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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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지정면세점, 사상 최대 실적 매출 6000억원 돌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 지정면세점이 매출액 6000억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제주국제공항에 위치한 JDC 지정면세점은 지난 29일을 기점으로 2021년 매출 6,000억 원을 돌파했다. 개점 이후 2016년 첫 매출 5,000억 원을 기록한 뒤 제주 관광 침체와 코로나19 여파로 위기를 겪었지만 5년 만에 매출 6,000억을 돌파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JDC 지정면세점 측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게 된 배경을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 수요가 증가한 시기에 맞춰 면세점 새 단장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리포지셔닝한 효과가 억눌렸던 소비 심리와 맞물려 매출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JDC 지정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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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지속가능경영 실현 위한 ESG 자문단 출범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30일 '물 특화 ESG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ESG 3.0 단계로의 도약을 위해 ‘K-water ESG 자문단’을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K-water ESG 자문단’은 학계와 시민사회·환경단체 등 ESG 분야별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됐으며, 자문위원들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향후 2년간의 활동을 시작했다.자문단은 위원들이 보유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 K-water의 ESG 경영체계 및 실행 방향 등 ‘물 특화 ESG 경영’의 진일보를 위한 ESG 관련 주요사항들에 대해 자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3월 ‘물 특화 ESG 경영’을 선언하고 RE100 참여 및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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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제3기 사내벤처팀 선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제3기 사내벤처 팀 선발 IR대회를 열고, 농업기반시설을 활용한 마이크로 소수력 표준모델 개발 및 운영을 제안한 ‘MWP 블루오션’ 팀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내벤처팀 선발 IR대회는 지난 7월 전 직원 공모를 통해 발굴된 27개 아이디어 중 1,2차 심사를 통과한 5개 팀을 대상으로 2개월간 내외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했다.선정된 ‘MWP 블루오션’ 팀의 제안 내용은, 농업기반시설에서 활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수자원을 소수력 발전을 통해 5∼100kw 용량의 마이크로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방식이다.선정된 사내벤처 팀에게는 제안 내용을 실현할 수 있도록 △업무 공간과 부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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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기업이미지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은 30일 오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1년 기업이미지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전은 ‘종합에너지기업으로 도약하는 한수원, 국민과 더불어 함께하는 한수원’을 주제로, 지난 10월 4일부터 11월 17일까지 진행됐다. 134편이 접수돼 1차 사내 전문가 및 2차 사외 전문가 심사, 3차 사내직원 투표를 거쳐 치열한 심사 끝에 최종당선작이 선정됐다. 금상은 ESG와 가족친화 기업이미지를 강조하고, 안전한 에너지로 행복을 주는 기업이미지를 형상화한 이재준씨가 수상했다.이날 시상식은 금상 1편과 은상 2편, 동상 2편 등 모두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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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2021년 Digital KHNP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은 30일 경주 본사에서 ‘2021년도 Digital KHNP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년간 Digital KHNP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업무추진을 위한 정책과 방향성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이 자리에서 디지털트윈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개발현황을 공유하고, 한수원이 자체 개발한 로봇 및 AR/VR 등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한수원은‘Digital KHNP 중장기 로드맵’을 기반으로 발전, 경영, 건설 등 7개 분야 116개 디지털 혁신 과제의 종합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디지털 업무개선 프로세스를 시스템화해 사내 모든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특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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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가스공사와 천연가스 개별요금제 매매계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30일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와 한난 3개(양산·대구·청주) 열병합발전소에 대한 “천연가스 개별요금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한난은 한국가스공사를 통해 오는 2023년부터 약 16년간 연간 40만톤 규모의 물량에 대해 개별요금제를 적용해 공급받게 된다.한난의 양산(119MW), 대구(270MW), 청주(270MW) 열병합발전소는 천연가스 수급의 경제성과 안정성을 고려해 지난해 10월 주요조건들에 대해 개별요금제 공급인수합의서를 체결했으며, 이후 세부조건 협상을 통해 본계약을 체결했다.황창화 한난 사장은 “한난은 이번 매매계약 체결로 천연가스 장기물량을 안정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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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2021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1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93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의 정보공개 운영실적 전반을 평가하는 것으로, 국민의 알권리 보장, 국민의 참여, 기관 운영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한다.이번 평가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외부평가단이 진행했으며, ▲사전공개 ▲원문공개 ▲청구공개 ▲고객관리 4개분야, 10개 지표로 구성되며, 기관유형별 평가순위 및 점수를 기준으로 총 4개 등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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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전략적 제휴 통해 민‧관‧공 협력 ESG경영 강화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전략적 제휴를 통해 ICT(정보통신기술) 등 디지털 분야로의 사업 다각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화폐 없는 사회가 가속화되면서 핵심경쟁력인 위변조 방지 기술을 적용한 첨단 디지털 신분증 발급등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포석이다. 이와 함께 첨단 보안 기술을 적용한 중소기업 브랜드 보호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도 팔을 걷고 나섰다는 설명이다.공사에 따르면 조폐공사는 지난 2월 반장식 사장 취임 이후 ICT 이사직 신설 및 외부 전문가 영입, 전담조직 강화, 전문인력 채용, 투자 확대 등 ICT 신사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민‧관‧학(民‧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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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제3차 ESG경영위원회 개최...공식 가이드라인 도입 의결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정부의 K-ESG 가이드라인을 선제 도입에 나선다. 공식적이고 계량화된 기준에 부합한 ESG 경영활동에 나서는 동시에 에너지 업계에 관련 문화를 확산하고자 하는 의지로 풀이된다.남부발전은 최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발전회사협력본부에서 제3차 ESG 경영위원회(위원장 강재호)를 열어 정부 K-ESG 가이드라인 도입을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ESG경영위원회는 남부발전의 ESG 전략을 심의·의결하고 그 성과를 점검하고자 지난 5월 설립됐으며, 남부발전 사·내외이사로 구성된 사내 의사결정기구다.지난 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면서도 국내상황에 맞게 우리나라 기업이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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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매장음악서비스 ‘오케이쏭’에 음악창작소 채널 오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이 지역 음악창작소에서 발굴한 뮤지션의 홍보 활로를 모색하고자 엘비케이코퍼레이션(이하 LBK)과 손을 잡았다고 30일 밝혔다. 콘진원이 지원하는 음악창작소 발굴 뮤지션의 앨범을 LBK에서 운영하는 매장음악서비스 ‘오케이쏭’의 <음악창작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콘진원은 지역 뮤지션을 위한 대중음악 창·제작 인프라 조성과 지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전국 14개 지역 음악창작소 지원을 통해 지역 발전이라는 사회적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2022년에는 ▲경기 ▲대전 ▲인천 지역 음악창작소를 신규 개소하며 전국 17개 시도를 아우르는 음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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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소록대교에 ‘고정밀 변위계’ 도입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전남 고흥군에 위치한 소록대교에 신기술을 반영한 고정밀 변위계 도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대다수 교량 유지관리에는 레이저 방식과 GPS 방식의 변위계가 혼용되고 있다. 레이저 방식은 정확도는 높지만 바다안개 등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단점이 있다. GPS 방식은 환경적 영향은 적으나 정밀도가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다.이번에 소록대교에 새로 설치된 고정밀 변위계는 환경적 영향이 적은 GPS 방식에 고정밀 가속도계를 결합하여 정밀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첨단 신기술이다. 기존 변위계가 변위만 측정하는 것과 달리 고정밀 변위계는 변위는 기본으로 속도, 가속도, 각도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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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115만 톤 규모 개별요금제 천연가스 매매 계약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30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내포그린에너지(공동대표 나동헌·안관식),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CGN율촌전력㈜(공동대표 차이우장‧이상진)과 ‘발전용 개별요금제 천연가스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해 나동헌 내포그린 공동대표, 황창하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이상진 CGN율촌전력 사장 등 각 사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매매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가스공사는 이번 계약으로 3개사에 천연가스 연 115만 5천 톤을 공급할 계획이다. 내포그린에너지는 충남 홍성 내포신도시에 열과 전기를 공급하는 집단에너지 사업자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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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탄자니아 철도교육센터 건립사업 타당성조사’ 수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한국수출입은행이 발주한 ‘탄자니아 철도교육센터 건립사업 타당성조사 용역’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탄자니아 정부가 동아프리카 최대 규모로 추진 중인 1219km 중앙선 철도건설 사업을 완수하기 위해 철도 운영인력 양성 기관을 건립하기 위한 사업타당성을 확인하는 용역이다.컨소시엄 주관사인 코레일은 건축 전문기업인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와 공동으로 2022년 1월부터 약 7개월간 타당성조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코레일은 이번 용역을 계기로 한국의 철도기술을 소개하고, 탄자니아 철도현황에 맞춘 교육시스템 및 교육콘텐츠 개발 방향을 제시하기로 했다.박태훈 코레일 해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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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시큐리티 어워즈 코리아 2021’ 공공부문 대상 수상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9일 ‘시큐리티 어워즈 코리아 2021’에서 공공부문 보안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 ‘시큐리티 어워즈 코리아’는 한 해 동안 보안의식 제고 및 보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국내 보안 분야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유공자를 선정해 시상한다.SR은 고속열차 SRT를 운영하는 공공기관으로서 국내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 인증인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지난 2019년 최초 획득한 후 사후심사를 통해 3년 연속 유지하고 있다. 또 정보보호 투자·전문인력 등 정보보호 공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2년 연속 ‘정보보호 투자 공시 우수기관’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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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주택 홀몸어르신 위해 2억원 기부
LH는 30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 기부금 2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된 기부금은 전국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중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되며,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어르신들이 최근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추운 겨울을 잘 보낼 수 있도록 겨울용 침구세트를 준비해 어르신들께 전달할 예정이다.이날 LH는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매입임대주택을 방문해 홀몸어르신에게 침구세트를 직접 전달했다. 해당 주택은 총 9세대로, 그 중 8세대가 65세 이상 홀몸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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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황금빛 어흥~’ 이벤트
공영홈쇼핑이 임인년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 응원 이벤트를 펼친다.공영홈쇼핑이 새해를 맞아 첫 이벤트로 “받아라! 황금빛 어흥!”을 진행한다. 1일부터 4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응원함으로써 함께 상생하는 새해를 열고자 기획했다.공영홈쇼핑 모바일 몰(PC·모바일 앱·모바일 웹) 이벤트 페이지에 소상공인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는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모바일 2천원 할인쿠폰이 즉시 지급된다. 해당 쿠폰은 1만원 이상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상품을 모바일로 주문할 경우 사용할 수 있으며, 유효기간은 4일까지다.소상공인 응원 메시지 작성 후 발급된 쿠폰을 사용한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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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새해부터 경의중앙선 배차간격 단축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내년 1월 3일 첫차부터 경의중앙선 전동열차 운행시각을 개선한다고 30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우선 이용객이 많은 용산~문산 구간에서 퇴근시간대 운행하는 일산종착 열차를 문산역까지 연장 운행한다. 이에 따라 오후 6시 경 홍대입구, 공덕,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운정역까지 운행하는 열차의 배차간격이 최대 28분에서 12분으로 16분 단축된다.또 출퇴근시간대 급행 전동열차를 가좌역에 추가 정차시켜 급행 전철 수혜지역을 확대하고 출근시간대 가좌역의 배차간격을 개선한다. 특히 오전 8시경 가좌역에서 용산방면 배차간격이 최대 18분에서 9분으로 절반 줄어든다. 코레일 관계자는 “이번 개편으로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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