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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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포스코와 '발전용 강재국산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3일 중부발전 본사에서포스코와 '발전용 강재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중부발전은 보령 4호기 탈황설비 친환경개선건설사업에 기존 일본·유럽산 위주의 내부식성 스테인레스강 소재를 대신해 포스코에서 생산한 소재로 적용함으로써 정부의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 추진정책에 적극 부응할 수 있게 됐으며, 포스코의 소재 국산화는 발전용 강재 국산화 추진의 시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박영규 한국중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은“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발전설비 소재분야에서의 활발한 기술교류와 협력으로 기술자립 100% 달성이라는 목표를 이루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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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한화종합화학과 ‘수소 혼소 발전 실증 연구개발 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이 수소 연료를 사용해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수소 혼소 발전’ 기술을 실증한다.서부발전과 한화종합화학은 3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서부발전 본사에서 ‘수소 혼소 발전 실증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3월 양사가 체결한 양해각서(MOU)의 연장선상으로, 수소 혼소 발전 기술개발과 실증을 구체화한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국내 유일 수소 가스터빈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한 첫 걸음인 셈이다.수소 가스터빈은 가스터빈에서 수소를 태워 전기를 생산하는 설비로 H2GT(Hydrogen To Gas Turbine)로도 불린다. LNG를 단독 연료로 사용하는 기존 가스터빈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획기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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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화성동탄2 A94BL 후분양제 공공분양주택 본격 착공
GH는 화성동탄2 택지개발지구 A94BL 부지에서 1227세대 규모의 민간참여 공동주택을 본격 착공한다고 3일 밝혔다.GH는 8만 2000㎡ 규모의 해당 부지에 총 4579억원을 투입해 지하 3층 지상 25층 높이의 공동주택을 건설할 예정이다. GH공사 최초로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한다.분양 후 3년을 기다리는 선분양제와 달리 후분양제는 분양권 전매 차단을 통해 투기 수요를 억제하고 수요자가 완공된 주택을 보고 구매를 결정함에 따라 소비자의 선택권이 강화된다. 또한 시공품질에 대한 사후 분쟁 여지가 감소하는 등의 이점을 가진다. 지난달 30일 본격 착공해 2024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는 해당 블록은 지하주차장 100%로 설계된 지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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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2021 부산 에코델타시티 청년 작가정원 공모’ 접수
한국수자원공사는 미래형 도시인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진취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불어 넣기 위해 오는 9월 3일까지 ‘2021 부산 에코델타시티 청년 작가정원 공모’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공모 주제는 '정원 - 청년의 꿈을 응원하다'이다. 참가자는 에코델타 스마트시티만의 특징과 장소성을 가지고, 청년들의 꿈과 에너지를 담은 개성 있고 참신한 디자인을 제안하면 된다.공모 자격은 창작 기반과 경험 등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청년 문화 예술가를 지원하기 위해 만 19세에서 34세까지의 청년으로 하며, 개인 또는 최대 5인의 단체 자격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정원이 조성되는 곳은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내 창업혁신공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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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창립 70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개최
한국조폐공사는 오는 9월 5일까지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창립 70주년 기념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조폐공사 창립 7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개최한 ‘특별사진전’에 이어 열리는 이번 전시회엔 전영율, 김종희, 손희승, 고경철, 남승원 등 화폐 디자이너와 화폐 조각가들의 디자인, 조각, 회화 작품 22점이 전시된다.전영율 기술연구원장은 “화폐 디자이너와 조각가들이 함께 참여한 예술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쌓인 답답함을 잠시나마 풀고 마음의 휴식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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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청렴교육 및 이해충돌 방지 청렴 서약식’ 개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일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고자 ‘청렴교육 및 이해충돌 방지 청렴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서약식에서 정경미 원장직무대행을 비롯한 콘진원 임직원들은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 ▲직무관련자 우대 및 차별 금지 ▲사적 이익추구 금지 ▲이해충돌방지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며, 청렴 실천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날 서약식은 전라남도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철저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또한, 청렴의식 제고 및 자발적 청렴 실천유도를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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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제로에너지건축물 셀프 인증 논란에 "에너지사용량과 ZEB 인증 결과는 비교대상 아냐"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관리 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을 포함한 ZEB 본인증 건축물들을 1년 뒤 재조사하자 인증 당시 기준보다 낮게 나온 것으로 드러났다. ZEB 인증 건축물에 대한 세제혜택 등 인센티브를 '셀프 인증'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되자, 공단 측은 건축물 운영 상의 에너지사용량 결과와 성능 기반의 ZEB 인증 결과는 단순 비교대상으로 보기 어렵다는 해명을 내놓았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인용해 국토교통부가 준공 후 1년 이상 경과한 ZEB 본인증 건축물 13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9월에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5개소(38.5%)가 인증 당시의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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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건전화를 위한 도박중독 예방 공동캠페인 시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사업 건전화와 과몰입 예방을 위해 지난달 29일, 30일 양일간 천안지점을 방문하여 경륜경정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도박중독 예방 공동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전한 경륜경정 이용문화 정착과 건전성 강화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행사로 경주사업총괄본부 희망길벗 소속 전문 상담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고객을 대상으로 도박중독 자가진단테스트와 1:1 현장상담을 통해 고객들의 과몰입 예방과 중독치유 활동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진행되는 캠페인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와 신용회복위원회 협업으로 도박문제 뿐 아니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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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기본부터 알고 가보자, 어떤 전법이 좋을까?
전법의 사전적인 의미는 전쟁이나 경기 따위에서 상대를 이기기 위해 싸우는 방법이다. 수면위의 격투기라고 불리는 경정 역시 전법이 승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그렇다면 경정 선수들이 구사할 수 있는 전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봤다. 첫 번째 전법은 인빠지기다. 유일하게 1코스에서만 운영할 수 있으며 좀 더 자세하게 들어간다면 인빠지기와 인돌기로 구분할 수 있다. 먼저 인빠지기는 경정 전법의 기본으로 1코스에 배정받는 선수가 1턴 마크를 제일 먼저 선회한 후 그대로 선두를 유지하는 전법이다. 1코스는 스타트 라인 통과 후 1턴 마크까지 가장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코스여서 이점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충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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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기록으로 보는 정종진과 임채빈, 대상경륜 결과는?
‘경륜황제’ 정종진과 ‘괴물’ 임채빈의 대결이 오는 6일부터 시작될 온라인 발매 SPEED-ON 론칭 기념 특별대상경륜 결승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경륜은 전법과 전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마지막 스퍼트가 중요한 사이클 종목이다. 이들은 대결 없이 연승에 연승을 달리고 있지만 자존심을 건 기록 단축 경쟁도 열기를 더했다. 속도를 높이는 요소로 공기저항, 지면 마찰, 무게 등 3대 요소를 극복해야 하는데 여기에 경기운영의 요소도 갖추어야 한다.그랑프리 4연패 챔피언 정종진이 2021년에는 더욱 긴장하게 됐다. 정종진의 아성을 위협할 강력한 경쟁자로 꼽히는 ‘괴물’ 임채빈이 지난 해 데뷔부터 이어져 올 해도 무서운 상승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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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하굿둑 시설물 안전등급 ‘양호’ 평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낙동강하굿둑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이 B(양호)로 평가됐다고 3일 밝혔다. B등급은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시설물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해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뜻한다.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있는 낙동강하굿둑은 염해 방지와 홍수 조절 등을 위해 1987년에 건설되었다. 낙동강 하류를 댐처럼 가로막은 둑으로 길이는 2,400m이다. 2001년에 준공 이후 처음으로 정밀안전진단이 실시됐으며 이번까지 다섯 차례 모두 B등급을 받았다. 낙동강하굿둑 시설물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제1종 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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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협회, 사회적가치연구원과 ESG 생태계 가치창출 업무협약 체결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8월 3일 사회적가치연구원(원장 나석권)과 ESG 생태계 내 가치창출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측은 지속가능경영과 사회적가치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 공유를 통하여 △ESG 측정․평가 관련 지표 고도화 공동연구, △공동 발간물 발행, △성과 데이터 공유, △공동 세미나 및 포럼 개최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한국표준협회 강명수 회장은 최근 ‘G7 임팩트태스크포스(ITF)’의 한국 민간을 대표하는 최고위원으로 선임된 바 있다. ITF는 지난 6월 영국에서 개최된 G7 정상회담 결과 결성된 조직이며 ESG 투자 활성화와 ESG 평가․공시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글로벌 표준화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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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섹타나인,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진행
SPC그룹의 디지털 사업 전문 기업 섹타나인이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스타트업 협력모델을 구축하는 ESG경영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는 스타트업으로부터 협업할 수 있는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 받아 실제 사업에 반영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과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섹타나인은 첫 프로젝트 주제를 ‘핀테크’로 정하고 지난 27일과 30일 양일간 SPC그룹 매장 플랫폼 관련 사업 계획을 제안하는 데모데이를 진행했다.이번 데모데이는 핀테크 기업 보육 기관인 서울핀테크랩과 핀테크큐브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150여개 스타트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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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고객지향 조직 실행력 강화 위한 조직개편 시행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융복합기술 및 4차산업 시험인증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객지향 조직 실행력 강화를 위해 2일부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KTL은 이번 조직개편을 바탕으로, 전사 사업총괄 기능을 대폭 강화하여 전사 정부 R&D과제, 신사업 발굴‧개발 역할 강화, 품질혁신 및 디지털혁신(DT) 등을 적기 이행해 융복합기술 및 4차 산업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체제로 혁신해 나간다는 입장이다. 이를 통해,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혁신성장을 적극 뒷받침하는 한편, KTL 2025년의 비전인 'Beyond Korea No.1'의 성공적인 이행을 추진한다.또한 고객지향 전환과 성장을 위해 전담조직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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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기업문화 개선 캠페인 전개
한전KDN이 효과적 코로나19 대응과 항시적 직원 안전관리 강화 등을 위한 기업문화 개선 캠페인을 연말까지 대대적으로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한전KDN의 금번 캠페인은 전 직원의 의식 공유를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직장 생활을 위해 일상적으로 지켜야 할 5가지를 ▲코로나19 위기극복 ▲안전사고 예방 ▲직장 내 괴롭힘 NO ▲성폭력/희롱 근절 ▲소통강화로 정하고 있다.특히 '행복한 직장생활 만들기'를 위해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로도 해소와 임직원들의 직장생활 기본준수 사항 재인식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사내·외 다양한 채널에 영상, 오디오, 이미지를 활용한 연속적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한전KDN은 지속적 캠페인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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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박석배 감사, 생산자조합 현장 애로사항 청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박석배 상임감사가 지난달 30일 ‘제7회 현장 청렴 소통의 날’을 맞아 아이쿱생협의 구례자연드림파크를 찾아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에서 박 감사는 우리밀 소비에 앞장서고 있는 우리밀 베이커리 생산시설과 물류센터 공사 현장 등을 점검하며 공사 지원사업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자연드림파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협동조합인 아이쿱생협에서 운영하는 친환경농산물의 생산·유통·소비·체험시설로, 공사는 최근 ESG경영 실천을 위해 친환경 종이팩 생수 보급 등 환경을 살리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앞장서고 있는 아이쿱생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박석배 상임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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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민간 출신 ‘안전전문가’ 채용
한국서부발전이 발전소 현장의 안전수준 강화와 중대사고 예방을 위해 민간 출신의 안전전문가를 채용했다고 2일 밝혔다.서부발전은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15일간 모집공고를 통해 안전 분야 실무경력을 갖춘 민간전문가 채용에 나섰다. 부장급 개방형 직위를 대상으로 한 채용공고에 총 8명의 민간전문가가 지원했고, 김창석 건설안전기술사가 본사 안전경영처 예방안전부장으로 최종 선발됐다.특히 이번 채용에는 민간 우수인재 영입을 통한 인사운영의 전문성·효율성 강화를 위해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정부 헤드헌팅 서비스를 최초로 활용했다. 인사혁신처 인재정보담당관실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직무기술서에 부합하는 필요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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