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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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충남 서부권 가뭄 극복 위해 용수절감 총력
충남 서부권의 지속적인 가뭄으로 인해 보령댐 가뭄 대응단계가 지난 7월말 '주의'로 진입하고 오는 15일 '경계' 단계 진입이 예상됨에 따라 한국중부발전은 단계별 발전용수 절감 대책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본사 및 보령발전본부 등 3 개 발전소는 생활용수 공급압력 하향조정, 저탄장 살수 횟수 저감, 샤워실 제한 운영을 통해 용수 사용을 절감하고 지하수 관정 취수, 폐수 재활용량 증대 등 대체용수 사용을 확대해 일일 2000톤의 보령댐 용수 사용을 절감하고 있으며, 보령댐 가뭄 심각단계에는 바다로 방류되는 하수처리수를 탈황용수로 직접 이용할 계획이다.한편, 한국중부발전은 이와 같은 단기 대책과 더불어 장기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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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다산신도시 다산지금 A1블록 입주시작
GH는 다산신도시 내 최초 국민‧영구임대주택 단지인 다산 지금 A1블록 민간참여 주택건설공사가 지난달 28일 사용검사 승인되어 지난 2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다산지금 A1블록(다산 센트럴파크) 주택건설사업은 민간참여 공동주택 사업으로, 총 2075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이다.국민임대 1,650세대, 영구임대 425세대를 공급하며 전용면적 26㎡, 33㎡, 36㎡, 46㎡ 4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입주 지정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이다. 주민 편의시설로는 국공립 어린이집, 게스트하우스, 맘스라운지, 휘트니스 시설과 사회복지관 등이 있다.또한 택배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단지의 지하주차장 높이를 2.7m로 상향해 택배차량이 지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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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발전공기업 최초 지자체 공모 방식으로 발전소 부지 선정
한국남동발전이 발전공기업 최초 지자체 공모 방식을 통해 천연가스발전소 부지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삼천포발전본부 3,4호기를 대체하게 될 천연가스발전소는 경남 고성군에 건설된다.한국남동발전은 9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경남 고성군과 ‘천연가스발전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삼천포 3,4호기 석탄화력에 대한 에너지 전환의 큰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남동발전은 지난 5월부터 발전공기업 최초로 지자체 공모를 통해 발전사업 부지를 선정하는 방식을 도입해 삼천포 3,4호기의 천연가스발전소 대체부지 선정 과정을 진행해 왔다. 이는 지역 수용성 극대화 및 지역주민 소통강화를 위해 발전사 주도로 부지를 선정하고, 민원을 해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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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지역 사회가치 창출 시민참여단 2기 모집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지역의 사회가치 창출 과제를 발굴하고 사업화도 적극 추진하는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은 2기 시민참여단은 '함께, 가치'라는 타이틀로 20여명으로 구성해 올 연말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광주·나주에 거주하는 만 16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소정의 활동비와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포상금이 지급된다. 신청접수는 오는 20일까지 한전KPS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안내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민참여단은 별도로 선정된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과제를 발굴하고, 향후 관련 사업 모니터링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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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5주차(8월 2주) 전력수급 실적을 발표 했다.8월 1주는 하계휴가 집중 기간으로 최대 전력수요는 75.5~85.2GW까지 감소, 예비력은 14~23.5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운영된다.비계량 태양광발전 실적은 8월 1주, 비계량 태양광발전에 의한 14~15시 시간대는 수요가 감축됐고 효과는 약 5~9GW로 추정된다. 8월 2주는 당초 하계 전력수급대책 상(7.1 산업부 발표) 최대전력이 예상되는 기간이었으나, 제9호 태풍 루핏(LUPIT)의 발생 영향으로 한반도의 열돔현상 완화와 최고기온 하강에 따른 수요감소가 예상된다.특히, 하계휴가 후 산업체 조업률 복귀로 최대 전력수요는 87.4 ~ 88.5GW, 예비력은 11~12GW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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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신인들의 도전이 무섭다"
경정 경주는 현재 플라잉(1~6경주) 경주와 온라인(7~8경주) 경주를 합해 총 8경주를 시행하고 있다. 예전처럼 정상적인 경주는 아니지만 출전선수들의 승부의지는 최고조로 올라와있다.많은 경주를 하지 못하다보니 선배기수라고해서 유리하다 할 수 없고 후배기수라고해서 불리하다고만 할 수 없는 현실에 최근 선․후배 기수간의 치열한 순위권 경합으로 인해 매 경주 손에 땀을 쥐는 박진감을 느낄 수 있다.그 중 최근 중․고배당을 선사하고 있는 16기 선수의 약진이 두드러져 보인다.♦ 2021시즌 출발 좋아요우선 시즌 2승을 거두고 있는 박민성(B2 33세) 선수다. 신인 첫 해인 2020시즌 동기생끼리 펼친 실전경주에서 총 4회 출전 중 3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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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괴물신인’ 임채빈, 온라인 발매 SPEED-ON 론칭 기념 특별대상경륜 우승
임채빈(30세. 25기. 수성)이 정종진(34세. 20기. 김포)을 꺾고 이제는 자신의 시대가 활짝 열렸음을 경륜 팬들에게 알렸다.지난 8일 온라인 발매 SPEED-ON 론칭 기념 특별대상경륜 결승전에서 임채빈이 우승 차지하는 동시에 SS급 모든 선수들을 꺾어내며 현 경륜 최강자임을 실력으로 증명했다.“임채빈의 도장깨기가 끝판왕 정종진을 만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하는 기대감이 경륜 팬들 속에 내내 자리 잡고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해 경륜경기가 열리지 못했고, 축소된 경주일정 등으로 인해 계속 미뤄지고 있어 “이러다간 연말에 그랑프리나 되어야 만나지 않을까?” 하는 가슴앓이를 하는 팬들까지 있었다고 하니 얼마나 이 두 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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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산악안전대와 한라산 안전 지키기 위해 맞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제주산악안전대(대장 오순희, 산악안전대)와 함께 한라산을 찾는 제주도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등반을 수호는 산악구조활동 지원에 적극 나선다.JDC와 산악안전대는 6일 오전 11시 JDC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JDC는 산악안전대의 산악 구조 활동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하고 상호 홍보를 위해 협력하게 된다.산악안전대는 1961년 결성한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산악구조대다. 제주의 한라산은 제주 산악인들이 지켜야 한다는 취지 아래 ▲등산로 개척 등반 ▲등산 안내판 설치 작업 ▲등산코스 정비 ▲응급구호소 설치 등 한라산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왔다.올해로 60주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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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2021년도 하반기 신입직원 21명 등 공개 채용”
예금보험공사(사장 위성백, 이하 “예보”)는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을 적극 이행하고 착오송금 반환지원 및 정상화·정리계획 업무 등 新사업의 효과적 수행을 위해 하반기에 신입직원 21명 및 체험형 인턴 53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예보는 상반기에 신입직원 15명을 채용한데 이어 하반기 금융일반(경영), 회수조사, IT, 고졸(일반행정) 등 21명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입사지원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8월 17일(화) 17시까지 가능하며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필기전형 및 면접전형을 실시할 예정이다. 필기전형은 9월 11일 실시하며, NCS, 공통과목(회계원리), 전공과목(각 분야별로 경영학, 법학, 전산학) 시험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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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살모넬라 식중독 주의 당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8일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밀면, 김밥 취급 음식점 등에서 살모넬라로 인한 식중독이 발생함에 따라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살모넬라는 닭, 오리 등의 가금류와 돼지 등 동물의 장내나 자연에 널리 퍼져있는 식중독균으로 37℃에서 가장 잘 자라고, 오염된 음식을 먹고 증세가 나타나는 잠복기는 일반적으로 6∼72시간이며 증상은 발열을 동반한 복통·구토 등이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7월 평균 최고기온이 4.7℃(26.3→31℃) 상승해 7월 한 달간 폭염일이 8일(0→8) 증가했고, 8월 기온 또한 작년보다 더울 것으로 예측되어 살모넬라, 병원성대장균 등의 식중독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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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GH는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구리·김포·수원·의정부 등 경기도 내 10개시 총 117세대 매입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사업은 저소득층 도민의 주거안정과 자활을 위해 다가구주택 등을 매입go 개‧보수 후 시중 시세의 30% 수준의 임대조건으로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계약기간은 최초 2년, 재계약 요건 충족 시 최대 20년 거주 가능하다.특히 지역별 거주 수요를 반영해 2인 이하 가구가 살기 좋은 1형(전용50㎡이하)을 59세대, 3~4인 가구가 살기 좋은 2형(전용50~85㎡이하)을 58세대를 고르게 공급한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요구와 편의를 최대한 반영한 공급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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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김춘진 사장,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관리 강화방안 논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5일 양재동 aT센터에서 한국급식외식위생학회(회장 홍완수)와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eaT)의 식재료 안전관리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 안전한 급식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한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으며, 유치원·어린이집 등 공공급식 분야 활성화를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급식 위생 전문학회인 (사)한국급식외식위생학회와의 협업을 통해 학교급식 안전성 관리를 강화하고 공급업체 컨설팅 및 교육 등으로 우수업체 육성에도 힘쓸 계획”이라며 “향후 전문가 그룹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학교급식 안전관리 거버넌스를 확대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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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 선박 충돌사고 발생 진도대교 긴급 안전점검
국토안전관리원은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이 6일, 해상 크레인이 충돌한 사고로 통행이 제한되고 있는 전남 진도군 군내면 진도대교를 찾아 시설물 손상 부위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진도대교에서는 지난 2일 새벽, 허용 통과 높이를 20m나 초과한 상태로 바지선에 실려 이동하던 해상 크레인이 교량 시설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교량 보강거더 아래에 폭 1.8m, 길이 6m의 긁힘을 비롯해 변형(솟음), 균열(찢어짐) 등의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다. 사고 후 진도대교는 안전점검을 위해 차량운행이 통제되었으며, 해남군과 진도군을 오가는 차량들은 진도대교와 나란히 이어져 있으면서 사고 피해가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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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김춘진 사장, 농수축산물 물가 안정 총력 대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김춘진 사장이 지난 3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대전 소재 농수산도매시장 및 대형마트를 방문해 서민 생활물가 안정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른 후속 조치로 김 사장은 5일 서울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계란을 포함한 현장 물가 동향 등을 살펴보고, 농수축산물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총력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공사는 특히 계란 등의 물가 안정을 위해 ‘계란 수급안정 비상점검단’을 구성하고 산하에 ‘가격안정지원반’과 11개 국내지역본부장을 ‘현장점검반’으로 운영해 전국 지역별 현장 수급상황 등 물가 점검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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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국정과제 대상국 중심 개발협력 국제 세미나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5일 인도네시아, 몰도바, 조지아, 카자흐스탄 4개국을 대상으로 보건제도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보편적 건강보장 달성 방안 및 지속가능한 제도운영 방안을 토론하는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신남방 정책국인 인도네시아의 건강보험공단, 신북방 정책국 중 카자흐스탄 사회보험기금, 조지아 보건부, 몰도바 보건부‧건강보험기금이 참석했으며, 체제전환국의 보건제도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세계은행의 보건경제 전문가들도 참석해 보건의료서비스 개선 및 보편적 건강보장 발전방향을 모색했다.건보공단은 인도네시아 건강보험공단과 지난 2017년부터 업무협약을 맺어 보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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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중소 실증사업으로 기자재 보급·확산
한국남부발전이 국내 발전분야 중소기업 성장과 수출 지원을 통한 ESG 기반 포용적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노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남부발전은 5일 국내 중소기업 발전기자재 개발과 보급‧확산을 위한 2021년 ‘KOSPO-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KOSPO-테스트베드’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에서 개발된 기자재를 발전소 현장의 실증 시험으로 외산과 성능을 비교하고 우수성, 신뢰성을 입증함과 동시에 중소기업이 공공기업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해 매출 증대까지 이뤄지도록 남부발전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를 위해 남부발전은 지난 6월 사내‧외 공모를 통해 국산화가 필요한 실증 대상 품목을 발굴했으며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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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1 말산업진로직업체험’ 비대면 실시
한국마사회가 8월부터 말산업 관련 직업군을 소개하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1 말산업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12월까지 무상으로 진행되는 해당 프로그램의 참가 대상은 초등 4학년부터 중·고등·대학생이며 학부모도 함께 참여 가능하다.2018년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한 ‘말산업 진로직업체험’은 수의사, 장제사, 말관리사, 기수와 승마선수 등 각종 말산업 직업군을 체험하고 소개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한국마사회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의 진로탐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존 대면교육방식에 비대면, 온라인 교육방식을 추가 운영한다.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서울경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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