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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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양주 옥정신도시 지원시설용지 9필지 공급
LH는 양주 옥정신도시 내 지원시설용지 9필지 총 7만5499㎡(1010억원)를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지원시설용지의 필지별 면적은 5849~1만2903㎡, 공급 가격은 78억~166억원으로 3.3㎡당 426만~459만원 수준이다. 건축제한사항은 건폐율 70%, 용적률 300%이며, 교육연구시설과 업무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등을 건축할 수 있다.LH에 따르면 양주 옥정신도시(706만㎡)는 계획인구 10만 명의 경기북부 대표 거점이다. 지난 2019년 지구내 지하철 7호선 연장 공사가 시작됐으며, 향후 GTX-C 노선이 개통 예정으로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여기에 구리~포천 고속도로, 3번국도 우회도로, 수도권 제2외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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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ESG경영 실천 위해 노사협력 강화
회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국민을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한국남부발전 노사가 힘을 모은다.남부발전은 부산 본사 비전룸에서 한국남부발전노동조합,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 남부발전본부와 공동으로 ‘ESG 경영’ 선언을 했다고 26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ESG’란 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딴 단어로, 기업 활동에 친환경, 사회적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경영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남부발전은 회사의 미래방향을 설계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 대한 현안 해결에 양 노동조합과의 뜻이 모이면서 ESG 경영선언을 추진하게 됐다.이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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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안전보건 국제표준 인증(ISO45001) 획득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제수준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체계 구축을 인정받아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KISA에 따르면 ISO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노동기구(ILO)가 2018년에 제정한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과 보건 관리체계가 국제적 수준에 도달한 기관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이다.KISA는 그동안 모범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갖추기 위해 ▲안전보건경영방침 선언 ▲안전보건매뉴얼 수립 ▲안전관리 전담부서 신설 ▲직장 내 재해위험요인 분석 및 개선 등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쓴 점을 인정받아 본 인증을 획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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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역 스토리보드 제막식 및 철도역 탐방 가이드북 출판 기념식 개최
국가철도공단은 '철도역 스토리보드 제막식 및 철도역 탐방 가이드북 출판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기념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고려해 최소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용산역에서 진행했다.공단은 전국의 모든 역이 그 지역의 중심인 점에 착안해 지명의 유래와 철도역 및 지역의 이야기 등을 수록한 스토리보드를 제작하고, 여객을 취급하고 있는 전국 400여개 철도역사 내에 설치해 여행객들에게 '지역관광 이정표' 역할을 수행하도록 했다고 전했다.철도역 탐방 가이드북인 '철도역 100'은 전국에서 100개의 명품 철도역을 선정, 5개 테마 및 20개의 탐방코스로 구분해 그 지역의 문화·관광 및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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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사전컨설팅 도약의 해’ 선포
한국수자원공사는 26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감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021년을 '사전컨설팅 도약의 해'로 선포하며 고객중심의 감사를 지속 확대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사전컨설팅이란 불분명한 규정 해석 등에 대하여 감사기구에 컨설팅을 신청하고, 감사기구의 컨설팅대로 처리한 업무에 대해서는 개인적 비위가 없는 한 면책하는 제도이다.이날, 한국수자원공사 강래구 상임감사위원은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위기를 극복하고 적극행정을 과감하게 지원하기 위해 '사전컨설팅 제도'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사전컨설팅 상시 시스템을 고도화해 접근성과 이용률을 높이고,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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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6년 연속 권익위 부패방지 우수기관 선정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0년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aT는 지난해 농업계 최초로 비실명대리신고제도인 ‘aT 안심변호사’를 도입했으며 국민참여형 청렴트로트 공모전, 청렴딜레마 공감토론, 청렴한 리더 대상 청백리 시상 등을 통해 대내외 청렴 감수성 환기에 노력해 왔다.또한 공사 부패방지경영시스템에 대한 ISO국제인증을 3년 연속 획득하는 등 공사의 청렴시책의 수준을 높여 나가는데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 아울러 공사 각 사업에 내재되어 있는 부패유발요인에 대한 제도개선과제를 도출해 개선을 이행하고, 이행평가 시 국민평가를 신규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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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김광직 상임감사,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 회장 취임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는 지난 25일 2021년 제1차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김광직 한국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6일 밝혔다.감사협의회는 지난해 9월 안전공공기관 간의 감사인력 교류, 청렴․안전가치 확산을 통해 투명하고 안전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결성됐다.한국가스안전공사를 비롯해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전기안전공단 등 안전분야 9개 공공기관이 참여한다.신임회장으로 선출된 김광직 한국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는 “코로나19로 변화하는 감사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기관 간 우수 감사제도 및 사례 공유로 감사역량을 강화해 안전분야 공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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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2020년 유통주화 세트’ 출시
한국조폐공사가 26일 ‘2020년 유통주화 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2020년 경자년(庚子年) 쥐의 해 기념메달과, 국내에서 현재 유통중인 주화 4종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구성됐다. 중앙의 쥐의 해 기념메달 주변으로 2020년도 미사용 발행주화 4종을 배치했다.‘쥐의 해 기념메달’은 중앙 황동, 안쪽면 백동, 바깥쪽면 양백(구리‧아연‧니켈의 합금) 등 트라이메탈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중량 10.1g, 직경 28.2mm인 것으로 알려졌다.유통주화세트는 당해 발행된 현용 유통주화와 매년 그 해를 상징하는 12간지 동물 기념메달로 구성돼 그 이듬해 출시된다. 조폐공사는 2015년 ‘을미년(乙未年) 양의 해’를 시작으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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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고용‧산재보험료 연체금 상한선 5%로 인하
4대 사회보험료를 통합징수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소규모 영세사업자에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개선노력으로 1월분 보험료부터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험료 연체금 상한선을 9%에서 5%로 인하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제도개선은 생계형 미납자에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에 관한 법률' 제25조의 개정으로 시행되며, 연체금 상한이 최대 9%에서 5%로 인하된다.그간 보험료 최초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30일까지는 최대3%, 30일이 지난날부터 210일까지 최대 9%까지 연체금을 부담했으나, 개정된 법률은 보험료 최초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30일까지는 최대 2%, 30일이 지난날부터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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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설 명절 비상근무체계 도입...분류인력 2만 8000명 증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월 1일부터 16일까지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안전한 배달을 위해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우본에 따르면 올 설은 코로나19에 명절소포 물량증가까지 겹치는 어려운 상황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분류작업을 위한 인력을 증원하고, 완벽한 코로나19 방역활동과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통해 우정사업 종사자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대국민 우편서비스의 원활한 제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특별소통 기간 동안 전국 25개 집중국의 소포구분기 33대를 최대로 가동하고, 운송차량은 2700대를 증차한다. 추가로 분류작업 등에 필요한 임시인력을 2만 8000여명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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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온라인 발매 법 개정 추진 점검 화상회의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22일 온라인 발매 도입을 위한 「경륜경정법」개정 추진 관련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의에는 경륜경정 시행체인 창원 레포츠파크, 부산 스포원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화상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륜·경정사업 온라인 발매 도입과 관련한 법 개정 진행 상황과 일정 그리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공유하고 온라인 발매가 현실화됐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우려사항에 대한 해소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불법 온라인 도박 시장 확산 방지와 공공재정 조성 기여 등을 위해 지난해 10월 발의 온라인 발매 도입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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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모의 경주 열려
◆ 코로나19로 달라진 입소 절차와 선수동 내 사회적 거리 두기와 방역 강화 지난 22일 오후 1시가 지나자 겨울비로 촉촉이 물기를 머금은 광명 스피돔 선수동 주차장에 경륜선수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 선수들 간에도 단번에 누구인지 알아보지 못했으나 오랜만에 만나는 동료들을 보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오후 1시 30분부터 입소 절차가 시작됐다. 선수동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비접촉식 그리고 열화상 온도계로 체온을 측정하고 간단한 검차 절차를 마친 후 대기실에서 경주 준비를 했다. 평소 경주에 출전하려면 경주일 하루 전 입소해 경주를 준비하고 체온 측정 등의 절차는 없었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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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 출범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26일 수도권지사(지사장 김기영) 개소식을 갖고 현장 밀착형 건설사고 예방활동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은 전국에 산재한 건설현장에 대한 효율적인 점검 등을 위해 수도권(고양시), 강원권(춘천시), 중부권(청주시), 호남권(광주광역시), 영남권(김천시) 등 5개 권역별 지사를 설립했다. 이 가운데 수도권지사가 처음으로 26일 개소식 행사를 가진 것이다. 수도권지사는 고양시 일산서구에 있는 국토안전관리원 일산청사에서 건설안전점검실과 운영관리팀 등 2개 조직, 16명의 인원으로 출범했다. 수도권지사는 수도권 서부지역인 인천광역시와 경기도 고양시, 파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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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한국판 뉴딜’ 선도 위한 경영전략워크숍 개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26일 부산시 문현동 본사에서 ‘한국판 뉴딜’이라는 주제로 상반기 경영전략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대전환에 맞춰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기보에 따르면 워크숍은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 2020년 경영성과와 2021년 중점추진과제를 공유하고, 대한민국이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정부의 ‘한국판 뉴딜’에서 기보의 역할과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윤모 이사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해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 외에도 미래 성장동력 및 혁신성장 지원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느라 헌신적으로 노력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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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조봉환 이사장, 특별방역 조치 시설 방문해 소상공인 애로사항 청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조봉환 이사장이 25일 오후 연말연시 특별방역으로 인한 집합금지 업종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무주스키장 인근 스키장비 대여 업체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5일부터 실외겨울스포츠,숙박 등 연말연시 특별방역조치 시설 운영 소상공인 1만명과 지자체,교육부가 추가 제출한 집합금지,영업제한 이행 소상공인 5만 7000명 등을 대상으로 버팀목자금 추가 지급 신청을 시작했으며, 집합금지된 업종의 소상공인을 위한 1000만원 저금리 임차료 융자도 25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에 대해 공단 조봉환 이사장은 무주스키장 인근의 스키장비 대여점들을 방문해 자금 신청 현황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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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네이버 기획관 오픈 통해 중장년층까지 소비층 확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국내 최대 쇼핑플랫폼인 네이버와 손잡고 국산 원료를 사용하는 농공상융합형 중소기업의 온라인 영토 확대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aT는 우체국 쇼핑몰, 이베이, 오아시스마켓,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총 140억 원의 판매액을 기록하는 등 농공상기업 제품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해 발 빠른 준비를 해왔다. 올해는 네이버와의 업무협력 체결을 통해 MZ세대뿐 아니라 집콕생활로 온라인 소비에 점차 익숙해진 중장년층 세대까지 일상을 파고들며 폭발적으로 늘어난 온라인 식품구매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우선 25일부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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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미세조류 활용 CCUS 기술’ 상용화로 탄소중립 이행 박차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라이브파이낸셜과 '미세조류 활용 CO2저감 및 고가물질 사업화'를 위한 공동 협력 협약을 지난 22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한난에 따르면 ‘미세조류 활용 CCUS(탄소 포집, 이용) 기술’은 발전소나 지역난방 열원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CO2)를 미세조류의 광합성작용을 이용해 처리하고 증식된 미생물로 다양한 고가물질을 생산하는 친환경 저탄소 기술이다.한난은 본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학계, 제약업계와 협력함으로써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및 그린뉴딜정책을 적극 이행함은 물론 혁신적인 친환경 온실가스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를 위해 한난은 미세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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