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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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와 '1회용 컵 보증금제'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와 친환경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1회용컵 보증금제도 협력에 나선다. 조폐공사는 서울 종로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 회의실에서 반장식 사장과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 정복영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회용컵 보증금 표시 및 위변조방지 기술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1회용 컵 보증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위변조 방지 기술 적용 △1회용 컵 보증금 표시 시범사업 등 기술지원 및 홍보 협력 △1회용 컵 보증금제에 소요되는 보증금 표시 개발 △1회용 컵 보증금 표시의 생산효율화 및 품질신뢰성 제고 등에서 협력하게 된다.‘1회용 컵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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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김진숙 사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도로공사는 김진숙 사장이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경인고속도로 부천IC본선육교를 찾아 교량 하부의 균열, 변형 등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18일 밝혔다.부천IC본선육교는 1992년에 건설돼 30년 가까이 경과된 노후교량으로, 이번 점검에서는 한국도로공사에서 자체 개발한 교량점검용 드론의 시연도 함께 이뤄졌다.한국도로공사는 지난 9월 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며, 노후되거나 자연재해에 취약한 고속도로 시설물 118곳을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 중이다. 특히, 육안점검이 어려운 곳에는 교량점검용 드론과 GPR 교면조사장비 등의 첨단장비를 활용하고 있다.한국도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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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 사회적 가치 아카데미’ 성료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과 신한대학교는 ‘2021 사회적 가치 아카데미 (이하 2021 사회적 가치 아카데미)’ 를 지난 9월 30일과 10월 1일 양일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2021 사회적 가치 아카데미’ 는 'ESG 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주제로 콘텐츠산업계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교육했으며, 총 78개 기업에서 경영 및 사회적 가치를 담당하는 실무자 80여 명이 참여했다.이번 교육에는 서영교 국회의원, 신한대 글로벌통상경영학과 이현 교수, 이음연구소 정영일 ESG 컨설팅 파트너, 한국표준협회 오선태 센터장, 사회책임투자포럼 이종오 사무국장, 한국가치융합협회 이기환 대표 등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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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강자는 있어도 절대 약자는 없다!
코로나19로 인해 침체기 아닌 침체기를 맞이했던 경정이 온라인 발매를 통해 서서히 기지개를 켜며 매 회 차 박진감 넘치는 경주로 고객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본장을 비롯해 수도권 지점은 폐쇄된 상황이지만 천안, 대전을 비롯해 부산․창원은 일부 고객을 입장시키며 고객의 갈증을 해소하고 있는 실정이다.모든 스포츠가 그렇듯이 최강자로 군림하기 위해서는 힘든 과정을 극복하며 그 노력의 결실을 맺는 자만이 진정한 최강자라 할 수 있겠다. 그만큼 프로선수는 최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한 순간도 게을러서는 안 되고 꾸준한 훈련과 철저한 분석을 통해 자기 자신을 담금질해야한다.2002년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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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임채빈, 명실상부 경륜 최강자 등극
경륜계 역대급 빅매치로 꼽히는 임채빈(30세 25기 수성)과 정종진(34세 20기 김포)의 두 번째 맞대결에서 결국 임채빈이 또 한 번 활짝 웃었다.임채빈은 올 시즌 두 번째 대상경륜으로(경륜개장 27주년 기념) 치러진 지난 17일 광명 특선 결승(6경주)에서 전매특허인 한 바퀴 선행승부로 버티기에 성공, 뒤따르던 라이벌 정종진의 반격을 완벽히 봉쇄했다.그랑프리 4연패를 비롯, 50연승 등 경륜계 살아있는 레전드로 통하는 정종진의 한방을 기대했던 팬들의 바램도 끝내 이뤄지지 않았다. 당일 인기는(배당) 오히려 정종진이 임채빈 보다 앞섰다.정종진 그리고 아마에 이어 프로를 평정중인 괴물 신인과의 맞대결은 이미 지난 1차전 때부터(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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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속가능발전 위해 함께 배운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손잡고 '2021 LX 지속가능발전대학'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LX공사가 주최하고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2021년 LX 지속가능발전대학’은 오는 27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8주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지속가능발전과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 이해, 기업 적용사례, SDGs와 시민‧기업‧공공의 역할 등 총 8강으로 구성,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LX공사 본사 2층에서 마련된다. 첫 강의는 권기태 사회혁신연구소장(전 희망제작소 소장)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특강을 펼친다. 접수 방법은 오는 26일까지 LX공사 홈페이지 방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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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내진성능평가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11월 초 공공 및 민간 분야 내진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내진성능평가 기술전파 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18일부터 사전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11월 2일부터 3일 동안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인 기술교육은 관리원이 운영하고 있는 11개 시설물의‘기존시설물 내진성능 평가요령’중 시설물 숫자와 중요도 등을 감안하여 건축물, 교량, 터널, 공동구, 기초 및 지반, 상수도 등 6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상반기 교육 설문조사 결과 추가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난 상수도 시설물이 이번에 새로 포함됐다. 교육은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개정된 내진성능 평가요령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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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 선박 충돌사고 발생 진도대교 긴급 안전점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18일 전남 순천시(시장 허 석)와 건설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에 열린 협약체결식은 허 석 시장과 관리원 호남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시청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서 관리원과 순천시는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필요한 정보 및 기술 교류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필요한 자문과 컨설팅 제공도 협약 내용에 포함됐다. 관리원 서영운 호남지사장은 “지역의 건설사고 줄이기를 위해 중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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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수박 겉핥기식' 부동산 투기 감사 실시...김정환 책임론 대두
지난 3월 세종시와 LH직원들의 부동산투기 논란 발생 당시 자체감사를 실시한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산업단지 보상자와 공단직원 정보만 대조하고 배우자, 직계존비속은 조사하지 않거나 산업단지 인근 지역와 농지취득 등은 조사하지 않고 '보상받은 임직원이 없다'는 결론을 내는 등 수박겉핣기식 감사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산단공도 LH와 세종시 공무원과 마찬가지로 재조사를 실시해야 한다는 지적과 함께 지난해 3월 취임한 김정환 이사장의 책임론까지 대두되고 있는 상태다. 18일 구자근 의원(국민의힘, 경북 구미갑)에 따르면 올해 3월경 세종시 스마트 국가산단 후보지(연서면 와촌리)에 시청직원이 스마트 국가산단 후보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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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완 호' 한국공항공사, 자회사 갑질 수수방관
지난 2018년 취임한 손창완 사장의 한국공항공사가 항공경비, 보안검색 인력을 자회사로 전환한 가운데 광주공항 보안검색 자회사가 비인간적인 인력배치·관리로 갑질을 행하고 있지만 공사는 방조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자회사 위탁관리 법령에 따라 관리감독의 책임이 요구되며 '손창완 리더십'의 대책 부재에 비판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15일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국회의원(광주북구갑, 국토위·예결위)은 인천국제공항 청사에서 열린 한국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광주공항은 6인(현장요원 총24명) 1조씩 4개조가 하루 3교대로 근무하고 있어 일주일에 46시간 근무, 4일에 한번 휴무를 가질 수 밖에 없어 근로기준법 위반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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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재생에너지 확대 대응 계통계획 기법 개선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재생E 확대에도, 전력계통 신뢰도를 확보하고 재생E 수용성을 증대하기 위해 계통계획 기법을 개선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재생E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재생E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전력망의 보강이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전력설비에 대한 낮은 사회적 수용문제로 충분한 전력망을 적기에 건설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따라서, 신규 전력망 보강물량을 최소화하면서, 신뢰도 확보와 재생E 수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계통계획 기법이 요구된다. 기존에는 가장 심각한 상황이 예상되는 일부시점에 대하여 신뢰도 중심의 분석을 시행하였다. 그러나, 최근 재생E의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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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기권역주택공급 촉진 점검회의 개최
LH가 경기권역 주택공급 확대와 조기공급 촉진을 위한 현장 경영 강화에 나섰다. LH는 15일 LH 경기지역본부의 주택공급과 공공택지 개발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평택고덕 국제화계획지구 사업현장에서 경기권역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점검회의를 개최했다.LH 관계자는 “이날 회의는 지난달 15일 개최한 서울권역 주택공급 점검회의에 이어 두 번째로 가진 현장 점검회의로, 경기지역본부 관할 사업지구 내 주택공급 촉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최근 LH는 집값 상승과 공급 부족 우려 등으로 불안해하는 무주택 서민과 실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도록 주택공급 활성화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LH 경기지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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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국교통안전공단, 유한킴벌리 후원으로 교통사고 유자녀에 기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유한킴벌리㈜ 김천공장으로부터 지난 14일 교통사고 유자녀 가정 및 영유아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영유아 기저귀(하기스, 3~6단계)’ 341팩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의 희망뱅크 기저귀 나눔 사업은 2019년 교통사고 영유아 유자녀 기저귀 100팩을 공단에 기부한 것으로 시작해 2020년 교통사고 유자녀 가정과 지역취약계층에게 기저귀 381팩을 지원한 바 있다.올해는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 (사)희망VORA와 함께 공단 14개 지역본부,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구미시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교통사고 유자녀 가정과 지역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영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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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우리 농산물 모방 피해에도 늑장 대처...'김춘진 리더십' 대책 절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가 잔류농약을 확인하지 않고 이를 유통 및 판매했다는 지적에 이어, 해외에서 우리 농산물의 모방품 피해 현황 파악도 늦고 효율적인 대책도 부족하다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오는 2030년까지 수출 300억불을 목표로 세운 aT에 지난 3월 취임한 김춘진 사장의 리더십이 대책을 마련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4일 국회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은 aT 국정감사에서 “우리 농산물이 태국, 베트남 등지에서 모방품으로 피해를 받고 있으나, aT 주재원은 당시 현황 파악도 보고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개선 대책도 미봉책에 불과해, 대대적인 수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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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적측량 혁신경진대회’ 통해 13개 과제 발굴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실현을 위해‘지적측량 혁신 경진대회’(10월28일)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LX공사가 추진하는 사업 혁신의 일환으로 신속한 지적 서비스 처리, 장비 개선 등을 통한 업무 효율화를 위해 내부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LX공사는 지난 8월18일부터 약 1개월간 내부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적측량 혁신방안을 찾기 위한 전국 아이디어를 공모, 예선을 통해 36개의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이후 외부 전문위원들을 통해 공정한 평가를 거쳐 13개 과제를 선정했으며, 핵심과제 발굴을 위한 경진대회 전 과정을 온라인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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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의 흥미로운 이야기”…LH ‘생생 역사토크’ 실시
LH는 전문가가 역사·문화 현장을 직접 찾아가 역사 속 숨겨진 우리 문화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온라인 강의 ‘生生 역사토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生生 역사토크’는 오는 19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LH 유튜브 채널 또는 LH 토지주택박물관 사이트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국내 사학과 교수진과 LH 토지주택박물관장이 역사속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주제로 총 8회의 강의를 진행한다.LH 토지주택박물관은 코로나 시대 시민들에게 문화활동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민강좌를 제공하고 있다.LH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집의 시간, 이야기 속의 아파트’ 온라인 강의를 8주간 진행해 영화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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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온라인 경기곤충페스티벌' 열흘 간의 일정 성료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 1일부터 개최한 ‘2021 경기곤충페스티벌’이 열흘 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10일 마무리됐다. 올해로 3회째 열린 ‘경기곤충페스티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개최됐다. ‘곤충! 생각 이상의 즐거움’을 주제로 아이들이 집에서 쉽게 곤충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경기곤충과학교실 ▲곤충사육꿀팁 ▲곤충포스터 만들기 ▲곤충 콘텐츠 전시 ▲애완곤충전용 사육키트 특가전 ▲곤충창업 현장실습 등 다양한 행사에 5만여 명이 참여했다. 부대행사로 열린 ‘경기곤충 일러스트 공모전’에서는 부천시 김세주 씨의 작품 ‘교감의 시작’이 대상을 수상했다. ‘온라인 곤충사생대회’ 유치부 대상은 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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