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7일 재해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해, 시설물 결박 및 고정, 지장수목 제거, 배수로 정비 등 안전조치 및 사전준비를 완료했다.
정구용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장은 "안전한 열차운행을 위해서 현장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취약개소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완하는 등 태풍 피해에 대비하고, 안전이 확보되지 않는 한 복구작업을 금지하는 등 직원 안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