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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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올해 주요 권역별 수출동향과 전망 실시간 생중계
올해 aT에서 추진하는 국제식품박람회와 K-Food Fair, 온라인 수출상담회 등 굵직한 주요 농식품 수출지원사업에 대한 안내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전격 개최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2021 농식품 수출사업 설명회’를 aT 유튜브채널을 통해 비대면 실시간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아세안,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 수출권역별 시장동향과 전망, 수출전략 등 농식품 수출전망에 대해 aT의 해외 주재 지역본부장들이 현장감 있는 생생한 정보들로 채워 발표할 예정이다. aT 신현곤 식품수출이사는 “올해 정부의 농식품 수출정책을 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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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국내 최초 박막 태양광 모듈 국산화
한국수력원자력이 국내 최초로 가벼우면서도 유연함을 동시에 갖춘 CIGS(구리, 인듐, 갈륨, 셀레늄으로 구성된 화합물 반도체 태양전지) 박막 태양광 모듈 국산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한수원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솔란드와 함께 국산화를 완료하고 지난 21일 한국산업규격(KS)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 한수원이 주도한 이번 국산화 기술 개발은 중소기업과 연구기관의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확보 및 태양광 산업 생태계 발전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CIGS 박막 태양광 모듈은 기존 실리콘 태양광 모듈에 비해 발전효율은 약 15% 정도 낮지만 가볍고 유연해 설치 가능한 곳이 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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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수요자 중심 ‘2021 지원사업 설명회’ 온라인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1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사업 설명회’를 콘진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2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김영준 원장 인사말에 이은 공통세션을 통해 콘진원의 2021년 예산, 주요 정책 방향, 제도개선 등의 내용이 발표될 예정이며, 방송, 게임, 기업육성, 대중문화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본부별 사업에 대한 설명이 각각 공개된다.콘진원의 2021년도 전체 예산은 총 4,842억 원으로 전년 예산 4298억 원 대비 544억 원 증가한 규모다. 장르 구분으로는 ▲방송 496억 원, ▲게임 615억 원 ▲문화기술 816억 원, ▲실감콘텐츠 490억 원, ▲음악 411억 원 ▲지역콘텐츠 497억 원 ▲장르 공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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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임대료 6개월 감면 추가 연장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인해 임대료 부담을 겪는 사업장을 위해 임대료 감면을 연장한다.LX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진행한 임대료 감면을 오는 6월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25일 밝혔다.LX에 따르면 ▲소상공인 5개 업체 50% ▲중소기업 15개 업체 50% ▲중견기업 2개 업체 20% ▲대기업 6개 업체 10%를 감면한다.특히 LX는 이번 임대료 감면 대상에 정부 권고안에는 없는 중견기업과 대기업까지 확대해 고통 분담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또한 감면 기간 동안 발생하는 연체이자 감면과 이자율 상한을 5%로 적용하고 수수료, 관리비, 방역비용 등도 여건에 따라 소상공인 등에게 지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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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선수들의 훈련을 보면 정답이 보인다
◆ 선수 기량과 모터의 성능 그리고 코스에 따른 입상 분석 필요 경정은 경륜이나 경마에 비해 좀 더 복잡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필요로 한다. 선수들의 기량 분석뿐만 아니라 모터의 성능도 경주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기량과 모터를 파악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게다가 선수가 어느 코스에서 출발하는지도 입상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코스에 따른 입상 분석 또한 반드시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선수가 해당 회차에 배정받은 모터와 궁합을 맞출 수 있는 지정 연습(경주 전일 시행)을 파악하는 것은 반드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경정 경주 베팅 분석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이다. ◆ 경주 전일 개인선회 및 스타트 연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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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삼대천왕 근황은?
올겨울 유난히 추운 날씨처럼 경륜 계도 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은 모습이다. 코로나19 이전이었다면 현재 경륜 선수들은 동계훈련에 집중하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할 시기이지만 장기 휴장으로 생계와 운동을 함께 병행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있다. 이번 주는 ‘최강 경륜 설경석 편집장’이 현재 경륜선수들의 대표적 훈련지인 김포, 세종, 수성팀의 분위기를 살펴보고 각 팀의 대표주자들인 정종진, 황인혁, 임채빈 선수에게 직접 근황을 들어보았다. <다음은 일문일답> ◆ 정종진 [20기, SS급, 김포팀]Q. 코로나19로 훈련 여건이 만만치 않을 것 같다. 김포 팀 선수들은 어떻게 지내지는지 궁금하며 훈련 분위기는 어떠한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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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7일까지 국유부동산 96건 공개 대부 및 매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총 96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고 밝혔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아파트 등 다양한 신규 물건 66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30건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공고 사항 및 입찰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 온비드 앱 내 ‘부동산 → 공고 → 캠코 국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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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7일까지 862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56건을 포함한 862억원 규모, 400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131건이나 포함되어 있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27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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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동산담보물 직접매입(S&LB) 프로그램’ 도입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2일 캠코동산금융지원(주)를 통해, 동산 자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은 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동산담보물 직접매입(S&LB)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가동한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동산담보물 직접매입 프로그램은 캠코동산금융지원(주)가 구조개선기업 등이 갖고 있는 동산담보물(기계․기구) 등을 매입해 유동성을 공급하고, 해당 기계․기구는 기업이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다시 임대해주는 지원제도이다. 캠코는 동산담보대출 기업 소유 담보물(기계․기구) 등을 감정평가한 후 낙찰가율 등을 적용한 공정가격으로 매입할 계획이며, 관련 법령에 따라 매각이나 임대가 곤란한 의료기기, 건설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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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대구광역시와 그린뉴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은 대구광역시, 대성그룹,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22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대구형 그린뉴딜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협약기관 간 상호 연계를 통해 그린뉴딜 분야의 우수 스타트업을 동반 지원하고, 대구 지역이 균형 잡힌 지역 뉴딜 생태계의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기관들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소재 그린뉴딜 스타트업들이 신용보증, 창업교육・멘토링, 민간 펀드 투자 등 각종 금융・비금융 프로그램을 일괄적으로 우대 지원받을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한다. 신보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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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2020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2020년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평가 결과를 경영평가 등에 반영하기 위해 평가 실적기간을 변경하여 2019년 평가와 2020년 평가를 동시에 실시했으며, 민간 전문가 등이 평가자로 참여했다. 기보는 신속한 정보공개 업무처리와 고객친화적 제도 운영을 바탕으로 사전정보 등록건수와 정보공개청구 처리 적정성 및 비공개 세부기준에서 최고 평가를 받는 등 공공기관 평균(2019년 86.2점, 2020년 85.9점)을 웃도는 점수(2019년 94.72점, 2020년 95.11점)를 기록해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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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신임 상임감사에 김종철 변호사 임명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상임감사에 김종철 전 법무법인 새서울 대표변호사가 임명되었다고 22일 밝혔다. 수은에 따르면 김종철 신임 상임감사는 1994년 사법시험(사법연수원 26기)에 합격한 후, 법무법인 새서울의 대표변호사로 활동해왔으며,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 보건복지부 고문변호사, 대한변협 법관평가특별위원장, 한국가스공사 사외이사를 역임했다. 김 신임 상임감사는 향후 변호사로서의 전문성과 각종 평가위원, 한국가스공사 사외이사 등의 활동경험 및 지식을 바탕으로 수은 감사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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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전 경영’강화 나선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올 해 안전중심 경영체제를 강화하기로 하고, 강부순 부원장과 5명의 지사장들을 사업장별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강 부원장은 진주 본사를 담당하고, 수도권·강원·중부·영남·호남 등 5개 지사장들은 각 지사를 책임지게 된다. 이처럼 지사별 책임자를 본사와 별도로 선임한 것은 ‘현장 밀착형 안전중심 경영체제’를 확립하기 위해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선임에 앞서, 지난 해 12월 이사회에서 ‘2021년도 안전경영책임계획’을 확정했다. 이 계획은 ‘근로자 사망사고 제로’달성을 목표로 작업장 안전, 시설안전, 건설안전, 국민안전 등 4대 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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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주요 부서장들과 책임경영계약 체결
한국철도(코레일)가 22일 대전 사옥에서 주요 사업부서장과 지역본부장 등 38명과 비대면 영상회의로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철도는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최고경영자가 각 부서장에게 권한과 책임을 보장함으로써 자율적으로 경영성과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철도는 올해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엄중한 상황에서 국민이 안심하는 철도 만들기와 경영위기 극복에 주력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이번 계약에는 업무간소화와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2000억원 이상의 경영개선과 함께 빈틈없는 방역안전망 유지,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 등의 내용을 담았다. 또 한국판 뉴딜 관련 사업 추진과 비대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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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2020년도 ARS 운영 우수기관 선정
SR(대표이사 권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분석한 ‘2020년 ARS 운영실태’ 평가에서 ARS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SR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가 전화자동응답시스템(ARS)을 운영하는 공공 및 민간부문 총 500개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상담원 연결시간’, ‘ARS 이용요금 분담’ 등 15개 지표를 분석해 이뤄졌다.이번 평가에서 SR은 △응답률 개선 △홈페이지 ARS번호·기능 안내 △ IT취약계층 대상 전화발권 서비스 제공 등 최근 3년간 서비스 개선율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ARS 서비스를 포함한 비대면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품질을 강화하는 것이 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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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95% “교통섬 불안하다”…제거 필요성 지적
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은 교차로 부근에 설치된 교통섬을 지날 때 불안함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교통섬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무려 94.9%의 국민들이 교통섬이 설치된 교차로를 횡단할 때 불안함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도심 교차로에서 종종 볼 수 있는 교통섬은 자동차의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처리나 보행자 도로횡단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하는 섬 모양의 시설로,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차량이 교차로를 지나지 않고 우회전 할 수 있도록 분리해 차량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장점이 있다.그러나 일부 교통섬은 지하철 출입구, 가로수 등 지장물로 인해 운전자의 시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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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청주 친환경에너지 개선공사 관련 지역 주민 공청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한난 청주지사에서 ‘청주 친환경에너지 개선공사’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한 설명과 주민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2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40조에 의거, 지난해 11월 18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지역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다수의 주민들이 공청회 개최 필요성을 제시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충청북도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된 2단계' 방역 기준에 따라 참가자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2m 거리두기를 준수 등 철저한 방역관리 속에 진행됐다.또한 코로나19로 공청회 참석이 어려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한난 공식 유튜브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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