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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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오는 20일 '2022 쿠리하라배 특별경정' 주인공 탄생
경정 42회차인 오는 19일과 20일 미사리경정장에서 ‘2022 쿠리하라배 특별경정’을 개최한다. 쿠리하라배 특별경정은 한국 경정의 스승이자 대부격이라 할 수 있는 쿠리하라 고이치로의 업적을 기념해 펼쳐지는 대회로 2003년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특별한 대회다. 이미 칠순을 넘긴 쿠리하라는 일본 경정에서 31년간(1966∼1999년 활동. 총 우승상금 약 110억원) 최상위권 선수로 활약을 했었다. 1999년 은퇴 후 일본 경정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다 2001년 8월 대한민국 경정의 안정적 출범을 위해 경정훈련원 교관으로 부임하게 된다. 쿠리하라는 기반시설을 비롯해 경정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던 대한민국에 본인의 사비까지 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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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연승 임채빈' 언제까지 갈까?
‘벨로드롬의 타노스’ 임채빈의 연승행진이 도저히 멈출 것 같지 않은 기세다. 작년 9월 17일부터 시작된 임채빈의 우승기록은 해를 넘어 지난주(10월9일) 일요결승까지 무려 78연승째다. 이는 그동안 불멸의 기록으로 여겨졌던 정종진의 50연승에 무려 28승을 더한 수치다.그저 100연승도 가능하지 않을까? 또는 숫자(기록)보다 누가 과연 한번쯤 제동을 걸 것이냐 정도다. 경륜도 명백히 스포츠 산업인데 흥행에 있어 일부 저해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뻔한 스토리 뻔한 결말은 식상하다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이다.이 가운데 지난주 임채빈의 연승을 저지할 수 있는 유일의 대항마로 꼽히는 정종진의 패배는 보는 이들에게 적잖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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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2년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 실무위원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2일 서울 충무로 포스트타워에서‘2022년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관리원은 건설·시설 안전산업 분야의 규제혁신과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해 2020년부터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을 매년 2회 개최하고 있다. 포럼 내부에 실무위원회를 설치하여 안전산업 현황 파악 및 이슈사항 검토 등 민간 기업의 규제 애로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날 열린 실무위원회에는 관리원 및 국토안전 분야 유관 학·협회의 실무자 20여 명이 참석하여 올해 발굴 및 검토한 규제 애로 해소방안 9건에 대한 발표 및 논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구체화 하였다. 관리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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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2년도 하반기 공개채용 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022년도 하반기에 16명(신입직 8명, 경력직 6명, 별정직 1명, 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채용 방식을 이번 공개채용에도 적극시행할 예정으로 지원서 접수 시에 연령, 성별, 출신학교, 출신지역 등의 정보를 일체 요구하지 않는다.또한 사회적형평적 채용 확대를 위해 보훈대상자 2명, 장애인 1명을 채용할당제로 채용하며 저소득층,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등을 우대하는 가점제도를 시행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신입직의 세부 모집인원은 △ 사무직(회계) 1명 △ 기술직 7명(전기 3명, IT 2명, 건축 1명, 전기/제주 1명)이다. 경력직 및 전문직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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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장애인 체육선수단 결단식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12일 전남체육회관에서 오는 19일 개최되는 ‘제42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에 출전 예정인 공사 소속 장애인 체육선수들과 선전을 기원하는 결의를 다지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장애인 체육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 론볼, 역도, 당구, 럭비, 육상 5개 종목 10명의 장애인 체육선수를 직접 고용했으며, 지난 5월 ‘제30회 전라남도 장애인 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5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이번 전국장애인 체육대회에는 선수단 10명 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신체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그동안 열심히 훈련에 임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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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사회적 경제기업과 ‘지역체험 여행 프로그램’ 운영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8일부터 두 달여간 사회적 경제기업이 참여하는 ‘지역체험 여행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역체험 여행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체험관련 사회적 경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된다.첫 여행의 테마는 ‘생태지능을 키우는 에코투어’이다.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여행을 예매한 승객은 영등포에서 출발한 기차를 타고 장항역에 도착하여 해양생물자원관, 장항 송림 산림욕장 등 지역의 주요 명소를 경유하며 다양한 체험을 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별 테마를 다르게 하여 총 4개의 기차역(천안역, 아산역, 논산역, 장항역)을 활용, 전체 12회 무료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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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가을맞이 전통시장 걷기 챌린지 행사 실시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진주중앙유등시장에서 가을맞이 전통시장 걷기 챌린지 행사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행사에는 KTL 임직원을 비롯한 진주포럼 김영기 상임대표, 진주시청 도시재생과 정유근 과장, 경남재활복지재단 정대영 이사장, 한국장애인부모회 조타영 센터장, 진주중앙유등시장 강대운 상인회장, 진주논개시장 차성수 상인회장, 진주청과시장 정대용 전상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걷기 생활화를 통한 건강증진, 탄소중립 실천, 전통시장 내 MZ세대 유입 등 전통시장 ESG 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폐현수막을 재활용 해 만든 장바구니를 들고 진주 전통시장 3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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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슈필(SPIEL) 2022’ 한국공동관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는 지난 6일부터 세계 최대 보드게임 행사인 독일 에센 보드게임 박람회(2022 Essen Spiel, 이하 슈필)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하고, 유럽 현지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국내 5개 기업을 소개했다고 12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1983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39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슈필은 매년 10월 전 세계의 보드게임 업체와 팬들이 모여 즐기는 축제의 장이다. 올해 기준으로 56개국 약 980개의 기업, 14만여 명의 방문객들이 방문했다.콘진원은 K-보드게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 진출 기반 마련 및 수출 산업 진흥을 목적으로 슈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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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조직 내 혁신문화 조성 위한 '혁신결의대회'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11일 조직 내 혁신문화를 새롭게 조성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사 공동으로 ‘혁신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소진공은 이번 혁신결의대회를 기점으로, ▲저성과·비효율 사업 개선 및 업무 효율화, ▲자치단체·유관기관 협력 강화, ▲국민이 체감 가능한 서비스 개선이라는 ‘3가지 혁신방침’을 세웠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세부적으로△전사적 혁신문화 조성, △다양한 소통채널을 활용한 혁신과제 발굴, △혁신성과대회를 통한 역량평가, △공정한 평가와 보상체계 강화, △조직 혁신온도 및 대국민 혁신체감도 향상 등 총 ‘10대 혁신과제’를 세부적으로 설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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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만 의원, 코트라 IKP 입주 외국기업 투자실적금액 저조... 대응책 마련 지적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IKP(Invest Korea Plaza)에 입주한 외국기업들의 투자실적이 없거나 있어도 투자금액 수준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김경만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이 코트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IKP에 입주한 106개사(퇴거일 미도래업체 6개사 제외) 중 30개 기업의 실제 투자금액은 전무한 것으로 집계돼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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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公, 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런치음악회‘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2일 경북문화재단(대표이사 이희범)과 함께 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런치음악회 ‘Together Stage, Twice Smil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활동이 어려워진 지역예술인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임직원에게는 힐링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평소 바쁜 일상 속 문화공연을 접하기 힘든 임직원들에게 잠시나마 음악을 통한 휴식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가야금, 거문고, 대금 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이번 음악회에서는 경북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5명의 예술인(이진희, 이장은, 구슬기, 우의정, 김세림)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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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VR·메타버스’로 만나는 SRT 안전교육 체험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12일부터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VR, 메타버스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안전교육 콘텐츠를 공개한다. SR은 이번 박람회에서 △VR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율현터널 수직구 대피훈련 체험 △SRT 및 역사 안내방송 수어영상 응급안내 서비스 △SRT 운행정보 실시간 모니터링 장치(FWTS) 등 고속철도 운영기관으로서 차별화된 스마트 철도안전 시스템을 선보이며 관람객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박람회에서 선보일 VR 재난안전체험은 VR 시뮬레이터를 통해 SRT가 지나는 국내 최장터널인 율현터널 내 수직대피구를 체험해볼 수 있는 장치다. 수어 응급안내 서비스 체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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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안전산업박람회서 ‘첨단IT기술 기반 철도안전시스템’ 선봬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첨단 철도안전기술을 알리기 위해 ‘제8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레일은 이번 박람회에서 철도기술과 안전시스템을 관람자가 시연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공간 △체험공간 △홍보공간으로 나눠 꾸몄다.전시공간은 △시설물점검 자율비행 드론 △열차 연결 작업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원격무선입환 제어시스템’ △한 화면에 철도정보를 총망라한 ‘경영정보시스템(MIS)’ 등을 선보인다.코레일에 따르면 경영정보시스템은 실제 코레일의 의사결정 경영 프로그램으로 활용되는 시스템으로 안전, 운송, 경영현황 등의 정보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시각화해 보여준다.대형 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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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2022년 제8회 빛가람청렴문화제”성료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1일,“2022년 제8회 빛가람청렴문화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빛가람청렴문화제는 광주·전남지역 총 27개 국가기관·지자체, 공공기관, 민간단체로 구성된 빛가람청렴네트워크가 주관하는 행사로, 2015년 6월 빛가람청렴네트워크 첫 출범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로 8회차를 맞이한 빛가람청렴문화제는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총 5일 동안 진행됐으며,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열린 청렴의 장(場)을 구현하기 위해 반부패·청렴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기관 공동행사로는 지난달 27일 광주 송정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패·공익신고 보호제도 홍보 캠페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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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참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안전산업 전문 전시회인 ‘제8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여해 국민 안전 증진을 위한 첨단 안전 기술 홍보 및 체험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1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안전산업박람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안전산업 전문 전시회로 방재 ‧ 화재 안전, 보안, 산업안전, 생활안전, 교통 ‧ 해양 안전, 공공안전 서비스 등 6개 안전 분야 재난 안전 제품 및 기술이 전시된다. 관리원은 산업안전 분야에 참여하여 스마트 안전장비 홍보 및 웨어러블 카메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김일환 원장은 “건설현장의 안전을 개선하기 위한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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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조직은행, 기증 받은 인체조직 헐값 처분 “월급 줄 돈 없어서”...강청희號 '부담 ↑'
인체조직을 기증받아 이식재를 생산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 한국공공조직은행이 직원들에게 줄 월급이 없다는 이유로 기증받은 인체조직을 '할인 판매'한 사실이 드러났다. 기증받은 뼈분말의 소재를 파악조차 못 하다 분실신고를 하며 관리 부실 문제도 제기됐다. 이에 지난해 10월 취임한 강청희 은행장이 기관 내 대내외적 쇄신을 실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2일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한국공공조직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특별감사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이 은행에 근무하던 A 전 본부장은 2020년 11월 20일 독단적으로 B바이오 업체와 ‘할인 단가 분배 계약’을 맺었다. 해당 계약을 통해 B업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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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재재단, 장애인 고용의무 미준수로 9560만원 납부...'최영창 리더십' 부담 가중
한국문화재재단이 2017년을 제외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장애인 의무고용율을 준수하지 못해 총 9560만원의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5월 취임한 최영창 이사장이 재단의 고질적인 문제인 장애인 의무고용율을 해결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11일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에 따르면 재단은 장애인고용법에 따라 2016년부터 2021년 10월까지 1,118명을 상시근로자로 고용했다. '장애인고용법' 제28조에 따르면 50명 이상의 상시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주는 근로자 총수의 100분의 5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 이상에 해당하는 장애인을 고용하도록 되어 있다. 또한 동법 제28조의2에 따라 재단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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