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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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중장기 사업 활용 위한 비축토지 매입 실시
LH는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 지역균형발전사업 등에 활용 가능한 우량 토지를 비축하기 위해 토지 매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올해 매입할 토지는 약 800억원 규모이며, 공모방식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활용 가능한 토지를 비축할 계획이다.매입대상은 신청일(6월 7일~7월 1일) 기준 개인 또는 법인 명의의 1필지 또는 연접한 다수의 필지로서 토지 면적이 도시지역의 경우 1000㎡, 도시지역 이외는 1500㎡ 이상이어야 한다.아울러 관계법령에 따라 취득·이용·처분이 제한돼 개발이 곤란한 토지이거나 주택 건설사업 등에 활용이 어려운 임야는 매입대상에서 제외된다.매입가격은 LH가 선정한 2인의 감정평가업자가 평가한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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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내달 10일까지 여행상품·관광열차 등 이용객 지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기차여행을 떠나는 고객에 전통시장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2022 전통시장 가는 달, 캠페인–시장이 여행이 되다’ 시행에 맞춰 내달 10일까지 진행된다.코레일은 △여행상품 △자유여행패스 ‘내일로’ △외국인 전용 여행패스 ‘코레일패스’ 이용객에게 오는 7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한 전통시장 바우처 5000원권(1인 1매)을 전국 16개 여행센터에서 제공한다.관광열차는 정선아리랑열차(청량리~민둥산~아우라지), 남도해양열차(서울~여수EXPO, 부산~광주송정), 서해금빛열차(용산~온양온천~익산) 이용 시 지정된 7개역(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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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수서역에 나만의 사무실 ‘공유오피스’ 운영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출장 등 비즈니스 목적으로 SRT를 이용하는 고객이 수서역에서 사무업무를 볼 수 있는 부스형 공유오피스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SR에 따르면 수서역 공유오피스는 회의를 앞두고 자료검토가 필요하거나 출장 후 결과를 정리하고 싶을 때 방해받지 않고 나만의 공간에서 업무를 볼 수 있는 사무용 서비스 공간이다.1인용, 2인용, 2인 회의용 오피스 부스로 설치됐으며, 부스 앞 전용 무인 키오스크에서 이용권 예매 후 이용할 수 있다. 퇴실 5분전에는 고객 휴대폰으로 종료 안내메시지가 송출돼 업무 마무리를 돕고, 예약시간이 종료되면 자동으로 부스 내부가 소등된다.오피스 부스 내부에는 인터넷 LAN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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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2022년 윤리경영대상' 수상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지난 3일 한국윤리경영학회가 주관하는 ‘2022년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한국윤리경영학회는 기관의 윤리경영 전략과 의지, 윤리경영과 사회공헌 추진체계 및 윤리경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윤리경영 우수 기업을 선정하며, 한난은 윤리경영 내재화를 위한 전사적 노력을 인정받아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했다. 한난은 윤리·인권 경영 담당 부서와 반부패·청렴 담당 부서 투트랙으로 윤리·청렴 전담조직을 운영 중이며, 윤리헌장, 윤리행동강령,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규정 등 직원에게 윤리적 판단 및 행동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는 규정을 촘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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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aT-소비자시민모임, 전국 159개 시군 ‘지역 먹거리 지수’ 측정 설명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지난 3일 소비자시민모임과 함께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2022년 지역 먹거리 지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aT에 따르면 ‘지역 먹거리 지수’는 2020년부터 2개년에 걸쳐 추진해온 ‘로컬푸드 지수’를 먹거리 정책 전반으로 확대 개편한 것으로, 지역 내 먹거리의 생산·소비·환경·복지 등과 관련된 정책의 추진 정도와 지자체의 노력 정도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측정한다. 지역 먹거리 지수는 시군을 대상으로 한 농촌·도농복합형 지수와 자치구를 대상으로 한 도시형 지수로 구성된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농촌·도농복합형 먹거리 지수 측정대상인 전국 159개 시·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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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2 대학생 SNS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한국중부발전은 12명의 ‘KOMIPO-PR 크리에이터’로 이루어진 2022 대학생 SNS 서포터즈 '꼬코미s' 발대식을 지난 3일 서울발전본부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중부발전에 따르면 대학생 SNS 서포터즈는 12월까지 약 6개월간 중부발전의 ESG 경영 확산 노력과 동백정해수욕장 복원공사 등의 회사 중점사업을 재미있고 참신한 방식으로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적극적인 소통의 창구로 활용하기 위해 출범했다. 지난 4월부터 홈페이지와 SNS 공모를 통해 선발된 서포터즈 12명은 앞으로 숏폼 영상과 웹툰, 카드뉴스 등의 다양한 홍보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고, 세대 간 갈등 해결 및 기업문화 개선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구체적 방안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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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두산퓨얼셀-삼성물산-에너지연구원, 청정수소 연료전지 개발·전환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공공·민간·연구기관과 맞손을 잡고 청정수소에 기반한 연료전지 개발과 전환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남부발전은 지난 3일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에서 두산퓨얼셀, 삼성물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하 ‘에너지硏’)과 함께 청정수소 연료전지 개발 및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수소법 개정에 따라 청정수소 등급별 인증제 신설, 수소발전량 공급 등 국내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네 기관이 공동 협력하는데 뜻이 모이면서 추진됐다.네 기관은 협약 체결에 따라 앞으로 ▲연료전지 연계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 개발 ▲기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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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시설 전 분야 정밀진단·성능평가 최초 시행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철도시설의 효율적 유지관리를 위해 궤도, 건축, 전철전력, 통신, 신호 등 철도시설 전 분야에 대한 정밀진단·성능평가를 최초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공단은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올해부터 준공 후 10년이 지난 철도 시설을 대상으로 5년마다 정밀진단과 성능평가를 시행하며, 시설별 성능변화 분석을 반영한 합리적인 중장기 유지보수 전략을 도출하는 등 보다 안전한 철도시스템 구축을 위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시설물을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철도시설의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는 철도 네트워크의 지속 확충에 따른 효율적, 안정적 유지관리 필요성에 따라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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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다문화 어린이들의 삶의 질 향상 및 과학기술 미래 인재 육성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우리함께다문화지역아동센터(이하 다문화지역아동센터), 안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이하 아동센터협의회)와 함께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과학기술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어린이들이 과학기술 미래 인재로 육성될 수 있도록 도서 및 과학기술 강의․견학 지원을 위한 공동 노력 △지역사회 다문화, 외국인 어린이들의 인권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 협력 등을 약속했다. 구체적으로, KTL은 다문화 어린이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문화지역아동센터 및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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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청렴도 향상 위한 '찾아가는 관리자 청렴 교육' 및 '청렴한 데이' 실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 및 직원들의 청렴 인식 개선을 위해 52개 지방조직 관리자 대상 ‘찾아가는 관리자 청렴 교육’을 진행하고, 매월 첫 근무일에 전 직원 대상 ‘청렴한 데이’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찾아가는 관리자 청렴 교육’은 지방조직 부서장 이상의 관리자를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청렴 리더십 향상 집중 교육이다. 지난 24일 대구지부에서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52개 지방조직의 교육을 모두 마칠 예정이다.이해충돌방지법, 직장 내 괴롭힘(갑질), 성희롱 예방 등을 주제로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세대에 대한 이해 및 상호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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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역량강화’ 발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건설안전과 관련한 각종 제도의 현장 이행력을 높이고 건설사고 사망자를 줄이기를 위해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역량강화’책자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200쪽 분량으로 제작된 이번 책자는 국내외의 건설안전 정책동향과 건설현장에서 준수해야 할 안전 및 품질에 관한 사항 등을 정리하고 있다.지난 1월 광주광역시에서 발생한 아이파크 아파트 붕괴사고 등 주요 건설사고를 기술적 측면에서 상세히 다루었으며, 건설업이 다른 산업에 비해 재해율이 높은 이유를 제도와 사회적 요인 등으로 분석함으로써 건설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관리원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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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이번 주말, ‘미술관 옆 장터’로 나들이 오세요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진주시, 주택관리공단,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저작권위원회 등과 공동주최하는 올해‘모모장터’(모으고 모이는 직거래 장터)는 오는 4일 오후 진주시 충무공동 이성자미술관 인근 공원과 영천강변에서 열린다고 3일, 밝혔다. ‘모모장터’는 경남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지역의 사회적 기업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기 위해 2019년에 처음 시작한 ‘시민 참여형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그램’이다. 매년 두 차례 열려 이번으로 7회째가 되는 모모장터는 경남사회적가치지원센터와 해피빌더스가 공동 주관하여 진행된다.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장터에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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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광명스피돔, 무료 문화․건강 강좌 개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14일부터 시작되는 “2022년도 광명스피돔 문화․건강 강좌”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본 강좌는 비경주일을 중심으로 광명스피돔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건전한 문화 질 향상, 건강 증진, 과몰입 완화를 위한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공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강좌(5개)와 건강강좌(4개)로 운영되는 올해 강좌는 노래, 민화, 서예, 오카리나, 웃음 강좌와 체조, 댄스, 필라테스․요가, 트랙아카데미(자전거) 강좌를 개설했으며 광명스피돔 내 광명홀, 은빛홀, 피스타 등의 장소를 활용해 진행한다. 강좌와 관련된 수강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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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전북 익산에서 ‘찾아가는 건축분쟁조정위원회’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일 전북 익산시 익산역 회의실에서 건축공사로 피해를 겪는 주민들의 고충 해소 및 분쟁 당사자들의 편의를 위한 ‘찾아가는 건축분쟁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분쟁조정회의가 호남권에서 열린 것을 이번이 처음이다.관리원은 건축공사로 인한 사업자와 인근 주민 간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운영을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건축분쟁조정회의는 수도권과 경상권에서 주로 개최되어 호남권의 분쟁당사자들은 조정회의 참석을 위해 수도권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익산 분쟁조정회의는 전북 부안군의 한 공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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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세종테크노파크에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수여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지난 2일 세종테크노파크에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세종테크노파크는 재단의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임직원의 부패방지와 윤리 경영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부패방지 리스크 분석 및 평가를 실시했으며, 투명한 조직문화를 위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윤리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이를 통해, 국제표준화 기구(ISO)에서 제정한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요구사항에 충족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날 한국표준협회 박진성 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세종테크노파크의 ISO 37001 인증 획득을 축하드리며, 본 인증을 통해 세종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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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김정렬 사장 등 40여 명, 6월3일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김정렬 사장이 3일,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김정렬 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의 충의와 위훈을 기리기 위해 본사 임원진 등과 함께 현충탑에 분향·헌화하고 참배와 묵념으로 넋을 기렸다.김정렬 사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항상 높이 받들어 계승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날 참배에는 김정렬 사장을 비롯해 최송욱 공간정보본부장, 오애리 경영지원본부장, 방성배 기획혁신본부장, 윤동호 국토정보교육원 원장, 손종영 공간정보연구원 원장, 정철원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제67회 현충일 추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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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농어촌공사, 가뭄대응 현장점검 실시
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과 한국농어촌공사 이병호 사장은 3일 충남 아산호-삽교호-대호호 수계연결 용수공급 현장에 방문해 가뭄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충남 북부지역인 당진·서산 일대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삽교호와 대호호의 저수율이 지난달 30일 기준 각각 38%까지 떨어져 용수 부족이 우려되자 공사는 인근 양수장 3곳을 가동해 아산호의 물을 삽교호를 거쳐 대호호로 공급하고 있다.기상 가뭄 상황에도 아산호는 현재 92% 저수율을 보여 하루 최대 42만㎥의 용수를 삽교호로 공급하고 있으며 삽교호는 다시 대호호로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수계연결 용수공급 현장을 점검한 정 장관은 “가뭄 피해 우려 지역을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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