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
인천시, 제57회 시민의 날 기념 온라인 행사 개최
올해 제57회 시민의 날(10월 15일) 기념행사를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행사를 개최할 수 없어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방안으로 인천시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기념식 및 축하공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당일 17시 30분부터 시작되는 기념식은 축하영상 상영, 시민상 시상, 박남춘 시장 기념사, 신은호 시의회 의장 축사, 시민 감사 및 위로 영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념식 종료 후 18시부터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공연을 시작으로 라포엠, 이날치의 공연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할 예정이며, 사전 접수를 통해 모집한 시민 200여명과 랜선을 통한 시민
-
도로공사서비스, 상급직 77%가 도로공사 출신
한국도로공사 자회사인 한국도로공사서비스의 상급직 70% 이상이 한국도로공사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설립죈 자회사가 모회사인 한국도로공사 임직원들의 ‘자리 나눠먹기용’으로 전락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다.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도로공사서비스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국도로공사서비스의 임원을 포함한 3급 이상 직원 69명 중 53명(76.8%)이 한국도로공사 출신인 것으로 집계됐다. 홍 의원은 “임원부터, 팀장, 센터장, 차장 등 상급직 자리가 한국도로공사 출신 직원들의 노후자금 마련 수단으로 전락한 것”이라고 밝혔다.특히 도로
-
국토안전관리원,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시스템’ 시범운영 시작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관리 시스템인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시스템’ 시연회를 갖고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관리원 수도권지사에서 열린 시연회에서 시스템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관리원의 연구진이 AI 기반 위험 인지, 건설현장 안전관리 데이터와 통합 관제시스템 간의 연동, 관제센터 운영 등과 관련한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시스템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엣지컴퓨팅 등 첨단기술을 적용하여 건설현장의 사고 위험을 인지·예측·예방하는 기술을 말한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건설현장의 안전 관련 데이터를 수집 분석한 결과를 발
-
한국부동산원, 제3회 k-apt 온라인 조달박람회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공동주택 관리 산업 활성화와 공동주택 관리주체 및 입주민의 서비스 기회 확대를 위해 ‘제3회 k-apt 온라인 조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조달박람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개최되며, 온라인을 통한 서비스 간접체험 및 홍보가 실시될 예정이다. 박람회에 참여하는 주택관리업자와 사업자에게는 기술홍보 등을 통한 판로개척의 기회가 마련되며, 입주민은 업체별 서비스 비교, 공동주택관리 업무 상담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을 통해 개최될 예정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9월 27일
-
JDC, 제주도 내 첫 생명존중 실천 우수기업 선정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특별자치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에서 실시하는 직장인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실천에 적극 참여해 ‘생명존중우수기업’으로 선정, 7일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JDC는 제주자살예방센터와 협업해 코로나19로 인한 도내 직장인들의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개입과 스트레스 감소 및 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대국민 생명존중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매달 첨단과기단지, 지정면세점, 항공우주박물관 등 협력업체 및 입주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챙김 이동상담 ▲비대면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장인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강
-
조폐공사, 강진군과 ‘카드형 강진사랑상품권’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전남 강진군과 손잡고 카드형 ‘강진사랑상품권’(지역사랑상품권)을 선보인다.조폐공사는 오는 8일 강진군과 ‘카드형 강진사랑상품권 발행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강진군 주민들은 오는 18일부터 기존의 지류(종이) 지역사랑상품권에 이어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보안성이 뛰어난 카드형 상품권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조폐공사는 강진군에 상품권 구매한도를 관리, 부정유통을 막을 수 있는 통합관리서비스도 제공중이다.‘카드형 강진사랑상품권’은 가까운 농·축협 은행을 방문해 발급받거나, 조폐공사 스
-
남부발전, 메타버스로 그린뉴딜 홍보
제주도 한경풍력단지를 본뜬 메타버스 맵이 구현됐다. 이 가상의 공간은 MZ세대에 친숙하게 다가가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올바른 인식 함양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한국남부발전은 최근 네이버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 제주도 한경풍력단지를 본뜬 ‘KOSPO 재생에너지테마맵’을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을 뜻하는 ‘메타(Meta)’와 우주,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과 같은 사회, 경제, 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다.남부발전은 풍력, 태양광에 대한 국민 인식 개선과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MZ세대의 이해 폭 향상을 위해 재생
-
전기안전공사, ‘연료전지 안전협의체’ 참여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6일, 세종시에서 열린 ‘제1차 연료전지 안전협의체’ 회의에 참석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소방본부, 가스안전공사, 현대자동차, 두산퓨얼셀, 한국폴리텍대학 등 산학연 전문가와 함께 연료전지 안전관리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협의체 구성 후 처음 열린 이날 전체회의에서 각계 전문가들은 연료전지 특성에 맞춰 안전관리 기준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중대사고 시 통합대응체계, 전기 및 가스 기관별 안전기준 등의 방안을 함께 마련했다고 전했다. 회의를 주재한 홍순파 산업부 에너지안전과장은 “연료전지 특성상 안전기준의 재정비를 위해선 민관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모으는 일
-
중부발전, '수소전소터빈 발전 실증사업 공동 추진 양해각서' 체결
한국중부발전(사장 김호빈)은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제철, 두산중공업과 7일 국내 최초로 중형급(80MW) 수소전소터빈 발전 실증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비대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실증사업은 충남 당진 지역에 중형급 수소전소터빈을 적용한 신규 발전소를 건설하고 상용화하는 것으로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협약을 통해 중부발전은 발전소 운영 및 유지보수, 현대엔지니어링은 발전소 설계와 시공, 두산중공업은 수소전소 연소기 등 중형급 수소전소터빈 개발 및 공급, 현대제철은 수소의 공급과 부지 제공 역무를 담당하게 된다.수소전소터빈 발전은 기존 가스터빈에 LNG 대신 100% 수소를 연료로 사용해
-
농어촌공사, 건설공사 낙찰자 선정시 사고사망만인율 가점 2배 확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건설공사 낙찰자 선정 과정에서 사고사망만인율(상시근로자 1만 명당 사고사망자 수 비율)이 낮은 건설사에 부여하는 가점 한도를 확대 적용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제도개선은 근로자 사망 등 중대재해의 예방에 힘써온 건설사에 대한 우대를 강화하여 재해를 예방하고 사고율을 낮추기 위한 조치다. 이를 위해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세부기준’과 ‘시설공사 적격심사 세부기준’의 신인도 평가기준을 개정해 오는 12일 시행된다.개정안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사고사망만인율의 가중평균이 업종 평균 이하일 경우 등급별로 0.2점~1점으로 부여하던 가점을 0.4점~2점으로 상향한다. 또한 낙찰된 건설사와 계약
-
건보공단-강원도소방본부, 대국민 생명보호서비스 공동제공 MOU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강원도소방본부와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국민건강정보 빅데이터 구축 MOU를 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119 구급수요 예측을 위한 건강정보 빅데이터 구축을 추진하며, 구축된 빅데이터는 구급수요 발생지역 등을 예측해 구급차 사전출동대비 등을 통해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강원도는 ▲ 2018년 국민보건의료 실태조사 기준 치료가능 사망률 전국 1위, ▲ 구급대원 1인당 담당면적이 전국 1위(5.8㎢, 서울의 77배), ▲ 2020년 강원 18개 시・군 중 15개 지역 초고령사회 진입 등 보건의료와 소방인프라가 전국에서 가장 열악한 지역으
-
LX공사-양천구청 MOU 체결…안양천 명소화 모델 제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양천구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디지털트윈 행정 서비스 모델을 구축한다. LX공사는 김정렬 사장과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지난 6일 서울 양천구청에서‘디지털트윈행정 서비스 모델 구축 및 확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천구청의 핵심 현안은 안양천 홍수 등에 대비한 안전한 치수 관리, 재건축ㆍ재개발의 효율적 추진, 인접 자치단체와 유기적 협력을 통한 미래 관광산업 육성이다. 이에 따라 LX공사는 가상공간에 만드는 디지털 쌍둥이인 디지털트윈을 활용해 도시문제의 해결방안을 도출하고 정밀한 위치 및 공간 인지(Smart-eye)가 접목된 AR‧VR‧XR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시
-
국토안전관리원, 스마트 정보기술 적용, 지역 소규모 공동주택 점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지난 6일 경남 창원시의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스마트 정보기술을 적용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마산합포구 한효국화맨션 등 3개 단지에서 진행된 점검은 드론과 인공지능 등을 활용해 주택의 외관 손상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점검에는 안전산업의 디지털화와 뉴딜기업 육성을 위해 한양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스마트건설드론협회, SQ엔지니어링 등 6개 대학교 및 민간 전문기관의 관계자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관리원은 시설물 안전산업에 스마트 정보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정부-공공기관-대학-중소기업 등으로 구성된 민
-
국토안전관리원, 신입 및 사회형평적 채용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올해 제2차 신입직원 및 사회형평적 채용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신입 채용은 경력직과 무기계약직 두 직급으로 진행된다. 경력직(4급) 모집 직군과 분야는 연구직 토목 3명, 건축직 2명, 행정직 법 3명 및 회계 1명 등 총 9명이다. 무기계약직은 채용형인턴(9급)으로 모집하며 분야는 경영 7명, 토목 10명, 건축 19명 등 모두 36명이다. 신입 입사지원서 접수는 이달 21일까지며 임용일은 12월 27일로 예정돼 있다. 채용형인턴은 5개월간의 인턴 근무 후 전환심사를 통해 최종 임용된다. 사회형평적 채용은 고졸, 장애인, 보훈, 경력단절여성, 중장년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한 것으로
-
LH, ‘인천영종·옹진연평·하동광평’ 공공분양·임대주택 공급
LH는 10월 인천영종, 옹진연평, 하동광평 등 3개 단지 총 730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공급유형별로는 △공공분양 600호 △국민임대 110호 △영구임대 20호 등이다. ‘인천영종 A-10블록’은 인천시 중구 운서동에 위치한 공공분양주택으로, 10월말 입주자 모집공고를 낸다. 이후 11월 신청·접수를 거쳐 같은 달 당첨자를 발표하고, 오는 2014년 3월 입주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입주자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하며, 공급 유형에 따라 가입기간, 납입횟수 등 충족 요건이 상이하다.공급주택은 △84A㎡형 414호, △84B㎡형 186호, 총 600호가 공급된다.
-
콘진원, 동남아 진출 위한 온라인 비즈매칭 ‘잇츠 게임 아시아’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국내 게임콘텐츠 아시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잇츠 게임 아시아(ITS GAME ASIA)’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본 행사는 지난 9월 13일 오픈한 게임전문 상시 온라인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 ‘잇츠 게임(ITS GAME)’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이번 잇츠 게임 아시아에서는 국내 60여개 게임 개발사들과 인도네시아, 대만, 태국 등 아시아 신흥시장 30여개 퍼블리셔 및 투자사가 만나 5일간 집중적으로 온라인 비즈매칭을 진행한다. 또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도 개최되어 아시아 신흥시장 진출을 원하는 국내 게임사들에게 실질적
-
승강기안전공단, 복무관리 엉망 지적...이용표 이사장 부담 ↑
지난 8월 공개된 2021년 행정안전부 종합감사 결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직원들의 복무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지난 5월 취임한 이용표 이사장이 임기 내에 공단의 복무 실태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국민의힘 이영 국회의원(비례대표, 행정안전위원회)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종합감사 처분요구서를 분석한 결과, 2018년부터 2021년 상반기까지, 공단 지사 직원 1181명이 24만 4459일을 실제 출·퇴근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를 남기지 않고 유연근무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직원 1인당 평균 206일을 근무 기록 없이 유연근무를 시행한 셈이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직원의 복지와 편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