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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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12년째 저소득층ㆍ소년소녀가장 등 지적측량 무료 지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사장 김정렬)는 올해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무료측량을 이어간다고 3일 밝혔다. 2009년부터 추진해온 LX공사의 행복나눔측량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소년소년가장 등의 주거안정을 위한 지적측량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LX공사는 그동안 국방부, 자치단체, (사)한국해비타트 등과 함께 총 1369건의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 더 나아가 LX곡성구례지사 등은 행복나눔측량과 연계하여 다문화 한부모 가족에게 생필품과 방역용품을 전달하는 등 행복나눔경영으로 확대 추진 중이다. LX공사는 올해도 정부, 자치단체, 사회봉사단체 등을 통해 접수된 주거환경개선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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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시니어 국민생활시설점검원’ 전국 사업 시작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국민생활시설의 안전확보와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 국민생활시설점검원(이하 ‘시니어 점검원’)’ 전국 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니어 점검원은 관리원과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각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하여 추진하는 노인 적합 일자리 사업이다. 관리원이 개발한 ‘시설물 자율안전점검 앱’을 활용하여 경로당 등의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주 15시간 안전점검 활동을 하고 소정의 급여를 지급받는다. 지난해 경남지역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시니어 점검원 66명)을 실시하여 약 4,100개소의 국민생활시설 점검을 완수하였고,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1년도 국토교통 우수사례(BP) 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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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 신임 상무 선임 및 정기 인사
한국증권금융은 자본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역량 및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부서장의 80% 이상, 팀장의 50% 이상을 교체하는 대규모 인사와 조직개편을 2월 7일자로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증권금융에 따르면 본부별 전문성 강화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본부 증설(5본부→6본부) 및 본부 편제를 개편하고, 노성규 투자금융실장, 박상묵 자본시장금융부장, 김선봉 고객금융부장을 상무로 선임했다. 또한, 디지털 전환 등 자본시장 변화대응을 위한 전담조직(디지털금융부)과 역동적인 조직문화 확산 및 회사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변화관리 전담조직(변화혁신단) 등을 신설하고, 업무전문성 및 역량중심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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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재생에너지 이용률 정보 제공 서비스'본격 운영 시작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실현에 부합하는“재생에너지 이용률 정보 제공 서비스”를 지난 1월 2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자연력에 의존하는 재생에너지의 특성상 발전량은 지역여건(일사량, 바람 등)에 영향을 받아 지역별로 수익성의 차이가 발생하지만 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마땅한 플랫폼이 없어 그동안 신규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타당성 분석이나 사업성을 판단하기가 곤란했다. 이번에 전력거래소가 구축한 플랫폼은 (주)해줌의 일사량 등 기상청의 기상데이터를 활용한 발전량 예측정보와 전력거래소가 보유한 전력시장 참여 재생에너지 발전기의 데이터를 활용한 지역별 이용률 정보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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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전담시설물 안전등급 공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1일 산청양수댐 등 3개 전담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안전등급)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등급이 공개된 시설물은 경남 산청양수댐, 부산지하철 2호선, 전남 장성3터널 등 3개로,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라 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되어 있다.경남 지역의 전력수급을 위해 2001년 산청군 시천면에 건설된 산청양수댐은 준공 이후 세 번째인 이번 정밀안전진단에서 안전등급 ‘B(양호)’를 받았다. B등급은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하여 일부의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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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둘째날,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 10분
설 연휴 둘째 날이인 30일 이른 아침부터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시작됐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입장 부근∼입장 4㎞, 천안분기점 부근∼목천 부근 8㎞, 옥산분기점 부근∼옥산 13㎞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은 서평택 부근∼서해대교 8㎞ 구간에서 차들이 서행하고 있다.중부고속도로 남이 방향은 대소분기점 부근∼진천 9㎞ 구간, 진천터널 부근 3㎞ 구간에서 밀리고 있다.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구리 방향은 전 구간에서 소통이 원활한 상태다.이날 전국 교통량은 전날보다 약 30만대 감소한 447만대로 이 가운데 수도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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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강도태 신임 이사장, 제3중앙 생활치료센터 방문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강도태 이사장이 28일 설 명절을 맞아 부임 후 첫 현장시찰로 제천시에 위치한 공단 인재개발원내 코로나19 제3중앙 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입소한 경증환자들의 빠른 쾌유와 행안부, 복지부 및 의료진 등 합동지원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최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으로 확진자 증가 상황에서 생활치료센터 내 환자와 의료진, 합동지원단 근무자들은 외부출입이 일체 불가해 매 식사를 배달 도시락으로 의존하고 있는 상태다.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생활치료센터 근무로 인해 몸과 마음이 힘들어 할 근무자들에게 잠시나마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작지만 정성을 담아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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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우크라이나 긴장 고조 속 설 연휴 비상체계 운영
우크라이나의 나토(NATO) 가입 추진으로 우크라이나-러시아 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KOTRA(사장 유정열)가 설 연휴 기간에도 비상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KOTRA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우리의 대러시아, 우크라이나 교역규모는 각각 273억 달러, 9억 달러로 전체 교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2%, 0.8% 수준이다. 그러나 러시아 침공 시 미국이 금융·무역 제재를 경고하고 있고, 교전 없이 긴장 국면만 지속되더라도 원유·가스·광물 등 원부자재 공급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현지 KOTRA 무역관은 “경제제재가 현실화되면 우리 가전, 휴대폰, 자동차와 부품 수출이 위축될 수 있고 러시아로부터 원유, 천연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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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aT와 ESG 경영 실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업무협력 강화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함께용산역 내 농식품 찬들마루 매장에서 2년 연속 대국민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을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코레일유통 조형익 대표이사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농공상융합중소기업 판로확대 및 친환경 상품 구색 강화, 저탄소 캠페인 홍보를 통한 탄소중립 생활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특히 양 기관은 지난해 추석에 이어, 올해 설 명절에도 귀성객을 대상으로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코리아 그린푸드 데이’홍보와 친환경 로컬푸드 제공을 통해 캠페인 동참을 유도했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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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중대재해 예방 위한경영진 현장 안전경영 실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10대 원칙 발표와 함께 경영진 현장 안전경영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이승우 사장은 지난 18일 하동빛드림본부 CEO 현장 안전경영에서 행동 변화를 통해 안전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하는 ‘KOSPO 무의식적 안전 10대 원칙’을 발표하며,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경영진 현장경영을 펼치고 있다.특히, 남부발전은 석탄화력 특성상 위험작업이 많은 하동빛드림본부와 삼척빛드림본부의 취약개소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했으며, 협력사 간담회를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동절기 전력수급 안정을 위한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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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발전서비스 부문 ‘명예의 전당’ 선정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지난 27일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2022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발전서비스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경영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만족도 등을 평가해 한 해 동안 가장 큰 성과를 보인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전력산업분야 공공기관 중에서는 서부발전이 최초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지난 2001년 한국전력공사로부터 분사한 서부발전은 우리나라 총 발전설비 용량의 약 10%를 점유하고 있다. 최근 들어 기후변화와 코로나19 등 급격한 환경변화를 극복하기 위해 ESG경영에 선제적으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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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부발전, 출자회사 현장 안전경영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최근 출자회사 안전관리 강화·상호 소통을 위해 대구그린파워에서 현장 안전경영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심재원 사업본부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더불어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관리 강화에 힘써야 한다”며 “모두가 안전한 사업장 구현을 위해 남부발전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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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안전한 설 맞이 위한 전기안전 캠페인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전기화재 예방 캠페인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이날 박지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전국 전통시장 전기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북 전주 모래내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에게 캠페인 문구가 새겨진 앞치마와 콘센트 안전마개 등을 전하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안내했다.공사는 시장 내 117개 점포에 대한 누전차단기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위험이 예상되는 곳은 현장에서 즉시 개보수작업을 펼쳤으며, 상인들에게 불편사항이 있을 경우 공사 긴급신고 전화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박지현 사장은 상인회장 등 관계자와 면담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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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릴’, ‘2022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우수 브랜드 선정
KT&G(사장 백복인)의 ‘릴’이 지난 27일 ‘2022년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에서 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산업정책연구원(IPS)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지난 한 해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사랑받은 우수 브랜드를 선정, 시상하는 행사다. KT&G ‘릴’은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KT&G의 ‘릴’은 지난 2017년 국내에서 첫 선보인 후, 혁신성과 기술력 면에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출시 1년 만에 100만대 판매를 돌파하는 등 국내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전자담배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이후, KT&G는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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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중대재해예방 최우선” 조직개편 단행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한층 강화된 철도안전관리를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의 주요 내용은 △중대재해 전담조직의 역할 강화 △유지보수 및 열차운행부서 선제적 안전확보 △안전정책 주요 심의 및 의사결정 일원화이다.우선 안전경영본부를 ‘안전총괄본부’로 개편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컨트롤타워로서 철도안전과 보건 업무를 총괄하도록 했다.본부 산하에 중대시민재해를 담당하는 ‘시민안전처’와 중대산업재해를 담당하는 ‘산업안전처’로 전담기능을 나누고 인력을 증원하는 등 국민과 직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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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소외계층 대상 설맞이 사회공헌활동 펼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28일 공단은 김천시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개 가정에 총 300만원의 제수비용을 후원한 데 이어 김천시 장애인직업 재활시설인 다온보호작업장을 찾아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약 1700만원 상당의 차량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다온보호작업장은 이번에 기증받은 차량을 활용하여 시설 장애인들의 이동 및 사회참여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지역주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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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설맞이 ‘REB 사랑의 온(溫)드림’ 행사 진행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27일 인제요양원 등 대구 소재 중증장애인복지시설 3곳에 겨울 생활용품 구매를 위한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REB 사랑의 온(溫)드림’ 행사는 지역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올해 중증장애인시설 지원을 시작으로 아동복지·노인복지시설 등을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아동·장애인․·인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전달식도 가졌다.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당원은 2011년부터 매년 명절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행사를 개최하다”며 “올해 역시 전국 30개 지사를 통해 사회복지기관 등 186곳에 총 6000포의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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