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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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안전한 설 명절 위한 전기안전 대책 추진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국민이 전기재해로부터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안전관리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6일 공사에 따르면 감전사고 예방활동으로 연휴기간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목욕장에 대해 지난달 31일까지 5800여 개소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또한 설 연휴 안전관리 강화 대책기간 동안 터미널, 숙박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여러사람이용시설 3만 3000여 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최근 3개월간 3만여 점포를 점검하였고, 명절 전까지 전국 전통시장 7800여 점포 대상으로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전기안전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박지현 사장은 지난 2일 전주남부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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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겨울철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 시행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겨울철 국민들의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성남시와 공동 거리 캠페인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한난 임직원들과 성남시청 관계자들은 지난 5일 설 연휴를 앞두고 분당 서현역 일대에서 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에너지 절약 실천요령을 홍보하고 동참을 요청했다.이날 한난은 체온을 보온할 수 있는 방한용품을 나눠주며 ▲겨울철 실내온도 20℃ 유지하기, ▲안 쓰는 방 난방 온수 분배기 밸브 잠그기, ▲방풍지, 커튼 등으로 틈새 열 손실 줄이기, ▲온(溫)맵시 실천하기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요령을 공유했다.공사는 지난해 여름에도 서울 명동에서 시민들과 상가를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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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한·일 농업분야 공동 워크숍'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5,6일 양일간 공사 농어촌연구원에서 한·일 양국의 농업기술 발전을 위한 '제13차 한·일 농업분야 실무급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 공사, 일본 농림수산성, 농업분야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일 농업 및 이상기후 대응을 위한 정책·기술 동향’을 주제로 ▲농업생산기반 정비계획 ▲국제농업정책 ▲생산기반 설계기준 ▲미래농업 발전방향 ▲수자원 확보 방안 ▲기후위기 대응방안 등 양국 농업 전반에 대한 정책·기술을 동향을 공유하고 농정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기후·환경·농업 등 지리적,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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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4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지난 5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2024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4년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에 대한 지자체 및 로컬크리에이터, 대학 등 민간의 관심을 유도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개요, 지원내용, 신청요건, 평가 및 선정 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참석자 질의에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은 민간의 창의성을 반영한 상권활성화 전략을 수립하여 민간·지역주도 특화상권을 발굴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상인과 주민이 체감하는 동네상권의 문제를 해결하고, 상권의 중장기 발전전략 연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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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용정보원, 설 명절 맞아 사회공헌 활동 추진
한국고용정보원(원장 김영중)은 6일,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인 음성향애원*(음성군 음성읍)을 방문해 쌀, 화장지, 샴푸 등 1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됐으며, 김영중 원장, 강석영 노동조합 위원장, 음성향애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고용정보원 임직원은 2015년부터 매년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음성꽃동네학교, 음성군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희망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영중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 소외받지 않도록 이같은 시간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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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권세호 상임감사위원, 대구 수성구 찾아 설맞이 나눔활동 실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권세호 상임감사위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6일 대구 수성구청을 방문해 지역의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3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설맞이 나눔활동은 떡국, 당면, 부침가루 등 다양한 명절음식으로 구성된 지원 물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코레일 감사실 봉사단은 매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권세호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우리 이웃들이 따스한 온정을 느끼며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전국 방방곡곡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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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설맞이 차사고 피해가정·취약계층 제수비용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설 명절을 맞아 6일 김천 지역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10가구와 저소득 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지역사랑상품권과 농촌사랑상품권 등 총 1000만원 상당의 명절 제수비용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공단의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자동차사고로 사망하거나 중증후유장애를 입은 피해가정을 후원하고, 설 연휴 기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공단 권용복 이사장과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우헌 회장은 6일 지역 내 교통사고 피해가정 중 1개 가정을 직접 위문해 나눔을 실천했다.공단은 올해도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발굴하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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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한수원과 ‘감사업무 상호교류 협약’ 체결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5일 한국수력원자력과 ‘감사업무 상호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렴도 향상을 위한 업무 협력 및 벤치마킹 △감사관련 우수정책 공유 △감사정보 및 감사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류 등을 함께해 청렴도 향상과 감사업무 역량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에스알은 한수원과 업무협약이 에스알의 청렴인식 개선 및 조직운영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수원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평가하는 ’23년도 종합청렴도에서 2등급을 받는 한편, 내부 직원 및 외부 관계인 등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청렴체감도에서 1등급을 받아 공기업 평가대상군에서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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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산불 조기대응 시스템' 전국 확대 나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이 송전철탑 및 기지국 등에 산불 감시 카메라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산불을 감시하고, 영상 AI 분석을 통해 산불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는 '산불 조기대응시스템'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본 시스템은 산림청 등 유관기관 데이터 연계를 통해 산불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는 물론 송전선로 소손에 따른 대규모 정전 가능성을 예방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산악지역의 산불 자동탐지와 범국가적 산불 재난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한전의 인프라와 플랫폼을 활용해 기존 산불관제 CCTV 구축 대비 50% 이상의 투자비 절감 효과가 있으며, AI기반 지능형 산불 감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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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설 맞이 온누리상품권 이벤트 실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온누리상품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소진공은 이번 이벤트를 위해 1등 상품 300만원, 2등 상품 100만원 등 2024명에게 총 1억여 원의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경품을 (이하 충카)을 준비했다. 설맞이 이벤트는 오는 29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충카’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기간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충카’로 누적 5만원 이상 결제 시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한다. ‘충카’ 구매방법은 간단하다. ‘충카’ 모바일 앱(onr)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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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온라인 스타트와 플라잉 스타트의 매력
경정을 분석함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를 선수의 기량, 스타트 능력, 모터의 기력 순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이에 그중 두 번째에 해당하는 스타트 능력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스타트에서부터 순위의 향방이 좌우되는 만큼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 대기 항주에서 자리를 잡은 후 출발하는 플라잉 스타트 우선 플라잉스타트에 대해 알아보면 경정이 시작된 02년부터 시행한 제도로 선수들이 대기 항주에서 자리를 잡은 후 출발신호와 함께 출발하는 방식이다. 스타트를 통한 치열한 1턴 주도권 싸움이 펼쳐지는데 이 방식에는 두 가지 제재가 발생하기도 한다. 바로 플라잉(F)과 레이트(L)다. 플라잉(F)은 출발신호가 떨어진 후 0∼1.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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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흘리는 구슬땀, 경륜선수 동계훈련 분석
긴 시즌을 소화해야하는 프로스포츠 세계에서 동계훈련은 매우 중요하다. 시즌 전체를 버텨내야하는 체력과 정신력을 보강해야하기 때문이다. 경륜도 마찬가지이다. 이에 24 시즌 좋은 성적을 올리기 위해 동계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각 팀별 훈련 상황을 예상지 최강경륜 설경석 편집장이 파악해봤다. ◆ 수성·금정팀, 창원 전지훈련 통해 꾸준한 훈련경륜 최강자인 임채빈(25기)을 필두로 12월부터 창원으로 전지훈련에 나선 수성팀은 훈련부장 김민준(22기)의 훈련기획 아래 손제용, 석혜윤(이상 28기)을 비롯해 이수원(12기), 김민욱(11기), 김형모(14기)까지 전 선수가 체계적으로 맹훈련 중에 있다. 오는 2월 말까지 기량이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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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서울도시가스, 에스씨지랩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일, 서울도시가스(대표이사 박근원), 에스씨지랩(대표이사 박동녘)과 ‘대국민 도시가스 정책 홍보 및 업무 효율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문정상 가스공사 마케팅본부 에너지국민동행실장, 진용민 서울도시가스 기획조정부문 상무이사, 박동녘 에스씨지랩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 명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사는 △도시가스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보교류와 홍보, △데이터 연계를 통한 IT솔루션 제공, △‘가스앱’모바일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3사는 모바일 플랫폼인 ‘가스앱’을 통해 취약계층 요금지원과 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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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2024년 일반직 29명 공개 채용 진행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024년 일반직(신입·경력직) 29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에스알에 따르면 이번 채용분야는 사무영업 분야로 신입직은 △일반 14명 △보훈 2명 △로컬관제 3명을 모집하며, 경력직은 경력객실장 10명을 선발한다.채용전형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직무관련 자격·교육·경험 등 직무 적합요소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으로, 성별, 연령, 전공 등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 로컬관제 및 경력객실장 채용분야의 경우 각각 철도교통관제자격증명서, 철도차량운전면허 등 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한다.채용절차는 서류전형을 거쳐 필기전형, 면접전형(1‧2차)까지 3단계로 진행되며 오는 3월 15일 최종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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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빔모빌리티’와 지역별 맞춤형 안전 환경 조성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Pesronal Mobility)의 안전한 주행환경 조성을 위해 PM 공유서비스 기업 빔모빌리티와 협업해 위치정보 기반 맞춤형 안전확보 시범사업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시범사업은 데이터 기반 PM 교통안전관리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공공기관과 민간의 첫 협업사례이며, 서울시 5개 구(강남·송파·마포·광진·성동구)와 청주시, 김천시가 시범사업 대상 지역이다.공단과 빔모빌리티는 PM 주행궤적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지역에서 PM 위험운행이 많이 발생하는 구간을 도출하고, 지역별·구간 특성별 맞춤형 PM 안전관리 전략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공단은 2021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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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여새마을, 공공재개발 최초 사업시행협약 체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26일 공공재개발사업 최초로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거여새마을은 강남3구에서 유일하게 공공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곳이다. 공공재개발사업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대표회의를 운영하고 있으며 상호간 책임과 의무를 규정하는 사업시행협약을 체결해 주민과 함께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LH는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신속히 시공자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상반기에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LH에 따르면 거여새마을은 강남 3구 내 위치한 공공재개발사업 구역으로, 공공재개발사업 중 가장 빠르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인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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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서울 편입 추진’ 김포 방문…시민 걷기대회 참석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3일 ‘서울 편입’을 추진하는 경기 김포시를 방문해 민심을 청취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오후 김포에서 열리는 ‘김포-서울 통합 염원 시민대회’에 참석한다.이 행사는 김포와 서울을 잇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D 노선안 발표를 환영하고 조기 개통을 촉구하는 행사다.국민의힘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는 지난해 12월 김포, 구리에 대한 ‘서울 편입 특별법’을 발의했다.한 위원장은 전날 구리를 방문해 “구리에서는 서울 편입을 원하는 분들도 많이 있다”고 강조했다.한 위원장은 “지역 시민의 의사를 충분히 존중해서 당파성이라든가 누가 먼저 주장했는지 따지지 않고 그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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