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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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현실과 똑같은‘디지털트윈 대전’ 만든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이번엔 ‘디지털트윈 대전’을 구축한다. LX공사는 18일 대전광역시청에서 LX공사 김정렬 사장, 허태정 대전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과 디지털트윈 대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스마트시티 대전 구현을 위한 전략 계획 수립ㆍ연구, 대전광역시 공간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ㆍ활용 지원, 지속 가능한 공간정보체계 구축 등을 위해 적극 협업할 방침이다. LX공사는 첫 번째 협업으로 지난해 12월 행안부로부터 선정된 ‘디지털트윈 기반 지능형 재난예측 플랫폼 구축’사업을 2023년까지 10억을 투입하여 대전시 8㎢를 디지털트윈으로 구축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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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남 사천 임대주택 입주민에 ‘설 명절음식 키트’ 지원
LH가 설날을 앞두고 경남 사천지역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에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명절음식 키트를 지원했다. LH는 18일 오영오 공정경영혁신본부장과 본사 나눔봉사단은 경남 사천벌리 영구임대주택을 방문해 입주민 447세대에 떡국, 과일, 곶감, 멸치 등 명절음식을 직접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동참해 입주민들의 풍요로운 설 명절을 기원했다.오영오 공정경영혁신본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풍성하고 넉넉한 설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선물을 준비했다”며 “나눔을 통해 보다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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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LG유플러스와 ‘SRT 기차여행 VR 콘텐츠’ 선봬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LG유플러스와 XR(eXtended Reality) 콘텐츠 플랫폼인 ‘U+DIVE’에서 SRT 기차여행 VR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SR에 따르면 이번에 LG유플러스와 공개한 ‘SRT VR 여행콘텐츠’는 SRT 기장 시점에서 열차가 최대 300km/h로 고속 주행하는 장면을 VR영상으로 제작한 실감형 콘텐츠다.SRT VR 여행콘텐츠는 △동탄-공주 △공주-익산 △익산-광주송정 △광주송정-나주 △나주-목포 구간을 SRT 고속 주행영상으로 담은 각 5분 분량 5편으로 구성돼 있으며, 실제 SRT를 타고 기차여행을 하는 생동감을 선사한다.SRT VR 여행콘텐츠는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원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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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청년 인재 발굴 위한‘월드클래스 10년 프로젝트’MOU 체결
KT&G(사장 백복인)가 부산광역시,(재)부산테크노파크와 ‘월드클래스 10년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지난 14일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체결했다.‘월드클래스 10년 프로젝트’는 부산지역 청년 인재들이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2030년까지 매년 △문화예술 △전문가 △이슈리더 분야에 응모한 지원자 중 총 3명을 선정해 3년간 역량개발을 지원한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부사장)과 김윤일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김형균 (재)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KT&G는 ‘상상마당 부산’을 통해 △사업홍보 및 청년 인재 발굴 △컨설팅 △선정자 역량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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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문화·체육·관광 분야 연구개발에 165억 투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165억원 규모의 ‘2022년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다년도 지정과제를 수행할 연구개발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165억 원 규모로 콘텐츠·관광·저작권·스포츠 등 총 4개 부문 7개 사업으로 추진되며, 올해 신규 공모사업은 총 4개, 사업비 95억 원으로 ▲글로벌 가상공연 핵심기술개발 ▲관광 서비스 혁신성장 연구개발 ▲소프트웨어 저작권 기술인재 양성 및 경쟁력 강화 ▲차세대 실감콘텐츠 저작권 핵심기술 개발이다. 문화콘텐츠 분야 신규사업으로는 ▲글로벌 가상공연 핵심기술개발로 메타버스 환경에서 물리적 제약 없이 K-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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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감사위원회사무처, 설 명절 대비 식품안전 사전 점검
농협중앙회 감사위원회사무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식품안전 사고예방과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17일부터 10일간 전국 35개 대형유통 판매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기간 동안 감사위원회사무처 소속 검사역 22명은 전국 35개 대형유통 판매장을 방문하여 원산지 표시기준 및 유통기한 관리 등에 대해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준수와 이달 27일부터 시행 예정인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관련 준비상황에 대해서도 테마 점검을 통해 현장 상황을 살펴볼 계획이다. 이규삼 감사위원장은 17일 농협유통 양재점을 방문하여“민족 고유의 설명절을 맞이하여 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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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22년도 공무원 직무 전문교육 과정 개강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7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2022년도 공무원 직무 전문교육’ 세부 과정을 발표하고, 21일부터 연간 교육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캠코는 코로나19 이후 작년까지 대면접촉 최소화를 위해 모든 교육과정을 온라인으로 전환해 운영했으나, 올해는 현장 수요에 맞춰 교육 효과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 오프라인과 동시에 화상회의 플랫폼(줌: ZOOM)으로 강의를 생중계하는 블렌디드 러닝 방식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교육생의 업무 경험과 이해도에 따른 맞춤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직무수행 기본과정과 실제 업무 적용이 가능한 집중과정, 전문성 강화를 위한 심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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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2022년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으로 국민 경제적 부담 완화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국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적측량수수료를 감면한다고 17일 밝혔다. LX공사는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또는 장애인 본인이 소유한 토지에 대해 지적측량을 의뢰할 경우 수수료의 30%를 감면한다. 신청가능 대상은 상이등급 6급 이상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다. 또한 농촌지역 지적측량 수수료 완화를 위하여 정부보조사업(곡물건조기 또는 저온저장고 설치), 농촌주택개량 사업을 위한 지적측량에도 해당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자에 대해 같은 감면율을 적용한다. 감면을 받기 위해서는 국가유공자 확인서, 장애인증명서, 저온저장고 건립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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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주배관 건설 입찰 담합 손배소 승소...짬짜미 철퇴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자사 발주 천연가스 주배관 건설공사 입찰에 참여해 담합한 건설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건을 맡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3일 ‘천연가스 주배관 및 건설공사’ 입찰에서 가격 담합 행위에 가담한 건설사 19곳*에 대해 배상금 총 1,160억 원을 가스공사에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가스공사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총 29개 공구에 대해 발주한 천연가스 주배관 및 관리소 건설 입찰 과정에서 담합 징후를 포착하고 두 차례에 걸쳐 이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이에 공정거래위원회는 2015년 가스공사 신고 및 제출 자료를 바탕으로 조사를 실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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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2시즌 상반기 등급 조정 분석
새로운 시즌 시작과 함께 지난해 후반기 시즌 성적을 토대로 새로운 등급 조정이 발표 됐다. 이번 등급 조정에서 상위 단계로 올라간 승급 인원은 48명, 하위 단계로 내려간 강급 인원이 47명으로 총 95명의 선수가 새로운 등급을 받게 됐다.각 등급별로 살펴보면, 평균 득점 상위 15% 선수들로 구성된 최고 등급인 A1급에는 총 23명의 선수가 배정되었다. 그랑프리 우승자와 준우승자인 김종민과 조성인을 비롯해 후반기 맹활약을 펼쳤던 선수들이 그 노력의 대가를 보상받았다.그저 그런 복병급 선수로 평가받았던 양원준과 김영민은 지난 시즌 후반기 쟁쟁한 강자들 못지않은 최고의 활약으로 B1급에서 A1급으로 올라섰으며 지난 시즌 전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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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복귀한 선수들 어떻게 공략해야하나?
◆ 금, 토, 일요 전략 달리해야 승산 높아져 2022년 경륜 시즌이 시작되면서 나타난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오래간만에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낸 선수들이 늘어났다는 점이다. 파업에 참가했던 선수들이 그들인데 경륜 팬들의 입장에서는 공백기를 안고 있는 선수들에 대해 어떻게 평가를 해야 할지 난처한 상황이다. ◆ 특선급, 꾸준히 경주에 나선 선수 위주의 전략이 필요지난해 7~8월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경주에 참가한 선수들은 훈련 상태 및 컨디션 유지가 용이해 최근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특히 최상위 등급인 특선급에서 이러한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모습이다.반대로 공백기를 안고 있는 선수들은 12월초부터 훈련량을 늘리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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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설 명절 제수용, 선물용 상품 특집전
공영홈쇼핑이 설 명절을 앞두고 18일과 19일 각각 국내산 농축수산물을 판매하는 ‘TV하나로마트’와 '어랍쇼' 특집 방송을 5시간동안 진행한다.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방송하는 ‘TV하나로마트’와 '어랍쇼'는 오는 각각18일과 19일 설을 맞아 총 5시간을 편성, 특집전을 진행한다. 설 제수용과 선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큰 사이즈의 농축수산물을 집중적으로 편성했다.우리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TV하나로마트’는 18일 2차례 진행한다. 천연담소육우등심세트(오후 5시40분, 이하 방송시작 시간), 농협 세척사과+한라봉세트(오후 9시 45분)를 편성했다. 등심세트는 등심스테이크와 큐브 1.65kg 구성으로 69,900원에, 세척사과+한라봉세트는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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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설 승차권 온라인 암표 강력 대응할 것”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설 명절을 앞두고 열차 승차권의 온라인 불법 거래 행위에 대해 더욱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코레일은 올해부터 매진된 열차의 승차권을 선점하고 웃돈을 얹어 재판매하는 온라인 암표 거래 근절을 위해 매크로 대응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분당 접속횟수가 일정 기준치를 초과하면 비정형화된 숫자나 문자 입력을 요구하는 기술을 도입해 매크로 악용을 예방하고 있는 것이다.특히 코레일은 정상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승차권을 다량 구입해 중고 거래 플랫폼 등에서 부당 유통하는 경우 업무 방해죄로 형사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코레일에 따르면 실제로 지난해 법원은 온라인 암표 판매자에게 승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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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탄소중립 달성 위한신재생빛드림권역사업실 세종 사무소 개소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거점 사무실을 행정도시 세종시에 개소했다.남부발전은 지난 13일 세종시 어진동에 위치한 신재생빛드림권역사업실에서 세종사무소 개소식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신재생빛드림권역사업실’은 각 빛드림본부에서 수행하던 신재생 사업개발 기능을 지역별로 일원화해 ▲경기·강원권 ▲충청·전라권 ▲경상·제주권으로 구분해 지역단위의 대규모 신재생 사업을 개발하고 지역주민, 지자체와의 협업을 담당해 지역균형 뉴딜을 선도하기 위해 신설됐다.남부발전은 이번 행사에서 ‘KOSPO 그린뉴딜 비전’을 참석자들과 공유하고, 지난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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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중대재해법’ 선제 대응 위한 건설 현장 안전점검 실시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소관 건설현장의 안전시설과 근로현황 등을 집중 점검하는 등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법)’ 시행에 선제 대응한다.SH공사는 김헌동 사장이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고덕강일지구, 위례지구, 마곡지구 등 택지조성공사 현장과 세운4구역 등 정비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이번 안전 점검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으며, 예산 투자 확대와 안전보건 역량 강화 등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특히 앞으로 진행될 세운4구역 석면 해체 공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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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중국 新에너지차 시장 발전 동향 및 전망’ 보고서 발간
중국의 신에너지차 연간 판매량은 정부의 보조금과 탄소저감 정책 추진에 힘입어 2021년 11월 기준 약 300만대를 돌파하고, 전체 승용차 판매량 내 비중이 13.9%에 달했다. 이 추세대로라면 중국 정부가 2025년까지 설정한 신에너지차 판매량 목표(전체 자동차 판매량 중 20%)를 1~2년 앞당겨 달성하고, 2030년에는 중국이 세계 최대 신에너지차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KOTRA(사장 유정열)는 14일 ‘중국 신에너지차 시장 발전 동향 및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중국의 新에너지자동차 시장 현황과 주요 기업 및 인프라 현황, 정부 지원 정책 등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우리 기업의 위기와 기회요인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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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이용강 부원장, 구리시 건설현장 안전점검
국토안전관리원 이용강 부원장은 14일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의 주택 공사 현장을 방문해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부원장이 점검을 나간 곳에서는 6월 말 완공 예정인 지상 5층 규모의 도시형 생활주택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사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이날 점검은 공사 관련 상황 보고, 근로자들과의 간담회, 현장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이용강 부원장은 “추운 날씨 속에 진행하는 공사인 만큼 공사 안전확보와 근로자들의 건강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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