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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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7개 유관기관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남부발전이 21일 산업통상자원부, 삼척시청, 삼척소방서, 23경비여단 등 민·관·공·군 17개 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강원도 삼척빛드림본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2015년부터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322개 기관이 매년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대면과 비대면을 겸한 토론훈련 방식으로 시행하고 있다.이번 훈련에서 남부발전은 ▲미확인 무인정찰기 저탄장 충돌에 의한 폭발·화재 발생 ▲중앙제어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화재확산으로 인한 산불 확산 등 실제 일어날 수 있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화상 토론훈련으로 진행됐다.남부발전은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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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충남교육청, 청렴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21일 충청남도교육청과 충남도 내 건강한 청렴생태계 조성과 생활 속 청렴실천 협력을 위한 '청렴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다양한 계층의 청렴활동 참여를 위해 미래 청렴지킴이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지난 6월 보령교육지원청과 협업으로 추진한 ‘2021 청렴공감(共感) 포스터·표어 공모전’과 7월 ‘부정부패와 거리두기 청렴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경험을 토대로 보다 넓은 청렴문화 체험환경 제공을 통해 이해관계자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추진됐다.향후, 충남교육청과 중부발전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기관별 임직원으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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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 중대재해 예방 위한 건설현장 불시점검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은 안전관리 실태 확인을 위해 21일 전남,북 일원 공사 현장 3개소에 대한 직접 불시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점검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더이상 중대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역량을 집중해달라는 당부에 대한 후속조치로, 경영진이 방문하는 현장점검의 경우 과다한 의전이나 형식적인 점검이 이뤄지는 것을 원천 배제하기 위해 사전 예고 없이 실시됐다.점검에서는 지난 6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5대 중점사항과 2022년 1월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한 안전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주요 점검 내용은 일일 안전일지 작성, 안전보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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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안전경영 자문위원회 발족
한국남동발전은 21일 분당발전본부에서 안전경영 자문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식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시행했다.남동발전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을 앞두고, 안전사고 발생이 회사의 존립을 위협하는 위기가 될 수 있다는 인식에 따라 국민들의 요구와 기대 수준에 부합할 수 있는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과 시행을 위해 이번 발족식을 마련했다.이날 발족식에서는 안전정책, 안전법률, 현장안전, 재해대응 분야 국내 권위자들을 위원으로 위촉해 위원회를 구성했다. 남동발전 안전경영 자문위원회는 향후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구축, 안전·보건법령 준수방안, 중대재해 예방 및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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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전기안전공사와 감사업무 협약 체결
한전KDN 감사실이 지난 20일 한전KDN 나주 본사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전기안전공사)와 감사업무 교류 및 지원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이 날 협약식은 정성학 한전KDN 상임감사와 함중걸 한국전기안전공사 상임감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한전KDN과 전기안전공사의 감사 협약은 양 기관의 특ㆍ장점인 전력 ICT분야와 전기 재해 안전관리 분야에 대한 감사업무 전반에 대해 협력 체제를 구축⦁운영함으로써 자체 감사기구의 상호 발전과 각 기관의 감사성과 및 경영성과 제고 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부패방지 및 청렴문화 개선을 위한 상호 컨설팅과 우수사례 공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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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 콘텐츠 인사이트’ 온라인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콘텐츠 창작자와 현업인을 위한 ‘2021 콘텐츠 인사이트’ 를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총 3일간 온라인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콘텐츠 인사이트’는 국내외 분야별 전문가들을 초청해 진행되는 마스터클래스로, 콘텐츠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향후 발전방향을 전망하는 자리이다. 특히, 올해는 ‘K-콘텐츠의 무한한 확장’ 을 주제로 메타버스 등 최신 기술과 접목하고, 다양한 산업군을 넘나들며 전 세계로 확장 중인 콘텐츠산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첫날인 26일 진행되는 세션에서 ‘세계의 확장 - 현실 세계를 뛰어넘는 메타버스 K-콘텐츠’ 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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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부실 점검·진단 평가사례 비대면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정밀안전점검 및 진단 실시결과 평가와 관련하여, 부실 보고서 작성 업체 등에 대한 1:1 맞춤교육을 지난 달 29일부터 지난 19일까지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교육 희망 업체등을 포함하여 모두 14개 업체 기술자들과 관리주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교육은 정밀안전점검과 진단 보고서 작성 시 필요한 기술적 내용과 관리원의 보고서 평가 사례 중 주요 지적사항 등에 대해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부실보고서 작성 업체 등에 대한 교육에 이어, 오는 11월 10일에는 부실 점검·진단 방지와 관련 업계 종사자 및 관리주체 담당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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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피크닉 콘서트’, 온‧오프라인 통해 감동의 시간 선물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전북혁신도시 주민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LX공사는 ‘LX 피크닉 콘서트’를 지난 20일 본사 앞뜰에서 코로나 선별진료소 의료진, 친환경 챌린지에 동참한 시민 등을 초청한 가운데 감동과 힐링의 시간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공연에서는 ‘고막 남친’ 김범수와 ‘보컬 파워’ 빅마마, 2년 만에 컴백한 스윗소로우, 신인 아이돌인 머스트비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빈틈없는 열창으로 명곡을 선보였다. 이날 콘서트는 JTV 전주방송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어 4300여 명이 실시간 관람을 했으며, JTV전주방송의 특집방송으로 편성돼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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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전 관련 혁신기술 판로지원 나선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전담시설물 진단현장을 활용한 K-테스트베드 사업으로 중소기업 혁신기술에 대한 판로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K-테스트베드’는 공공기관의 인프라를 개방하여 기술 및 제품 실증을 희망하는 민간 기업의 판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리원은 20일 고창담양고속도로 장성3터널에서 터널 배면 조사용 GPR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제1차 테스트베드를 진행했다. 관리원은 기술 수준 서면평가, 현장 적용성 평가 등으로 진행된 이날 테스트베드의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 컨설팅 및 홍보 등 판로개척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관리원은 지난해 영상 기반 터널 외관조사 기술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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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지역 응시자 위해 신입사원 필기 고사장 확대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역인재 채용 정책의 적극적인 이행과 수험생 편의 향상을 위해 2021년 하반기 신입사원 필기 고사장을 확대·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기존 필기 고사장을 수도권(서울)을 중심으로 운영하다보니 단일 고사장으로 인한 응시자들의 불편을 초래했다”며 “이를 최소화하고 지역 수험생 응시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23일 실시 예정인 2021년 하반기 신입사원 필기전형부터 대구 고사장을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예정 인원은 총 57명이며, 필기시험 응시 인원은 서울 676명, 대구 632명이다. 이후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중 채용을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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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폐플라스틱 활용 업사이클 가드닝 선봬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20일 강남구자원봉사센터, 수서동 주민과 함께 폐플라스틱 화분을 활용한 업사이클 가드닝 활동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수거한 폐플라스틱 화분에 율마, 아스타국화 등 화분 10종 100분을 식재하는 업사이클 가드닝을 하고, SRT수서역 1번 출구 광장에 미니정원을 조성했다.또 투명페트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수서역 이용객 및 수서동 주민들과 노플라스틱(No Plastic) 서약에 동참하며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 실천을 다짐했다.이번 업사이클 가드닝을 통해 만들어진 화분은 수서역에서 전시 후 이용객에게 나눌 예정이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고속철도가 이산화탄소 발생을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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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직무 관련 학회 임원 모두 탈퇴키로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난 14일 국토교통위원회 공공기관 국정감사를 통해 지적된 공사 임직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직무 관련 학회 임원을 모두 탈퇴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LX공사의 임직원은 그동안 지적제도와 공간정보산업 발전에 관한 순수한 학술활동을 해오다 협회의 요청에 따라 보수를 받지 않은 임원으로 등재하였으나 활동이 지극히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공사 임원과 민간업체의 용역 수주 연계성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고 밝혔다. 다만 최근 이해충돌방지법이 제정되면서 유관 학회 임원 겸직이 직무상 부당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원실의 지적을 수용하여 관련 학회 임원 활동을 모두 금지하도록 규정을 개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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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소규모 노후 건축물 실태조사’합동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20일 대구시, 건축사협회 등과 함께 대구 동구 신기동 등의 소규모 노후 건축물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관리원이 국토교통부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전국 소규모 노후 건축물 실태조사’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실태조사는 40년 이상 경과된 연면적 200m2 미만인 소규모 노후 주택 및 제1‧2종 근린생활시설 용도의 건축물 600동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진행된다. 현장점검은 건축물의 구조안전, 화재안전, 에너지성능 등을 평가하기 위한 40여개 세부항목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실시되며, 점검 결과는 노후 건축물관리 정책에 필요한 기초자료와 제도 개선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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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 남양주 건설사고 현장 안전실태 점검
국토안전관리원은 박영수 원장이 20일 타워크레인 설치 작업 중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아파트 신축현장을 방문해 안전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박영수 원장이 방문한 공사장에서는 지난 14일 지상 60m 높이에서 타워크레인의 기둥 높이를 조정하던 근로자 2명이 추락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타워크레인을 높이기 위해 설치하던 부품인 마스트가 갑자기 떨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높이 조정 작업이 무리하게 진행되고 관리자가 작업자의 안전고리 체결위치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 미흡으로 인한 사고로 추정된다. 박영수 원장은 “타워크레인은 설치와 해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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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본사 지붕태양광 준공 및 자체 태양광 60MW 달성
한국수력원자력이 경주 본사 사옥 지붕을 활용한 1.3㎿급 지붕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고, 19일 본사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김병철 abm 그룹회장 등이 참석했다.지난해 12월 착공, 이날 준공한 지붕태양광발전소는 사옥 지붕 면적의 70%를 건물일체형태양광설비(BIPV)로 건설한 것으로, 지붕의 건축마감 곡선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빛누리관과 화랑관처럼 지붕 전체 면적을 태양광발전소로 건설한 것은 국내에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다. 특히, 이날 지붕태양광발전소 준공으로, 한수원은 2007년 준공한 한빛솔라 1.25㎿ 육상태양광발전소를 비롯해 원전부지 및 수력·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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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 콘텐츠분쟁조정 포럼’ 온라인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최정열, 이하 콘분위)는 콘분위의 출범 10주년을 맞이해 ‘2021 콘텐츠분쟁조정 포럼’ 을 19일 온라인 개최한다고 밝혔다.‘콘텐츠분쟁조정 포럼’은 분야별 법조계 전문가와 콘텐츠산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콘텐츠산업 내 건전한 거래 및 유통 질서 확립과 이용자 보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지난 2011년부터 개최하고 있다.올해 ‘콘텐츠분쟁조정 포럼’은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10주년 성과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메타버스, 인앱결제 강제 금지법 등 콘텐츠산업 환경의 변화로 새롭게 등장한 분쟁사례와 대응방안을 살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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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로에너지 주택 공급 확대 건설기준’ 마련
LH는 정부의 제로에너지 건축물 의무화 정책 이행을 위해 제로에너지 인증 등급별 기술 가이드라인과 제로에너지 건설기술 로드맵을 수립했다고 19일 밝혔다. ‘제로에너지 건축물’은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자립률을 20% 이상 충족해야 하는 녹색건축물이다.LH는 정부 로드맵에 따라 지난해 장기임대주택 최초로 인천검단 AA10-2BL에서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이후 과천지식정보타운 S-3BL, 구리갈매 역세권 A-2BL 등에서도 인증을 받았다.아울러 세종 행복도시에서는 에너지 자립률을 더욱 높이기 위한 기술선도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제로에너지 주택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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