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
조폐공사, 세계 예술형 기념주화 특별 기획전 개최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는 오는 9일부터 2월 25일까지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GO,GO! 기념주화 속 세계여행'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한국조폐공사와 국내 최대 기념주화 유통업체인 풍산화동양행이 협업해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등 13개국의 ‘예술형 기념주화’를 포함한 특이주화 200여점을 선보인다.유리공예, 카메오 삽입, 야광 주화 등 국내에서는 쉽게 관람할 수 없는 예술형 기념주화부터 프랑스 어린왕자, 영국 007 제임스 본드, 캐나다 빨강머리 앤 주화 등 우리에게 친숙한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전시관내에는 화폐 전문 학예사가 상주해 전시주화의 역사부터
-
KOTRA 해외 전담직원, 지사화기업 방문해 현장 목소리 청취
KOTRA(사장 유정열)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해외에서 근무하는 전담직원을 한국으로 불러들여 지사화기업 현장방문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중소·중견기업 진출지역의 시장 특성을 반영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 수출확대를 지원하고, 수출애로 해소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KOTRA에 따르면 16개국 23개 해외무역관에서 온 24명의 전담직원은 지사화기업 140개 사를 방문해 현지 시장환경과 트렌드를 기반으로 지사화기업과 함께 현지 시장 특성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구상할 계획이다. 또한 ▲물류·통관 ▲대금결제 ▲인증 등 수출 관련 궁금증 해소 및 애로사항 상담을 병행할 예정이다.현장 방문에 앞서 8일에는 양재
-
코레일, 8일부터 ‘영동선’ 전 구간 열차 운행 재개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해 7월 극한 호우에 따른 피해로 열차 운행이 중단됐던 영동선(영주~동백산)의 운행을 8일 첫차부터 재개한다고 5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영동선 영주~동백산 구간은 무궁화호 하루 8회와 백두대간 협곡열차(V-train) 관광열차가 하루 4회(목요일~월요일) 정상 운행한다.지난해 7월 영주~동백산 구간은 4개소에서 선로가 유실되는 등 수해가 심각해 복구까지 장기간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코레일과 국가철도공단의 적극 협력으로 시설물 조기 복구와 점검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코레일은 5일 해당 구간의 열차 시운전을 시행하며, 최종 안전점검을 마치고 운행을 재개키로 했다. 차성열 코레일 고객마케팅단
-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2024년 설 승차권 예매 시행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최은주)는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온라인(PC·모바일)과 전화(고객센터)로 2024년 설 승차권 예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승차권 예매대상은 2월 8일부터 12일까지 총 5일간이며, KTX, ITX-새마을, 무궁화호 등이다.코레일은 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교통지원대상) 등 교통 취약계층의 열차승차권 예매를 배려하기 위해 먼저 1월 8일과 9일 이틀간 별도 예매를 진행하고, 10일과 11일은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설 승차권 예매는 교통약자의 예매 편의를 높이고자 할당 좌석 비율을 10%에서 20%로 확대하고, 전화예매와 온라인 예매 전용 할당을 각 10%로 나눠 매체별 예매 기회를 확대했다. 다만,
-
남부발전, 새해 노사 합동 안전다짐대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갑진년 새해를 맞아 기본과 원칙을 지킨다는 의미로, 해발고도 ‘Zero’에 가까운 부산 이기대 앞바다에 모여 전 사업장의 무재해·무사고·무상해‘3無’ 달성을 위한 바람과 의지를 다졌다.남부발전은 4일 부산 남구 용호동에 위치한 이기대 어울마당에서 경영진을 포함한 본사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합동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새벽 일출 시각에 맞춰 마련된 이번 행사는, ▲ 해맞이 새해 소망 기원 ▲ 안전 다짐 선서 ▲ 안전 결의를 담은 청룡 ABR(Aero Balloon Robot)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안전 최우선, 소통과
-
수자원공사, 신년 업무보고 실시..."글로벌 물기업 실행 본격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4일 오전 신년 업무보고를 시행하고 기후위기 시대 물문제 해결과 새로운 물의 가치 창출로 글로벌 혁신 물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실행계획을 구체화했다고 밝혔다.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해 국민과 국가, 지역, 기업의 관점에서 사업 및 경영 전반의 혁신 방향을 설정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글로벌 물기업’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한 데 이어 올해는 전략 실행에 집중할 예정으로, 5대 중점추진과제 실현을 목표로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2024년을 신비전 달성을 위한 실행의 원년으로 삼아 더 높이 도약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먼저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고 물 걱정을 덜기 위해, 국가
-
[신년사]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변화와 혁신 강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4일 한국마사회 본관 문화공감홀에서 시무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기환 한국마사회장 및 임직원이 참가해 2024년 새해를 맞이하는 포부를 다졌다.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3년은 경마 정상화와 매출 회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숙원사업이었던 온라인 발매 시행을 위한 한국마사회법 개정을 완료하고 시범운영까지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지난 한해를 돌아봤다.이어 정 회장은 전 임직원들에게 더 큰 성장을 위한 부단한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며 2024년도 중점 추진사항을 발표했다. 주요내용으로는 ▲다른 산업과는
-
건보공단, 2023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국무총리 표창 수상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2023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결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국가핵심기반으로 지정된 11개 분야 139개 기관을 대상으로 보호목표 및 보호대상 설정, 위험평가, 중점위험관리, 재난관리 등을 평가한다. 공단의 국민건강보험정보시스템은 2013년부터 정보통신분야 국가핵심기반으로 지정됐으며 화재‧정전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하여 시스템의 기능연속성 유지를 위한 공단의 꾸준한 노력을 인정받아 재난관리평가 A등급 달성과 동시에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정기석 공단 이사장은 “공단의 재난
-
[신년사] 이태식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 “중소·소상공인 위기 극복을 위한 종합판로지원기관으로 발돋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 이태식 대표이사는 지난 2일 목동 사옥에서 진행된 시무식에서 “국내외 저성장 기조의 고착화로 인한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종합판로지원기관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4일 중소기업유통센터에 따르면 먼저 이태식 대표이사는 지난해 단행한 △ 3대 핵심미션을 통한 ‘정책혁신‘ △ 기관의 미래 발전을 위한 ‘경영혁신‘ △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조직혁신‘의 성과를 언급했다. 그리고 이를 위해 함께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이어 24년 고착화되어 가는 저성장 기조와 판로환경 변화에 대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이 대응할 수 있도록 판로지원기관
-
콘진원, 코리아 360 개관 1주년 기념행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코리아(KOREA) 360 개관 1주년 기념행사 ‘온 더 케이:360(ON THE K : 360)’을 지난 11월 18일 인도네시아 롯데몰 자카르타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코리아 360은 한류 콘텐츠를 비롯한 연관 산업의 해외진출 및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아세안의 중심이자,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 설립한 관계부처 해외 홍보관이다. 총괄기관인 콘진원을 비롯해 ▲주인도네시아한국문화원 ▲한국관광공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무역협회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한국디자인진흥원 등 총 8개
-
LX공사, 종합청렴도 2년 연속 우수등급 달성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이태용)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등급인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193개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 부패사건을 합산한 점수로 평가하는 것이다. LX공사는 공공기관 최초로 상호인식 프로그램의 도입(2022년)에 이어 기관장이 주관하여 업무별 부패취약분야 분석·맞춤형 대책(2023년) 등을 내실있게 추진해온 결과 2년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얻었다고 전했다. LX공사 이태용 상임감사는 “우리 공사가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
-
에스알, 15일부터 설 명절 SRT 승차권 예매 개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SRT 설 명절 승차권 예매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에스알에 따르면 이번 설 명절 승차권 예매기간에 구매할 수 있는 열차는 2월 8일부터 12일까지 운행하는 모든 SRT 열차다.예매 첫날인 15일과 16일 이틀간은 경로·장애인·상이유공자까지 교통약자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전화접수로 우선예매를, 17일과 18일에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승차권 예매를 운영한다.이번 설 승차권 예매는 우선예매 기간을 이틀로 늘려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 온라인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교통약자의 예매편의를 높였다는 게 에스알의 설명이다. 전 운행노선을 하루에 예약하던 이전과 달리 구간을 나눠
-
LH, 태영건설 사태 대비 ‘PF부실’ 위기 대응 강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PF시장 불안 확산으로 인한 공공주택 건설에 차질이 없도록 건설현장 유동성 위기 징후 파악에 더욱 집중한다고 4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 워크아웃을 신청한 태영건설은 주택, 단지 등 9곳의 LH 건설현장에 참여하고 있으며, 4010호를 건설 중이다.LH는 노임 및 하도급 대금지급 현황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해 업체 공사비 지급 지연, 하도급 임금체불 등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별 상황을 집중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품질관리처 주관으로 본사-지역본부가 함께 특별점검을 시행하고 상시 보고체계를 확보하는 등 건설현장 관리를 더욱 강화해, 건설사 및 협력사 등을 부실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
농수산식품유통공사, 국산밀 1년 새 공급업체 5배 확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의 적극적인 국산밀 사용 유도로 최근 1년 사이 국산밀 공급업체가 5배 증가했다. 이에 공사는 지속적인 국산밀 소비 확대를 위해 오는 15일까지 2024년 국산밀 사용 희망업체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공사는 국산밀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국산밀을 수매하고 일정량을 매년 시중에 공급해 국산밀 소비 기반 확대와 신규 수요처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지난해 밀 사용량이 많은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 (사)한국중식요리협회와 국산밀 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회 소속 업체를 대상으로 신제품 테스트용 국산 밀가루 샘플을 공급하며
-
SH공사, ‘SH형 건설사업관리’ 추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건설 산업 혁신 및 부실공사 방지를 위한 건설사업관리용역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SH공사는 건설사업관리기술인의 적정 임금을 보장하고 장기적으로 건설사업관리 업계의 인력 수급 불균형 해결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등의 방향으로 건설사업관리용역 제도를 개선한다고 3일 밝혔다.이와 관련 ▲ 건설사업관리기술인 적정임금 지급확인제 시행 ▲ 우수 기술인 양성 및 투입을 위한 제도 개선 ▲ 건설사업관리 내실화 체계 구축 ▲ 스마트 건설공사 통합관리시스템 운영 등을 추진한다.SH공사는 먼저 건설사업관리기술인 적정임금 지급확인제를 시행해 기술인의 적정임금 지급에 대한 권리를 확보할
-
코레일, 최고의 철도서비스 ‘더 스마트해진 코레일톡’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23년 올해의 베스트 서비스’ 투표 결과를 3일 발표했다. 올해의 베스트 서비스는 지난해 시행한 다양한 철도서비스 중 영업제도, 역·열차 설비 등 개선 성과 중 10개 후보를 대상으로 국민투표를 진행했다.지난 12월 20일부터 31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톡’을 통해 진행한 이번 투표에는 6만8091명 참여했으며, 18%를 득표한 ‘더 똑똑하고 편리해진 코레일톡’이 1위로 선정됐다.지난해 코레일톡은 △휴대폰 변경 시 승차권 확인 방법 개선 △열차 출발·도착 전 알림 직접 설정 △노인석 예매 △디자인 개선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보완됐다.코레일톡 기능 강화는 그동안 고객이 이용하며 제안한
-
LH,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 2753호 접수 시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일부터 ‘2023년 4차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에 대한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LH는 이번 모집을 통해 전국에 총 2753호를 공급한다. 유형별 공급 규모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1130호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1623호이며, 지역별로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이 1266호, 그 외 지역이 1487호이다.유형별 특징을 살펴보면 ‘청년매입임대주택’의 경우 만 19세∼39세의 청년 등을 대상으로 공급하는 주택으로, 임대조건은 인근 시세의 40∼50% 수준이다. 특히 학업·취업 등의 사유로 이주가 잦은 청년층의 수요를 반영해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가전제품을 갖춘 상태로 공급된다.‘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