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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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탄소중립·도민행복 초점···‘2022년도 산림시책’ 추진
최근 기후 위기가 ‘불편’의 문제가 아닌 ‘인류생존’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는 올해 1,390억 원의 예산을 들여 ‘탄소중립 실현과 도민의 행복 구현’을 목표로 ‘2022년도 경기도 산림시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올해 ①기후위기 시대 탄소흡수원 관리강화, ②산림재해 예방강화 및 신속 대응, ③산림자원의 순환경영, ④산림복지서비스 확대, ⑤지역과 함께하는 산림정책 총 5개 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산림의 탄소흡수량 최대화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생육단계별 숲가꾸기를 8,780ha 규모로 추진하고 800ha의 면적에 조림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목재펠릿 보일러 보급 등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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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시네마’ 재개관
KT&G(사장 백복인)가 25일 상상마당 홍대에서 새롭게 재단장한 ‘상상마당 시네마’를 선보인다. KT&G 상상마당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영화관 리뉴얼을 진행해왔으며, 이후 시설 개선과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다시 영화분야 지원의 토대를 마련했다.이를 기념해 지난 18일, 상상마당 홍대에서 오프닝 행사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심영아 KT&G 사회공헌실장, 김치오 키노라이츠 이사, 영화계 주요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상상마당 시네마의 공간 소개와 운영 방향 공유, 개관 기념 상영 등이 진행됐다.이번 재개관을 통해 상상마당 시네마는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소통하는 ‘커뮤니티 시네마’로 거듭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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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중동 수주 제고 위해 총 110억달러 금융망 구축
한국수출입은행이 우리 기업의 해외수주 및 수소산업 참여 확대를 위해 유수의 중동 국영 에너지 기업 2곳과 총 110억달러 규모의 기본여신약정(Framework Agreement, ‘F/A’)을 체결했다.기본여신약정이란 해외 발주처를 대상으로 금융지원 한도금액과 지원 절차 등 금융지원 조건을 ‘사전’에 확정한 후 우리 기업의 사업 수주 등 개별지원 대상거래가 발생하면 신속히 금융을 제공하는 것이다.18일(현지 시간) 방문규 수은 행장은 한·사우디 스마트 혁신성장 포럼에 참석하여 문재인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지아드 무셰드(Ziad Al-Murshed)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아람코’) CFO와 60억달러 규모의 기본여신약정 주요조건 합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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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국 SR 사장, ‘찾아가는 철도 이야기’ 주제로 소통 특강
SRT 운영사 SR 이종국 대표이사는 지난 18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고속철도 정책과 SR 경영 철학에 대한 공감대를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철도 이야기’를 주제로 소통 특강을 열었다. 이날 특강에서 이종국 대표이사는 경부고속선, 호남고속선 등 철도 건설부터 고속열차 개발까지의 경험과 정부 철도정책 방향 등을 설명하고, ‘절대안전, 흑자구조회복, 완전체 SR’이라는 슬로건을 도출하게 된 배경과 실현방안에 대해 직원들과 공감대를 만들어갔다. 또 SR의 기반을 튼튼하게 다지기 위해 걸림돌이 되는 각종 제도나 체계를 정비하는 한편, 불필요한 보고서 작성을 간소화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조직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체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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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권남주 사장 취임
권남주 전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사장이 18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신임 사장으로 취임했다. 권남주 사장은 이날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3층 캠코마루에서 가진 취임식에서, “캠코 창립 60주년을 맞는 중요한 시기에 사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공적 자산관리전문기관인 캠코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멈춤 없이 전진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캠코가 국가와 국민을 위한 100년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극복에 앞장서서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 기업지원 프로그램 등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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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무재해실천 결의대회 개최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은 노․사 공동으로 안전한 사업장 조성 및 중대재해예방을 위한‘2022년 무재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무재해실천 결의대회는 공공기관으로서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국민과 근로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보건 의지를 다짐하고자 기획됐다.실제로 코레일유통은 무재해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복장 및 보호구 착용 △작업장 정리․정돈 △작업기구 사전 점검 △2인 1조 작업 △소화기 비치 △전기감전 예방 △작업장 출입통제 △작업관리자 배치 △장금장치 사용 및 표지판 부착 △밀폐공간 안전작업 관련 등의 10대 안전수칙을 제정해 선포했으며, 코레일유통 본사 및 9개 지역본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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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2021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청렴도 평가 '우수'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상임감사위원 황찬익, 이하 ‘한난’)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및 청렴도 측정 결과 모두 전년 대비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의 경우 전년 대비 1단계 상승해 최우수 등급인 1등급 달성으로 1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평가됐으며, 청렴도 측정에선 36개 공기업 중 유일하게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종합청렴도 3등급을 달성해 명실공히 청렴한 공공기관으로 인정받았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반부패 계획·인프라 등 부패방지를 위한 기관의 노력도를 평가하고, 청렴도는 내·외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청렴 수준을 진단한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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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찾아가는 CEO 협력사 안전컨설팅 시행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난 17일부터 협력사 대표와 근로자 등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CEO 협력사 안전컨설팅’을 시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력사 안전컨설팅에서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협력사와 합동 안전점검 및 현장 근로자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개선의견을 나누고, 유해・위험요인 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위험성평가 회의에 직접 참여하여 개선대책을 함께 수립하는 등 안전의지를 실천했다.또 ‘안전하지 않으면 일하지 않는다’는 서부발전의 안전행동강령에 따라 작업중지권한(Safety Call) 제도를 적극 활용하는 등 우수 안전신고사례를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중대재해법 시행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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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EWP 탄소중립위원회 출범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2050 탄소중립의 성공적 이행과 국가 필요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EWP 탄소중립위원회’를 발족했다고 18일 밝혔다.EWP 탄소중립위원회는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을 위원장으로, 본부장, 본사 처‧실장, 동서발전노동조합 대표(수석부위원장)를 위원으로 해 구성됐다. 동서발전은 정책자문, 정보교류 등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파트너 역할을 할 외부 자문단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자문단은 경영혁신, 효율혁신, LNG전환, 수소, 신재생‧신사업 등 6개 분과별 전문가로 구성될 예정이다. 동서발전은 이날 오전 11시에 본사 사옥(울산 중구 소재)에서 제1차 EWP 탄소중립위원회를 열어 ‘2050 한국동서발전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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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달성
한국연구재단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1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에서 최우수 등급(1등급)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부패방지 시책평가는 27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관별 반부패 계획 수립, 취약분야 개선, 성과확산 등 다양한 반부패 노력’을 평가하여 공공기관의 실질적인 청렴수준을 5개 등급으로 부여한다.한국연구재단은 37개 공직유관단체(Ⅲ유형) 중 최상위권을 달성했으며, 전년도 대비 1개 등급이 상승한 1등급으로 평가받았다.2021년도에는 △이해충돌방지 등 내부통제 기능 강화를 위한 ISO 37001 고도화 및 준감사인(청렴지킴이) 임명 확대 △반부패 청렴주간(연 2회) 운영 및 고위직 청렴리더 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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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 ‘리브투게더 챌린지’ 동참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지난 17일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리브투게더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리브투게더 챌린지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인종차별과 혐오 범죄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유네스코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김진숙 사장은 이강훈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사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했으며, 국제사회의 연대를 위해 포용의 메시지를 담은 인증사진을 SNS에 공유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추천했다.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국내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는 다양한 국적의 근로자들이 일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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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노원구, 하계5단지 재정비사업 업무협약 체결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와 노원구는 국내 최초 공공(임대)주택단지 재정비사업인 ‘하계5단지 재정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 17일 노원구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헌동 SH공사 사장을 비롯해 오승록 노원구청장, 우원식 국회의원, 김생환 서울시의원 및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김헌동 SH공사 사장과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하계5단지 재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노원구 소유 중현어린이공원을 하계5단지 거주민을 위한 이주대책부지로 활용하는 것에 대하여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하고,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노원구가 보유 중인 중현어린이공원 부지를 하계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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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설 명절 승차권 예매 첫날 ‘예매율 74.9%’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설 명절 승차권 예매 첫날인 18일 경로·장애인 고객을 대상으로 우선 예매를 진행한 결과 예매율 74.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창측 좌석만 판매해 예매 첫날 대상좌석 1만8380석 중 1만3779석이 예매됐다. 예매율은 74.9%로, 지난해 추석과 비교해 8.8%p, 지난해 설 대비 25.4%p 증가했다.SR은 이번 설 명절 승차권 예매가 역 현장판매 없이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온라인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경로·장애인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대상좌석의 10%를 배정해 우선예매를 운영했으며, 선착순 500명 대상으로는 전화 예매도 운영했다.이날 예약한 승차권은 오는 20일 오후 3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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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사이클팀, ㈜엔에스알과 스폰서십 협약 맺어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12일 구로구 소재 주식회사 엔에스알(대표이사 신금식) 회의실에서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 배장환 건전화추진실장과 협약기관인 엔에스알 김성희 사업총괄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단 스포츠단 사이클팀 용품 후원을 위한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자전거 의류 브랜드인 엔에스알은 공단 사이클팀 소속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동계훈련에 필요한 5백만원 상당의 방한용품을 지원하고 공단 스포츠단은 엔에스알이 선수 사진․영상을 활용하여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상생할 수 있도록 공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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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임채빈, 2021년 ‘경륜 종합표창식’ 2관왕 영예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해 시상하는 2021년 경륜 종합표창식에서 임채빈(25기) 선수가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임채빈은 지난 13일 광명돔경륜장 스피돔라운지에서 개최된 2021년도 경륜 종합표창식에서 연간 경주성적이 가장 우수한 선수에게 수여되는 최우수선수상(상금 1,000만원)과 일생에 한 번 뿐인 신인상(상금 100만원)을 동시에 수상했다.임채빈은 경륜에 처음 등장 때부터 숱한 화재를 몰고 다녔다. 15년 만에 경륜훈련원 조기졸업에 이어 2020년 1월 경륜경주에 실전투입(데뷔) 후 역대 없었던 가공할 만한 파워로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단 8경기 만에 특선급으로 초고속 승급했다.이후 코로나19 영향으로 경륜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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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혁신캠퍼스 수요자 맞춤형 취업교육으로 ‘안착’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는 디지털 대전환을 겨냥해 마련한 전북혁신캠퍼스 공간정보과정이 수요자 맞춤형 취업 교육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전북혁신캠퍼스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 국민연금공단,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과 전북지역 5개 대학이 참여하는 지역인재육성사업으로 올해부턴 제주지역 인재도 합류했다. 이에 따라 전북ㆍ제주지역인재 39명은 LX공사 입사에 필요한 전문자격 취득을 위한 이론교육, CAD실습, 드론코딩 수업과 사업 아이디어 발표회까지 참여했다. 그 결과 여학생들의 안전귀가, 건물해체ㆍ터널공사를 위한 안전한 발파 관리, 공유킥보드 안전주행 등 사회문제 해결방안이 발굴되었으며,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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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노후 기반시설 성능개선지원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18일 ‘2022년 노후 기반시설 성능개선지원 시범사업(시범사업)’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은 「기반시설관리법」에 따른 기반시설(도로, 저수지 등 7종)을 대상으로 성능개선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각 지자체의 기반시설 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자발적인 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사업 신청 접수는 2월 3일부터 시작되며 총 25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이 계획되어 있다. 광역 및 기초 지자체의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18일 설명회는 사업 신청 시 유의사항, 2022년도 시범사업 변경사항, 시범사업 계획서 작성요령,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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