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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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국가R&D사업 표준연구성과 관리 설명회 개최
성문표준 연구개발성과관리·유통전담기관(이하 연구성과전담기관)인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국가R&D사업의 표준 연구성과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국가R&D사업 표준연구성과 관리 설명회’를 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국표준협회에 따르면 국가애도기간 중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국가R&D수행기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연구관리전문기관 및 표준별 연구성과 전담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R&D를 통해 창출된 표준 연구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효율적인 표준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지난 2020년 12월, 국가연구개발혁신법 개정으로 ‘표준’이 국가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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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고덕강일지구 단지 내 상가 분양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아파트 단지 내 상가 19호를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입찰 대상상가는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아파트 단지 내 총 19호이며, 총 분양 예정가액은 약 125억원이다. 분양가는 최저 2억 9649만 6000원 부터 10억 3939만 4000원까지 분포되어 있다. 이번 분양 상가는 고덕강일지구 각 아파트 단지 내(4, 6, 7, 9, 11, 13, 14단지)에 소재하고 있다.입찰은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오후 4시까지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로 진행된다. 계약은 15일 개찰 후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SH공사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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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공공기관 최초 ‘국제 건물·건설연맹(Global ABC)’ 가입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우리나라 공공기관 최초로 국제 건물·건설연맹(Global ABC)에 가입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국제 건물·건설연맹(Global ABC, Global Alliance for Buildings and Construction)은 환경분야의 국제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설치된 유엔환경계획(UNFP) 산하 조직으로, ‘탄소중립’을 공통비전으로 한 국가 및 지방 정부, 공공기관, 협회, 연구기관 등 37개국 256개 회원이 가입된 국제연맹이다.해당 연맹에서는 매년 건물 및 건설분야 글로벌 현황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으며, 부문별 탄소배출 통계와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을 위한 국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한국부동산원은 국가 건물에너지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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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GS네트웍스와 ‘2022년 물류분야 재기소상공인 취업교육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과 GS네트웍스(사장 김성기)는 오는 15일까지 ‘2022년 물류분야 재기 소상공인 취업 프로그램’(이하 GS네트웍스 소상공인 취업특화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GS네트웍스 소상공인 취업특화교육’은 물류분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취업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만 69세 이하 폐업(예정) 소상공인 및 배우자로 이번 공고를 통해 총 50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생에게는 소형지게차(3톤미만)교육과 물류 이론교육을 3일간 16시간 내외로 지원하며, 수료생을 대상으로 소정의 교육수당(25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우수 교육생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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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안전경영 리빙랩 실천으로 혁신 선도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경륜경정 사업의 안전경영 혁신의 일환으로 추진했던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고객제안 리빙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1일, 밝혔다. 리빙랩이란 현장 중심으로 이용자가 참여해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혁신 정책 중 하나다.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올 상반기 고객 중심의 사업장 안전 환경 구축을 위해 고객대상 제안공모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접수된 729개의 다양한 의견 중 13개 주요 분야를 최종 선정해 곧바로 실행에 들어갔다.경륜 지방시행체(창원, 부산)와의 협업으로 진행된 안전을 위한 노력은 수개월간 지속됐다. 그 결과 안전 홍보영상 제작, 차량 과속 방지턱․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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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노사, 직무·성과 중심 임금체계 개편 논의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지난달 31일,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국토안전관리지부(지부위원장 채민이) 및 국토건설안전노동조합(위원장 정상철)과 직무·성과중심의 임금체계 개편과 관련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김일환 원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양 노동조합의 위원장 및 집행부는 ‘직무·성과 중심의 임금체계 개편’에 대한 외부 전문가의 특강을 듣고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직무급 제도 도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일환 원장은 “노사 간 공감대 형성을 통해 직무·성과 중심의 임금체계를 도입할 계획”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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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 경기도 안성시 건설사고 현장 안전 실태 점검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김일환 원장은 1일, 작업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경기도 안성시 저온물류창고 신축 현장을 방문해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일환 원장이 점검을 위해 방문한 공사장에서는 지난달 21일 지상 4층의 슬래브 콘크리트 타설 과정에서 보와 데크플레이트가 붕괴하면서 작업자 5명이 높이 9m~12m 높이의 3층 바닥으로 추락하여 3명이 목숨을 잃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관리원은 사고 당일 초기 현장 조사를 통해 보 하부의 동바리(잭서포트) 설치 상태와 주보와 보조 보의 결합 상태가 미흡한 것으로 보고, 상세한 사고원인 조사를 위해 자체 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 중이다.김일환 원장은 “최근 데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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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3회 LH 글로벌 비즈니스 컨벤션’ 개최
LH는 오는 2일 일산 킨텍스에서 “지속가능한 도시공간을 위한 ESG 가치 공유 및 우리기업 해외 수주 지원”을 주제로 ‘제3회 LH 글로벌 비즈니스 컨벤션(LH GBC)’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LH GBC는 도시개발과 주택 분야에서의 글로벌 협력을 토대로 우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주를 지원하는 동반진출 플랫폼으로서 2020년 처음 개최한 이래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대면행사로 전격 개최된다.기조연설에는 김경환 서강대학교 교수가 ‘지속가능한 도시공간을 만들기 위한 글로벌 파트너로서의 책임’을 주제로 이번 포럼의 핵심 아젠다를 제시한다.김경환 교수는 국내외 다양한 사례를 통해 ESG 가치의 영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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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김종민과 조성인 선수, 시즌 다승왕 향한 불꽃 경합
경정의 개인 타이틀에는 대상(특별)경주와 다승왕, 상금왕 등이 있다. 대상경주는 해당기간 성적을 통해 예선전을 거쳐 결승에서 우승을 해야 하는 특별한 타이틀인 반면 상금왕과 다승왕은 연간 기복 없는 성적을 기록해야 획득할 수 있는 타이틀인 만큼 지속적으로 최상의 경기력을 갖춰야만 차지할 수 있다. 지금까지 가장 많은 다승왕 타이틀을 획득한 선수는 총 3회를 기록한 심상철이다. 심상철은 2016년 41승, 2017년 45승, 2019년 43승으로 다승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다.뒤를 이어 곽현성(1기), 이응석(1기), 김종민(2기), 이재학(2기), 어선규(4기)가 각각 2회를 차지했고, 1번의 다승왕을 획득한 선수는 길현태(1기), 권명호(1기),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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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최강자 임채빈 선수, 일간스포츠배 쟁취해 81연승 질주
2022시즌 경륜 마지막 대상경주 타이틀의 주인공은 '경륜계 타노스' 임채빈(25기 31세)이었다. 임채빈은 30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제26회 일간스포츠배 대상경륜 결승전(15경주)에서 치열한 다툼 끝에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임채빈은 초반 자리잡기에서 인치환(17기 39세)과 이태호(20기 34세)가 앞서 나가는 사이 후미에 처져 있었으나 마지막 바퀴 3,4코너 지점에서 대역전극에 나서며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임채빈은 우승 상금 1400만원, 2위를 차지한 정종진(20기 35세)과 3위 박용범(18기 35세)은 각각 1100만원과 1000만원을 받았다. 이날의 관전 포인트는 ‘왕의 귀환’을 노리는 정종진(랭킹2위)과 ‘1인 천하’ 독주체제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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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민간기업 대상 ‘밀폐공간 안전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8일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수도지원센터와 함께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밀폐공간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 성남정수장에서 열린 이 날 행사는 '산업안전보건법' 및 관련 법령에 따른 밀폐공간 안전작업절차, 스마트 안전장비 소개, 긴급 구조훈련 대응 시나리오 시연 등으로 구성됐다. 안전컨설팅은 상수도 시설물의 밀폐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민간기업의 안전관리 능력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관리원은 행사에 참여한 기업들에 밀폐공간 안전사고 예방과 방역에 필요한 물품도 함께 전달했다. 관리원은 안전점검·진단 현장의 중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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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외규·도봉현 비상임이사 임명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31일, 김외규 ㈜프로원 대표이사와 도봉현 ㈜미담농업법인 대표이사를 임기 2년의 비상임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외규 이사(49)는 경상남도 의령 출생으로 현재 ㈜프로원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도봉현 이사(68)는 경상남도 창원 출생으로 현재 ㈜미담농업법인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국회의원 비서관직 및 보좌관직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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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수서경찰서와 ‘철도범죄예방 업무협약’ 체결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31일 수서경찰서(서장 라혜자)와 ‘역사 및 열차 내 범죄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서경찰서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SRT 수서역사 및 열차 내에서 시민과 철도종사자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범죄 예방에 맞손을 잡았다.SR은 △역사 방범시설물 개선·확충 등 자위방범체계 구축 △실종자 및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예방 홍보에 협력하고, 수서경찰서는 △역사 범죄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범죄예방 진단활동 △수서역 이용객 및 철도종사자 보호를 위한 사전 범죄예방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범죄 발생 시 긴급출동 등 치안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이종국 대표이사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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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公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자들 불법 운행 여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이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모 착용, 동반 탑승, 역주행 여부를 조사한 결과 여전히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에 따르면 2022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사업으로 진행된 개인형 이동장치 주행실태 조사에서 전국의 운행 중인 3258대를 관측한 결과 안전모 착용률은 19.2%로 작년 26.3% 대비 7.1% 하락했고, 탑승 인원 준수율은 92.7%로 작년 96.3%에 비해 3.6% 하락했다. 다만 역주행 등 주행방향 준수율은 94.3%로 전년 87.5% 대비 6.8% 증가했다.시도별 조사결과를 항목별로 살펴보면 안전모 착용율은 광주광역시가 40.32%로 가장 높았고, 세종시는 10명 중 1명만 안전모를 착용하고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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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11월부터 ‘철도+항공 승차권 연계 서비스’ 시범 운영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국내외 항공 이용객의 KTX승차권 구입 편의를 위해 ‘철도+항공 승차권 연계 서비스(Rail&Air)’를 오는 11월 1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철도+항공 승차권 연계 서비스는 ACP/AccesRail(에이씨피 마케팅/액세스레일) 기업과 제휴된 전 세계 항공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여행사 등에서 항공권을 예매할 때 KTX승차권도 함께 구매할 수 있는 발권 시스템이다. 다만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와 코레일톡, 역 창구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여행 출발지부터 도착지까지 최적의 경로를 항공과 KTX를 연계해 고객에게 안내하고 결제와 발권까지 가능하다. 국민뿐 아니라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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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스타트업 ‧ 중소기업과 해외 영농형 태양광 사업 공동개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28일 오후 3시 서울특별시 강남구 발전공기업 협력본부에서 엔벨롭스, KLES와 ‘해외 영농형 태양광 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포괄적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윤성 엔벨롭스 사장, 조선영 KLES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동서발전에 따르면 엔벨롭스는 자체 개발한 머신러닝 기반의 영농형 태양광 시뮬레이터를 보유한 개발전문 스타트업 소셜벤처 기업이고, KLES는 국내에서 최다 영농형 태양광 시공실적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다.협약을 통해 3사는 동서발전이 진출한 자메이카, 인도네시아 등을 중심으 로 영농형 태양광 실증시험을 하기로 했다.주요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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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한강 수위예측 AI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2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팔당댐 홍수 안전운영에 따른 한강 수위예측 AI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서울과 수도권 홍수조절의 핵심 관문인 팔당댐을 운영하는 한수원과 국내 물 분야 최고 권위 학회인 한국수자원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대회는 7월 25일부터 9월 2일까지 총 1,240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이번 대회는 홍수 영향 예측에 대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아이디어를 개발하기 위해 시행한 대국민 공모 방식의 대회다. 이전 대회 대비 3배에 가까운 팀이 참가해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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