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27~28일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 고양에서 연 '2026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발표했다.
조지연·박상웅 의원이 대표로 낭독한 결의문에서 "균형을 잃은 부동산·주식·반도체 등의 정책과 묻지마식 안보·치안 독주로 대한민국의 미래는 더 큰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면서 "내일을 파괴하는 국정운영에 단호히 맞서고, 국민의 삶에는 분명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장동혁 대표는 마무리 발언에서 "이제 남은 건 우리 역량을 최대한 모아 국민께 드린 약속을 지키고 결과로 만들어내는 일"이라며 "오늘이 시작이다. 함께 싸우자"라고 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