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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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무형문화재 보전 계승 위해 기념메달 제작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단절 위기에 처한 무형 문화유산의 전승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무형문화재 기념메달을 제작한다고 5일 밝혔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무형문화재 전통 계승 및 보전기금으로 활용된다.조폐공사는 지난해 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의 작품전을 활용해 협업이 가능한 분야를 파악했으며 1차로 ‘선자장 기념메달’을 출시한다.‘선자장 기념메달’은 공사가 메달을 제조하고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0호 선자장(부채) ‘방화선’ 보유자가 부채를 제조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기념메달이다.‘선자장’은 전통부채를 만드는 기술과 그 기능을 보유한 장인을 말한다. ‘선자장 기념메달’ 제작에 참여한 방화선씨는 태극선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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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2022년 고속도로 장학생 선발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이사장 김일환)은 고속도로 사고 피해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7일부터 27일까지 ‘2022년 고속도로 장학생’ 선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장학생 선발대상은 고속도로 교통사고 또는 건설·유지관리 업무 중 발생한 사고로 사망한 자의 자녀이거나 이 사고로 중증장애인 판정을 받은 본인 또는 그의 자녀여야 하며, 가구당 1자녀 신청이 원칙이지만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의 경우 2자녀까지 인정된다.신청은 한국도로공사 또는 고속도로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제출서류와 함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장학생으로 선발되면 미취학아동(신생아, 영유아)부터 대학생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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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파주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 추진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과 파주시(시장 김경일)가 경기 북부지역의 신재생발전 거점지역 구축을 위해 신재생 사업 공동개발에 나선다. 2050 탄소중립 실현은 물론 농촌 상생형 수소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남부발전은 파주시청 본관에서 파주시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파주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지자체 상생형 사업유치 협조를 남부발전에 제안해 성사됐고, 파주시 임진각 주차장 등 공영주차장 10개소에 10MW급 태양광발전소를 구축, 농촌 지역 일대에 연료전지 및 수소충전소를 조성할 예정이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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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헬스케어타운 공동사업시행자 공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제주헬스케어타운 공동사업시행자를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제주헬스케어타운 조성사업의 투자유치 대상부지에 대한 이번 공모는 제주헬스케어타운 내 JDC가 소유한 10개 부지에 대해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민간사업자를 모집하기 위해 이뤄진다.공모대상은 각 부지별 토지이용계획에 따른 시설을 건축하고 운영할 능력이 있는 단독사업자 또는 5개 이하의 법인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며, 참여하고자 하는 부지에 병·의원 등 의료시설의 설립이 계획된 경우 의료법상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있는 자를 필수적으로 포함해야 한다.공모 공고일은 오는 10월 14일까지이며, 공고기간 중 질의회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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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산업계 주도 기술 혁신 성장 위한 사업추진협의회 개최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지난 8월 26일과 9월 2일에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산업현장 중심의 기술혁신 성과 창출을 위한 R&D 지원 개선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2022년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R&D)사업 추진협의회’(이하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콘진원에 따르면 본 추진협의회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설 문화체육관광기술진흥센터(센터장 조기영, 이하 기술진흥센터)와 22개 자유공모 과제의 연구책임자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문화 및 관광 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기획부터 기술 개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 구체적인 사업화 단계까지 체계적 지원을 통해 고부가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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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BIM·디지털트윈, 스마트 건설의 핵심기술”
스마트 건설이 활성화되려면 BIM(건설정보모델링)*이 실질적인 대안 기술로 자리 잡고 디지털트윈으로 이어지는 디지털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김민기·김정재·최인호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부동산산업학회· 한국부동산법학회·건설주택포럼, 국토교통부·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주관·후원해 ‘디지털 시대, 공간정보를 활용한 건설산업 발전방안’을 주제로 한 대토론회가 9월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참석한 전문가들은 BIM을 전 생애주기에 적극 활용하고 디지털트윈 기반의 유지관리체계가 구축되는 스마트 건설이 확대되도록 정부의 정책적 노력이 우선돼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공간정보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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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오는 11일과 12일, 한가위 맞아 2일간 특별경륜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한가위를 맞아 2일간 특별경륜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특별경륜은 평상시 경주와 동일한 20경주(부산경륜 4R, 광명경륜 16R)와 금빛경륜(창원경륜 스피드온 전용) 3경주가 열리고 대진방식은 1일차 예선전, 2일차 결승경주로 진행된다. 모든 경주권은 스피드온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구매할 수 있다. 추석맞이 고객 사은행사도 펼쳐진다. 7일과 8일 양일간 미사리경정장(경정본장)에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한과세트(3천개), 11일과 12일 광명스피돔(경륜본장)에서는 기념 떡(2천개)을 제공한다. 스피드온 이벤트도 계속된다. 특별경륜 개최기간(2일간) 동안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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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업계, 일상회복에 도움주는 간식 출시
최근 여름휴가 시즌 이후 휴가 후유증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증가하면서, 상큼 달콤한 맛 뿐만 아니라 일상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까지 갖춘 제품들에 출시되고 있다. 휴가 후유증은 평소의 생체리듬이 깨지면서 쉽게 피로를 느끼는 경우를 말한다. 휴가 중 장거리 운전, 불규칙한 수면, 격렬한 활동 등이 휴가 후유증을 유발하는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휴가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몸이 다시 일상에 적응할 수 있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여기에 각종 비타민이나 수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생체리듬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돌(Dole) 코리아의 '후룻컵'은 엄선한 과일과 100% 과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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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더 타고 더 기부하는 더 아름다운 라이딩’ 개최
ESG 경영에 앞장서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자전거를 통한 따뜻한 사회, 친환경 사회 구현에 나선다. LX공사는 5일,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자전거 기부 챌린지 ‘2nd The 타고, The 기부하는 The Beautiful Riding(더 아름다운 라이딩)'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기부를 희망하는 참가자들이 3만 원의 참가비를 내고 목표거리 5km를 주행하는 챌린지로 참가비 전액이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된다. 참가자 1,500명의 참가비 전액에 LX공사의 기부금을 더하여 총 1억 원의 기부금 마련을 목표로 하는 이번 챌린지는 9월 19일부터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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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태풍 ‘힌남노’ 대비 비상근무체계 가동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북상 중인 태풍 ‘힌남노’와 관련해 지난 2일과 4일 상황판단 회의를 잇달아 개최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 3층 재난안전상황실에 부원장이 지휘하는 상황실을 설치하고 특수교 및 비탈면, 진단 현장 및 전담 시설물, 건설 및 지하, 건축물, 청사 상황반 등 분야별 상황반을 24시간 가동한다.상황실은 기상과 사고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재난·사고 발생 시 권역별 지사의 비상 대기자를 출동시켜 초동 대응에 나설 계획이며, 세부 대응이 필요한 경우 전문가들로 구성된 긴급대책반을 추가 파견하게 된다.관리원은 건설·지하·시설물 안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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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한층 중요해진 지정연습, 적중률 높혀야
경정은 선수의 입상 가능성을 따지기 위해 다양한 데이터가 필요하고 이를 잘 분석해야한다. 이를 위해 기본적인 선수의 기량 파악은 당연한 부분이고 탑재한 모터의 성능 파악도 선수 기량 못지않게 중요하다. 여기에 선수가 어느 코스에서 출전 하느냐도 상당히 중요한 요소다. 선수마다 선호하는 코스가 있고 코스별 입상률도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이런 복합적인 요소를 모두 고려해서 최종 입상 후보를 선택하게 되는데 실전 경기 전에 이 같은 모든 부문을 체크할 수 있는 지정연습은 그만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동안 사전 스타트를 진행했을 때에는 선수들이 지정연습에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았다는 것이 대부분 전문가들의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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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최고 가성비 이태호 선수 돌풍 이어져
경륜이 게임적인 요소가 성립될 수 있는 조건은 승패가 단순히 힘에 의해서만 좌지우지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쉽게 말해 각력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작전만 잘 쓴다면 얼마든지 순위권 진입이 가능하고 반대로 아무리 기량이 뛰어나도 라인, 연대 세력이 부족한 경우는 제약이나 부담을 느끼기 마련, 이는 여타 사이클 종목도 마찬가지다. 태생 자체가 그런 종목인 것. 물론 임채빈처럼 특출난 기량을 갖춘 선수는 예외라 하더라도 당장 임채빈이 뛰는 경주의 2, 3착은 고스란히 또 위 법칙이 적용된다. 대부분의 스포츠를 즐기는 팬들은 이렇게 기량은 열세지만 불굴의 투지, 신출귀몰한 작전으로 보통의 상식을 뛰어넘는 선수나 팀에 열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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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태풍 힌남노 대비 5일·6일 KTX 등 열차 운행 조정
한국철도(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태풍 ‘힌남노’ 북상으로 사고예방을 위해 9월 5일, 6일 운행하는 일부열차의 운행계획을 조정한다고 밝혔다.이번 열차운행조정은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여 큰 피해가 예상되고있어 사고예방을 위한 조치로 시행되며, 고속열차를 비롯하여 일반열차, 광역전철 등 열차의 운행이 조정된다.특히 태풍 예상 이동경로에 따라 큰 피해가 예상되는 부산, 경남, 울산지역에서는 동해선 광역전철이 시발역기준 5일 오후 10시20분부터 6일일 오후 3시까지 운행중지 된다. 또한 5일, 6일 이틀간 경부선, 경전선, 동해선 등 부산, 울산, 경남지역을 운행하는 152개 고속열차 및 일반열차가 운행구간조정 또는 운행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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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기장·객실장, 선로 추락 승객 등 소중한 생명 구해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기장과 객실장의 세심하고 적극적인 조치로 선로에 추락한 승객 등 2명의 생명을 연이어 구했다고 5일 밝혔다. SR에 따르면 SR 부산승무센터 김정철 기장은 지난달 25일 아침 6시 40분 부산차량기지에서 SRT 열차를 출고해 부산역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승강장 끝단에 서있는 사람을 발견했다.바로 경적을 울리고 열차 속도를 줄였지만 승장장 끝에 있던 사람은 움직이지 않았다. 김정철 기장은 열차 정차위치에 앞서 급히 열차를 세우고 부산역과 철도경찰에게 알렸다.부산철도경찰대에 따르면 술에 취해 위험한 행동을 한 70대 전후반 남성이었으며, SRT 기장이 남성을 먼저 발견, 경적을 울리고 적극적인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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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추석 명절 승차권 부당거래 강력 대응”
SRT 운영사 SR(이종국 대표이사)은 추석 명절 연휴를 앞두고 SRT 승차권 부당거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특별 단속에 나서고 있다고 4일 밝혔다. SR은 매크로 등 불법프로그램을 이용해 부당하게 좌석을 확보하는 행위와 비정상적 구매 이력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특히,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중고나라·당근마켓 등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와 협력해 SRT 승차권 부당거래 게시글 발견 시 삭제 조치하고 있으며, 부당거래를 시도하는 판매자에겐 직접 부당거래에 대한 위법성을 안내해 부당행위 중단을 요청하고 있다.열차 승차권을 정상 가격보다 비싸게 판매하는 행위는 ‘철도사업법 제10조’ 및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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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추석 맞아 저소득 가구에 온누리상품권 전달
LH는 지난 2일 추석을 맞아 서울 중구 소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저소득 가구 지원 및 소상공인과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부금 3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LH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 전달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무료급식 등 지원이 감소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사회취약 계층의 따뜻한 추석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정관 LH 사장직무대행, 김효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직무대행이 참석했다.LH가 전달한 기부금은 중복 수혜를 방지하기 위해 지자체의 추천을 받아 전국 영구임대주택 입주민 중 기초생활수급자 3000세대에 각 10만원씩 전달하며, 재래시장 등 활성화를 위해 전액 온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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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태풍 ‘힌남노’ 대비 열차안전운행 태세 긴급 점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4일 오전 대전사옥에서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긴급 전국 소속장 영상회의’를 열었다. 힌남노에 대비해 지난 3일부터 재해대책본부를 가동한 코레일은 국가 재난 위기경보 수준이 ‘주의’로 격상됨에 따라 이날 나희승 사장 등 경영진을 포함한 전국 소속장 40여명이 참석하여 열차안전운행방안을 점검했다.이날 회의는 우리나라 전역에 피해가 예상되는 역대급 태풍에 대비해 시설물 등에 대한 사전점검 사항을 재확인하고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이례사항에 대한 대비 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특히 태풍의 직접적 피해가 예상되는 광주전남·부산경남본부를 포함한 전국 소속을 화상으로 연결해 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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