용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다. 통합채용을 통해 같은 날 필기시험을 시행함으로써 중복 지원 및 중복 합격을 방지하고, 규모가 작은 공공기관의 경우 필기시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채용시험의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채용 방식은 서울시에서 산하 공기업 및 출연기관을 대신해 원서접수와 필기시험을 일괄 실시하며, 이후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최종합격자 결정 등은 각 기관별로 진행하는 방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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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중장년 1인 가구에 대해 주거 안정과 일상 기능 회복 지원
성북구가 중장년 1인 가구에 대해 민·관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주거 안정과 일상 기능 회복을 지원했다.2024년 2월 성북구 한 주민센터 민·관 통합사례회의에서 중장년 1인 가구 김○○씨가 위기 대상자로 발굴됐다. 김씨는 경미한 시각장애와 학업 중단으로 한글 해독이 어려워 대중교통 이용, 은행 업무, 병원 진료, 관공서 방문 등 기본적인 일상 활동을 혼자 수행하기 어려운 상태였다. 노숙과 지인 집, 고시원을 전전하는 불안정한 주거가 이어지자 주민센터는 해당 사례를 성북구 희망복지지원팀에 고난도 사례관리로 의뢰했다.성북구 희망복지지원팀과 지역 종합사회복지관은 대상자의 상황과 욕구를 파악한 뒤 주거 안정과 일상생활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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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공동주택 유지관리 사업비 지원사업' 참여 주택 모집
금천구는 ‘공동주택 유지관리 사업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에 설치된 공용·복리시설 등의 유지관리 및 시설 개선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노후시설을 정비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주민들의 관리비 부담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금천구는 올해 전반적인 재정 여건을 고려해 지원 규모를 조정하고, 총 2억 1,2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노후시설 개선 사업과 관리주체가 없어 신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단지를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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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6년 우리동네돌봄단' 대상 현장 활동 역량 강화 직무교육 실시
용산구가 ‘2026년 우리동네돌봄단’ 43명을 대상으로 현장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돌봄단원들이 다양한 현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실제 돌봄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지침 교육으로 꾸렸다.교육은 업무 담당 팀장이 맡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화 및 방문 시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춘 대화법(경청과 공감) ▲상담 내용에 대한 철저한 비밀보호 원칙 ▲욕설이나 성희롱 등 악성 민원 발생 시 대처 방안 등 현장 밀착형 실무 지침을 다뤘다.특히,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위기가구 가구특성별 징후’를 상세히 안내했다. 돌봄단 활동 중 ▲위생 상태 불량 ▲계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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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6년 걷기 좋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종합계획' 수립
강동구는 ‘2026년 걷기 좋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이번 종합계획은 교통약자 보행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어린이보호구역과 통학로 등 생활권 보행공간 전반을 체계적으로 개선하는 내용을 담았다. 구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시설 확충과 정비는 물론, 안전지도와 캠페인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도 병행한다.종합계획에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확대사업 ▲과속단속카메라 설치사업 ▲스마트횡단보도 설치사업 ▲보행자방호울타리 설치사업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 ▲어린이 보행안전 캠페인 등이 포함됐다.특히 구는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 정비 ▲보행자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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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 운영 개시
성동구는 2026년 3월부터 ‘우리동네 동물병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우리동네 동물병원’은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사회경제적 취약 가구에 동물 의료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53마리에 이어 올해 총 70마리로 확대 운영하고 최대 50만 원 상당의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의 반려 가구로, 동물 등록을 완료한 반려견·반려묘에 한해 연 1회, 최대 2마리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내용은 필수진료와 선택진료로 구분된다. 필수진료는 30만 원 상당의 기초검진,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약 등 기본 건강관리를 지원하며, 선택진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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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대상별 맞춤형 체험 교육 교육·행사 프로그램 본격 운영
용산구가 용산역사박물관에서 대상별 맞춤형 체험 교육·행사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용산역사박물관은 지난 1월 어린이 동반 가족과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용산의 역사 문화 체험 꾸러미(키트)를 제작하는 ‘골라골라 용박장터’를 운영해, 온라인 설문 응답자 89%가 ‘매우 만족’이라고 답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이에 구는 성인, 청각장애인, 초등학생, 유아, 외국인 등 다양한 관람객이 용산의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대상별 특화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월별로 선보인다.3월에는 성인 관람객을 위한 전시 해설과 역사 그림(드로잉) 채색 체험 프로그램 ‘인문학, 용산공방’을 운영한다. 7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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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 접수
마포구는 3월 31일까지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공동주택 지원사업은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용시설물 유지·보수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구에서 지원해 입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마포구는 올해 3억5000만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5년 이내 지원금을 받지 못한 공동주택과 재정이 열악한 소규모 공동주택을 우선 지원해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주요 지원 대상은 ▲주 도로 및 보안등 보수 ▲어린이 놀이터·경로당 등 공용시설 보수 ▲CCTV 설치 및 유지관리 ▲재난 안전시설물 보수·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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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화예술, ‘연대’로 통하다… ‘인천서총’ 창립 및 연합전 개최
인천 지역의 서예와 문인화 예술이 개별 단체 중심의 활동을 넘어, 지역 서화 예술의 공동 비전과 정책적 연대를 모색하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다.인천 서화계는 오는 3월 21일(토) 오후 3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3월 25일(수)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 전관에서 「인천서총 창립 –인천서화단체연합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한국미술협회·한국서예협회·한국서가협회 인천지회 소속 작가들이 처음으로 뜻을 모은 대규모 연합 전시로, 향후 ‘한국서예단체총연합회 인천광역시지회(이하 인천서총)’ 설립을 위한 공식적인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지역 서화계의 염원 담아… 정책 협력 창구 ‘일원화’ 기대 인천은 근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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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6년 정기 위험성 평가’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사업장 내 잠재적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3월부터 8월까지 군 소속 현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정기 위험성평가’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산업재해예방팀, 관리감독자, 근로자, 안전관리 전문기관 합동으로 진행된다. 이에 앞서 군은 최근 기장군청에서 관리감독자와 업무담당자, 근로자 등 350여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했다.군은 매년 정기적으로 ‘위험성 평가’를 하고 있으며, 올해는 현업팀 34개 팀이 관할하는 도로 유지보수, 시가지 청소, 공원관리, 시설물 환경정비, 풀베기 등 전체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다.또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청취조사를 강화하고, 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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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39년 전 ‘소년의 방황’과 1,814시간의 ‘속죄’… 박인동의 결자해지(結者解之)
철없던 시절의 한순간 일탈이 39년이 지난 지금, 한 정치인의 발목을 다시 잡고 있다. 하지만 이를 바라보는 인천 남동구 지역사회의 시선은 과거와는 사뭇 다르다.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박인동 전 인천시의원의 이야기다.광주 출신의 박 예비후보는 39년 전 소년 시절, 특수강도 혐의로 처벌받은 아픈 과거가 있다. 평생을 따라다닌 ‘주홍글씨’였다. 그러나 그는 성인이 된 후 완전히 다른 삶을 선택했다. 뒤늦게 학업에 매진해 대학을 졸업했고, 지역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봉사를 시작했다.그의 진심은 수치로 증명된다. 공식 확인된 사회봉사 시간만 무려 1,814시간. 이는 정치적 목적을 둔 ‘보여주기식’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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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공식 선언
더불어민주당 손화정 영종구청장 예비후보가 10일 오전 운서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026년 7월 1일 새롭게 출범하는 인천 영종구의 초대 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재명-박찬대-손화정으로 이어지는 ‘실행의 라인’ 구축” 손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 선언문에서 “이재명의 국정, 박찬대의 인천, 손화정의 영종이라는 원팀(One-Team) 실행 라인을 통해 사람이 머무는 매력 도시 영종을 완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그는 영종구 출범의 의미에 대해 “단순한 행정구역의 분리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관문인 영종이 독자적인 비전과 경쟁력을 갖춘 독립적인 도시로 새롭게 출발하는 역사적 전환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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