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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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와국립과천과학관, 에너지 분야 전시·교육 공동 개발 및 활용을 위한 MOU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와 국립과천과학관(관장 이정모)은 1월 10일(월) 에너지 분야 전시·교육 콘텐츠의 공동 개발 및 활용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변화의 중심에 있는 전력산업에 대한 일반 국민과 이해관계자의 관심을 충족시키고 미래 에너지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이해도 제고가 필요한 상황에서 양 기관의 업무협력이 중요하다고 공감함에 따라 추진했다. 전력거래소와 국립과천과학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에너지 분야 전시 콘텐츠 공동 개발 및 활용 △에너지 분야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활용 등 실질적인 협조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전력거래소는 국립과천과학관과 교육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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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상생지락'으로 혁신성장 주춧돌 마련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지역에 협업 네트워크를 통한 지역 상생 발전에 속도를 내며 국가균형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LX공사는 자치단체,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대학교 등을 비롯한 10개 협의체에 참여, 지역 혁신과 지역 활력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1일 밝혔다.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먼저 수소시범도시로 지정된 전주ㆍ완주와의 그린 뉴딜 얼라이언스다. LX공사는 디지털트윈ㆍ메타버스 등 가상세계를 열어 탄소 중립, 기후위기 대응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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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식 조폐공사 사장, 신입사원 특강 통해 ‘퍼스트 펭귄’ 당부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는 10일 본사 대강당에서 올해 새롭게 입사한 신입직원 대상으로 ‘CEO 환영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반 사장은 이날 강사로 나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신입사원들에게 직장 생활 5계명을 설파해 신입직원들의 공감을 얻었다.반 사장이 소개한 첫 번째 자세는 ‘상사와의 마찰은 상처로 남을 수 있기에 갈등을 피하라’라고 조언했다. 존경하는 상사로부터 지식과 인품을 배우되 존경하지 않는 상사로부터는 인내심을 배우라고 강조했다. 좋은 상사는 벤치마킹 모델로 삼되 그렇지 않은 상사는 반면교사로 삼아 상사와의 갈등 상황을 만들지 말라는 메시지다.두 번째 덕목은 先見·先行(선견·선행)이다. 남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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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중대재해예방 대책본부 구성…발생 근절 나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오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중대재해 발생 ‘제로’를 위한 ‘중대재해예방 대책본부’를 구성했다. SR은 이날 이종국 SR 대표이사를 대책본부장으로 하고, 총괄반 등 분야별 7개반으로 구성한 대책본부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대책본부 회의에서는 지난해 7월 조직한 산업안전보건T/F 운영실적을 점검하는 등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대비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계획과 이슈사항 등을 논의했다.SR은 지난해 7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비해 산업안전보건T/F를 조직해 중대재해 예방에 나섰다. SR 전사 및 협력사 사업장 위험성 평가를 통해 중대재해 우려개소 8건을 발굴하고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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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이륜차 교통안전 위한 공익제보단 모집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이륜차 교통안전을 위해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제보하는 ‘2022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을 오는 2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은 코로나19 이후 배달수요 증가로 인해 늘어나는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2020년부터 도입된 제도다.공단에 따르면 첫해에는 공개모집에 참여한 시민 2198명이 ‘공익제보단’으로 활동하며 4만7007건의 공익제보가 이뤄졌다. 이후 지난해에는 4357명을 모집, 총 16만8283건의 공익신고를 이끌어냈다.올해 공단은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을 5000명 모집해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포상금의 기준을 위반된 관련법에 따라 일원화하고 제보단 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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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기차역에서 만날 ‘지역별 대표 맛집’ 공모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코레일유통이 기차역에서 지역의 유명한 먹거리를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입점업체를 내달 7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상역은 서울역, 부산역, 대전역, 서대전역, 동대구역, 구미역, 김천구미역, 광명역, 천안역, 온양온천역, 광주역, 동해역, 평창역, 회룡역, 일산역, 백석역 등 16곳으로, 역사 내 유휴공간에 운영 장소를 제공하며 식당, 카페, 제과점 등 업종 제한은 없다.대상역이 위치한 소재지에 있는 업체 중 일정 연매출, 운영기간 등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지원 가능하다. 심사는 인지도, 영업 적합성 등의 1차 제안서 평가와 2차 현장 평가로 진행되며, 결과를 종합해 최종 선정한다.입점업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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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적재조사 상생협력으로 사업 가속화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지적재조사를 공동 수행할 민간 파트너와 동반성장을 견인한다고 10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민간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상생방안으로 LX공사를 지난해 9월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하고, 지자체가 ’22년 사업실시계획을 빠르게 수립하여 사업 조기착수에 팔을 걷었다. LX공사는 ’22년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조사를 함께 수행할 지적재조사대행자 응모결과 전국 211개 지적측량 등록업체 중 역대 최고인 120개 업체가 참여를 신청, 최종 102개 업체를 선정했다. 더 나아가 LX공사는 민간업체의 활성화를 위해 추가공고를 실시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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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1월 2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1월 2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1월 1주 전력수급 실적은 기온이 점차 올라 평년기온 수준으로 회복됐으며, 안정적으로 전력수급을 운영할 예정이다.1월 2주 전력수급 전망은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번 주 내내 춥고, 중부지역은 주중에 눈이 예상되어 전력수요는 85.5~90.0GW로 예상되며, 예비력은 15.8~19.5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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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기존 주유소·LPG 충전소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존 주유소와 LPG 충전소에서 전기자동차 충전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는 공약을 발표했다.이날 윤 후보는 '석열씨의 심쿵약속' 다섯 번째 시리즈로 이러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약속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내 전기자동차 보급대수가 2020년 3월 10만 229대에서 지난해 8월 19만 1065대로 집계되며 2배 가까이 늘어나고 있는 상태다.분산에너지 활성화 대책을 통해 주유소를 자가발전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전환하겠다는 계획도 발표됐으나 주유시설과 전기자동차 충전 설비 간 이격거리 규정, 위험물안전관리법 등 현재로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내놓았다.이에 윤 후보는 "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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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시즌초반 주도권 싸움 치열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아오며 경정은 다양한 제도개편 등을 통해 새로운 시즌을 맞이했다. 그 중 주선보류에 대한 제도는 큰 폭의 변화를 가져왔다. 주선보류자 선정기준인 출발위반과 평균사고점 등에 대한 누적제재 기준을 폐지하고 평균득점 하위 7%이하 선수만을 주선보류자로 단일화해 시행함으로써 선수들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언제든 재기를 할 수 있는 토대까지 마련해 반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5일과 6일 이런 새로운 제도를 토대로 모든 선수들이 저마다의 목표를 가지고 경주에 임했는데 그 어느 시즌보다 박진감이 넘치는 경주를 선보이며 본장을 비롯해 지점을 찾은 많은 고객의 응원과 함성 속에 1회차를 마무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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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지금 벨로드롬에서는 지각변동!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며 경륜장에는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여느 때 같으면 초반에는 강급된 선수들과 신인들의 싸움, 여기에 기존 급별 우수한 전력들의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었다. 하지만 올해는 이런 구도가 아닌 긴 공백기를 가졌던 다수의 선수들의 유입으로 그야말로 혼전성 짙은 경주가 많아졌다. 경주 수의 증가로 인해 다양한 편성이 가능해진 점 또한 이런 경주를 양산하고 있다. 우선 기본 틀에서 벗어난 경주를 살펴보면 최근 흐름을 알 수 있다. “경륜은 득점을 무시할 수 없다”는 속설이 곳곳에서 깨지고 있다. 이 상황을 가장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경주가 1월 2일 부산에서 펼쳐진 6경주를 보면 알 수 있다. 이 경주는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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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평택 물류센터 화재 현장 구조안전 점검지원
국토안전관리원(박영수 원장)은 화재로 소방관 3명이 희생된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물류센터 공사 현장에 대한 구조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의 화재 원인 합동감식에 앞서 8일 이뤄진 점검은, 불길에 장시간 노출된 물류센터 구조물의 공학적 안전 상태를 판단하기 위해 평택시의 요청에 따라 실시됐다. 점검에 나선 국토안전관리원 기술진은 물류센터 설계도면, 구조계산서 등을 검토하고 건물 내부로 진입하여 화재가 집중된 지상 1~2층 천장슬래브 및 보와 기둥에 대한 점검도 실시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이를 토대로 관계기관에 인력 및 장비 투입 가능 여부와 안전 확보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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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공간정보 및 정보화 전문인력 채용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는 데이터 플랫폼 전문화, 디지털트윈 서비스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공간정보(디지털트윈, 메타버스) 및 정보화(SW개발, 정보보안) 등 총 5개 분야로 14명을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성검사, 면접심사로 진행된다. 원서접수는 1월 10일부터 1월 28일까지로 전자우편 접수만 가능하고 분야별 중복 접수는 불가능하다. 이 외에 ▲지원자격 기준 ▲평가기준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LX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애리 LX공사 경영지원본부장은 “국토정보 분야의 ‘한국판 뉴딜’ 완성과 혁신성장을 선도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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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괴안 B-1블록 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193호 공급
LH는 오는 10일부터 부천괴안지구 B-1블록 신혼희망타운 공공분양주택 193호에 대한 청약접수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신혼희망타운’은 (예비)신혼부부,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공급되는 주택으로, 어린이집, 장난감놀이방 등 육아에 편리한 환경이 함께 제공된다.이번 청약접수 대상은 전용면적 55㎡ 단일평형으로, 주택형별로는 △55A 124세대 △55B 54세대 △55C 15세대 등으로 구분된다. 공급가격은 1호당 평균 4억3000만원이며, 3.3㎡당 기준으로는 평균 1800만원 수준이다.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수도권에 거주하는 신혼부부(혼인기간 7년 이내 또는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경우), 예비신혼부부, 한부모가족이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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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중견기업연합회와 탄소중립 및 ESG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지난 7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강호갑)와 중견련 5층 대회의실에서 중견기업의 탄소중립 및 ESG 경영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양 기관은 탄소중립 및 ESG 경영과 중견기업 경쟁력 향상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 공유를 통하여 △중견기업의 탄소중립을 위한 온실가스 관련 성과 데이터 공유 및 지원, △ 탄소중립 및 ESG 분야 공동과제 발굴 및 추진, △공동 세미나 및 포럼 개최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표준협회는 탄소중립 분야 관련 온실가스 검증기관으로서 국내 1위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4월부터 산업계의 ESG경영 도입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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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농어촌공사, 친환경에너지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지난 7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한국농어촌공사와 ‘친환경에너지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과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허재영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사업개발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에너지 확대와 탄소중립 목표 이행을 위한 양사의 의지를 대외에 알리는 선포식도 함께 진행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공동 협의체를 구성,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업생산기반시설을 활용한 친환경에너지 자원개발을 추진하는 등 친환경에너지 개발과 보급에 협력하기로 했다.한수원은 총 5.7GW의 수력・신재생 전력설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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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강남운전면허시험장, 대형견인차면허 시험정원 120명 증원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대형견인차 응시생 적체와 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3주간 강남운전면허시험장의 대형견인차 운전면허시험 정원을 120명 증원했다고 8일 밝혔다.대형견인차(구 트레일러) 운전면허는 생계를 목적으로 취득을 원하는 응시생이 많은데 비해 접수일정이 조기 마감돼 한 달간 적체가 발생되고 있어 응시생 불편이 큰 상황이다.이에 서울에서 유일하게 대형견인차 시험응시가 가능한 강남운전면허시험장에서는 기존 주 10개 교시, 정원 56명으로 운영해오던 시험을 일부 종별 교시를 축소하고, 인력을 재배치하여 탄력적 시험운영방안을 내놓았다.대형견인차 운전면허시험은 오는 10일부터 3주간 주 18개 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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