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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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수소의 날’ 맞아 에너지전환 앞장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2일 제2회 ‘수소의 날’을 맞이해 충남 태안 본사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수소 관련 사업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수소경제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화력발전의 신속한 무탄소 전환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서부발전은 수소 관련 ▲서인천 수소혼소 ▲석탄 암모니아 혼소 ▲석탄가스화복합발전(IGCC)을 이용한 수소 생산 및 발전 ▲수소를 이용한 SF6(육불화황 가스) 무해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근에는 80MW급 가스터빈에 수소를 혼합해 연소하는 수소혼소기술 실증에 성공한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2027년까지 서인천발전본부에서 운영 중인 대용량 150MW 가스터빈에 수소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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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제2회 수소의 날 산업부장관 단체 및 개인 표창 수상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수소의 날’ 기념행사에서 ‘수소 산업진흥 유공’ 부문 단체 표창과 ‘수소경제활성화 유공’ 부문 개인 부문에서 각각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해 9월 발전사 최초로 수소 사업 중장기 추진전략 및 로드맵을 수립했으며, 이와 함께 수소·암모니아 터미널 구축을 통한 수소 생태계 기반 조성,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따른 국산 블루수소 활용 분산전원 사업모델 개발, 수소 전(全)주기 핵심기술 개발 등의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소발전 생태계 구축에 기여해 왔다. 이처럼 남동발전은 그동안 국가 수소산업진흥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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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산불재난 방지 위한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는 2일 강원도 산불방지센터 영서분소 회의실에서 ‘산불재난 방지를 위한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재해대응팀장,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소장, 농어촌공사 미래사업부장 등이 참석해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과 국민의 인명·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기관별 산불방지대책 등을 공유했다.아울러, 기관들은 △산불방지 지원 공조체계 강화 △기관별 주요 고객(농민, 등산객, 강원도민 등) 대상 산불 방지 홍보·예방 계도 활동 강화 △저수지 결빙 방지 장치 설치 확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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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연료전지 공모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지난 1일 서울스퀘어에서 연료전지 발전사업, 도시가스사업 등 관계자들을 초청해 ‘2023년 고속도로 민간투자 연료전지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연료전지 발전은 화석연료에서 추출한 수소를 산소와 결합해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고 기후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아 효율성이 높은 신재생 에너지로 알려져 있다.이번 설명회는 민간투자를 통한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월곶분기점, 냉정분기점, 홍천나들목 3개소의 연료전지 사업부지에 대한 소개와 사업자 선발일정, 공모 계획 등을 공유했다.해당 공모사업은 사업자가 건설투자를 포함해 일정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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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국제품질분임조대회(ICQCC) 7년 연속 수상
국가철도공단은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2023 ICQCC 국제품질분임조 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7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총 15개국 850여개 분임조가 참가했으며, 한국 대표로는 국가철도공단을 비롯한 12개 기관에서 23개 분임조가 참가해 품질경영 우수 성과를 발표했다.철도공단은 ‘장비차량 정비 위해요인 개선으로 위험지수 감소’를 주제로 근로자가 차량 정비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을 통해 안전 품질을 향상한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대회 최고 훈격인 금상을 수상했다.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은 “이번 수상으로 철도공단 품질경영 혁신의 우수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뜻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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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공정성 강화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8일 한국마사회 본관 대회의실에서 경마공정성 강화를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입상작 15편을 발표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하여 경마시행 현장에서 공정성을 강화하는데 필요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최초로 시행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대학생, 회사원, 경마고객 등 폭넓은 참여자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의미를 더했다는 설명이다.정책, 기술, 협업의 3개 공모 분야에 총 66편의 아이디어가 제출됐다. 엄정한 심사를 거쳐 15편의 아이디어가 최종 입상작으로 선정됐으며, 한국마사회장 상장 및 총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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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윤리인권경영 확산행사'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윤리인권경영 확산행사’를 개최하고, 연초 수립한 윤리인권경영 추진상황 전반에 대한 점검과 향후 계획 재정비의 시간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먼저 26일 목요일에는 올해 9월 6일부로 신규 임용된 윤병현 상임감사위원의 ‘직무청렴계약 체결식’이 개최됐다. 청렴계약은 마사회 임원이 재직기간 중 준수해야 할 청렴의무와 의무위반 시 제재 등 책임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이날 체결식에 참석한 윤성식 한국마사회 이사회 의장은 “윤리경영 문화정착은 임직원의 동참과 필요성 공감에 달려있다”고 강조하며,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하고 매사에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수행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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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건강보험 고령친화 연구센터’ 개관 1주년 비전 공유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지난 1일 건강보험 고령친화연구센터(이하 ‘연구센터’) 개관 1주년을 맞이해 그간의 성과와 ‘고령자의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전문 연구기관’이라는 비전을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연구센터는 복지용구 급여제품에 대한 자체 품질검증체계 구축,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실증연구를 통한 안정성·효과성이 담보된 급여제품 제공기반 조성, 다양한 고령친화용품 체험을 통한 올바른 제품 선택 및 이용 강화를 위해 설립됐다. 지난 1년간 연구센터 운영 성과로는 첫째, ‘고령자의 건강한 삶을 위한 올바른 복지용구 사용법’ 책자를 발간해 수급자 등이 복지용구를 안전하고 올바르게 활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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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고려대 구로병원과 '의료 인공지능 기업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2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하 고려대 구로병원, 원장 정희진)과 의료 인공지능 기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서면)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 인공지능 기업 지원을 위한 의료 데이터, 의료 데이터 활용 공간, 전문 컨설팅 지원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대한 성능목표 검증, 인허가 기술지원, 시험평가 등 기술개발 全주기 지원 ▲의료 인공지능 분야 최신 기술동향 및 인증정보 공유 등에 대한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을 약속했다.KTL 박성용 바이오의료헬스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미래 의료 기술 개발의 핵심인 인공지능 분야 활성화를 위해 인증·시험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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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마곡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당첨선 2376만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지난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접수받은 마곡지구 10-2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사전예약의 일반공급 당첨선(당해지역 기준)은 2376만 원으로 나타났다. SH공사는 윤석열 정부의 공공분양주택 정책 브랜드 ‘뉴:홈’의 시범사업인 마곡지구 10-2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의 사전예약 당첨자 선정 결과, 일반공급 청약저축 불입액은 평균 2497만원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마곡지구 10-2단지 사전예약은 총 260세대 모집에 약 1만 8000명이 지원해 최고경쟁률(청년 특별공급) 187:1, 평균경쟁률 69:1로 마감했다. 특별공급은 53:1, 일반공급은 13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당첨자 선정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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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대전 소재 공공기관 ‘청렴한빛네트워크’ 성과보고회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지난 1일, 대전 소재 총 6개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청렴한빛네트워크 성과보고회를 개최해 2023년 주요 활동과 실적을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청렴한빛네트워크는 지난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포함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전시사회서비스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 중부지사,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등 대전 소재 6개 공공기관이 사회적 책임 실현과 청렴윤리·인권경영 등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결성한 협의체이다.2023년 청렴한빛네트워크는 주요 활동으로 ▲8회 정기실무협의회, ▲SNS 청렴캠페인, ▲반부패·청렴 주간 합동운영(5.15~5.19), ▲ 청렴·윤리·인권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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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혁신도시 투자유치 우수사례 선정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직무대행 최규명)가 혁신도시 투자유치 우수사례 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LX공사는 지난 1일, 대전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혁신도시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LX 역량을 활용한 혁신도시 중소기업 육성강화’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LX공사는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농촌 유휴시설 관리 플랫폼 구축, 창업기업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는 LX공간드림센터 운영, 협력사 ESG경영 컨설팅, 창업기업 투자 지원 등 국토교통부로부터 인정받은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와 연계하여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전국 10개 혁신도시가 주관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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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사랑의 PC 기증 행사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1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PC 기증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공단은 ▲컴퓨터 20대 ▲모니터 20대 등 총 40대를 김천시장애인단체연합회에 무상으로 기증했다. 기증된 장비들은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정보화 능력 향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공단에 따르면 ‘사랑의 PC 기증 행사’는 내용연수가 경과한 불용 PC 등 노후 전산장비를 단순 폐기가 아닌 수리 및 성능향상을 통해 재정비해 디지털 소외계층에 무상 보급하는 기부활동으로, 최근 4년간 약 230대의 전산장비를 기증했다.이밖에도 공단은 2022년 TS형 ESG경영모델을 도입하고 K-ESG 가이드라인 기반의 진단체계 신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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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ADAS 안전하게 활용하기’ 캠페인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과 한국소비자원은 자동차 사업자정례협의체와 함께 ‘ADAS 안전하게 이용하기’ 캠페인을 11월 한 달간 진행한다. 전 세계적으로 자율주행 자동차의 개발이 가속화되면서 자동차 운전자의 편의성과 안전성 등을 지원하는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이 최근 출시되는 자동차에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특히 전·후방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과 같은 ADAS의 기능은 잘 활용하면 운전자와 탑승자를 보호하고 편의성을 확보할 수 있지만 기능 파악이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사용할 경우 의도치 않은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도 있어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공단은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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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희망리플레이 제주도 가족여행‘ 지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11월 1일(수)∼3일(금), 11월 22일(수)∼24일(금) 2회에 걸쳐 총 40가족(120명)을 대상으로 희망리플레이(Replay) 제주도 가족여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희망리플레이 제주도 가족여행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재충전 기회와 가족 사랑을 키울 수 있도록 여행을 선물하는 캠코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캠코는 희망리플레이 제주도 가족여행을 위해 지난 9월 27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아, 소득수준과 사연 등 심사를 거쳐 총 40가족(120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가족들은 2박 3일간 제주도 내 우도, 새별오름, 오설록 등 주요 관광지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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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5개 유관기관과 기술평가 인프라 공동활용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1일(수) 서울 중구 소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기술평가세미나를 개최하고, 5개 유관기관과 '중소기업 혁신지원을 위한 기술평가 인프라 공동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술평가세미나는 ‘기술혁신 지원을 위한 기술평가 공유 및 정책혼합’이라는 주제로 발표와 패널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세미나 중간에 별도 업무협약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은 기보를 비롯하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 한국발명진흥회,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NICE디앤비(가나다 순) 총 6개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지원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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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현장 불법하도급 근절 특별점검 실시…“엄중 처벌”
LH는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정부정책에 동참하고 건설현장의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선도적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불법하도급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LH에서 시행 중인 건설공사 전체이며, △무자격자 하도급 △일괄하도급 △불법재하도급을 집중적으로 단속·점검하는 한편 위반 행위가 확인되는 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처분관청(지자체)에 처분을 요청하는 등 엄중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불법 하도급 특별점검은 오는 12월 1일까지 진행된다.또 LH는 점검의 정확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점검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특히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기술인(감리)을 대상으로도 하도급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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