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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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제6회 공간정보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는 2021년 공간정보산업 예비창업자 및 민간기업 육성을 위해 대국민 공간정보 창업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한다. LX공사는 우수한 공간정보 창업아이디의 사업화 지원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LX공사가 주관하는 ‘제6회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10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모전은 공간정보산업 예비창업자 부문과 창업기업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공간정보산업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창업 7년 미만)이라면 누구나 공모전에 지원할 수 있다. LX공사는 접수된 아이디어 중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예비창업자 5개 팀,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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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역 중소기업체 사업장 안전점검 지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손잡고 경남 지역의 중소기업체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30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세 차례로 나누어 진행되며, 대상 사업장은 하동군 2개소(하동율림 영농조합법인, 복을만드는사람들㈜농업회사법인), 사천시 2개소(은혜산업, ㈜피엘에스), 통영시 1개소(㈜바다해찬) 등 모두 5개소다. 지난 해 집중호우 피해를 입었던 하동군 소재 사업장은 시설물의 구조안전성 및 건축 마감, 유지 및 안전관리 상태 등을 점검받는다. 사천시와 통영시 사업장은 노후화 되거나 새로 구축된 경우로 시설물 점검과 화재안전 점검이 함께 이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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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한서대와 ‘미래 항공분야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30일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와 드론 및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 등 미래 항공분야 협력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UAM 및 드론 종합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공단과 글로벌 미래인재의 허브포트 한서대학교와의 협업으로 도심항공교통 등 미래 항공분야 협력강화와 항공안전·보안분야의 안전문화 확산을 통한 항공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체계 구축, 미래 항공분야 신사업 발굴, 드론·UAM 등 미래 항공분야 공동 연구 등을 실시하며, 항공안전·보안 위해요인 홍보와 항공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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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개선작업 실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공공데이터 개방정책 적극 이행과 국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현황 파악 및 개선작업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한국부동산원은 지가변동률, 주택가격동향조사 등 360개의 부동산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공데이터 개선 설문과 데이터 제공 신청을 통해 신규 데이터 발굴 등 공공데이터 수요자의 개선의견을 반영하고 있다.특히 지난 5월 신규 데이터 발굴을 위한 노력으로 청약 및 집합상가 정보 등을 추가로 개방했으며, 청약 분양정보 조회 API의 경우 호출 건수가 180만건을 넘어서는 등 실수요자 맞춤형 통계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내부적으로는 공공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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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마일리지, 12월부터 사용기한 넘기면 ‘할인쿠폰’ 전환
한국철도(코레일)가 올 12월부터 사용기한이 지나 소멸되는 KTX마일리지를 열차 할인쿠폰으로 자동 전환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철도에 따르면 할인쿠폰은 미사용 금액을 등급별로 구분해 차등 지급하고, 발급 후 1년 동안 모든 열차의 승차권 구입 시 사용할 수 있다.나아가 한국철도는 오는 10월 안에 KTX마일리지 적립 기준을 개편할 계획이다.동일인의 중복·과다 적립을 방지하기 위해 하루 적립 횟수를 4회로 제한하고, 대신 여럿이 함께 이용할 경우 구입한 사람과 동행인을 구분해 각각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한국철도 관계자는 “KTX마일리지 서비스 개편은 지난 2월 더불어민주당 소확행위원회(신동근 위원장, 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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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진주혁신도시 공공기관과 공공데이터 협업체계 구축
한국남동발전은 29일 진주혁신도시 5개 공공기관과 공공데이터1차 협의체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의체는 지난 16일 진주혁신도시 공공기관인 한국남동발전, 국토안전관리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5개 공공기관이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첫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의체 참여 기관들은 기관별 공공데이터 운영현황 및 활성화 추진내용 등을 공유하고 향후 공공데이터 개방, 데이터 활용 협업과제 발굴, 공공데이터 창업지원 경진대회, 공공데이터 평가 대응 등 상호협력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협업과제 발굴 방법을 논의했다.이 외에도 남동발전은 공공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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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창립 70주년 특별전시회 개최
한국조폐공사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마포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오롯·디윰관에서 ‘기념주화‧메달로 알아보는 한국조폐공사 70주년’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조폐공사 창립 7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특별 사진전’, 8월 ‘화폐 디자이너 특별 작품전’에 이어 열리는 이번 전시회엔 조폐공사가 제조한 140여점의 제품이 전시된다.화폐(은행권, 주화)와 신분증(여권 주민증) △광복 30주년, 서울올림픽, 교황 방한 등을 기념해 제조한 역대 기념주화 △손흥민, 김연아, 송중기, 조용필 등 유명 인사 기념메달 △치우천왕, 지신갈루스, 타이거 불리온 메달 등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조폐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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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 스타트업콘’ 내달 7일 온라인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우수 콘텐츠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1 스타트업콘(Startup:CON, 이하 스타트업콘)’을 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온라인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스타트업콘’ 은 국내외 스타트업 및 창작자 등이 모여 콘텐츠 스타트업의 생태계를 조망하고, 새로운 성공사례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로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스타트업, 콘텐츠의 시대를 열다(Be the Next Level)'라는 주제로 콘퍼런스, 경쟁피칭, 온라인 전시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콘퍼런스는 국내외 스타트업의 트렌드와 미래를 조망하고자 콘텐츠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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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광주ㆍ전남 공공기관 최초 '대중소 공동훈련센터' 개강
한전KDN이 중소기업 재직근로자들의 능력 개발을 위해‘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한전KDN의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협업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에너지ICT 전문공기업인 한전KDN이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와 훈련인력을 활용해 중소기업 재직근로자의 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교육 프로그램은 한전KDN의 業과 관련된 정보보안, 전산개발, 빅데이터 분야 등 6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 연말까지 시행할 계획이다.한전KDN이 지원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교육과정 참가는 한전KDN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접수 가능하며 세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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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본사 홍보관, ‘2021 산업관광지 12선’ 선정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홍보관인 에너지팜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1년 우리의 미래를 위해 환경과 재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산업관광지 12선’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한국관광공사는 해마다 여행하면서 배움도 얻을 수 있는 산업관광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국내 산업관광 시설 중 환경재생 산업관광지를 대상으로 운영 프로그램 매력도, 친환경테마 적합성 등 심사를 거쳐 총 12곳을 선정했다. 한수원 본사 에너지팜은 원자력, 수력,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에너지 전시관이다. 각종 체험 시설과 전기 에너지에 대한 해설, 상시 특별전시 개최로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인근 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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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함께해요 이삼부’ 캠페인 동참
한국남부발전은 이승우 사장이 2030년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응원하며, ‘함께해요 이삼부(2030년 세계박람회는 부산에서)’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함께해요 이삼부’ 캠페인은 정부와 부산광역시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유치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7월부터 추진 중인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정․재계는 물론, 학계, 연예인 등 사회유명인사 250여 명이 참여했다.한국생산성본부 안완기 회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이승우 사장은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해준 안완기 회장에게 감사를 표한 후 “부산은 다양한 국제행사 유치 경험과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해 우리나라 첫 등록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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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황창화 사장, ‘함께해요 이삼부’ 캠페인 동참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 황창화 사장이 29일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함께해요 이삼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함께해요 이삼부’ 캠페인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를 확산하기 위한 전국민 응원 릴레이 캠페인으로, ‘2030년은 부산에서’의 줄임말인 ‘이삼부’를 캠페인 문구로 정해 지난 7월부터 김부겸 국무총리와 박형준 부산시장 참여를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다.황창화 사장은 “부산은 세계적인 해양 물류도시이자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해 다양한 문화가 교류될 수 있는 도시로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최적지라고 생각한다”며 “부산시민의 염원인 2030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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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교통안전공단, 경영실적 D등급에 청렴도도 4등급...김경석호 부담 가중
해양교통안전관리와 선박검사, 해양안전교육을 통한 사고 예방 등을 맡고있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2020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4등급을 맞은데 이어 '2020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도 D등급을 받으며 조직의 기강 해이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지난 5월 취임한 김경석 이사장이 공단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29일 국민의힘 정점식 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 따르면 올 6월 발표된 기획재정부의 '2020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공단은 최하 E등급 중 D등급을 받아 사실상 최하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민권익위원회 '2020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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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 ․시설안전 분야 14개 기업과‘해외진출협의체’구성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28일 건설․시설안전 분야 중소기업들과 ‘해외진출헙의체’(이하 ‘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협의체는 국토안전관리원이 국내 안전산업 분야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출범시킨 것으로, 공모를 통해 모집한 SQ엔지니어링, 다음기술단 등 14개 기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협의체는 28일 서울에서 1차 간담회를 갖고 협의체 운영 방향, 해외진출 관련 규제혁신, 해외사업 민․관 공동 추진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체는 분기별 간담회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 등을 함께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영수 원장은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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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렴문화 콘서트’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8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청렴문화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진주 본사와 5개 권역별 지사의 직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지난 해 실시했던 청렴 뮤지컬에 대한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점을 감안하여 올해 콘서트 형식으로 확대한 것이다. 콘서트는 판소리, 1인극, 샌드아트, 반부패청렴 감동영상 등 관심과 흥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1부 ‘청렴문화 콘서트’에 이어 청탁금지법 등과 관련된 퀴즈로 꾸민 2부 ‘청렴 골든벨’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청렴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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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LX 옴부즈퍼슨 정기회의, 청렴도 강화 위한 개선사항 논의
“관리자의 청렴리더십이 우선되어야 하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사원칙을 토대로 감사기능을 강화해 상호 견제를 해나간다면 더욱 청렴한 조직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28일 LX한국국토정보공사 본사에서 2021년 제3회 LX옴부즈퍼슨 정기회의가 열린 가운데, 안춘수 위원장이 이같이 밝혔다. LX옴부즈퍼슨은 지난 3월 윤리경영 강화를 위한 정책 제언과 대국민 소통을 위해 각 분야별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워킹 그룹이다. LX공사에서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매년 자체적으로 관리자의 부패위험도와 외부청렴도를 진단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전국 청렴문화 확산 협의체 위원들과도 화상 시스템을 이용하여 소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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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사고 예방 위한 ‘호남지역 안전협의체 간담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지사장 서영운)는 29일 호남권의 건설현장 사망사고 예방 및 감축을 위한 `호남지사 안전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 호남지사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을 비롯해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산업안전협회, 대한건축사협회,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소규모 건설공사장에 대한 현수막과 포스터 배포, 건설 관계자 대상 안전 교육 등 건설안전과 관련한 지속적인 홍보와 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의견이 모아졌다. 또한 안전컨설팅 실시 등 건설참여자의 안전문화 정찰활동 강화방안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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