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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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렴윤리주간’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9일부터 2주간 청렴윤리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관 내 청렴 문화 확산 및 정착을 목표로 운영되는 청렴윤리주간의 주제는 ‘예방하고, 투명하고, 소통하는 위더스(WITH US) 2022 청렴윤리주간’으로 정해졌다. 청렴윤리주간을 시작으로 강력한 반부패 및 청렴리더십을 조직에 전파하기 위한 기관장의 청렴 교육,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윤리 활동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윤리주간 프로그램은 기관장의 청렴 서한문 전파 및 청렴 교육, 이해충돌방지 점검, 부패리스크 점검, 신고시스템 모의 훈련, 청렴클러스터 콘퍼런스, 청렴멘토회의 등으로 구성됐다는 것이 관리원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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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태풍‘난마돌’대비 안전점검 등 막바지 준비 철저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제 14호 태풍 ‘난마돌’ 북상에 대비해 9월 18일 긴급회의를 열어 사전 조치사항 및 안전대책을 확인하고, 간부급 현장 안전활동을 통해 막바지 최종점검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지난 17일 재해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해, 시설물 결박 및 고정, 지장수목 제거, 배수로 정비 등 안전조치 및 사전준비를 완료했다. 정구용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장은 "안전한 열차운행을 위해서 현장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취약개소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완하는 등 태풍 피해에 대비하고, 안전이 확보되지 않는 한 복구작업을 금지하는 등 직원 안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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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독일 ‘프랑크푸르트 자동차부품 전시회’서 한국관 운영
KOTRA(사장 유정열)는 지난 13~17일 동안 독일에서 열린 유럽 최대 자동차부품 전시회인 ‘2022 프랑크푸르트 자동차 부품 전시회(Automechanika Frankfurt 2022)’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KOTRA는 이번 전시회의 참가 성과를 높이기 위해 유럽 자동차시장 진출전략 설명회와 B2B 수출상담회와 같은 부대행사를 동시에 진행하는 한편, ‘2030 부산 세계박람회(엑스포)’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활발한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팬데믹의 영향으로 2018년 이후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는 68개국에서 총 2,756개사의 기업이 참가했다. 우리 기업은 KOTRA와 경상북도, 대구광역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통합한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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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토론토서 ‘한-캐 EV/배터리 파트너십 포럼’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양국의 주요 기업과 인사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지산업협회(회장 전영현)와 공동으로 ‘2022 한-캐 EV/배터리 파트너십 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KOTRA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글로벌 자동차 산업 전환기를 맞아 최근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전기차와 배터리 분야에서 양국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우리 기업들의 글로벌 전기차 공급망 초기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캐나다는 USMCA(NAFTA를 잇는 미·멕·캐 자유무역협정) 협약국으로 최근 미국이 발표한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혜택을 가장 직접적으로 받게 되면서 글로벌 전기차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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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부산 벡스코서 ‘부산권 대학 외투기업 채용설명회’ 개최
KOTRA(사장 유정열)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가 후원하는 ‘2022 부산권 대학 외투기업 채용설명회’ 행사가 지난 16일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개최됐다. 부산에 위치하거나 부산 사업장을 보유한 외국인투자기업들의 인재 채용 및 기업 홍보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 외투기업 인사담당자들과 외국계 기업 구직 희망자들이 직접 만나 활발한 채용 상담이 이뤄졌다. KOTRA에 따르면 참가기업은 자라리테일코리아, 르노코리아자동차, 보잉코리아 등 포춘 글로벌 500 및 포브스 글로벌 2000대 기업에 포함된 총 13개사로, 신규 채용 예상 규모는 약 200여 명이다. 이들 기업은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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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혁신인재 양성 위한 시설안전 직무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5일부터 2일 동안 인천대학교, 한밭대학교, 전남대학교 등 3개 거점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시설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설안전 분야의 미래 인재들에게 관리원의 직무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3개 대학을 순회하며 관련 학과 재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프로그램은 가상훈련(VR), 자율점검 앱을 활용한 시설물 안전점검 및 보고서 작성 관리원의 업무를 익힐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관리원은 안전 관련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도록 직무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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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제2회 디지털 지적의 날 기념식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가 디지털 국토 완성을 위한 지적재조사의 가치와 성과를 재조명했다. 지적재조사특별법 제정일(2011년 9월 16일)에 맞춰 ‘디지털 지적의 날’을 지정·운영해온 LX공사는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선정 1주년을 기념래 ‘제2회 디지털 지적의 날’(9월15~16일 전주 더메이호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성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우범기 전주시장, 김석종 공간정보산업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시상과 민간과 상생협력 선포식이 마련됐다. 대통령 표창은 전남 무안군이 차지했다. 국무총리 표창은 충청남도 박정원 사무관, LX광주전남지역본부가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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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 서산시에서 ‘찾아가는 건설안전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지사장 최종근)는 16일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함께 서산시 관내 공사감독 ․ 관리관, 시공자, 감리자 등 건설공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 교육은 대전국토관리청과 국토안전관리원, 건설기계안전관리원 관계자들이 건설안전 관련 정부 정책, 주요 건설사고 사례 및 예방대책, 타워크레인 사고 예방대책 등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최종근 중부지사장은 “사망사고 발생 비중이 높은 지자체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찾아가는 건설안전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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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자유여행패스 ‘내일로’ 중고거래 단속 강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자유여행패스 ‘내일로’에 대한 온라인 불법거래 등 부정사용 단속 강화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하계 휴가철 특별점검’ 결과 부정사용 75건이 적발돼 부가금이 총 2000여만원에 달한 것에 따른 조치이다. 코레일은 올바른 내일로 이용문화를 알리기 위해 상시 단속과 엄격한 제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코레일에 따르면 7월 중순부터 한 달간 진행한 특별점검 결과 부정사용의 대부분은 타인 명의 내일로 패스를 사용한 것으로, 중고거래 사이트 등을 통해 개인 거래가 이뤄졌다.코레일 관계자는 “승차권 불법거래가 이뤄진 온라인 거래사이트에 거래중지를 요청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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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 초교 방문해 ‘탄소중립 체험교실’ 운영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울산환경교육연합과 함께 오는 30일까지 울산 울주군 소재 초등학교 2곳에서 찾아가는‘탄소중립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탄소중립 체험교실’은 초등학생에게 저탄소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총 4회에 걸쳐 울산 울주군 언양초와 굴화초에 울산환경교육연합 소속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해 체험교육을 시행한다.동서발전은 이날 오전 9시 울산 언양초 5학년 25명을 대상으로 첫 번째 탄소중립 체험교실을 열었다. ‘나를 함부로 버리지 마세요’라는 주제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플라스틱의 여행 △자원의 재활용 △재활용품으로 공예품 만들기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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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삼성전자, 평택캠퍼스 2단지 전력공급 위한 통합설비 구축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과 삼성전자(DS부문 대표이사 경계현)는 현재 진행중인 평택캠퍼스 1단지외 추가로 투자계획 중인 평택캠퍼스 2단지의 적기·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통합 전력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통합 전력인프라 구축을 통해 개별 구축 대비 비용 측면에서 총 공사비의 26%를 절감하고, 설비구성을 최적화해 평택지역의 주민과 환경을 우선한 전력망 보강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프로젝트는 윤석열 정부의 110대 국정과제 중 ‘국가첨단전략산업(반도체)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전력공급 인프라 적기 구축’과도 일맥상통하는 국가 차원의 중요사업이다.한전과 삼성전자의 협업은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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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지역시민단체와 갑질・직장 내 괴롭힘 예방 위한 캠페인 전개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지역 시민단체와 손잡고 직장 내 괴롭힘 근절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조폐공사는 15일 대전 본사 정보관에서 대전지역 시민단체인 대전여민회와 함께 '갑질・직장 내 괴롭힘・폭력 근절 및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조폐공사는 지난 6월 대전여민회와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성폭력 상담 △피해자 심리치료 및 법률지원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지원 등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전여민회 부설 상담실을 ‘안심신고 채널’로 지정해 내부 신고자 및 피해자 보호 및 2차 피해 방지에 노력하고 있다.대전여민회는 소통과 연대를 바탕으로 차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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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농어촌공사, 어촌수산해양분야 진로교실 운영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14일 15일 양일간 한국해양대학교와 경상국립대학교 학생 백여 명을 대상으로 어촌수산해양분야 진로교실을 운영했다.이번 진로교실은 정책제안 플랫폼인 협업이음터를 통해 협업이 성사된 것으로 공사가 진행 중인 어촌수산해양사업을 소개하고 채용정보 및 질의응답을 통해 관련분야 지역대학 전공자들을 위한 멘토링을 제공했다.김자영 어촌수산처장은 “어촌수산해양 분야의 능력 있는 지역 인재들이 공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련분야 지역 인재의 역량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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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한국마사회시설관리, 모자회사 상생협력 위한 대표자 간담회 개최
한국마사회와 자회사 한국마사회시설관리가 지난 14일 양기관 대표 및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간담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모·자회사간 현안 사안을 공유하고 상호간의 동반성장 및 협력을 위해 대표자가 참석하는 정기적인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간담회에는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및 임원진이, 한국마사회시설관리 윤각현 대표 및 지난 4일 선임된 경영진이 참석했다. 한국마사회시설관리 신임 경영진은 총 3명이다. 먼저 이명래 기획본부장은 말산업 전문경영자이자 최근까지 공공노무법인에서 실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유선용 사외이사는 LH를 거쳐 노무법인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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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승마 활성화 위한 하반기 힐링승마 지원사업 추진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말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하반기 힐링승마 지원사업 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마사회에서 시행하는 힐링승마 지원사업은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사회공익 직군에게 스트레스·트라우마 해소를 지원해 공익적 가치를 창출하고, 동시에 일반 국민에게 승마체험을 지원함으로써 흥미와 관심을 바탕으로 승마 대중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한국마사회는 올해 상반기 소방청, 해양경찰, 방역본부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직군약 80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익 힐링승마를 제공했으며 일반국민 힐링승마 역시 약 1,0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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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이영애 신임감사 취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은 지난 13일 제22대 상임감사직에 제18대 국회의원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상임감사를 역임한 한국특허학회 이영애 회장이 임명됐다고 15일 밝혔다.이영애 상임감사는 취임사에서 “조직의 공동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공기관 혁신과 나날이 높아지는 공정과 청렴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소통을 강조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세의 감사”를 감사 철학으로 언급하면서, “무엇이 잘못됐는지 지적하는 것보다 상대방이 왜 그러한 의사결정과 행동을 했는지 듣고 이해하는 경청과 소통의 지혜를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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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산·학 협력 통한 디지털 인재 육성 확대 시행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2022년 하반기에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인재 육성을 위한 ‘전력IT 개론’ 강의를 확대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한전KDN은 지난 2017년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통해 지역 우수 인재 육성과 지역대학 발전을 위한 교육 및 산업협력 체계를 구축해 교수와 학생들의 현장 연수와 연구 지원 등 지식 교류 네트워크를 확장해 왔다.한전KDN은 이를 위해 현장 실무 경험 10년 이상 직원들로 강사진을 구성하여 ‘전력IT 개론’ 강의와 함께 ‘회사소개’와 ‘취업 소개’ 등을 목포해양대학교에서 매년 진행해 왔다.특히, 올 상반기까지 수년째 이어온 목포해양대학교 강의에 대한 참여 대학생들의 호응이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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