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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 고양시 마두역 상가 건물 안전상태 점검

2022-01-03 17:12:50

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 고양시 마두역 상가 건물 안전상태 점검.(사진=국토안전관리원)이미지 확대보기
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 고양시 마두역 상가 건물 안전상태 점검.(사진=국토안전관리원)
[로이슈 김영삼 기자] 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은 지난 1일, 지하층 기둥 파손과 벽체 균열현상 발생한 경기도 고양시 마두역 인근 상가 건물을 찾아 구조체 안전상태를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인 이 건물은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3종 시설물로, 지난 12월 31일 오전 지하 3층의 기둥과 벽체 일부에 균열이 발생하여 입주 상인들과 이용객들이 긴급 대피했다.

주차장 입구 도로 일부가 꺼지는 현상도 함께 발생한 이 건물은 사고 후 긴급 보강조치를 마치고 안전진단을 받고 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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