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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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LH 사장 “해현경장(解弦更張) 정신으로 새롭게 도약할 것”
김현준 LH 사장은 3일 LH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 신년사에서 “주택공급 확대 등 정부정책을 차질없이 수행하면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혁신을 지속해 2022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올해 인플레이션과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 불확실성이 높은 대외 환경과 3기 신도시 보상 등 주택공급 확대정책 본격화로 역대 최대인 40조원의 사업비를 투입해야 하는 어려운 대내 환경에서 4가지 주요 경영방향을 제시했다.우선 주택공급 확대, 국토균형발전 등 성공적인 정책수행에 전사적 역량을 결집할 것을 당부했다.김 사장은 최근의 부동산 시장 하향 안정세를 안착시키기 위해 3기 신도시, 2·4대책 등 수도권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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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이집트 엘다바 원전사업 단독협상대상자로 선정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러시아 JSC ASE社가 건설하는 이집트 엘다바 원전 4개호기의 터빈건물 등 2차측 건설사업 계약 체결을 위한 단독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는 한수원이 JSC ASE社의 유일한 계약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의미다.이후 양측은 가격과 계약 주요조건에 대해 2월까지 협상을 마무리한 후 각각 내부 승인 절차를 거쳐 오는 4월 말까지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다만, 이 일정은 협상 경과와 사업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다.한수원이 이집트 엘다바 원전 2차측 건설사업 계약을 수주하면 국내 원전 건설사는 물론, 국내 원전 기자재 공급 기업들도 함께 참여해 원전 산업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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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재활용품 안정적 수거체계 구축 ‘환경부 장관 표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아파트(공동주택) 재활용품의 안정적·효율적 수거체계 구축으로 순환자원정보센터 활성화 분야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재활용폐기물 관리의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한국부동산원은 지방자치단체의 공동주택단지 분리수거실태 점검과 한국환경공단 순환자원정보센터 내 공동주택 재활용폐기물 신고시스템을 지원했다. 특히 한국부동산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을 통해 아파트(공동주택) 단지정보, 분리수거계약정보 등을 지방자치단체에 선제적으로 제공하고 실태점검과 민원대응을 적극 지원했다.또 한국환경공단, 대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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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정보공개 평가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해 4년 연속 정보공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행안부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593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정보공개 운영 실적에 대해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평가는 4개 분야(사전공개, 원문공개, 청구공개, 고객관리) 10개 지표에 대해 진행됐다.동서발전은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충실성 △비공개 세부기준 적합성 △청구처리 적정성 △고객관리 분야에서 만점을 받아 올해 97.18점을 기록했다. 공공기관 평균은 89.9점이다.동서발전은 이번 평가에서 대국민 알권리 보장과 투명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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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지역사회 쉼터 ‘부산 감천 나누리파크’ 개장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지역과 함께하는 도심 속 상생발전소 구현의 일환으로, 부산빛드림본부의 부지를 개방해 지역주민과 문화·체육·소통의 공간을 나눈다.남부발전은 30일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에 위치한 부산빛드림본부에서 ‘지역사회의 쉼터, 감천 나누리파크’의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감천 나누리파크’는 본래 지난 2011년 처음 개장한 ‘감천 에너지테마파크 공원’의 재생 사업으로, 부산빛드림본부 부지의 유휴지 9076㎡ 공간을 이용해 지역주민 대상 운동시설 및 어린이놀이터, 정자 등이 설치돼 지역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이용해왔다.남부발전은 여기에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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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지정면세점, 사상 최대 실적 매출 6000억원 돌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 지정면세점이 매출액 6000억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제주국제공항에 위치한 JDC 지정면세점은 지난 29일을 기점으로 2021년 매출 6,000억 원을 돌파했다. 개점 이후 2016년 첫 매출 5,000억 원을 기록한 뒤 제주 관광 침체와 코로나19 여파로 위기를 겪었지만 5년 만에 매출 6,000억을 돌파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JDC 지정면세점 측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게 된 배경을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 수요가 증가한 시기에 맞춰 면세점 새 단장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리포지셔닝한 효과가 억눌렸던 소비 심리와 맞물려 매출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JDC 지정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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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지속가능경영 실현 위한 ESG 자문단 출범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30일 '물 특화 ESG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ESG 3.0 단계로의 도약을 위해 ‘K-water ESG 자문단’을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K-water ESG 자문단’은 학계와 시민사회·환경단체 등 ESG 분야별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됐으며, 자문위원들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향후 2년간의 활동을 시작했다.자문단은 위원들이 보유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 K-water의 ESG 경영체계 및 실행 방향 등 ‘물 특화 ESG 경영’의 진일보를 위한 ESG 관련 주요사항들에 대해 자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3월 ‘물 특화 ESG 경영’을 선언하고 RE100 참여 및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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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제3기 사내벤처팀 선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제3기 사내벤처 팀 선발 IR대회를 열고, 농업기반시설을 활용한 마이크로 소수력 표준모델 개발 및 운영을 제안한 ‘MWP 블루오션’ 팀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내벤처팀 선발 IR대회는 지난 7월 전 직원 공모를 통해 발굴된 27개 아이디어 중 1,2차 심사를 통과한 5개 팀을 대상으로 2개월간 내외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했다.선정된 ‘MWP 블루오션’ 팀의 제안 내용은, 농업기반시설에서 활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수자원을 소수력 발전을 통해 5∼100kw 용량의 마이크로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방식이다.선정된 사내벤처 팀에게는 제안 내용을 실현할 수 있도록 △업무 공간과 부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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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기업이미지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은 30일 오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1년 기업이미지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전은 ‘종합에너지기업으로 도약하는 한수원, 국민과 더불어 함께하는 한수원’을 주제로, 지난 10월 4일부터 11월 17일까지 진행됐다. 134편이 접수돼 1차 사내 전문가 및 2차 사외 전문가 심사, 3차 사내직원 투표를 거쳐 치열한 심사 끝에 최종당선작이 선정됐다. 금상은 ESG와 가족친화 기업이미지를 강조하고, 안전한 에너지로 행복을 주는 기업이미지를 형상화한 이재준씨가 수상했다.이날 시상식은 금상 1편과 은상 2편, 동상 2편 등 모두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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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2021년 Digital KHNP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은 30일 경주 본사에서 ‘2021년도 Digital KHNP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년간 Digital KHNP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업무추진을 위한 정책과 방향성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이 자리에서 디지털트윈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개발현황을 공유하고, 한수원이 자체 개발한 로봇 및 AR/VR 등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한수원은‘Digital KHNP 중장기 로드맵’을 기반으로 발전, 경영, 건설 등 7개 분야 116개 디지털 혁신 과제의 종합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디지털 업무개선 프로세스를 시스템화해 사내 모든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특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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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가스공사와 천연가스 개별요금제 매매계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30일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와 한난 3개(양산·대구·청주) 열병합발전소에 대한 “천연가스 개별요금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한난은 한국가스공사를 통해 오는 2023년부터 약 16년간 연간 40만톤 규모의 물량에 대해 개별요금제를 적용해 공급받게 된다.한난의 양산(119MW), 대구(270MW), 청주(270MW) 열병합발전소는 천연가스 수급의 경제성과 안정성을 고려해 지난해 10월 주요조건들에 대해 개별요금제 공급인수합의서를 체결했으며, 이후 세부조건 협상을 통해 본계약을 체결했다.황창화 한난 사장은 “한난은 이번 매매계약 체결로 천연가스 장기물량을 안정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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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2021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1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93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의 정보공개 운영실적 전반을 평가하는 것으로, 국민의 알권리 보장, 국민의 참여, 기관 운영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한다.이번 평가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외부평가단이 진행했으며, ▲사전공개 ▲원문공개 ▲청구공개 ▲고객관리 4개분야, 10개 지표로 구성되며, 기관유형별 평가순위 및 점수를 기준으로 총 4개 등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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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전략적 제휴 통해 민‧관‧공 협력 ESG경영 강화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전략적 제휴를 통해 ICT(정보통신기술) 등 디지털 분야로의 사업 다각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화폐 없는 사회가 가속화되면서 핵심경쟁력인 위변조 방지 기술을 적용한 첨단 디지털 신분증 발급등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포석이다. 이와 함께 첨단 보안 기술을 적용한 중소기업 브랜드 보호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도 팔을 걷고 나섰다는 설명이다.공사에 따르면 조폐공사는 지난 2월 반장식 사장 취임 이후 ICT 이사직 신설 및 외부 전문가 영입, 전담조직 강화, 전문인력 채용, 투자 확대 등 ICT 신사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민‧관‧학(民‧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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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제3차 ESG경영위원회 개최...공식 가이드라인 도입 의결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정부의 K-ESG 가이드라인을 선제 도입에 나선다. 공식적이고 계량화된 기준에 부합한 ESG 경영활동에 나서는 동시에 에너지 업계에 관련 문화를 확산하고자 하는 의지로 풀이된다.남부발전은 최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발전회사협력본부에서 제3차 ESG 경영위원회(위원장 강재호)를 열어 정부 K-ESG 가이드라인 도입을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ESG경영위원회는 남부발전의 ESG 전략을 심의·의결하고 그 성과를 점검하고자 지난 5월 설립됐으며, 남부발전 사·내외이사로 구성된 사내 의사결정기구다.지난 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면서도 국내상황에 맞게 우리나라 기업이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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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매장음악서비스 ‘오케이쏭’에 음악창작소 채널 오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이 지역 음악창작소에서 발굴한 뮤지션의 홍보 활로를 모색하고자 엘비케이코퍼레이션(이하 LBK)과 손을 잡았다고 30일 밝혔다. 콘진원이 지원하는 음악창작소 발굴 뮤지션의 앨범을 LBK에서 운영하는 매장음악서비스 ‘오케이쏭’의 <음악창작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콘진원은 지역 뮤지션을 위한 대중음악 창·제작 인프라 조성과 지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전국 14개 지역 음악창작소 지원을 통해 지역 발전이라는 사회적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2022년에는 ▲경기 ▲대전 ▲인천 지역 음악창작소를 신규 개소하며 전국 17개 시도를 아우르는 음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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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소록대교에 ‘고정밀 변위계’ 도입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전남 고흥군에 위치한 소록대교에 신기술을 반영한 고정밀 변위계 도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대다수 교량 유지관리에는 레이저 방식과 GPS 방식의 변위계가 혼용되고 있다. 레이저 방식은 정확도는 높지만 바다안개 등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단점이 있다. GPS 방식은 환경적 영향은 적으나 정밀도가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다.이번에 소록대교에 새로 설치된 고정밀 변위계는 환경적 영향이 적은 GPS 방식에 고정밀 가속도계를 결합하여 정밀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첨단 신기술이다. 기존 변위계가 변위만 측정하는 것과 달리 고정밀 변위계는 변위는 기본으로 속도, 가속도, 각도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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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115만 톤 규모 개별요금제 천연가스 매매 계약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30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내포그린에너지(공동대표 나동헌·안관식),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CGN율촌전력㈜(공동대표 차이우장‧이상진)과 ‘발전용 개별요금제 천연가스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해 나동헌 내포그린 공동대표, 황창하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이상진 CGN율촌전력 사장 등 각 사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매매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가스공사는 이번 계약으로 3개사에 천연가스 연 115만 5천 톤을 공급할 계획이다. 내포그린에너지는 충남 홍성 내포신도시에 열과 전기를 공급하는 집단에너지 사업자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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