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전기 교사 석사학위 과정 지원 사업’을 통해 총 100명의 교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발 대상은 교육대학원 석사과정 입학 예정자로, 도내 공립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에 재직 중인 교육경력 5년 이상의 교사다.
선발 분야는 ▲교육과정 ▲경기미래교육 ▲전공심화 ▲현장 문제해결 등으로 구성됐다.
선정된 교원에게는 학기당 수업료의 50%(최대 150만 원)를 최대 6학기까지 지원하며, 학위 취득 후에는 지원받은 기간만큼 의무 복무를 수행해야 한다. 또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정책 실행에도 참여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사의 학문적 성장과 연구 성과를 학교 현장에 확산시키고, 미래교육 실행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해당 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567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667명의 교사를 선발·지원해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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