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
전력거래소, 2021년도 하반기 22명 공개채용 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021년도 하반기에 22명(신입직 13명, 경력 및 전문직 7명, 공무직 2명)을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NCS 능력중심채용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던 전력거래소는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채용 방식을 이번 공개채용에도 적극 시행한다. 이에 따라 지원서접수 시에 연령, 성별, 출신학교, 출신지역 등의 정보를 일절 요구하지 않는다.또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하여 6명을 이전지역(광주·전남지역) 인재, 보훈대상자, 장애인 채용할당제로 채용한다. 또한 사회형평적 인재 채용을 위하여 저소득층,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를 우대하는 가점제도를 새롭게 도입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
-
LX공사,‘버추얼 자전거 챌린지’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이하 LX공사)와 세이브더칠드런의 ‘버추얼 자전거 챌린지’가 코로나 시대에 부응하는 기부 행사를 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LX공사는 그동안 추진해온 자전거 기부 챌린지를‘The 타고 The 기부하는 The Beautiful Riding’으로 확대, 10월6일부터 10월14일까지 접수를 받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위드 코로나 시대’에도 나눔 실천은 계속돼야 하며, 탄소 중립 실천에 동참해야 한다는 취지 아래 비대면 방식으로 확대 개편된 것이다. 참가가들은 오는 30일부터 11월14일까지 GPS기반의 앱을 통해 목표거리 5km를 자신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대를 선택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주행하면 된다. ‘버추얼
-
행복청-LH, ‘인도네시아 수도이전 사업’ 세미나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박무익)과 LH(사장 김현준)는 지난달 30일 ‘한-인니 수도이전 협력 네트워크 도시·주택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LH는 지난 6월 행복청, LH 등 한국 33개 기관·기업이 참여한 ‘인니 수도이전협력 팀 코리아’가 인도네시아 국회·정부·지자체 등과 함께 ‘수도이전 협력 네트워크(IUI)’를 구성했고, 수도권 이전 사업을 위한 도시·주택 개발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한국 측에서는 LH 신도시 개발 사업모델을 소개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개발, 효율적인 사업관리가 가능한 공공 사업시행자 모델 적용을 제안하는 한편 K-City Network 사업(인니 신수도 공무원주택
-
남부발전, 세종시에 ‘신세종빛드림’ 열병합발전시설 건설
한국남부발전이 행정중심지 세종시에 ‘신세종빛드림’ 열병합발전시설을 건설한다. 천연가스(LNG)를 주 연료로 하는 신세종빛드림은 세종시의 에너지자립은 물론, 국내 발전사 최초 수소 혼소 추진으로 탄소중립 정책 이행에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 남부발전은 30일 세종시 연기면에 위치한 신세종빛드림 건설 현장에서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신세종빛드림은 630MW급 발전소와 시간당 340Gcal 용량의 열에너지 공급 설비로 구성된다. 2024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약 6,8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발전소가 준공되면 37만 세종시민에게 전기와 난방열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신세종빛
-
중부발전, 어족자원증식기금 지원협약 체결로 ESG경영 구현
한국중부발전은 30일 천수만 4개 시·군(보령,서천,서산,태안) 7개 수산업협동조합 소속 어업인을 위한 어족자원증식기금 지원 협약식과 해삼 종묘 방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중부발전에 따르면 어족자원증식기금은 보령항로 준설공사와 관계된 보령시, 서천군, 서산시 및 태안군의 어민을 대상으로 수산자원 회복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8년 3월 출연 합의했으며 준비기간을 거쳐 지원 협약식과 해삼 종묘 4.6만미 방류행사를 진행하게 됐다.천수만 해역에 3개의 발전본부를 운영 중인 한국중부발전은 본 기금을 보령시를 비롯한 4개 시·군 7개 수산업협동조합에 수산종묘매입, 치어방류 등 수산자원 증식 사업에 사용해 어민
-
소진공 조봉환 이사장, 소상공인연합회 방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조봉환 이사장이 30일 오후 3시, 소상공인연합회를 전격 방문해 회장단과 차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조봉환 이사장은 이날 지난 8월 31일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된 소상공인연합회 오세희 회장을 직접 만나 소상공인 현안에 대한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유기적인 업무협조를 당부했다. 조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많은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만큼,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현안 과제들을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신속한 피해 회복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소진공은 이날부터 희망회복자금 확인지급을 시행해 소상공인 피해회복에 나서
-
남동발전, KEPCO 필리핀 세부발전소 비대면 중소기업 수출상담회 개최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9일 2021년 KOEN-KEPCO 협업 필리핀 세부발전소 비대면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경기둔화와 이동 제한으로 인해 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전력과의 협업으로 마련된 이번 상담회는 중소기업 15개사의 우수제품 소개자료와 필리핀 세부발전소 설비자료를 상호간에 사전 공유하여 상담 가능한 품목을 사전 1대 1로 매칭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직접 대면이 어려운 만큼 참여기업들이 개별적으로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에 접속하고 남동발전과 한국전력이 원격으로 상담일정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이뤄
-
남부발전, 혁신조달 진흥공로로 대통령 표창
한국남부발전이 전국 최초 혁신제품 기술개발부터 인증, 구매까지 연결된 조달 추진체계 구축으로 혁신지향 공공조달 유공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남부발전은 30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년 혁신지향 공공조달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혁신지향 공공조달 유공 정부포상’은 기성제품 위주 조달에서 벗어나 혁신기술 발굴과 공공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의 혁신조달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혁신조달 우수사례에 대한 기관, 기업, 개인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포상제도다.남부발전에 따르면 혁신조달이란 공공기관이 공공성, 혁신성 등이 인정되는 혁신시제품을 우선
-
한국마사회, ‘사회적 경제기업 창업 및 성장지원 업무 협약’ 체결
한국마사회와 렛츠런재단, 사회적 협동조합 ‘사람과 세상’이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을 위해 뜻을 모았다.해당 기관들은 30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렛츠런재단 대회의실에서 ‘사회적 경제기업 창업 및 성장지원 업무 협약’을 맺고 사회적 경제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세영 한국마사회 사회적가치경영처장과 이현철 렛츠런재단 사무총장, 주태규 사람과세상 이사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한국마사회와 렛츠런재단, 사람과 세상은 2021년 10곳의 사회적 경제기업, 오는 2022년 3곳의 사회적 경제기업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사회적 경제기업의 성장 생태계 조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중부발전,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시상
한국중부발전이 충청권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중부발전을 뚫어봐!' 사이버보안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실시된 사이버보안 경진대회는 한국중부발전, 국가정보원 지부 등 5개 기관이 공동 개최하는 충청권역 최대의 해킹대회로서 충청지역 정보보호 인재양성과 한국중부발전에서 운영중인 정보시스템의 잠재적 보안취약점 개선을 위해 시행됐다.중부발전은 운영 시스템과 동일한 환경의 별도시스템을 구축해 대회를 진행했으며 참여한 학생들은 실제 운영서버에 대한 모의해킹 경험과 관련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이번 대회는 총 19개팀 64명의 대학(원)생이 참가했으며 각
-
조폐공사, ‘착(chak)’ 고객 이벤트 실시
한국조폐공사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10월 1일부터 한달간 ‘착(chak)’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착(chak)’은 조폐공사가 공기업 가운데 국내 최초로 구축해 운영중인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공공 플랫폼이다. 조폐공사는 ‘착(chak)’을 활용해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과 정책수당 지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흥, 성남, 군산, 원주, 제천, 아산 등 전국 70여곳의 지방자치단체(지자체)가 ‘착(chak)’을 도입, 주민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고 있다.10월 한달간 신규 등록한 가맹점과, 모바일 앱 ‘착(chak)’을 활용해 상품권을 구매하고 7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각각 70곳과 70명
-
한전, 제주도와 ‘제주도 전기차 충전기 활용 플러스 DR 시범사업’ 추진
한전은 올해 10월부터 제주도에 있는 한전 소유 전기차 충전기를 활용해 전력공급 초과시 잉여전력을 소비하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플러스DR 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플러스DR(Demand Response) 제도'는 재생에너지 발전량 증가로 인해 전력공급이 전력수요를 초과할 때 전력계통 안정을 위해 특정시간에 고객의 전력사용량을 증대(부하이전)해 공급과 수요를 맞추고 참여고객에게는 보상을 해주는 수요반응제도이다.우선, 한전은 플러스DR 제도 참여를 위해 지난 8월 제주도 소재 한전 소유 전기차 충전기 400여기를 전력거래소에 수요자원으로 등록을 마쳤다.한전이 플러스DR에 낙찰이 되면 전력거래소
-
동서발전, 음성천연가스발전소 건설사업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
한국동서발전이 30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음성천연가스발전소 건설사업에 대한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 고시를 받았다고 밝혔다.동서발전은 지난해 10월 산업부에 실시계획 신청 이후, 약 11개월에 걸쳐 환경부, 농림부, 국토부 등 11개 정부 부처 및 지자체와 분야별 요구사항을 협의해왔으며, 지난 16일 관계 부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전원개발사업 추진위원회’ 심의 통과 후, 최종 고시가 이루어짐에 따라 실시계획 승인절차를 최종 완료하게 됐다.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은 전원개발촉진법에 따라 발전소 건설 세부 시행계획 및 관련 인허가 등이 협의 완료되고 토지수용권이 확보되는 등 현장 건설공사를 최종
-
국민연금공단, '2021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 개최
국민연금공단은 30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2021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JIFIC)'를 전라북도와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금운용본부를 중심으로 한 전북 금융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또한 골드만삭스, 블랙록과 같은 글로벌 투자기관부터 한국투자신탁, 삼성자산운용 등 국내 자산운용사까지 23개 금융회사의 임원이 참석하여 전주에서 국내외 금융인이 모인 최초의 금융행사로 개최됐다. '2021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는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이전의 컨퍼런스와 달리 기금투자와 직접적으로 연계되는 주제를 놓고 관련 금융기관이 패널로 직접 참여해 이머징 마켓 투자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전개했다.세
-
KTL,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 획득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국내 종합시험인증기관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을 획득해 KTL 서울분원에서 인증 수여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2018년 3월 제정한 안전보건에 관한 최고 수준의 국제인증으로, 최고경영자가 정한 안전보건방침에 대해 P-D-C-A(계획-실행-점검-조치) 절차에 따라 자율안전보건활동 시스템을 갖춘 기업에게 부여하는 인증 제도이다. 그간, KTL은 직장 內 안전한 사업장 구현과 無재해 안전경영을 위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마련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구체적으로, 안전보건 전담조직을 신설·강화하고
-
코레일유통, 서울시와 자원순환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철도 관련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서울시의 자원순환 캠페인 '프로젝트 Re'에 동참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공공기관으로서 서울시 및 민관기업들과 함께 생활폐기물 증가로 인한 기후위기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자 추진됐다.양 기관은 서울사회공헌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자원순환 캠페인 '프로젝트 Re'의 원활한 추진 및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실제로 코레일유통은 직영 카페 매장인‘트리핀’과‘카페스토리웨이’를 분리배출 거점으로 삼아 우유팩 등 자원순환이 가능한 품목들을 수거하고 재활용에 나서기로 했다.리사이클링된 재생휴지는
-
한전, 재생에너지 확대 위한 '제9차 장기 송변전설비계획' 수립·발표
한국전력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수요자·환경 중심의 안정적 전력계통 구축을 목표로 수립한 '제9차 장기 송변전설비계획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이 산업부 제256차 전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계획을 통해 한전은 ▲효율적이고 선제적인 계통보강을 통한 재생에너지 적기 연계 ▲전력계통 안정화를 위한 ESS 등의 설비 확대·적용 ▲산업단지·택지지구 등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신규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공동접속설비 공동접속설비 : 국토의 효율적 이용을 목적으로 다수의 고객이 계통연계를 위해 공동으로 이용하는 접속설비 제도를 도입해 전력계통에 새만금, 서남해, 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