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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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2021년 기존주택 2차 매입 시행
GH는 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저소득층 및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기존주택 매입을 1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은 GH가 주택을 매입하여 개·보수 후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 장애인, 청년 등 소득이 낮은 무주택 서민에게 시세의 30%~50% 수준으로 임대하는 사업이다.매입 대상주택은 매입 대상지역 내 호별 전용면적 85㎡이하 다가구주택 및 공동주택(다세대주택, 연립주택, 도시형생활주택)과 호별 전용면적 40㎡이하 주거용 오피스텔이다.매입 대상지역은 김포시, 동두천시, 안성시, 양평군, 오산시, 평택시, 화성시, 수원시(탑동), 부천시(송내동,심곡본동,원미동)를 제외한 경기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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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청렴도 향상 위한 협력사 소통 강화
한국동서발전이 오는 7월까지 협력회사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고객 감동의 4콜(Call)’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동서발전의 4콜(Call)은 계약단계부터 완료 이후까지 해피콜‧감동콜‧청렴콜‧방문콜 등 네 단계 소통으로 협력회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해결하는 프로그램이다. 협업부서 부서장들이 협력회사에 직접 전화해 계약 축하, 준공 등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제도 개선과 관련된 의견을 수렴한다.이를 통해 지난해 계약업무에 대한 정보 확대 의견을 반영해 입찰부터 준공까지의 계약업무 절차와 관련 법령 등을 수록한 업무절차 가이드북을 제작해 협력사 관계자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동서발전은 현재 협력회사의 업무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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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일자리창출 시민참여단 1기 성료
한전KPS의 시민참여형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그램인 일자리창출 시민참여단 1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전KPS는 고용현안해결 및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민참여단 1기가 4개월에 걸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한전KPS는 지역사회 구성원이 직접 참여해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아이디어 제안, 모니터링, 평가,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시민참여형 자문단을 'Work"~ing"그룹'이라고 명명하고 지난해 12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민 14명과 지역 기관 및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Work"~ing"그룹'은 지난 4개월간 지역 일자리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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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KAIST, 전기차 차량 관리 서비스 공동 개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AEV’의 입주기업과 KAIST가 협업해 전기차 모니터링 차량관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Route330 AEV’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KAIST는 ‘한국연구재단 이공 분야 기초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센터 입주기업인 소프트베리와 카랑과 협업해 전기차 운행과 충전 상태 모니터링, 전기차 차량 관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본 사업은 KAIST가 카랑과 함께 개발한 블랙박스형 전기차 모니터링 단말기를 전기차에 장착하여 주요 핵심부품인 배터리 상태 및 충전, 전기모터, HVAC 등의 실제 전기차 주행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기차 관리 분야 미래 핵심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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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력데이터 활용 신서비스 개발 경진대회 공모
한국전력은 오는 8월 26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전력데이터를 활용한 신(新)서비스 개발 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오는 6월 14일까지 대회 참가 제안서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14일 한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전, 서울대, 전기산업진흥회, 전력그룹사, 광주과학기술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전, 전력그룹사가 보유하고 있는 전력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일반인,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은 한전 누리집에서 제안서를 다운받아 제출하면 된다.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팀 또는 개인은 제공된 전력데이터를 활용해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 데이터의 외부 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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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포스트 코로나 맞아 비대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지적분야의 비대면·디지털 전환에 나선다.LX는 핵심 사업인 지적사업에 AR과 AI를 활용해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측량 상담부터 결제·성과 제공까지 가능한 원스톱 모바일 서비스 랜디i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이로 인해 모바일을 통해 AI 기반 챗봇의 측량관련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고 측량일정 선택부터 토목‧건축 컨설팅까지 손안에서 해결이 가능하다.LX는 지적분야 모바일 서비스 랜디i 개시로 기존 방문 위주의 지적측량 서비스 업무방식 절차를 8단계에서 4단계로 줄이는 등 국민의 편의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먼저 모바일 접수서비스, 카드결제 및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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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0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A”등급 달성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A등급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공공기관의 안전경영 체계 확립, 사업장 안전보건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작년(’19년 실적 평가)에 최초 시행되었고, 안전보건 경영체제‧관리‧활동‧성과 4개 분야 25개 항목을 토대로 기관의 종합적인 안전관리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다. 전력거래소는 ▲최고경영자의 안전보건경영 리더십과 실천의지, ▲ 근로자 건강 유지‧증진을 위한 계획 수립 및 이행, ▲소속 근로자 및 수급업체 안전보건교육 이행 및 지원, ▲안전보건경영 목표 및 실행과제의 추진노력과 성과를 인정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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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공정위에 ㈜LG 불공정거래행위 신고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는 ㈜LG의 신설지주회사 사명 논란과 관련해 ㈜LG를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에 불공정거래행위로 신고했다.LX는 ㈜LG가 신설지주회사를 분리하는 과정에서 지주회사명을 LX로 정한 것에 대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23조 제1항의 5」에 명시된 ‘다른 사업자의 사업활동을 방해하는 행위’로 판단해 공정위에 신고했다고 14일 밝혔다.LX는 불공정거래행위 신고서에서 “‘LX’ 명칭은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가 2012년부터 사용해 오고 있는 영문사명으로 LX는 약 10여 년간 ‘LX’라는 이름으로 지적측량, 공간정보, 해외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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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기존 건축물 에너지성능 개선’단독 위탁기관 지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 개선기준’ 고시가 개정됨에 따라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개선 사업 및 공공건축물 에너지소비량 관리 업무의 단독 위탁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 개선기준’은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제13조제1항에 따른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 개선기준과, 같은 법 제13의2에 따른 에너지 소비량 공개에 관한 세부사항을 정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고시가 개정된 것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개선 사업의 안정적인 사업과 공공건축물의 에너지소비량 관리 업무의 효율적 프로세스 구축을 위해서다. 이번에 이뤄진 고시 개정의 핵심은 업무 위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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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산인, "전 세계 인류에 대한 핵공격 즉각 철회하라!"
전국 수산인들은 일본 정부가 지난 13일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상 방류를 결정한 것과 관련해 해양방출 결정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수협중앙회 홍진근 대표이사를 비롯해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등 25개 전국 수산단체들은 14일 오후 2시30분 주한 일본대사관(서울시 종로구)을 항의 방문해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고 성명서를 전달했다. 전국 수산단체들은 성명서를 통해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출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 즉각 철회 ▲결정 철회가 있을 때까지 일본 수산물 수입 전면 금지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해 해양환경과 국민건강을 끝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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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파주시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업무협약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4일 파주시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식에는 국토안전관리원 김기영 수도권지사장, 신정하 파주시 안전건설교통국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토안전관리원과 파주시는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에 필요한 기술 교류 및 컨설팅 추진 시 실무 협의를 거치기로 했다. 건설안전 확보에 필요한 현장점검 결과, 관련 인허가 현황 등의 정보도 교류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에 이어 양 측 안전 업무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건설현장 안전문화 확산 및 상시 협력체계 유지방안 등과 관련한 간담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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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대구경찰청과 ‘범죄 피해자 지원’ 협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14일 대구경찰청(청장 김진표)과 대구지역 ‘범죄 피해자 경제적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부동산원은 안정적인 경제적 지원을 통해 범죄 피해자들의 신속한 일상복귀를 위해 총 50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키로 했다. 이 후원금은 대구경찰청 지원기준에 따라 대상선정 후 대구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집행될 예정이다.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이번 후원금이 범죄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희망이 되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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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료 없는 ‘공공전세주택’…안양서 첫 공개
LH는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방안(전세대책)’에 따라 올해 최초로 공급하는 ‘공공 전세주택’ 현장을 14일 공개했다. 이날 LH가 소개한 공공전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에 소재했으며, 지난해 12월 준공된 신축 오피스텔(지상 14층, 52호)을 올해 3월 매입해 현재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다.전용면적은 54∼83㎡, 보증금은 시세보다 저렴한 1억8000만~2억5000만원 수준의 전세주택으로 공급하며, 모든 호실은 방 3개 이상을 갖추고 있다.이 주택은 인근에 1호선 안양역과 명학역, 4호선 범계역 및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가 위치해 교통 편의성이 높고, 이마트·안양일번가 등 쇼핑시설과 의료시설 및 관공서를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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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소형 모듈 원자로 2030년 수출 목표 개발 추진
소형 모듈 원자로(SMR) 개발과 추진, 나아가 세계시장 수출을 목표를 위해 '혁신형 SMR 국회 포럼'이 14일 출범했다. 이번 포럼에는 공동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과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을 비롯해 11명의 국회의원이 참여했다. SMR은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첨단 원전으로 300㎿ 내외의 출력을 보이며 원자로와 증기발생기, 냉각재 펌프, 가압기 등 주요 기기를 하나의 용기에 일체화시켰다. 공장 제작, 현장 조립이 가능하며 소형이라는 특성을 이용해 신재생에너지와 연계한 분산형 전원 구축도 가능하다. 현재 미국, 러시아, 중국 등에서 70여종의 SMR을 개발 중인 가운데 국내에서도 지난해 12월 열린 제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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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개통 100일…쾌적한 편의시설 자랑
오늘(14일)로 개통 100일을 맞은 한국형 차세대 고속열차 KTX-이음이 새로운 편의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철도(코레일)에 따르면 KTX-이음은 국민 선호도조사를 거쳐 내·외부 디자인과 편의시설을 확정해 기존 KTX나 KTX-산천에 비해 내부 시설이 크게 개선됐다. 실제로 좌석마다 무선 충전기가 있어 별도 케이블 없이 휴대전화 등 모바일 기기를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고, 모든 좌석에 USB포트와 전원 콘센트를 설치해 배터리 걱정 없이 편리하게 모바일 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게다가 KTX-이음은 기존 KTX, KTX-산천과 다르게 개인별 창이 있어 더 안락하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다.한국철도 관계자는 “특히 KTX-이음 우등실은 앞좌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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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K-energy 기술 포럼'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한국형 집단에너지의 기술발전과 혁신 도모를 위해 제1회 'K-energy 기술 포럼'을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난은 다년간 이룬 집단에너지 기술개발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부서 간의 유기적인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포럼을 추진했다.이번 기술 포럼은 ▲한난이 추진하는 그린뉴딜 수소사업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열생산 과정에서 버려질 수 있는 에너지를 회수하는 열회수시스템 운영현황 및 최적 적용방안 등을 논의했다.한난은 향후 지역난방과 그린뉴딜 기술에 대한 다양한 의제를 선정하고 사내·외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토론의 장을 이어갈 계획이며 산·학 등 민간과의 기술 교류 및 개방을 통해 그 영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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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경영성과보고서 퀴즈 이벤트 진행
한국동서발전이 공식 SNS채널을 통해 오는 5월까지 ‘경영성과보고서 퀴즈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동서발전의 지난해 경영성과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동서발전 공식 SNS 채널을 팔로우하고, 해당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리그램하고 댓글로 정답을 작성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회차별로 6명씩, 총 60명을 추첨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한다. 동서발전은 그간의 경영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보고서 형식으로 제작해 지난 3월 15일부터 지금까지 총 5편의 경영성과보고서를 SNS에 게재했다.‘1편 : 생활 SOC형 파주연료전지’에서는 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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