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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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원전 작업로봇 시뮬레이션 경진대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지난 10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된 ‘2021 KHNP 원전 작업로봇 시뮬레이션 경진대회’를 마무리하고, 지난 2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는 인공지능 로봇에 관심이 있는 고등학생, 대학(원)생, 중소벤처 등 23개 팀(개인 9팀, 단체 14팀) 총 53명이 참가해 중력가속도, 충돌 등을 묘사하는 물리 엔진이 적용된 가상환경에서 로봇제어 능력을 경연했다. 가상의 원전 내부 환경에서 참가팀들은 한수원이 개발 중인 생체모방형 4족 로봇 모델을 활용해 장애물 통과 및 임무 수행을 위한 인공지능 로봇제어 기술을 컴퓨터 시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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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행안부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십 사업 성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행정안전부의 ‘2021년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십 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25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이 사업은 ‘한국판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데이터 댐 구축을 통한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련 교육을 이수한 청년들에게 데이터 역량교육과 데이터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지원사업이다.JDC는 지난 5월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에 응모, ▲제주 고품질 감귤 공공데이터 구축·개방 사업 ▲공공기관 직간접 고용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데이터 구축 등 2개 과제에 선정됐다.JDC는 청년인턴 16명이 참여한 2개 과제를 통해 매칭 기업들과 함께 공공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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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2021 순환경제 산업대전' 참가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탄소중립 실현과 순환경제 전환을 위해 서울시 코엑스 에서 열리는 '2021 순환경제 산업대전'에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상향 및 탄소중립 추진 본격화로 산업부문 순환경제 전환을 통한 저탄소·친환경화의 필요성이 증가되는 상황에서, 순환경제 산업 분야 정책, 기술, 사례 교류 및 산업 홍보를 위해 개최됐다.특히 전시관은 재제조, 금속 재자원화, 친환경소재, 에코디자인, 생태산업단지 등으로 구성해 순환경제 전시관으로 운영되며, 순환경제 관련 50여개 기업과 유관기관, 업종단체 등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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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스페인 157MW 로사태양광 착수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처음으로 유럽 태양광 시장에 진출한다.서부발전 이사회는 지난 23일(목) 스페인 로사태양광 157MW급 발전사업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유럽에선 첫 태양광사업이자 스웨덴과 핀란드의 풍력사업에 이은 세 번째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이다.서부발전은 한화솔루션과 지난 2020년 10월 공동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로사태양광 사업에 착수했다. 이후 양사는 인허가, 프로젝트 파이낸싱, 전력판매계약 체결 등을 공동으로 진행해왔다. 로사태양광 발전소는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의 세비야(52.4MW)와 코르도바(104.8MW)에 건설된다. 이듬해 2월 착공에 나서 2023년 11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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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공공성 강화’ 초점 조직정비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공공서비스 기능 강화'를 기조로 농지관리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 조직을 강화하는 조직재편을 2022년 1월 1일자로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직재편은 농지투기 예방, 기후위기 대응, 산업안전 등 국민 관심과 수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것으로, 올해 사장 직속기관으로 신설된 미래전략실의 주도로‘국민관점의 혁신’을 최우선으로 하는 김인식 사장의 경영철학이 반영됐다.재편 내용은 크게 △농지은행관리원 신설 △기후변화 대응 기능 사장 직속 조직으로 통합 △안전조직 인력 보강, 세 가지로 나뉜다.첫째, 농지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상시 조사·분석 및 관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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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2021년 ‘모범 화물운전자’ 포상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안전운전을 실천한 1톤 초과 사업용 화물차 운전자 200명을 모범 화물운전자로 선발·포상한다고 25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모범 화물운전자 선발’은 지난 2016년부터 한국도로공사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화물차 운전자의 자발적인 안전운행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 제도로, 올해는 지난 4월부터 9월까지의 DTG 운행기록을 제출한 1068명의 교통사고 및 법규위반 기록과 위험운전 횟수를 점수화해 상위 200명을 모범 화물운전자로 선발했다.이번에 선발된 모범 화물운전자들에게는 총 7600만원(인당 최대 300만원)의 자녀 장학금 또는 포상금이 지급되며, 상위 5명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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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 웹툰 사업체·작가 실태조사’ 발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2020년 웹툰산업 실태를 분석한 <2021년 웹툰 사업체 실태조사>와 <2021년 웹툰 작가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웹툰 사업체(플랫폼, 에이전시) 67개와 웹툰 작가 71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웹툰산업 발전과 공정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웹툰 사업체 조사 결과 2020년 웹툰산업 매출액 규모는 약 1조 538억 원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전년 6400억 원 대비 64.6% 증가한 수치다. 지난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실태조사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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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외교부 등 유관기관 간 협력으로 세부 심사기준 공식 승인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하는 세계적 흐름에 발맞춰 ‘외교부 재외공관*그린스마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주관부처인 국토부, 환경부 등과 협력하여 재외공관에 적용할 수 있는 글로벌 녹색건축인증(G-SEED Global) 기준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기준은 글로벌 기준에 맞는 녹색건축인증(G-SEED) 심사·인증 계획으로는 국내 첫 사례다. '재외공관 그린스마트 사업'은 재외공관 건물의 리모델링 및 신축 시 국내 그린스마트 기술을 적용하여 관련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발판을 마련하고, 기후변화 대응 선도국가로서 우리나라의 국제 위상 제고에 기여하는 외교부 주관 사업이다. 이번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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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 파주 감악산 출렁다리 안전점검
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은 24일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에 있는 감악산 출렁다리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박 원장의 현장 점검에는 관리원 교량실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고 밝혔다. 2016년 11월 준공된 감악산 출렁다리는 총연장 150m의 보도육교로 파주시민들의 휴식 공간과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제3종시설물로 관리되고 있다. 근래 지자체들의 출렁다리 건설이 잇따르면서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정부는 올해 국가안전대진단 대상에 출렁다리를 처음으로 포함시켰다. 준공된 지 10년이 지났거나 길이가 긴 전국의 출렁다리 20개를 선정하여 진행된 안전점검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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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빅데이터로 교통안전과 환경 ‘두 토끼’ 잡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이 경주시와 함께 24일 경주시 태종로 일대에서 ‘2021년 마이 트리(My Tree)’ 사업을 공동 추진했다고 밝혔다. 마이 트리(My Tree)는 지난 7월 진행된 ‘제10회 교통데이터 활용 공모전’에서 친환경 사업추진 수상작 아이디어를 활용한 사업으로, 가로수에 운전자들의 환경보호, 에코드라이빙, 교통안전에 대한 메시지를 담긴 이름표를 부착해 안전운전 실천을 약속하고, 나무 옷(겨울 보온재) 입히기를 통해 겨울철 한파, 병충해 가로수 보호를 통해 환경오염도 예방한다.마이 트리(My Tree) 사업에 사용된 보온재는 경상북도 도내 사회적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버려지는 섬유 자투리 원단을 재활용하는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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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31일부터 경기이천~충북충주까지 KTX 질주
앞으로 중부 내륙지역에서도 고속열차를 이용해 수도권까지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오는 31일부터 중부내륙선 구간(경기 이천~충북 충주)에 KTX-이음을 운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에 따라 충주, 음성 등 충북 북부지역은 다른 교통수단보다 소요시간이 최소 30분 이상 단축돼 수도권까지 가는 길이 쉽고 빨라졌다.정차역은 부발(이천)·가남·감곡장호원·앙성온천·충주 등 모두 5곳으로, 중부내륙선 개통과 함께 가남역, 감곡장호원역, 앙성온천역이 새로 건설됐으며, 부발과 충주역은 시설을 개량했다는 게 코레일의 설명이다.하루 운행횟수는 평일과 주말 동일하게 8회(상행 4회, 하행 4회)이며, 운임은 KTX 기본 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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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부산, 전체 공간 개관 기념행사 개최
KT&G(사장 백복인)가 문화예술 생태계 지원을 강화하고 대중문화의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부산 서면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부산’의 전체 공간을 23일 개관했다.상상마당 부산은 KT&G가 지난해 9월 다섯 번째로 선보인 복합문화공간으로, 그 동안KT&G는 전체 시설 중 갤러리와 공연장, 카페, 청년창업 지원 공간 등 일부 시설만 운영해왔다.상상마당 부산은 이번 전체 공간 개관 기념행사를 통해 그간 운영하지 않았던 8층부터 13층까지의 전 시설을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공간에는 영화관과 식당가, 루프탑 등이 들어서 상상마당 부산의 문화예술과 휴식 공간이 확대될 전망이다.KT&G는 상상마당 부산의 전체 개관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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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불용PC 재활용 ‘기부(Give)컴 캠페인’ 동참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4일 불용 PC 재활용을 통해 마련된 180만원을 기부하며 ‘기부(Give)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SR, 서울 사랑의 열매, 한국자원순환사회적협동조합이 협력해 내용연수가 경과된 모니터 5대, 노트북 27대 등 전산장비를 적정 처리 후 수익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ESG 관점에서 순환경제를 활성화하며 동시에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일자리창출 등 3가지 성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기부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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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대구가톨릭대와 미래인재 양성 등 협력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대구가톨릭대학교와 지난 22일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기술 및 학술 정보의 상호 교류 ▲연수·교육·연구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및 운영 ▲주요 행사 공동 개최 및 인력의 상호 교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대구가톨릭대학교는 한국부동산원 재직자가 대구가톨릭대 유스티노자유대학에 입학하는 경우 산학협력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미래 인재 양성은 물론 지역사회의 발전과 공동의 이익을 증진하는데 기여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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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시민이 직접 뽑는 혁신과제 경진대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올해의 혁신성과를 국민에게 알리고 시민이 공감하는 사례를 우수과제로 선정하는 대국민 소통을 추진한다.남부발전은 23일 메타버스 플랫폼인 ‘이프랜드(ifland)’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혁신과제 경진대회’ 발표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른 혁신 우수과제는 12월까지 대국민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남부발전에 따르면 ‘시민과 함께하는 혁신과제 경진대회’는 지난 1년간 운영된 혁신과제 중 성과가 인정된 총 9건의 과제(AI 지능형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안전 재해 Zero화 등 9건)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메타버스에서 발표해 국민에게 선보이고, 그중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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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부탄 노동부와 은퇴 기술인 해외진출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어수봉, 이하 ‘공단’)은 23일, 부탄 노동인적자원부와 우리나라 은퇴 숙련기술인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국의 은퇴 숙련기술인의 부탄 진출과 양국의 인적자원개발 분야 인적 교류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5월 부탄 왕실에서 주한부탄명예총영사관을 통해 한국의 은퇴한 숙련기술인들을 주요 산업 분야의 훈련 교사로 채용하기를 희망한다고 하여 추진됐다.부탄은 고등학교 졸업생의 실업률이 높아 취업률 제고를 위해 기술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데, 이 프로그램에 투입될 한국의 전문가를 모집해 줄 것을 공단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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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2021년 제2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시행하는 ‘2021년 제2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지역사회에서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체험처를 발굴하고, 진로체험의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2016년부터 시행 중이며, 인증 기간은 인증일로부터 3년이다.JDC는 4차혁명시대를 맞아 제주도민의 국제화 역량강화 및 글로벌 인재양성을 목표로 지난 3월 3일 제주 최초로 ‘AI×미래기술 주니어 아카데미 체험관’을 개관했다. 기초 체험에서부터 영재교육까지 AI 콘텐츠의 접근성이 낮은 제주지역에 AI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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