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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선 대비 1박2일간 호남 투어… 광양제철소·전통시장 등 방문해 텃밭 다지기

2026-04-09 09:56:03

민주당 정청래 대표(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민주당 정청래 대표(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9일부터 1박 2일간 '텃밭'인 호남 지역을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먼저 이날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

포스코 이희근 사장, 고재윤 광양제철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 대표는 이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인 민형배·김영록(기호순) 예비후보와 전남 여수 서시장과 광주 양동시장을 차례로 찾아 민생 스킨십을 확장한다.

이튿날인 10일에는 전남 담양 창평전통시장을 방문한 뒤 현장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이어간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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