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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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키르기스스탄 ‘친환경 도시인프라 구축’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5일 키르기스스탄 이식쿨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 도시인프라 구축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 북부에 위치한 국가로 이식쿨 지역은 세계 2위 규모의 이식쿨호(Lake Issyk-Kul)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공항, 철도 등 개발 인프라와 연계도 가능하여 개발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나, 민간중심의 난개발에 따른 환경오염 및 토지이용의 저하 또한 우려되는 상황이다.이번 공모는 양국의 협력의 일환으로 기존의 단순 도시개발에서 벗어나 대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개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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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1월 고속도로 전 구간 안전운전에 주의" 당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종종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1월 중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에게 안전운전에 특히 주의 할 것을 5일 당부했다.지난 3년간 1월은 가을 행락철 및 여름 휴가철 다음으로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많고 주야간 시간대, 기상상황 등에 관계없이 사망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달이기 때문이다.동 기간 고속도로 사망자는 총 44명으로 야간 시간대 보다는 주간(야간 21명, 주간 23명), 흐리거나 눈이 내리는 날보다 기상이 좋은 날(흐림․눈 18명, 맑음 26명)에 사망자가 많이 발생해 예상 외의 결과를 보였다.1월 고속도로 사망사고의 특징 중 눈에 띄는 것은 졸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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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디지털 현장 실사’ 통해 중소기업 수출 장벽 해소
KOTRA(사장 유정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 현장 실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최근 국내기업 3개사가 398억원 상당의 수출성과를 창출했다고 5일 밝혔다.KOTRA에 따르면 현장 실사란 해외 바이어가 제품 수입을 최종적으로 결정하기 위해 현지 공장을 시찰하고 공정 관리, 제품 사양 등을 확인하는 작업이다. 특히 일본 제조 기업들이 소재·부품·장비 구매 시 이러한 현장 실사를 반드시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KOTRA는 ‘디지털 현장 실사’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오프라인 현장실사를 디지털 현장실사(실시간 중계)로 전환해 지원하고 있다.부산에 소재한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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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 조충행 선임
신용보증기금은 신임 상임이사에 조충행 전 금융위원회 금융공공데이터담당관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조충행 신임 상임이사는 1963년생으로 공주고, 홍익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금융위원회 은행과 및 서민금융과 사무관, 행정인사과 팀장, 금융공공데이터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신임 상임이사의 임기는 2022년1월5일부터 2024년1월 4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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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제10기 '기보벤처캠프' 참여기업 모집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역량있는 혁신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제10기 '기보벤처캠프' 참여기업을 다음 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기보벤처캠프'는 기보가 그간 축적한 기술창업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협업을 통해 혁신창업기업을 스타벤처기업으로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현재 창업 후 3년 이내 혁신창업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로서, 참여기업 선정은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평가를 통해 50개 내외 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또한, 일반전형 외 지역균형과 소셜벤처 전형을 통하여 비수도권기업과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업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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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 획득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복수노조 노사관계 여건 속에서 노사 상생 및 협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말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을 최종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이번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착수하여 노사 대표자 리더십, 노사관계 성숙도, 무분규 기간 등에 대한 노사관계 성과에 대해 전직원 설문조사를 시행하였고 12월에는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한국경영인증원의 노사 대표자 및 직원들에 대한 현장 인터뷰 및 검증이 있었다. 그 결과 노사간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 및 미래지향적 노사관계를 인정받아 노사관계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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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ㆍ전주시새활용센터 ‘폐근무복 새활용 디자인 공모전’ 전시회 진행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의 폐근무복이 가방ㆍ휴대폰 지갑 등으로 변신했다. LX공사와 전주시새활용센터가 폐근무복과 전주시에서 버려지는 폐현수막과 비닐ㆍ한복 등을 모아 업사이클링(새활용)을 통해 일상용품으로 재탄생시킨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LX공사가‘2021 새활용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들로 가방ㆍ사무용품ㆍ취미용품 등 20여 점이다. LX공사는 이를 통해 업사이클링 제품이 폐근무복 처리 문제 해결과 기업의 환경비용을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로 나타날 것이라는 기대다. 더 나아가 코로나 펜데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북지역 한복업체들과 협업을 통한 새로운 판로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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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시설물 진단 · 점검 현장 안전관리 지침’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시설물 진단·점검 현장의 안전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정리한 ‘시설물 진단·점검 현장 안전관리 지침’을 마련하여 배포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침은 관리원이 ESG경영의 일환으로 진단·점검 현장에서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종사자의 안전과 보건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관리원이 시설물 진단·점검 등을 수행하면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물 종류별로 운영 중인 안전관리 지침서를 토대로 작성했다. 지침은 점검·진단 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한 일반사항과 시설물별 위험요인, 위험도, 안전관리대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단·점검 공정별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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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2022년도 청렴경영 선언식 개최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투명·청렴문화 정착과 윤리 경영 실현을 위해 진주 본원에서 청렴경영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KTL 임직원은 직무와 관련된 법규와 의무를 준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청렴경영 실천을 선언하고,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청렴문화의 정착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청렴의무를 반드시 실천하고 윤리적 행동을 항상 견지하여 건전하고 투명한 기관 운영에 앞장설 계획이다.구체적으로, 부당예산집행, 부당업무지시, 알선‧청탁, 성비위 등 근절과제 실천을 위한 청렴경영 4-Free 이행을 통해 튼튼한 청렴 생태계를 조성하고 청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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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전KDN 김장현 사장 "에너지 ICT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것"
한전KDN 김장현 사장은 4일 신년사에서 ▲ 에너지ICT 플랫폼 전문기업 도약 ▲ 한전KDN만의 사업영역 차별화 ▲ 철저한 안전관리 ▲ ESG 가치 실현을 통한 청렴 선포 등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는 뜻을 내비쳤다.아래는 신년사 전문.한전KDN 가족 여러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올해는 리더십과 열정을 상징하는 ‘검은 호랑이’의 해입니다.임직원 여러분들께서도 올해 계획하시는 일, 열정을 가지고 추진하시고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 해도 코로나19로 무척 어려운 시기였으나 여러분 모두가 자신의 역할을 다해주신 덕분에 소기의 성과를 이룬 한 해였습니다.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동반자로서 협력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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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공직기강확립 유공’ 수상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는 부패방지 및 청렴문화 확산 노력 등 공직기강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직기강확립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공직기강확립 유공’은 정부가 매년 공직감찰, 자율적 내부통제 등 감사업무 추진으로 공직기강 확립에 이바지한 우수 공직자와 공공기관 등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조폐공사는 △사전컨설팅 감사, 적극행정 서포터 및 내부변호인 제도 등 적극행정 지원 △안심신고 변호사 제도 및 익명신고자 보상제도 신설 등 내부신고 활성화 △지역 내 공공기관 간 반부패 협업체계 마련 등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 △갑질・직장 내 괴롭힘 비위행위자 무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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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정호건설에 ISO 9001·14001·45001 경영시스템 인증서 수여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지난 12월 29일 정호건설에 ISO 9001(품질)·ISO 14001(환경)·ISO 45001(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협회에 따르면 ISO 9001, ISO 14001, ISO 45001은 국제표준화 기구(ISO)에서 제정한 품질·환경·안전보건 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표준이다. 정호건설은 세종시에 위치한 건축 및 토목공사를 수행하는 종합건설회사로서 품질·환경·안전보건을 기업 경영의 핵심 요소로 인식해 ISO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통합경영시스템을 구축했다.특히 한국수자원공사의 동반성장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전략적으로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도입함으로써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세계적인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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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올해 첫 경영전략회의서 안전경영 협약식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4일 당진발전본부에서 열린 새해 첫 경영전략회의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 최우선 경영을 펼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은 ‘2022년 안전경영 협약식’으로 이날 회의를 시작했다. 안전 최우선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이번 협약식은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과 전 사업소장이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동서발전 임직원은 협약식을 계기로 5년 연속 중대재해 ‘0건’이라는 기록을 올해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안전 최우선 문화를 확산하는데 다함께 노력하기로 결의했다.회의가 끝난 뒤 김영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김성관 동서발전노동조합 위원장, 협력사 현장소장 등 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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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적극행정 우수부서·직원 발굴
한국서부발전(상임감사위원 이상로)은 4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1년 한 해 동안 적극적‧창의적으로 업무로 성과를 이뤄낸 우수부서와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은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업무를 발굴‧수행해 중장기 비전 달성에 기여한 부서와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조직 내 소극행정을 지양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다. 감사실은 일선부서에서 추천된 19개 부서와 16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비대면 현장실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부서 5곳과 직원 5명을 선정했다.최우수 부서로는 무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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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종합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 모집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공단)은 4일부터 스포츠산업종합지원센터에 입주할 신규 스포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스포츠산업종합지원센터는 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함께 국내 스포츠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1년 2월에 조성한 공간이다. 기업지원관과 전시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스포츠기업 29개사가 입주해 있다. 이번 신규 입주대상은 기업지원관의 경우, 스포츠 관련 재화·서비스 비중이 매출액의 10%이상을 차지하는 7년 미만의 중소기업이며, 전시체험관은 국내 스포츠기업 중 신제품이나 서비스를 직접 선보이며 피드백을 받고자 하는 기업이다.신청기업들은 사업역량, 시장성, 사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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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1년도 경정, 조성인 최우수선수상 수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달 30일 미사리경정장 선수동에서 2021년도 경정 우수선수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코로나19로 2년 만에 개최된 이번 시상식은 한 해 동안 분야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총 5개 부분에서 7명의 선수가 수상했다. 올 한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선수상은 조성인(12기 33세 A1급) 선수에게 돌아갔다. 조성인은 올 시즌 경주성적, 경주내용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며 처음으로 최우수선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조성인에게는 상금으로 1천만원이 수여됐다.또한 모범적인 경주와 자기관리가 뛰어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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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2 안전경영책임계획 확정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중대재해를 근절하고 안전 인권 선도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2022년 안전경영책임계획’을 수립·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당진 LNG 생산기지 건설 등 대규모 공사 시행 및 수소사업 추진에 따라 안전관리 영역을 확대해 재해 없는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에너지 사업 전 분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안전경영책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2022년 안전경영책임계획은 ‘중대재해 ZERO’를 목표로 5대 분야 21대 추진과제로 구성된 가운데, 가스공사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안전점검 강화, △건설현장 협력업체 근로자 안전장비 확충, △체험형 안전교육 확대 시행, △영세 협력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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