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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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울 광진구 중곡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순항’
LH는 서울 광진구 중곡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이 높은 조합원 동의율을 확보하며 순항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중곡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은 지난 4월 조합 임시총회 의결로 LH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지정됐으며, 이달 3일 조합과 LH는 공동시행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약정체결을 통해 LH와 조합은 책임과 역할, 사업단계별 업무분담, 사업비의 조달·관리, 관리처분계획 사항을 명문화 했으며 공공재건축 선도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중곡아파트는 올해 초 공공재건축에 대한 조합원 동의율 99%를 확보하며 조합이 설립된 공공재건축 선도사업지구이다. 지난 2005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설립됐음에도 불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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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에너지 효율·절약문화 확산…“불을끄고 별을켜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2일 ‘제19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여름철 효율적인 냉방기기 사용과 전국 동시 소등 등 에너지절약 행사에 참여했다. SR에 따르면 ‘제19회 에너지의 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에어컨 등 냉방기 가동을 멈추고, 밤 9시부터 5분간 실내등을 소등하는 전국적인 행사로, 여름철 안정적인 에너지 수요와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SR은 강남구 수서 본사와 SRT 전용역사인 수서·동탄·평택지제역, 부산·광주에 위치한 승무센터 등을 포함해 전사가 이날 낮 시간 냉방기 절전과 야간 소등 행사에 동참하며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에 나섰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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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8월 4주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 8월 4주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8월 3주 전력수급 실적은 주 초반 한반도 남부에 위치했던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남부를 중심으로 흐리고 비오는 날이 많았고, 예비력은 안정적으로 운영됐다고 거래소는 설명했다. 8월 4주는 북한지역에 위치한 정체전선 가장자리의 영향으로 덥고 습한 공기가 한반도로 유입되면서 대기불안정에 의한 국지성 호우 가능성이 높고 기상변동이 큰 한주가 전망됨에 따라 전력수요는 83.5~87.0GW, 예비력은 12.7~16.7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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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서휘 선수, 100승 클럽을 향한 질주 시작
경정 선수들의 1승의 의미는 금전적인 것보다 기록을 쌓아간다는 의미가 더욱 클 것이다. 모든 선수들이 그렇겠지만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가 있다. 입문 후 차곡차곡 승수를 쌓아 현재 통산 98승으로 100승을 목전에 두고 있는 서 휘(11기 A2 37세) 선수다. 현재 경정 선수(152명) 중 통산 100승 이상을 거둔 선수는 62명으로 전체선수 대비 41%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100승 고지를 넘는 것도 쉽지 않다. 물론 이미 500승 고지를 넘어서며 경정 최고의 승수를 쌓고 있는 김종민을 비롯해 400승 이상의 길현태, 김효년, 곽현성, 어선규, 권명호 등 경정을 대표하는 선수들도 있다. 하지만 이런 대기록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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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훈련지, "팀 색깔을 찾아야 한다"
경륜 팀들을 살펴보면 개개인의 주 전법은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전법의 분위기가 비슷한 경우가 많다. 팀 마다 자기만의 색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경륜 훈련팀의 색깔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알아보는 한편 구체적으로 주도형, 마크․추입형, 복합형 등 세 가지로 분류해 대표적인 훈련지의 팀 색을 분석해 봤다. ◆ 주도형의 대표주자 세종팀 선행형이 많아 주도형 집합체로 알려진 세종팀은 전체 멤버의 80% 이상이 선행전법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다수의 선수가 선행을 주 전법으로 두고 있는 주도형 강팀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팀의 중심인 황인혁은 데뷔 초창기부터 강력한 선행을 주 전법으로 강자 반열에 오른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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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에너지-인천환경公, ‘임목폐기물 자원 재활용’ 협력체계 지속
신재생 에너지 전문 기업 이건에너지㈜는 인천환경공단과 지난 2019년 7월 최초로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금껏 견고한 협력 체계를 지속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양측은 당시 협약에 따라 인천광역시의 하수처리장을 비롯한 환경기초시설 10개 시설에서 발생하는 전지목, 고사목 등의 임목폐기물을 에너지 공급원료로 재활용하고, 화석연료의 대체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이를 통해 이건에너지는 임목폐기물을 에너지 공급원료로 재활용해 개방시설인 환경기초시설의 조경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환경공단은 신재생 에너지 전문 기업인 이건에너지㈜와 협업함으로써 향후 임목폐기물 처리비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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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公, ‘민간검사소 안전사고 예방 컨설팅’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자동차검사소의 올바른 검사환경 조성을 통한 안전사고 감소를 위해 민간검사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컨설팅은 공단 검사소와 동일한 환경을 민간검사소에도 조성해 고객과 근로자에게 안전한 자동차검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검사소 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통해 민간검사소의 현장 안전관리 능력을 제고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제거하겠다는 얘기다.공단은 매년 자체적으로 수립하고 있는 ‘안전사고 예방 365일 종합 계획’을 민간검사소에도 일부 적용해 검사소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보건사고 예방에 기여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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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추석 열차 승차권 ‘부당 거래’ 특별단속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추석 명절 열차 예매가 시작된 지난 16일부터 승차권의 부당 거래를 막기 위한 특별 단속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코레일은 지난해부터 승차권 부정 판매 행위를 막기 위한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구축하고, 비정상적 구매 이력과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접속 내역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특히 이동 구간 조회 등 특정 행위를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수문자 등의 입력을 유도해 매크로 실행을 방지하는 프로그램도 활용하고 있다.이와 함께 중고나라, 번개장터 등 명절 승차권 불법 거래가 자주 발생하는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와 협력해 웃돈을 주고 거래하는 행위나 부당하게 승차권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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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등재학술지 ‘부동산분석’ 논문 모집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부동산 분야의 학술 교류 및 연구 활동 장려를 위해 등재학술지 ‘부동산분석’ 제8권 제3호(11월 30일 예정)에 수록할 논문을 오는 9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논문주제는 △부동산 정책 △공시 △통계 △투자 △금융 △개발 △평가 △경영 △관리 △산업 △녹색건축 등의 분야로, 관련 전문가 및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투고 가능하다.한국부동산원 정희남 연구원장은 “등재학술지 ‘부동산분석’에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논문을 게재해 부동산 분야의 연구역량 강화와 학술 교류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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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어르신 생활돌봄서비스’로 촘촘한 주거서비스 제공
LH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위한 ‘어르신 생활돌봄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어르신 생활돌봄서비스’는 임대주택 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건강, 안전, 안부 확인 등을 하는 방문 돌봄 서비스다.LH 관계자는 “돌봄사원 서비스가 환경미화, 주거행복지원센터(관리사무소) 업무보조 등 단순 업무에 초점이 맞춰져있다는 내·외부 의견에 따라 돌봄사원 명칭을 ‘LH생활돌보미’로 변경했다”며 “노인 맞춤형 서비스와 다양한 LH 주거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LH에 따르면 ‘어르신 생활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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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현장직원의 발 빠른 대처로 폭우피해 사고 막아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선로관리 직원들이 선제적인 호우피해 점검과 긴급조치로 사고를 잇달아 막아냈다. 코레일에 따르면 수도권 곳곳에서 호우피해가 있던 지난 10일 11시 50분경, 열차를 타고 선로를 점검하던 영등포시설사업소 권훈(44세) 시설관리원은 경부선 노량진역 인근 하선을 지날 때 인접 상선의 선로자갈이 유실된 현장을 발견했다.선로자갈은 레일과 침목에서 전달되는 열차 하중을 넓게 분산시키는 지지대 역할을 하는데, 당시 현장은 선로자갈이 일부 유실돼 이를 지나치고 열차가 반복 운행할 경우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코레일의 설명이다.권훈 시설관리원은 즉시 상황을 보고하고 해당구간을 통과하는 열차의 1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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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교량 형상측정에 장거리 3D 레이저 스캐너 활용 확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교량 정밀안전진단의 효율화를 위하여 형상측정 시 장거리 3D 레이저 스캐너를 확대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형상측정은 케이블 장력변화로 인한 특수교량(현수교 및 사장교)의 상판이나 주탑의 변위(느슨해짐)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다. 특수교량은 설계하중의 60~70%를 케이블이 지지하는 구조로 되어있어 지진, 강풍, 차량통행 등으로 인한 변위가 일반교량에 비해 크기 때문이다.교량의 형상측정은 교량 시설물 곳곳에 많게는 수십 개의 프리즘(타깃)을 설치한 후 광파측량기를 통해 실시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정확한 측량을 위해서는 정밀안전 진단 때마다 프리즘의 훼손과 오염 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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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국민 의견수렴 위해 ‘제3기 시민참여혁신단’ 위촉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19일 ‘제3기 시민참여혁신단’을 위촉했다. SR에 따르면 전문가·시민·온라인 그룹 등 총 59명으로 구성된 제3기 시민참여혁신단은 △경영혁신 △사업혁신 △지역상생 등 경영전반의 혁신성장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고 에스알의 대국민 소통채널로서 역할을 수행한다.SR은 정부 정책과 연계돼 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ESG·혁신·윤리경영 등 분야별 혁신단의 아이디어와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반영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혁신 성과를 창출할 예정이다.이종국 대표이사는 “시민참여혁신단을 통해 질 높은 공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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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SK E&S와 국내외 그린 수소·암모니아 생산 및 도입 위한 업무협약 체결
에너지공기업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민간에너지기업 SK E&S와 국내외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그린 수소·암모니아 사업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한국남동발전은 18일 서울시 종로구 SK E&S 본사에서 SK E&S, SK 플러그 하이버스(SK Plug Hyverse)와 ‘탄소중립과 국내외 그린 수소·암모니아 생산 및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MOU는 국내외 재생에너지를 통해 그린 수소·암모니아를 생산하고, 혼소 발전에 활용할 수 있는 공급망 구축 등의 공동사업개발을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남동발전은 생산된 수소·암모니아를 도입 및 혼소발전에 활용하고, SK E&S는 SK 플러그 하이버스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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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영천경마공원 1단계 건설공사 내달 '첫 삽'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서울, 부산경남, 제주에 이어 네 번째 경마공원인 영천경마공원 건설 사업을 본격 추진에 나선다.18일 마사회에 따르면 영천경마공원 조성을 위해 지난 2009년 12월 사업에 착수한 이래 지난 1월 영천경마공원 설계용역을 완료했다. 약 1,857억 원을 투입해 △20만평 부지에 8종의 다양한 경주거리 구성 △안전성을 고려한 2면의 경주로 △관람 편의 기능과 독창적 디자인을 갖춘 관람대 △영천의 천혜의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자연 친화적인 수변공원 등을 조성해 경상북도와 영천시 시민들을 위한 레저 문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영천경마공원 건설 공사의 시공은 건축ㆍ토목시설물, 플랜트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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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친환경 에너지전환 위한 ‘2035 동반성장 중장기전략’ 수립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전환을 추진하기 위한 로드맵인‘2035 동반성장 중장기전략’을 수립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지난 3월부터 동반성장 중장기전략 수립을 위해 내부 워킹그룹을 구성해 정부정책과 내‧외부 환경분석, 중소기업 설문조사 및 현장방문을 거쳐 ‘상생협력을 통한 에너지전환 선도로 동반성장 실현’ 비전을 확정했다.동반성장 비전 달성을 위해 3대 전략방향으로 △친환경·신재생에너지 ‘전환’ 유도 △‘동행’을 통한 에너지시장 선도 △‘성장’을 위한 에너지기술 선점으로 설정하고, 10개 전략과제를 발굴하여 2035년까지 점진적으로 실행해 갈 계획이다.10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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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한국발명진흥회와 항공우주․창의발명 인재양성 프로그램 홍보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지난 17일 박물관 대회의실에서 한국발명진흥회(KIPA) 세종지부와 항공과 우주, 창의와 발명 인재양성이라는 공동 협력사항에 관한 특화 프로그램과 상호 홍보협력 및 교류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최영락 JDC 운영사업본부장과 손용욱 KIPA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양쪽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특화된 콘텐츠를 교류하고 체험프로그램을 공동개발하는 한편 대전정부청사 내 마련된 전시공간에 500인치 미디어영상을 추가 설치해 박물관의 항공과 우주 관련 영상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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