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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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일반인 대상 푸드플랜 강좌 신규 개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은 푸드플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무료 온라인 강좌인 ‘푸드플랜의 이해’를 일반인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aT에 따르면 개설 강좌는 4주 과정으로 동일 과정이 총 2회(9월, 11월) 진행될 예정이며 각 회당 50명씩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수강 할 수 있다. 현재 선착순 접수 중이며 강의를 일정기간 수강 및 평가 후에는 수료증도 발급 받을 수 있다.강의는 ‘식생활과 푸드플랜’ 등 총 6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사진은 학계, 소비지 유통 현장전문가 등 분야별로 구성해 정책과 현장실무를 고루 접하도록 했다. aT교육원은 농식품부의 푸드플랜 계획 수립 지원을 받는 지자체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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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1 전력데이터 신서비스 개발 경진대회 개최
한전KDN이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력과 전력그룹사, 광주과학기술원 등 에너지 관련 기관들과 함께 공동주관으로 '2021년 전력데이터 신서비스 개발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한전KDN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전력데이터 신서비스 개발 경진대회'는 3회째를 맞아 전문 데이터 연구기관과 산업계 등으로 주관사를 확대해 시행함으로써 참여 대상 및 포상규모를 늘려 개최하고 있다.민간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견인을 위한 전력데이터 개방 및 활용을 위한 금번 경진대회의 참가대상은 일반인, 학생, 벤처 및 스타트 기업으로 오는 6월 14일까지 대회 누리집에서 제안서를 다운받아 작성, 제출하면 된다.'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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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반부패·청렴정책 수립 및 도민참여 이벤트 시행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난해 부진했던 청렴도 평가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새로운 청렴 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반부패·청렴정책 전략’을 수립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전략에서는 지난해 청렴도 평가 분석과 임직원들의 온라인·서면 인터뷰를 통해 취약점을 발굴해 대안을 수립하고자 했으며, ‘상호존중과 공정문화가 함께하는 청렴사회 실현’이라는 미션 아래 4대 전략, 13개 전략과제를 수립했다.4대 전략으로 ▲청렴정책 실행시스템 고도화, ▲부패 발생 사전 차단 활동 강화, ▲청렴윤리 의식 내재화, ▲청렴 생태계 선도를 도출했으며, 연말까지 다양한 세부시책들을 수행한다.또한 JDC는 청렴에 대한 국민 공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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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IC~JCT 개량공사 실시"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12월 중순까지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 나들목~서평택 분기점(연장 6.3km) 구간의 포장 개량공사를 위해 양방향 각 1~3개 차로의 통행을 제한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한국도로공사는 이용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평일 야간시간대인 오후 9시부터 오전 6시에만 차로를 차단하고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이번 개량공사를 통해 노후화된 포장을 아스팔트로 전면 재포장해 주행 쾌적성을 향상시키고 중앙분리대 높이 상향, 가드레일 교체 등 부대시설 개선으로 운전자의 안전을 보완할 예정이다.한국도로공사는 공사 시행으로 교통 혼잡이 우려됨에 따라 교통방송, 도로전광표지판(VMS) 등을 통해 교통상황 및 우회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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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독일 P3 그룹과 ‘한·유럽 배터리 데이’ 개최
KOTRA가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 우리 기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한-유럽 배터리 데이’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 현황과 미래 기술을 주제로 한 웨비나 및 일대일(1:1) 화상 상담회가 열린다.기후변화 및 친환경 보조금 정책으로 유망 전기차 시장으로 떠오른 유럽연합(EU)은 IPCEI 배터리 프로젝트 등에 60억 유로를 투입해 2030년까지 전 세계 배터리의 30%를 생산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에 소재산업 및 리사이클링 시장 등 전후방 산업도 급속히 성장해 국내 배터리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에 EU 시장은 놓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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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양수댐, 대청댐, 합천댐 안전등급 ‘B’지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청송양수댐, 대청댐, 합천댐 등 3개 댐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이 모두 B등급(양호)으로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 B등급은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시설물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해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의미한다. 나란히 B등급을 받은 3개 댐 시설물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제1종 시설물로 국토안전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돼 있다. 청송양수댐은 경상북도 지역의 전력 수급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건설된 발전용댐으로서 2007년 준공 이후 두 번째로 실시된 정밀안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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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지구두바퀴 자전거 무료 수리행사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와 전주덕진지역자활센터는 탄소절감을 위한 생태교통확산을 위해 지난 17일 ‘지구두바퀴 자전거 무료 수리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지구두바퀴는 지구를 살리는 자전거 두바퀴의 줄임말로 자전거 이용확산을 통해 지구를 살리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번 자전거 무료 수리 행사는 지구두바퀴 기부챌린지에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자전거 이용을 권장하기 위해 계획됐다.이번 행사에서는 시민들에게 기부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는 에코바이크앱을 설치하도록 안내하고 설치한 시민들의 자전거를 무료로 점검하고 수리까지 진행했다.이날 자전거 수리 행사에서는 겨울철 집마다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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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돌아온 환절기, 바람과 수면상태를 읽는 자가 승리한다
환절기 바람은 수면에 너울을 만들고 방향에 따라 경주에 영향을 줘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 환절기 바람 경주에 큰 변수 겨울이 지나가고 만물이 소생하는 따스한 봄이 되면 미사 경정장에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사방으로 불어닥치는 환절기 바람이 그 주인공인데 수면 위로 큰 너울을 만들기 때문에 경정 경주에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한다. ◆ 등바람과 맞바람 두 가지로 바람 강도와 방향에 따른 대비책 필요 미사 경정장에 부는 바람은 크게 등바람과 맞바람으로 나뉜다. 먼저 등바람은 2턴 마크에서 1턴 마크 쪽으로 부는 북풍 또는 북서풍을 칭한다. 쉽게 말해 선수들이 스타트 할 때 뒤에서 부는 바람이다. 경정 선수들이 가장 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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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제2의 황금세대를 꿈꾸는 94년생과 95년생 '주목'
제2의 황금세대를 꿈꾸는 94년생과 95년생 대표주자인 박진영(왼쪽)과 윤진규 등 새내기의 활약이 앞으로 기대된다 ◆ 87년생 박용범이 포문을 열며 황금세대 열어 최장기간 경륜을 평정했던 황금세대를 꼽으라면 주저 없이 87년생을 꼽을 수 있다. 87년생 중 황금세대의 포문을 연 선수는 경남권의 대표주자인 18기 박용범이다. 2015년 박용범의 그랑프리 대상경륜 우승을 시작으로 2016부터 2019년까지 정종진이 그랑프리 4연패라는 대업을 달성하며 87년생 독주 체재를 완성했다. 여전히 87년생 대표주자인 정종진 박용범 황인혁 최래선 류재열 등은 특선급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이들의 독주체제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게 경륜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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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건설공사 안전제고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9일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회장 김정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식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대회의실에서 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과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김정호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협약에서 두 기관은 ▲건설기술 진흥을 위한 정책발굴 및 제도개선 ▲건설공사 품질 및 안전제고를 위한 사업 공동수행 ▲건설공사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사업 수행 등과 관련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박영수 원장은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와의 협약은 건설공사 품질 향상과 안전산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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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지제역, 장애인식개선 전시회 개최
SRT 지제역(역장 박민규)은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맞아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지제역 고객 맞이방에서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장애인도 근로주체임을 알리는 ‘직장인(人)스토리’와 장애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그림책 ‘캠페인(in)스토리’ 등 취업장애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뤄질 예정이다.SRT 지제역은 장애인고객들에게 휠체어와 휠체어리프트 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내 등 안전하고 편안한 SRT 이용을 위한 서비스를 적극 제공하고 있으며,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과 협업을 통해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박민규 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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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1구역, ‘공공주택 복합사업’ 동의율 29%로 지구지정 접수
서울 도봉구 쌍문1구역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통해 새로운 주거단지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LH는 지난 16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1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발표된 쌍문1구역에서 토지등소유자 29%가 동의하는 예정지구 지정 동의서를 접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쌍문1구역은 지난달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3080+ 주택공급 방안 1차 선도사업’ 후보지 중 하나로, 향후 해당 사업을 통해 대지면적 3만9233㎡에 용적률 상향 등을 이뤄 약 1000세대 규모로 재탄생할 예정이다.그동안 LH는 후보지 발표 이후 지난 9일 도봉구 선도사업 후보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어 전반적인 사업계획, 추진일정 등을 설명했으며, 약 20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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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한-유럽 배터리 데이' 행사 개최
코트라는 20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한-유럽 배터리 데이'를 연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 우리 기업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전기차 배터리 시장 현황과 미래 기술을 주제로 한 웨비나(웹 세미나)와 일대일 화상 상담회가 열린다. 기후변화 및 친환경 보조금 정책으로 유망 전기차 시장으로 떠오른 유럽연합(EU)은 IPCEI(유럽 공동이익 프로젝트) 배터리 프로젝트 등에 60억 유로를 투입해 2030년까지 전 세계 배터리의 30%를 생산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에 소재산업과 리사이클링 시장 등 전후방 산업도 급속히 성장해 국내 배터리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에 EU 시장은 놓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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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120건 공개 대부 및 매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총 120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고 17일 밝혔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공동주택 등 다양한 신규 물건 92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28건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입찰에 참여하기 전,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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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280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23건을 포함한 1280억원 규모, 884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163건 포함되어 있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21일 온비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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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노사공동 ‘KSD 주니어보드’ 출범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15일 서울사옥에서 입사 10년차 이하 직원들로 구성된 노사공동의 ‘KSD주니어보드(이하 ‘주니어보드‘)’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박철영 전무, 제해문 노조위원장 등 회사 및 노조 관계자와 주니어보드 위원 14명이 참석하여 위촉장 수여, 경영진과의 대화 등을 진행했다. ‘주니어보드’는 회사내 주요 현안 등을 포함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MZ세대와의 소통을 활성화하여 보다 젊고 역동적인 조직으로 변화하기 위하여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주니어보드 위원들은 정기 또는 수시로 온오프라인 회의 등을 포함한 다양한 소통 활동을 통해 조직 내 신선한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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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스타트업 네스트 제9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가동
신용보증기금은 ‘스타트업 네스트 제9기’ 120개 기업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액셀러레이팅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스타트업 네스트는 신보의 축적된 창업기원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민간 액셀러레이터사와 함께 ‘액셀러레이팅→금융지원→성장지원’의 단계적 지원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이다. 이번 제9기 스타트업 네스트에는 738개의 기업이 지원해 6.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2단계의 심층평가를 통해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를 영위하는 창업 3년 이내 유망 스타트업 120개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파트너로 참여하는 10개의 민간 액셀러레이터사가 4개월간 맞춤형 액셀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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