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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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SOFC 연료전지 주요품목 국산화 앞장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13일 경기도 일산 KINTEX에서 SK에코플랜트, 블룸에너지, 블룸SK퓨얼셀과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국산화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SOFC 주요품목 국산화를 위해 한수원은 중소기업 협력과제 지원, SK에코플랜트는 국산화 개발품 국내사업 활용, 블룸에너지는 기술개발 지원, 불룸SK퓨얼셀은 국내사 발굴 및 생산지원을 각각 맡게 된다. 이들 기관의 협력을 통해 SOFC의 전력 생산 장치인 셀과 스택의 핵심부품을 국산화 품목에 추가해 국내 유망 중소기업 발굴, 기술지원 및 국산품 개발 등 국산화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된다.연료전지발전은 연소가 아닌 화학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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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문경 도시재생형 연료전지사업 착수
한국서부발전은 13일 문경시 쌍용양회 공장에서 ‘문경 도시재생형 연료전지 발전사업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고윤환 문경시장, 공경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경제과장을 비롯해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창기 문경시의회 의장, 황규연 한국광해광업공단 사장, 강신화 영남에너지서비스 영업안전본부장, 윤태일 주민협의체 위원장 등 내·외빈 40여명이 참석했다. 임이자 지역구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착수를 축하했다.‘문경 도시재생형 연료전지 발전사업’은 국내 최초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 추진되는 연료전지 사업으로, 국가에너지전환의 중심인 그린뉴딜과 지역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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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이해충돌방지법 앞두고 순회교육 실시
한국남동발전이 내년 5월 시행을 앞둔 ‘이해충돌방지법’을 보다 빠르게 내재화하고, 임직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현장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남동발전은 지난 8일 영동발전본부에서 사업소 직원들과 협력기업 직원 등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시행 예정인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발전소 현장의 직원, 협력기업 직원을 대상으로 내년 5월 19일부터 시행되는 '이해충돌방지법'의 입법배경과 10대 행위기준 등의 주요내용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남동발전은 국민권익위원회 자료를 적극 활용해 직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관련 내용들을 설명했고, 이와 함께 이해충돌방지법 시행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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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화물차 운전자 위한 ‘휴식-마일리지’ 제도 확대 시행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5월부터 시범운영해오고 있는 ‘휴식-마일리지’ 제도를 지난 11일부터 기존 3개 노선 93개소에서 6개 노선 159개소로 확대했다고 13일 밝혔다. ‘휴식-마일리지’는 화물차 운전자가 고속도로 휴게소 또는 졸음쉼터에서 휴식을 인증하면 횟수에 따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제도로, 운전자들의 자발적 휴식을 유도해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됐다.이번에 확대된 곳은 서해안고속도로(고창JC~안산JC), 통영대전고속도로(진주JC~산내JC), 영동고속도로(둔내IC~덕평IC)내 휴게소 32개소, 졸음쉼터 34개소이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휴식-마일리지’ 제도 도입 이후 5,188명의 화물차 운전자가 20만 5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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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수출 두드림 기업' 발굴 공모...1185개 업체 몰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 이하 소진공)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 이하 중진공),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유정열, 이하 코트라)와 함께 지난 9월 13일부터 ‘수출 두드림 기업’을 공모했으며, 그 결과 지원 규모의 4배에 달하는 1185개 업체가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소진공에 따르면 ‘수출 두드림 기업‘은 소상공인 전문 지원 기관인 소진공과 폭넓은 수출 노하우와 채널을 보유한 중진공, 코트라가 기관 간 장벽을 허물고 소상공인 수출 확대와 글로벌화를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는 첫 사업이다.이번 공모에 모집규모(300개사 내외) 대비 약 4배에 달하는 업체가 신청하면서, 해외 수출 지원과 글로벌화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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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잔류농약 확인 없이 수입 녹두 1000톤 유통·판매...김춘진 사장 부담감 가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가 그동안 안전성 검사 목적의 샘플과 본제품이 동일한 것인지 확인을 하지 않고 농산물을 수입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지난 3월 취임한 김춘진 사장에게 수입농산물 안전성검사 개선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1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양평)이 aT로부터 제출받은 녹두수입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이후 안전성 검사결과가 본 수입품 입항일자보다 같거나 더 늦게 나온 경우가 전체 39건 중 10건으로 25%를 넘어서고 있었다. 통상 안전성 검사를 위한 샘플은 농산물을 선적하기 전에 채취돼 항공으로 운송되고, 실제 수입되는 본 농산물은 선박으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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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의원단, 진도대교 선박 충돌 현장 방문
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최무경 위원장 등 의원 10명은 지난 12일, 바지선 충돌 사고 이후 통행이 제한되고 있는 전남 진도군 진도대교를 찾아 교량 관리 현황을 청취하고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 직원들을 격려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이 유지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진도대교에서는 지난 8월 2일, 허용 통과높이를 초과한 항만 준설용 바지선이 교량 시설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교량 보강거더 아랫 부분에 긁힘과 균열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사고 후 진도대교는 안전점검을 위해 차량통행이 제한된 상태다. 해남군과 진도군을 오가는 차량들은 진도대교와 나란히 이어져 있으면서 사고 피해가 상대적으로 작은 제2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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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낙하산 인사' 전임 이사장 갑질·횡령·배임 의혹 증폭
지난 도쿄올림픽 태권도 종목에서 단 하나의 금메달도 따지 못해 종주국의 체면을 구긴 이유로 태권도 분야에 친정권 낙하산 인사가 원인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문체부가 김승수의원실(국민의힘, 문체위 간사)에 제출한 ‘태권도진흥재단에 대한 특별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태권도진흥재단 이상욱 전 이사장은 2018년 2월 취임한 이후 3년 재임기간 내내 온갖 불법을 저지르고 직원에 대한 갑질도 서슴치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문체부 특별감사에서 드러난 전임 이사장의 비리 유형은 ▲품위훼손, 갑질(방역기준 상관없이 직원 음주 강요) ▲예산·물품 사적 사용 (술/담배/위장약 등 개인용품 구입에 부서운영비 지출, 객실용품(오리털이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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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단 의료지원 협약 체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7일 미사리경정공원에서 공단 스포츠단과 강동경희한의원(공동대표 차지원,권기범,서영훈,이상민)이 의료지원 서비스에 대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펜싱, 사이클, 마라톤, 여자축구, 카누, 다이빙, 장애인스키 등 7개 스포츠팀을 운영하고 있는 공단과 공단 스포츠팀 선수들의 한방치료를 지원하는 한의원의 유기적 협력관계를 도모하기 위하여 체결됐다.이날 협약에 따라 한의원은 선수들의 부상, 질병 등으로 인해 치료가 필요한 경우 약침, 첩약 등에 대한 할인 지원을 포함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였다.협약식에 참석한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 이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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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차세대 전기모터보트 개발 착수, 탄소중립 시대 문 연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세계최초 소형 경주용 전기모터보트 개발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전기 추진체를 이용한 모터보트가 출시된 적은 있으나 실제 경주에 투입되어 운영한 사례는 아직 없으며 경정경주의 종주국인 일본 역시 경주용 전기모터보트 개발은 전무한 상태다.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달 30일 공단과 중소벤처기업이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표준계약 체결과 이 달 6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중소벤처기업부)과 중소벤처기업 간에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가능하게 되었다. 개발까지는 2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친환경 경정 모터보트 개발 사업은 고출력, 고내구성, 고방수성을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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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1년 제3회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대회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12월 10일까지 세 달간 ‘2021년 제3회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자사가 보유한 데이터를 참가자들에게 공유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기술력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자 지난 2019년부터 이 대회를 진행해왔다. 올해 대회는 가스공사가 보유한 다년간의 시간 단위 천연가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 공급량을 예측하는 ‘가스 공급량 수요예측 모델 개발’, 가스·에너지 관련 기사 및 법률문서 등 대량의 핵심 정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자동 요약하는 ‘가스·에너지 분야 문서 요약 모델 개발’ 등 2가지 주제로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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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속도 5030 실천·공익기부 캠페인’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손해보험협회, 만도, 현대위아, (사)희망VORA, 티맵모빌리티 등과 공동으로 오는 11월 25일까지 6주간 ‘안전속도 5030 실천약속 대국민 공익기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캠페인 참여는 TMAP 내비게이션 앱(App)에서 운전자가 ‘안전속도 5030 실천약속’과 ‘안전속도 5030 챌린지(준수율 90% 이상)’에 참여하면 각 1회당 500원을 공단과 만도, 현대위아가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기금’으로 1억원을 적립하고, 조성된 기부금 전액은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공익사업에 사용하도록 희망VORA에 전달한다.공단은 이번 캠페인이 ‘안전속도 5030’ 정책의 성공적인 정착과 교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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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산업부-KIAT-중소기업, ‘포스코 기술나눔 업무협약’ 체결
포스코그룹이 중소기업의 친환경·스마트화 기술 혁신 성장을 위해 올해 140건의 특허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포스코그룹은 12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김상모 산업기술융합정책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석영철 원장, 포스코 천시열 생산기술전략실장과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 기술나눔 업무협약’ 행사를 개최했다.포스코는 앞서 지난 8월 중소기업의 저탄소 사회 구현과 스마트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친환경 분야 112건, 스마트화 분야 476건 총 588건의 특허를 공개하고, 이전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신청을 받았다. 이 중 올해는 ‘이산화탄소 회수장치 기술’, ‘무정전 전원공급장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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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집중호우 피해지역 긴급지반탐사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집중호우로 인한 추가 지반침하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10월 말까지 전국 지반침하 취약지역 17개소에 대한 긴급지반탐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탐사 지역은 지난 7월과 8월 집중호우가 발생한 지자체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선정했다. 광역자치단체별로는 광주광역시 3개소(광산구), 경북 6개소(포항시 북구), 경남 6개소(김해시 1, 창원시 5), 전남 2개소(장흥군) 등이다. 관리원은 총 62.38km에 달하는 탐사가 마무리되면 10월 말 해당 지자체별로 결과를 통보할 계획이다. 이번 탐사에는 관리원이 보유한 국내 최고 성능의 차량이동형 지표투과레이더(GPR: Ground Penet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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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1년 첫 대상경주 쿠리하라배 개최! 왕좌의 주인공은 누구?
올해 첫 대상경주가 열린다. 당초 스포츠월드배(4월)와 경정 여왕전(5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8월), 스포츠경향배(9월), 쿠리하라배(10월), 마지막으로 경정의 꽃이라 불리는 12월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가 계획돼 있었다. 계속되는 코로나19의 기승으로 그동안 경주수를 비롯해 정상적인 운영이 되지 못해 큰 상금이 걸린 대상경주를 개최하지 못했지만 오는 38회차(10월 20,21일)에 쿠리하라배를 개최한다. 현재 대상경주 중 가장 큰 상금이 걸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예선전 진출이 경정 선수들에게 있어 가장 큰 목표겠지만 스승의 이름이 걸린 쿠리하라배 또한 큰 의미가 있는 대회라고 할 수 있다.쿠리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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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이번에도 임채빈 이번에는 정종진, 대상경주 향방은?
'경륜 개장 27주년 기념 대상경륜'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광명 스피돔에서 열린다. 지난 8월 특선급 3개 경주로 펼쳐쳤던 '온라인 발매(스피드 온) 론칭 기념 특별대상경륜'과 달리 이번 대회는 특선급 6개 경주로 확대 돼 금요일 예선, 토요일 준결승, 일요일 결승으로 치러진다. 김포팀, 동서울팀, 세종팀, 수성팀의 특선급 선수들이 총 출동하는 ‘경륜 가을 축제'가 열리는 것이다.최근 특선급은 2진급 도전선수들인 김관희, 김희준, 류재열, 정정교, 전원규가 차례로 황인혁, 정하늘, 임채빈, 신은섭, 정종진을 꺾는 등 그 어느 때보다도 이변이 자주 속출하고 있다. 특선급 선수들의 전반적인 시속 향상과 기량 평준화는 특선급을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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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번동3 등 전국 행복주택 4197호 청약접수 실시
LH는 오는 12일부터 2021년도 3분기 행복주택 통합모집에 따른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행복주택’은 사회적 도약을 위한 주거사다리로 활용될 수 있도록 대학생·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층에 공급되는 임대주택으로, 각 유형별 입주자격, 소득 및 자산기준을 충족할 경우 입주 가능하다.공급대상은 ▲서울번동3(168호) 등 수도권 5곳 1124호 ▲대전용문(80호) 등 지방권 11곳 3073호 등 전국 16개 지구 총 4197호다. 특히 이번에는 ‘신혼부부·청년 주거지원 방안’에 따른 신혼희망타운 행복주택이 4개 지구에서 공급된다.한편 청년 창업인 및 산업단지 근로자 등을 위한 일자리연계형 행복주택도 인천논현4, 남원노암 2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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