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육청은 ‘읽걷쓰 AI 활용 가이드’를 배포해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디지털 시민 역량 강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5~9세 아동을 대상으로 가정과 연계한 ‘디지털 프리 시간(오후 8~9시)’ 운영과 하루 1시간 독서 실천 캠페인을 병행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유도한다.
또한 전문기관과 협력한 ‘찾아가는 디지털 과의존 예방 교육’을 확대해 올해 약 8만 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AI·SW 교육과 디지털 윤리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위험군 학생에게는 심리검사와 상담, 치료 연계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치유캠프와 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기술을 올바르게 활용하는 주체적인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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