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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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KOTRA, 유럽 최대 반려동물용품 전시회서 한국관 운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유정열)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반려동물용품전시회(INTERZOO 2024)’에서 우리 반려동물용품 기업을 알리기 위해 한국관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68개국에서 2100개가 넘는 기업이 참여했고, 약 4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해 양적인 면에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주요 행사로는 ▲지속 가능한 펫 비즈니스(Sustainability Session)를 주제로 한 콘퍼런스 ▲올해의 반려동물 동향(Pet of the Year 2024) 세미나 ▲스타트업 경진대회인 ‘프레시 아이디어 스테이지(Fresh Ideas Stage)’ 등이 진행됐다.한국펫산업수출협회와 함께 운영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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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실종아동 찾기 공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모빌리티 서비스 리딩 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실종아동 찾기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경찰청, 아동권리보장원은 지난 24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제18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실종아동 가족과 실종아동 찾기 유공자들을 초청해 표창과 감사장을 수여했다. 코레일유통은 실종아동에 대한 사회적 책임 이행과 실종 예방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지난 2014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공공기관 최초로 실종아동에 대한 공익광고를 진행했다. 공익광고는 역사 광고매체에 무상 게재됐다.올해 1월부터 실종아동전문센터 운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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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등급 조정을 앞둔 경정의 관전 요소는?
2024년 전반기도 어느덧 한 달 정도 남은 상황, 하위권 성적의 선수들의 경우는 후반기 등급 조정을 대비해 시동을 걸어야 하는 시기이다. 그중에서도 정말 마음 급한 선수들이 있다. 바로 주선 보류 2회를 받은 하위권 선수들이다. 주선 보류가 3회 누적되면 바로 퇴출당하기 때문에 정말 성적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현재 주선 보류가 2회 누적된 선수는 김명진(B2), 김종목(B2), 윤영근(B1), 정인교(B2), 황만주(B1)(이상 1기), 김재윤(A2), 윤영일(B2), 한 운(B1)(이상 2기), 원용관(B2, 4기), 권일혁(B2, 6기), 황이태(B2, 7기), 신현경(B1, 9기), 이상문(B2, 12기), 최진혁(B1, 13기), 구본선(B2), 서종원(B1)(이상 14기), 박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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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특선급, 매주 쏟아지는 역대급' 명승부' 펼쳐
현재 광명스피돔에서 펼쳐지는 특선급 경주들이 심상치 않다. 임채빈(25기, SS, 수성), 정종진(20기, SS, 김포), 전원규(23기, SS, 동서울)와 같은 우승 보증수표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주는 2위와 3위에서 변수가 발생하는 수준이다. 하지만 이들이 출전하지 않는 경주에서는 경주 양상이 급변하는 경우가 많고, 최종결과에서도 이변이 발생하고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는 5월에 열린 광명 17회차부터 19회차까지 3주간의 결과만 보더라도 얼마나 경쟁이 치열하고 명승부가 펼쳐지는지 알 수 있다. 먼저 경륜 최강 3인방(임채빈, 정종진, 전원규)이 모두 출전하지 않던 17회차에는 첫날부터 이변이 발생했다. 3일(금) 광명 16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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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4년 혁신리더 발대식’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0일, 대구 본사에서 「2024년 한국가스공사 혁신리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순 가스공사 경영관리부사장을 비롯해 85명의 가스공사 혁신리더가 참석해 ‘24년 혁신계획을 공유하고, 새로운 KOGAS로 도약하기 위한 변화와 혁신을 다짐했다. 혁신리더는 본사 및 사업소 10~20년차 중간관리자 중 실무 경험이 풍부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인재로 선발됐으며, 향후 1년 동안 △혁신과제 및 우수사례 발굴,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CP(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지키미 등 자율적 혁신활동을 주도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임종순 경영관리부사장은 “현재 우리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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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상임·비상임이사, 인천LNG 생산기지 집중 안전점검 나서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2024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기간을 맞아 최연혜 사장을 비롯한 상임이사·비상임이사 전원이 24일, 인천 LNG기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 점검’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국가 핵심기반시설 등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점검하고 안전위험요소를 진단· 조치하는 예방활동으로, 2015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가스공사는 매년 전국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에는 이사진들이 인천 LNG기지의 하역설비 및 저장탱크 등 주요시설을 돌아보며 설비안전과 운영현황을 전 방위적으로 점검했다. 김영길 인천기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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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전쟁기념사업회와 ESG경영 강화·저탄소 식생활 확산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와 전쟁기념사업회(회장 백승주)는 2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ESG경영 강화와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 ▲ ‘저탄소 식생활’ 동참으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문화 확산 등 ESG경영 강화 ▲ 전시·문화·교육 행사 공동 개최로 미래인재 육성 ▲ 전쟁기념관 호국 추모시설과 조경 환경개선 협력 ▲ 농수산식품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정보 교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건강한 국민 먹거리 확보와 먹거리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공사와 전쟁의 교훈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안보 강화와 평화 실현에 앞장서는 전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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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46MW 양양풍력 발전단지 준공식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46MW 양양풍력 발전단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하월천리 발전단지에서 23일 오후 2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준공식에는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 김진하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수,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 및 군의회 의원, 진종호 도의원, 지역주민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양풍력은 국내 풍력발전제조기업 유니슨의 4.2㎿급 풍력터빈 11기를 설치해 국산 풍력터빈을 사용한 육상풍력 발전단지 중 국내 최대 규모이다. 국산 풍력기술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고 풍력산업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사다리 역할을 해 국내 풍력발전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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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 부전~마산 복구공사 현장점검 시행
국가철도공단은 이성해 이사장이 23일 부전∼마산 복선전철 구간의 낙동 1터널 복구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현황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이사장은 “낙동 1터널에서 발생한 지반침하로 인해 공사현장을 복구하고자 불철주야로 힘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공사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어 “부전∼마산 복선전철은 부산과 서부 경남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2025년 상반기 개통을 위해 마지막까지 안전과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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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심재원 기술안전부사장, 국가재난관리 유공 국민포장 수상 영예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은 본사 심재원 기술안전부사장이 23일 방재의 날을 맞아 적극적인 재난안전 예방 활동을 통해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가재난관리 유공 ‘국민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방재의날이란 재해예방에 대한 국민의식을 높이고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국가재난관리 유공 정부포상’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재난관리에 종사하는 국민, 공공기관 및 관계기관 등 국가 재난관리에 이바지한 이에게 수여하는 상이며 매년 방재의 날에 수여한다.심재원 기술안전부사장은 ‘대국민 안전체험교실 운영’, ‘스스로 행동하는 감성안전 디자인 개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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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4 ESG경영 추진계획 수립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2024년 ESG경영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국민 및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책임경영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23일 마사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한국마사회는 ESG경영 선포식을 통해 의지를 표명하고 ESG위원회를 신설하며 본격적인 ESG경영에 돌입했다. ‘22년에는 산자부 가이드라인 바탕의 KRA-ESG진단모델을 도입했으며 ’23년에는 13개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ESG경영체계를 개편하는 등 추진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한국마사회의 지속적인 ESG경영 추진노력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에 걸쳐 다양한 성과로 나타났다. 환경(E) 분야에서는 2023년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이 말(馬) 품종 최초로 ‘깨끗한 축산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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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생애주기 말 복지 지원 사업’ 박차
영아기에서 노년기까지 인간에게도 생애주기별로 꼭 필요한 것이 있듯이, 말 또한 생애주기의 첫 단계인 출생에서 육성, 활동, 퇴역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필요한 ‘보살핌’이 존재한다.동물에 대한 인식이 ‘보호’에서 ‘복지’로 전환되면서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말산업 육성 전담기관으로서 보다 체계적인 말 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생애주기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23일 마사회에 따르면 망아지 시기에 사람에 대한 친화도를 높이고 위협행동을 감소시켜 안정적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는 각인순치, 경주마로 활동하면서 겪을 수 있는 부상 등에 대비한 재활지원 프로그램,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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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세계원자력협회 CORDEL 워크숍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21일부터 23일까지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세계원자력협회와 함께 제5차 코델(CORDEL)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세계원자력협회(World Nuclear Association)는 원전산업의 방향을 제시하고 세계 원자력 산업계 지원을 위해 2001년 설립된 비영리 기관으로, 원자력 관련 기관 및 연구소, 학교 등 전 세계 200여 개 회원사들이 가입되어 있다. 코델 워크숍은 2016년 미국을 시작으로 2년마다 주요 원전 운영국가에서 개최되고 있다. 전 세계 51개국 25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원자력 확대 가속화를 위한 국제협력’이라는 주제로 규제 협력, 공급망, 원전 신규도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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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청렴 조직문화 위해 청렴 임원보고회·워크숍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경영진, 간부 등 고위직을 중심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선다. SH공사는 지난 22일 ‘본부별 청렴도 제고계획 임원보고회’를 개최하고, 경영진 등 고위직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임원보고회에서는 경영진들이 직접 소관 본부의 청렴도 제고계획을 발표하고, 공사 청렴도 향상을 위해 경영진이 앞장서 모범을 보이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SH공사는 청렴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전사적인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노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진이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판단, 2020년 8월 경영진으로 구성된 ‘청렴업무 추진 협의기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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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소담스퀘어' 충북 지역 1개소 신규 선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와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이태식)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을 종합지원하는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소담스퀘어)’의 수행기관 1곳을 신규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수행기관은 국립한국교통대학교(충북 충주)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충청북도, 티몬,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와 사업 참여를 통해, 충북지역의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을 위해 콘텐츠 실습·제작부터 전자상거래(e-커머스) 채널 입점까지 종합 지원하는 디지털 전문 인프라를 구축해 운영하게 된다.이번 신규 수행기관 선정·공모는 기존 구축지역 외 11개 지역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18일까지 서류 접수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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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메탄·아산화질소 동시에 제거하는 습지미생물 발견
주요 온실가스인 메탄(CH4) 과 아산화질소(N2O)를 동시에 분해하는 습지미생물이 발견됐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충북대학교 이성근 교수 연구팀이 습지에서 서식하는 메탄산화미생물이 아산화질소 제거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하고, 그 원리를 규명했다고 23일 밝혔다. 메탄과 아산화질소는 이산화탄소보다 각각 25배와 298배 높은 온실효과를 발생시키는 대표적인 온실가스이다. 자연에서 호기성 미생물이 메탄을 이산화탄소로 산화하고, 혐기성 미생물이 아산화질소를 대기 질소로 환원하면 온실효과가 사라진다.재단에 따르면 호기성이란 공기 또는 산소가 존재하는 조건에서 자라고 또는 살 수 있는 성질이며, 혐기성이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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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 안전문화 우수캠퍼스 4곳 선정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 이하 ‘폴리텍대’)은 화성·원주·대구·춘천 등 4개 캠퍼스를 ‘안전 문화 우수 캠퍼스’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폴리텍대는 기관 내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1년부터 안전 관리와 사고 예방에 적극 참여한 캠퍼스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산업 안전, 연구실 안전 등 2개 분야로 나눠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우수 캠퍼스 선정 평가에는 13개 캠퍼스가 참여했다.폴리텍대는 지난달 참여 캠퍼스를 대상으로 지표별 정량평가와 ‘안전 문화 활동 보고서’ 정성평가를 실시해 안전 활동 노력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산업 안전 분야에서는 화성·원주가, 연구실 안전 분야에서는 대구·춘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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