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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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종합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 모집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공단)은 4일부터 스포츠산업종합지원센터에 입주할 신규 스포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스포츠산업종합지원센터는 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함께 국내 스포츠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1년 2월에 조성한 공간이다. 기업지원관과 전시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스포츠기업 29개사가 입주해 있다. 이번 신규 입주대상은 기업지원관의 경우, 스포츠 관련 재화·서비스 비중이 매출액의 10%이상을 차지하는 7년 미만의 중소기업이며, 전시체험관은 국내 스포츠기업 중 신제품이나 서비스를 직접 선보이며 피드백을 받고자 하는 기업이다.신청기업들은 사업역량, 시장성, 사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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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1년도 경정, 조성인 최우수선수상 수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달 30일 미사리경정장 선수동에서 2021년도 경정 우수선수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코로나19로 2년 만에 개최된 이번 시상식은 한 해 동안 분야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총 5개 부분에서 7명의 선수가 수상했다. 올 한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선수상은 조성인(12기 33세 A1급) 선수에게 돌아갔다. 조성인은 올 시즌 경주성적, 경주내용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며 처음으로 최우수선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조성인에게는 상금으로 1천만원이 수여됐다.또한 모범적인 경주와 자기관리가 뛰어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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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2 안전경영책임계획 확정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중대재해를 근절하고 안전 인권 선도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2022년 안전경영책임계획’을 수립·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당진 LNG 생산기지 건설 등 대규모 공사 시행 및 수소사업 추진에 따라 안전관리 영역을 확대해 재해 없는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에너지 사업 전 분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안전경영책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2022년 안전경영책임계획은 ‘중대재해 ZERO’를 목표로 5대 분야 21대 추진과제로 구성된 가운데, 가스공사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안전점검 강화, △건설현장 협력업체 근로자 안전장비 확충, △체험형 안전교육 확대 시행, △영세 협력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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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유사사고 재발 방지 위한 ‘건설사고 사례집’ 발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건설현장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자료로 활용하도록 ‘건설사고 사례집’을 제작해 관리원 누리집과 건설공사안전관리종합정보망에 게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2020년 1월부터 2021년 상반기까지의 건설사고 중 정확한 사고원인 규명 등을 위해 관리원이 직접 현장 조사를 실시한 48건의 사망사고를 분석한 것이다. 관련 사고를 공사종류별, 사고유형별로 분류하고 사고원인과 재발방지 대책을 분석함으로써 건설공사 참여자들이 사고 방지책 마련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사례집의 분석 대상이 된 사망사고 48건 가운데 건축공사는 33건(69%), 토목공사는 14건(29%)으로, 건축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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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공동체에 활동비 최대 800만 원 지원···‘2022년 청년공동체 활동지원 공모사업’ 추진
경기도가 청년공동체에 활동비를 최대 800만 원 지원하는 ‘2022년 청년공동체 활동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1월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모사업은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지역 활동에 참여하고 청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활동 기반 구축과 청년활동가 양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도는 공모를 통해 20개 이상의 청년공동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도내 거주하고 있는 만 20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법인과 단체는 누구든 신청할 수 있다. 1개 공동체당 최대 800만 원의 공동체 활동비, 전문가 자문 및 온라인 활동 홍보 등이 지원된다. 도내 청년공동체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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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국 SR 대표이사 “제구포신(除舊布新)’ 자세로 쇄신과 혁신”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022년을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흑자구조를 회복하는 해로 만들기 위해 쇄신과 혁신에 나선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2022년 신년사에서 “코로나19로 닥친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2017년부터 3년간 이어왔던 흑자구조를 회복시키며 높게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어야 한다”며 “‘제구포신(除舊布新)’의 마음으로 기존의 틀에 안주하지 않고, 묵은 것은 버리고 새로운 것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대표이사는 올해 주요 업무 목표로 △최고의 고객서비스 제공에 가장 기본이 되는 ‘절대안전’ 확보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통해 건전한 재무구조 개선 △소통과 참여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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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탄소중립 이행 원년 맞아 에너지전환 본격화
정부가 올해 탄소중립 이행 원년으로 삼겠다고 선포한 가운데 한국동서발전이 전력산업에서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토대로 에너지전환을 박차고 나간다.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3일 신년사에서 △신재생·신사업 확대 △상생협력 △조직문화 개혁 △안전한 일터 조성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전환 선도기업’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것을 선언했다.김영문 사장은 “석탄발전의 중단과 축소가 현실이 됐고 친환경을 고려하지 않고는 발전사업을 영위할 수 없는 상황이 닥쳤다”며, “에너지전환은 생존과 성장을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고 말했다.그는 이같은 상황에서 “신사업모델 개발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발굴의 최일선 현장 개척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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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JDC 문대림 이사장 "자연을 닮은, 미래를 담은, 세계로 닿는 국제자유도시 조성할 것"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문대림 이사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국제도시 조성을 위해 새로운 비전을 발표하고, ▲ 제주 첨단산업 활성화 ▲ 영리더스국제포럼 확대 추진 ▲ 제주형 DMO 사업 확대 운영 ▲ 제3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시행계획 수립 등의 계획을 전했다. 아래는 신년사 전문.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올해는 JDC가 스무 살이 되는 특별한 해입니다. 앞선 시간에서 JDC는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닦아왔다면, 앞으로의 20년은 성인으로서 무한한 책임을 갖고 본격적인 성장을 이끄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이에 새로운 20년을 맞이하는 JDC의 새로운 비전을 여러분께 발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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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국민연금 김용진 이사장 "국민이 행복한, 국민 모두의 연금 만들 것"
국민연금공단 김용진 이사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 변화를 이끌어가야 할 ‘새로운 도전의 해’로 정하고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국민이 행복한, 국민 모두의 연금”을 완성시켜 나겠다고 밝혔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올해의 중점 추진방향으로 △모든 국민, 모든 세대에게 든든한 국민연금 △기금 1000조 시대로의 도약과 지속성장 △선도적인 ESG 경영 실천을 제시했다. 첫째, 모든 국민, 모든 세대에게 든든한 국민연금이 되기 위해 공단의 전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모든 국민이 1개월 이상 가입하고 최소 10년 이상 가입해 100만원 이상의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전 국민 1-10-100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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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생동하는 닭’ 기념메달 출시...판매 수익금 기부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동물 보호단체와 손잡고 동물 복지를 위한 기념 메달을 출시한다.한국조폐공사는 최근 관심이 고조되는 동물 사육 환경 개선에 맞춰 기념메달 ‘농장동물과 인류문명 시리즈 1차 생동하는 닭’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조폐공사는 동물복지 증진 비영리단체인 동물권행동 카라(Korea Animal Rights Advocates)와 협약을 체결, 농장동물들이 생명으로서 존중받고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판매 수익금을 통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소비자들에게 동물복지 소비를 알릴 수 있는 가치소비 캠페인도 함께할 예정이다. 닭 돼지 소로 대표되는 농장동물들은 인류를 위한 식량으로 제공되기 위해 사육환경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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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수자원공사 박재현 사장 "ESG 경영 고도화 통해 세계 최고 물종합 플랫폼 도약할 것"
한국수자원공사 박재현 사장은 3일 오전 신년사를 통해 2022년을 ‘물-에너지-도시, 그리고 ESG’ 넥서스를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원년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재현 사장은 지난 2021년은 “기후변화와 팬데믹이라는 위기에서 해법을 찾기 위해 ESG 경영과 친환경 전환을 이끌며 아젠다를 제시하는 기업”으로 질적 전환을 이뤘다고 밝혔다.이어서 올해 “어떠한 변화와 위기에도 흔들림 없이 굳건한 세계 최고의 물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한층 더 도약”하기 위한 5가지 중점 추진방향을 제시했다.먼저 물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역량을 발휘하여 디지털 기술을 통해 다목적 댐과 강의 연결로 친환경 물길을 열고, 국가와 국민이 원하는 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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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캠코 신승식 사장 직무대행 “국민과 정부 기대 부응해 ‘리딩플랫폼’ 도약해야”
신흥식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1월 3일 신년사를 통해 “2022년은 ‘위기극복을 넘어 일상과 경제를 되찾고 선도형 경제로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어가야 한다”며, “캠코가 앞장서서 국민과 정부가 기대하는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리딩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 사장 직무대행은 “지난해 캠코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캠코법 개정과 자본금 확충을 기반으로, 채무감면ㆍ상환유예 등으로 국민 삶에 안정을 더하고, 맞춤형 지원으로 중소기업 등 기업 경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혁신적 공공개발로 국가자산 가치 제고에 힘을 쏟아, 비전 달성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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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김종호 이사장 “중소벤처 지원 이어갈 것”
김종호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 이사장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기보는 코로나19로 유동성 위기에 직면한 중소벤처기업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한편, 기술혁신기업, 소·부·장 강소기업, 예비유니콘기업을 집중 지원하여 대외적으로 기보의 가치를 입증한 한 해였다”라고 3일 밝혔다. 또한, 김 이사장은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업무를 묵묵히 수행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는 비대면·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전 지구적 기후위기로 탄소중립이 시대적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며, “과거의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기보 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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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1년 업무 전 분야 목표 초과 달성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지난해 건설안전 등 기관 업무 전반에서 경영목표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수도권지사 등 5개의 권역별 지사를 설치하고 총력전에 나섰던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은 목표했던 것보다 200여개소가 많은 1만 3,226개소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당초 250건으로 계획했던 건설현장 안전컨설팅도 383건을 수행한 것으로 분석된 가운데 안전관리계획서 검토(2,916건)와 설계안전성 검토(2,132건)도 목표를 넘어서는 성과를 냈다. 지하안전 분야에서는 지하안전평가서 검토 1,169건, 지반침하사고 예방을 위한 지반탐사 1,143km, 공동(空洞) 발견 116개 등의 실적을 거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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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 고양시 마두역 상가 건물 안전상태 점검
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은 지난 1일, 지하층 기둥 파손과 벽체 균열현상 발생한 경기도 고양시 마두역 인근 상가 건물을 찾아 구조체 안전상태를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인 이 건물은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3종 시설물로, 지난 12월 31일 오전 지하 3층의 기둥과 벽체 일부에 균열이 발생하여 입주 상인들과 이용객들이 긴급 대피했다.주차장 입구 도로 일부가 꺼지는 현상도 함께 발생한 이 건물은 사고 후 긴급 보강조치를 마치고 안전진단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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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1월 1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 1월 1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3일 발표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 월요일까지 기온이 큰폭으로 하락 후 추운날씨가 지속되며 전력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평년기온 수준으로 회복되고 다음주 초반까지 큰 한파 가능성은 낮아 전력수요는 84.0~86.0GW로 예상되며, 예비력은 21.7~23.7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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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2022시즌 상반기 등급심사 발표
지난해 6월 19일부터 12월 12일 성적을 토대로 2022년 상반기 경륜선수 등급 조정이 이뤄졌다. 승급은 35명, 강급은 43명으로 총 78명의 승강급이 이뤄졌다. 코로나19 공백기로 경륜이 잠시 멈춰 섰다가 2020년 6월 하반기 등급 조정이후 인 점을 감안하면 오랜만이다. 이번 등급 조정은 공백기이후 복귀하거나 곧 복귀를 앞둔 선수들이 대거 등급변동이 이루어졌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경륜 팬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슈퍼특선(SS)은 2021시즌 그랑프리 챔피언과 대상경륜 2연패에 빛나는 임채빈이 새로 승급한 반면 부상과 함께 전법적 한계를 노출한 신은섭이 S1반으로 강등이 되었다. 성낙송, 정종진, 정하늘, 황인혁은 슈퍼특선 자리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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