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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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합리적인 배관 시설 이용 위해 인입 가능량 분석 희망자 참여 공고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천연가스 배관망 사용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4일부터 오는 15일까지 공사 홈페이지와 시설이용 정보제공(TPA)시스템을 통해 지점별 인입 가능량 분석을 원하는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시설 이용자들의 가스 인입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가스공사는 지점별 적정한 인입량 및 송출 압력 등을 도출하기 위해 분석을 시행하는 것이다. 가스공사는 인입 가능량 분석 결과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와 협의를 거친 후 분석 방향 및 세부 조건 등을 배관시설이용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가스공사는 인입 가능량 분석 결과를 배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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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현장 모집 공고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9일 ‘24년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현장 모집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안전장비란 지능형 CCTV, 붕괴·변위 위험 경보 장비, 개구부 개폐 방지기 등 인공지능을 활용한 건설사고 예방 장비로서 건설현장에서 위험요소 발생시 이를 즉각 감지하여 즉시 안전관리자 스마트폰 등으로 알림을 제공하는 장비이다.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사업은 안전관리체계가 취약한 중‧소규모 건설현장(공사비 300억 미만)에 지능형 CCTV, 붕괴‧변위 위험경보 장비 등 스마트 안전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리원은 ’21년 12개소 지원을 시작으로 ‘22년 32개 ‘23년 87개소까지 지원하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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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 전남개발공사 건설현장 안전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29일, 전남개발공사에서 발주하여 공사중인 ‘친환경선박 연구지원 인프라 구축사업(2단계)’ 건설현장에 대해 ‘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컨설팅은 관리원과 전남개발공사가 체결한 ‘건설안전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현장 안전관리 책임자 및 공사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착수 시 안전관리계획서 적정성, 해빙기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현장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관리원은 향후 해당 건설현장에 대하여 착공부터 준공까지 공사의 전 과정에 대한 안전관리를 지원하게 된다. 유덕용 관리원 호남지역본부장은 “현장 중심의 안전제도 이행력 제고와 건설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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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영남권역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함께 29일 한국부동산원 대구 본사 대강당에서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4차 현장설명회는 영남권역의 지자체와 주민 300여명 대상으로, 지난 1월 10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재개발·재건축 정책방향에 대한 설명을 위해 마련됐으며, ▲국토교통부의 재개발·재건축 정책 방향 ▲한국부동산원의 ‘미래도시 지원센터’ 역할 및 운영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설명 이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정비사업의 어려운 점과 정책 추진에 대한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면서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부동산원 김남성 산업지원본부장은 “이번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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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수서~동탄) 적기 개통…‘전문가 초청 현안 점검회의’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수서~동탄) 구간의 적기 개통을 위해 철도안전, 관제운영, 철도차량, 교통약자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날 점검회의는 GTX-A(수서~동탄) 개통 전, 공단이 진행하는 ‘종합시험운행 결과검토’와 ‘안전관리체계 승인’ 과정에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철도 안전과 운영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점검회의는 GTX-A(수서~동탄) 구간 ‘종합시험운행’과 ‘안전관리체계 승인’ 추진현황과 현안 보고, 이에 대한 상호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GT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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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수립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2030 환경경영계획 및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을 수립한다. 이를 통해 가속화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환경경영 체계를 구축한다.SH공사는 사업여건과 특성을 고려해 2030 환경경영 및 온실가스 감축 계획을 올 연말까지 마련한다고 28일 밝혔다.관련 로드맵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지난해 11월 발주했으며, 지난 1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계약을 맺고 과제를 의뢰한 바 있다.SH공사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국제표준과 행정안전부 경영평가를 고려한 2024~2030 환경경영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사회환경적, 재무적 영향을 평가(이중 중대성 평가)해 중대 환경 이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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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연간 83만 톤 개별요금 공급 합의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7일, 이사회에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 이하 ‘남동발전’), 내포그린에너지(대표이사 나동헌, 이하 ‘내포그린’)와 발전용 개별요금제 천연가스 공급인수 합의를 의결했다고 28일,밝혔다. 이번 합의로 △남부발전은 2027년부터 연간 44만 톤, △남동발전은 2027년부터 연간 29만 톤, △내포그린은 2026년부터 연간 10만 톤 규모의 천연가스를 가스공사로부터 공급받게 된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서부·중부발전에 이어 남부·남동발전과 개별요금제 공급인수를 합의함으로써 발전공기업 5개사 중 4개사에 연간 168만 톤의 천연가스를 공급하게 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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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의 불’, LX공사 경영 정상화 로드맵 구체화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는 ‘제2차 LX비상경영혁신위원회’를 개최하고 경영정상화 실행방안 도출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고 28일, 밝혔다. LX공사는 지난해 적자 경영으로 비상경영체제로 전환하고 외부전문가(NIA 황종성 원장 외 9인)의 자문을 듣는‘비상경영혁신위’를 가동하며 경영정상화에 총력을 쏟고 있다. 이를 위해‘비상경영혁신위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①경영 개선, ②신사업 개발, ③조직·인력 효율화의 부문별 혁신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실행과제를 발굴해 왔다. 그 결과 경영 개선 분과에서는 비효율적 자산 매각, 사업비·경상운영비 등 예산 절감을 통해 현금 유동성 확보방안을 제시했다. 신사업 개발 분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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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3.1절 연휴 경륜 정상개최 및 신인특별승급 안내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3월 1일부터 3일까지 3.1절 연휴에도 광명스피돔에서 경륜경주가 정상적으로 개최된다고 28일, 밝혔다. 이밖에도 오는 5월 6일 대체휴일. 10월 7일, 12월 23일 등 월요일에도 특별경륜을 실시하여 4일 경륜이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28일, 경륜 훈련원 28기 신인 선수들의 특별승급 결과를 발표했다. 이로서 28기 수석졸업생 손제용은 특선으로, 박건이와 김준철은 우수로 각각 특별승급 됐다. 특별승급은 3회차에 연속으로 출전하여 1착 또는 2착을 하고, 해당 회차별 결승경주에 진출하여 3회 연속으로 1착 또는 2착을 하는 선수에게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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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방시설본부 충청시설단과 ‘건설안전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충청지역본부는 28일, 국방시설본부 충청시설단(단장 조인표)과 ‘건설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방시설본부 충청시설단(이하 시설단)은 대전, 세종, 충청남·북도 지역에 위치한 육·해·공군과 국방부 직할부대가 발주하는 각종 시설공사의 설계·감독 및 국유재산 관리업무를 담당하고 있다.시설단 계룡대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건설공사 안전점검 및 기술지원, 안전관리에 관한 자문 및 컨설팅, 안전문화 확산을 정착시키고자 체결되었다. 황인상 충청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군 시설물의 건설안전 확보와 사고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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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역대 최대 17조1000억원 공사·용역 신규 발주
LH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7조1000억원의 공사·용역을 신규 발주한다고 28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공사 부문 16조원, 용역 1조1000억원 등이다. 주요 공사 부문은 △종합심사낙찰제 10조원(76건) △간이형종합심사제 2조원(96건) △적격심사제 2조7000억원(760건)이며, 용역 부문은 △종합심사 4000억원(76건) △적격심사 4000억원(458건)이다. 종합심사낙찰제 대상 공사 및 용역 발주물량은 지난해 대비 약 7조원이 증가했다.공사 공종별로 살펴보면, 건축·토목공사가 전체 발주 금액의 약 73%를 차지한다.공종별로는 △건축공사 11조원(273건) △토목공사 1조5000억원(56건) △전기·통신·소방공사 2조원(442건) △조경공사 5000억원(5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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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4024억원 규모 여의도 부지 재공급
LH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1-2 부지를 실수요자 대상 경쟁입찰 방식으로 재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대상 토지는 가톨릭대학교 여의도 성모병원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은 8,264㎡이고 공급예정가격은 최초 공급과 동일한 4024억원 수준이다.LH에 따르면 지난 26일 입찰 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5월 23일 낙찰자를 선정해 8월 23일에 계약 체결할 예정이다. 계약 체결 시 매각대금 전액을 완납해야 하며, 대금 완납 시 토지 사용은 즉시 가능하다.여의도는 국제금융 중심지로 계획되고 있어 한강변의 국제적 수준을 갖춘 매력적인 도심환경을 갖춰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지난해 5월 서울시가 발표한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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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기후위기 시대 농수산식품산업 발전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2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대한민국헌정회(회장 정대철)와 함께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농수산식품산업의 발전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토론회는 정대철 헌정회 회장의 개회사,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농수산식품과 기후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토론회로 진행됐다.김춘진 사장은 기조연설에서 “기후산업인 농어업 분야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저탄소 식생활 실천과 글로벌 확산으로 국제사회에서 먹거리 탄소중립 어젠다를 선도하자”라고 힘주어 말했다.이어서 이만우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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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중소벤처기업 해외진출 지원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27일 경남 진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과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 지원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수출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협력함으로써 수출 유망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성과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자체 보유한 해외거점 간 협업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현지 맞춤형 수출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수출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수출바우처사업 등 해외진출사업을 연계지원하게 된다. 한국남동발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내수시장의 한계로 매출증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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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청년 학업지원과 우수인재 육성 위한 전기공학 장학생 선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27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전기공학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전기공학 장학생’은 전국 대학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고 있으며, 장애인, 학생가장, 다자녀 등의 가정형편과 학업성적, 수상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성적우수자 뿐 아니라 저소득층 자녀도 장학생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올해에는 전국 76개 대학교의 전기공학 전공 학생 98명을 선발했다. 한전은 지난 2005년부터 올해까지 1472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경영위기 상황에서도 전력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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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공익 캠페인 홍보’ 공로 영등포경찰서 감사장 받아
대한민국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27일 공익 캠페인을 홍보한 공로로 강상문 영등포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코레일유통은 지난 2020년부터 영등포경찰서와 협업해 전국 철도역 매장에서 디지털 성범죄, 음주운전 예방 홍보물을 송출하는 등 공익 캠페인 홍보에 적극 협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지난해 9월 보이스피싱 예방 카드뉴스를 전국 240여 개 철도역 스토리웨이 편의점 결제 단말기(POS) 화면을 통해 송출한데 이어, 올해 설 명절에도 음주운전 처벌 관련 카드뉴스를 송출해 설 연휴기간 철도를 이용하는 많은 고객들에게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주었다.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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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유족·장애 연금수급자 200명 무료 심리상담 지원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과 국민연금나눔재단(이사장 김신열)은 국민연금의 유족연금·장애연금 수급자 2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국민연금 마음동행’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023년부터 시작된 ‘국민연금 마음동행’은 갑작스러운 사고와 질병으로 인해 본인이 장애를 입거나 가족이 사망하여 상실감, 우울감 등을 겪고 있는 연금수급자가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무료로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상담을 희망하는 유족연금·장애연금 수급자는 ‘국민연금 마음동행 고객센터’로 전화해 전국에 있는 심리상담센터 중 원하는 상담센터를 골라 상담 날짜와 시간을 예약하고 방문하면 된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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