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
중부발전, 방글라데시 쿡스토브 보급 탄소배출권 사업 성과
한국중부발전은 18일 방글라데시 클린 쿡스토브 보급 CDM 사업 해외 탄소배출권의 국내 최초 도입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중부발전에 따르면 CDM(Clean Development Mechanism)이란 청정개발체계로, 기후변화협약에 따라 선진국이 개도국의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투자해 달성한 감축실적을 투자국 감축목표 이행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뜻한다.이는 2017년 국내기업이 외국에서 추진한 CDM 사업의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국내로 도입할 수 있는 제도를 시행한 이래 최초 사례로, 파리협정체제에서 최빈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실효성 있는 수단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둘 수 있다는 게
-
한전, 대한전기협회와 에너지절약 및 소비자교육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은 18일 대한전기협회와 '에너지절약 및 소비자교육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대한전기협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성 한전 영업본부장과 김동수 대한전기협회 상근부회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기의 가치에 대한 소비자 인식 전환 및 행동 변화를 유도해 합리적 전기사용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조성하는데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구체적 협약내용에는 ▲전기 소비자 대상 온‧오프라인 맞춤형 에너지 교육 시행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 유도를 위한 대국민 에너지절약 캠페인 공동 추진 ▲전기의 가치 교육·홍보를 통한 소비자 행동변화 유도 상호 협력 ▲각종 협력사업 추진을 통
-
수자원공사, ‘이동 수질분석시스템’ 런칭 행사 개최
한국수자원공사는 18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수질사고 및 수질민원을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도입한 ’이동 수질분석시스템‘ 런칭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가 도입한 ’이동 수질분석시스템‘이 최초로 공개됐으며, 시스템 개요 및 시스템을 구성하는 실험장비 등을 소개하고 중금속 및 유기화합물 감지를 위한 실험장비의 시연을 선보였다.이번에 선보인 ’이동 수질분석시스템‘은 3.5톤 특수 차량에 4개 분야, 8가지 분석 장비를 탑재하여 미생물, 중금속, 유기화합물 등 총 160여 가지 항목에 대한 수질분석이 현장에서 구현하게 된다. 이를 통해 수질오염사고 등이 발생한 경우, 수질실험장비를
-
동서발전, 빼꼼과 손잡고 ‘ESG 경영’ 홍보 나서
한국동서발전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소식을 담은 홍보콘텐츠를 온‧오프라인으로 전달하기 위해 캐릭터 ‘빼꼼’과 손잡는다고 18일 밝혔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북극곰 빼꼼은 북극에서 얼음덩어리를 타고 와 도시에서 새로운 모험을 하는 캐릭터로 신사업 발굴, 사회적가치 실현 등에 앞장서고 있는 동서발전을 응원하게 된다.동서발전은 오는 4월부터 울산공항, 울산(KTX)역, 신촌역 인근 옥외광고와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 채널에 ‘ESG경영-지속가능 성장’을 응원하는 빼꼼 콘텐츠를 게시한다.홍보콘텐츠에는 ‘생활형SOC 신재생에너지 사업’, ‘시민가상발전소 구축 사업’ 등 회사의 다
-
한국마사회 ‘마사회TV’, 말날 맞이 과천 경마공원 바로마켓 맛집 소개
한국마사회는 유튜브 채널 ‘마사회TV’를 통해 과천 경마공원의 바로마켓 맛집을 소개한다고 18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이른 봄은 장 담그기 좋은 철이다. 장은 추위가 덜 풀린 때에 담가야 소금이 덜 들어 삼삼한 장맛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음력 정월 ‘말날(馬日)’에 장을 담그면 장맛이 달고 좋다는 속설이 널리 퍼져 있다. 말이 좋아하는 콩으로 장을 담그기 때문에 장맛이 좋다는 이유와 장맛이 좋을수록 말의 핏빛처럼 빛깔이 진하기 때문이라는 이유, 두 가지 설이 전해 내려온다. 올해 음력 정월 말날은 2월 15일, 2월 27일, 3월 11일이다. 음력 정월에 장을 담그지 않으면 3월에 담그는데 이때도 말날에 담가야 맛이 좋다
-
aT, 지자체와 지역특산물 온라인거래 활성화 나서
지역특산물의 온라인거래 활성화를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경상북도 성주군, 제주도가 힘을 합친다. 경북 성주군과 제주도는 aT 농식품거래소에서 운영 중인 온라인경매 시스템을 활용하는 농산물 판매사를 대상으로 물류비 및 박스비 등을 올해 말까지 지원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경북 성주군 소재 판매사는 물류비 100원/kg을, 제주도 소재 판매사는 거래금액의 1.05%에 해당하는 경매수수료와 포장박스비의 60%(장당 정액보조 및 600원 한도)를 지원받을 수 있다. aT는 농산물 유통단계를 줄이고 물류효율성을 높이고자 2019년부터 시범사업을 거쳐 산지와 소비지를 잇는 온라인경매를 본격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양파·깐마
-
콘진원, 대기업-스타트업 동반성장 플랫폼 견인...'신비아파트' VR 콘텐츠 출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콘텐츠 오픈이노베이션(콘피니티)’ 사업을 통해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력을 이끌어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지난해 콘진원의 ‘콘텐츠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으로 CJ ENM과 스타트업 ‘알파서클’이 협업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미디어 이머시브(Immersive) 전시회였던 <신비아파트 미디어 어드벤처: 내가 구하리!>를 VR 콘텐츠와 굿즈를 결합한 VR 패키지 형태로 개발해 지난 16일 정식 출시했다.이번 협업에서 CJ ENM은 실감콘텐츠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했으며, 이에 ‘알파서클’은 CJ ENM의 <신비아파트> IP를 활용한 VR 콘텐츠를 제작해 결
-
국토안전관리원, 정밀안전점검 및 진단 평가위원회 신규위원 291명 선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정밀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결과보고서에 대한 평가․심의를 전담할 평가위원회 신규 위원 291명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교량, 터널, 수리, 항만, 건축 등 5개 전문분야로 나누어 선정된 평가위원들의 종사 분야는 정부 및 공공기관 84명, 학회 및 협회 87명, 산업계 120명 등이다.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정밀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평가위원회’소속으로 국토안전관리원이 실시하는 점검 및 진단결과보고서 평가 및 심의를 담당하게 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평가위원회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진단 및 유지관리업체 현직 종사자, 직전 2회 연속 연임자 등 이해관계자를 배제하고 전공
-
LX, 감사 자문위 위촉해 윤리경영 ‘박차’
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LX)는 윤리경영을 강화하고자 신임 감사자문위원을 위촉했다.LX는 감사자문위원에 다양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김재은(인문), 김태훈(노무), 박명한(건축), 엄윤상(법률), 이춘규(언론), 정도상(문학)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감사자문위원들은 감사에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고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자문을 하게 된다.성기청 상임감사는 “투명경영은 이제는 글로벌 기준이 되었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 경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한전KPS, ‘사내자격제도’ 발·송전설비 정비 분야 최고의 인재육성 시스템으로 인정
한전KPS의 ‘사내자격제도’는 2021년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행하는 ‘사업주 자격검정제도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정비 분야 최고의 인재육성 시스템으로 인정받았다고 18일 밝혔다. 30년 역사를 가진 한전KPS의 ‘사내자격제도’는 구성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자 1990년에 국내 최초로 도입되었다. 당시 한전KPS 기술자들이 보유했던 기술자격은 건설기계기사, 전기공사기사 등에 한정되어 증설, 확대되는 발전설비 정비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인력육성이 필요했다. 이에 한전KPS는 단계별 교육훈련과 평가를 통해 일정자격을 부여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를 개발하여 엄정한 평가를 통해
-
캠코, 채용형 청년인턴 78명 신규채용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인턴 근무 후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채용형 청년인턴 78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채용분야는 5급 경영, 경제, 법, 건축, 전산, 6급 금융일반 총 6개 분야이며, 3개월 간 인턴 근무 후 평가를 거쳐 90% 이상 정규직원으로 전환된다. 2014년부터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고 있는 캠코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열린·공정·사회형평 채용을 통해 실무능력을 갖춘 우수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캠코는 또한 사회형평적 채용과 지역인재 채용을 위해 장애인, 취업지원 대상자와 지역인재 등에 대해 채용목표제를 적용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
신보, 매출채권보험으로 중소기업 코로나19 위기 돌파 지원
신용보증기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방지와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올해 20조원 규모의 매출채권보험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지역소재 중소기업들의 보험료 부담 경감을 위한 지자체 협약보험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신보는 충남·전북 등 14개 지방자치단체와 ‘보험료 지원 협약’을 체결해 지역 중소기업에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지속적인 지자체와의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보험료 부담 없이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내수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초기기업과 사회적 경제기업 등 사회적 약자기업을 우대해 코로나19 위기 극복
-
기보, 광주시·광주전남중기청ㆍ광주은행과 지역균형뉴딜 적극 지원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18일 광주광역시청에서 광주광역시,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광주전남중기청’), 광주은행과 '광주광역시 지역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균형뉴딜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자체 주도형 지역균형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정부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금융기관이 손을 맞잡은 전국 최초의 업무협약인 점에 큰 의미가 있다. 기보와 광주시, 광주은행은 협약보증을 바탕으로 지역주력산업 영위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자금지원 기반을 마련하고, 광주전남중기청은 정부정책 연계지원을 통해 광주시 주력산업 영위 중소기업의 혁신성
-
LH, ‘공공주도 3080+ 주택공급대책’ 종합 점검회의 개최
LH가 18일 ‘공공주도 3080+ :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2.4대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부사장 주재로 전사 합동 추진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추진점검 회의는 ‘공공주도 3080+ 주택공급대책’에 따른 진행 상황을 종합점검하고 정부의 주택공급정책 기조에 부응하는 사업목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2.4대책 발표 이후 LH는 수도권특별본부를 확대하고, ‘공공주도 3080+ 통합지원센터’를 개소하는 등 정책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 주민·업계 등의 관심을 고려해, 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민간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모델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 장충모 LH
-
서부발전 사내벤처, 독립기업으로 분사
한국서부발전은 17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사내 혁신아이템 발굴을 통해 육성된 ‘사내벤처’를 독립기업으로 분사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서부발전은 지난 2018년 8월 평택발전본부내 벤처창업 공간인 벤처창업지원센터를 개소하고, 1기 사내벤처로 ‘에너지업’과 ‘셀바이오’를 출범시켰다. 이후 지난해 ‘21미터’ 등 지금까지 총 4개 사내벤처를 육성·지원해왔다. 노후된 고압전동기를 고효율화하는 사업을 추진한 ‘에너지업’은 지난해 6월 분사·창업됐다. 이번에는 ‘셀바이오’와 ‘21미터’가 독립기업으로 분사한다. 셀바이오는 불용석탄으로부터 ‘휴믹물질’을 추출·가공해 악취저감제 등 친환경 자원순환소재를 만드
-
지역난방공사, 성남시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 앞장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성남시 공공기관 협의회 참여 기관으로서 21년도 공공기관 협의회 활동을 일자리 기반 마련 사업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한난이 참여하는 성남시 공공기관 협의회(이하 ‘협의회’)는 기간관 상생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고자 지난해 8월 출범했다.협의회는 올해 20여 개 추진 과제를 수립, 구직자 맞춤형 정보를 공개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본격 착수했다.이를 위해 올해 협의회 소속 9개 공공기관의 채용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기관별 웹사이트에 게재했으며, 기관별 채용 바로가기 링크를 게시하여 구직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이와 함께 협의회는
-
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안전 최우선 경영 위한 현장경영 나서
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이 취임 초부터 '안전 최우선 경영' 의지를 피력하며 지역별 철도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직접 점검하는 행보를 펼쳤다고 17일 밝혔다.김한영 이사장은 지난 10일 경전선 보성~임성리 현장에 이어 12일 부전~마산 복선전철 현장을 방문해 공정현황을 살피고, 근로자들의 안전장비를 점검하는 등 직접 발로 뛰는 현장경영에 나섰다.이 자리에서 현장근로자 생명보호가 최우선임을 강조하고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특단의 안전조치를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공단은 금년도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해 CEO를 중심으로 임직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기본 안전수칙 이행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