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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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민신뢰 회복 ‘LH 혁신 선포·청렴 서약식’ 개최
LH 이한준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지난해 일부 직원의 투기사태로 훼손된 국민신뢰를 회복하고, 전사적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을 결의했다. LH는 16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이한준 사장과 김근용 LH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임직원 약 300여명이 모여 ‘청렴 서약식’을 개최하고, 혁신의지를 담은 자체 LH혁신(안)을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보고했다.청렴 서약서에는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행위 금지 및 공직자로서의 사회적 책임 이행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LH 이한준 사장은 청렴 서약식에 앞서 부동산 투기 행위 등 불공정·부조리 해소, 전관예우 근절, 성과중심 인사체계 개편 등을 포함한 LH 혁신계획안을 직접 발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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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승차권 데이터 확인 서비스’ 개방…출장비 부정수령 철퇴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SRT 승차권 진위를 확인할 수 있는 ‘SRT 승차권 데이터 확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SR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국토교통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협업해 제공하는 ‘SRT 승차권 데이터 확인 서비스’는 허위 SRT 영수증으로 출장비를 부정수령 하는 사례를 줄일 전망이다.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공공데이터포털에 기관회원 및 기업회원으로 가입 후 SRT 승차권 번호와 승차일자를 입력하면 승차권의 정상, 취소 여부를 Open-API로 조회할 수 있다.이밖에도 SRT 승차권 발권과 승객이동에 대한 10여종의 교통/물류데이터도 Open-API로 개방한다.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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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서울·부경마주협회와 말복지기금 출연..."5년간 100억"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오는 18일 경주마 복지 향상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더러브렛 복지기금’ 확대 출연을 기념하기 위한 ‘경주마 복지의 날’ 행사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한국마사회는 지난 2019년, 경주퇴역마 복지증진 및 활용방안 모색을 위해 서울과 부경 마주협회와의 협의를 통해 복지기금 출연을 결의하며 경주마 복지 개선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내년부터는 ‘더러브렛 복지기금’ 규모가 더욱 확대된다. 경주퇴역마를 포함한 경주마 복지를 위해 마사회와 마주협회는 이번 더러브렛 복지기금 확충을 통해 말복지의 기반과 안정적인 재원조성 환경을 만들어나가는데 힘을 모을 예정이다.이에 한국마사회와 서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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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2022 공공기관감사인대회서 기관대상 및 최고·최우수감사인상 수상
한국연구재단(이하 연구재단)은 15일 한국광고문화회관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2022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에서 ‘기관대상’, ‘최고감사인상’과 ‘최우수감사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연구재단은 공공기관감사기구에 주어지는 최고영예인 ‘기관대상’을, 문병주 상임감사는 최고감사인 부문에서 ‘최고감사인상’을 동시 수상했다. 더불어, 공직기강·청렴윤리 부문에서는 청렴감사팀 심효진 선임연구원이 최우수감사인상을 수상했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주최 '2022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는 청렴윤리 문화 확립과 사회적 가치 제고에 기여한 기관과 감사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연구재단은 경영 효율화 제고 및 부패척결과 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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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행안부 주관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서 최우수 기관 선정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코이카는 국민 관심도가 높은 해외 원조 정보를 사전에 능동적으로 알리는 사전정보 공표 분야와, 국민이 청구한 자료를 신속하게 공개하는 청구처리 적정성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행정안전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실적을 평가한다. 올해는 총 59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시행했다.평가는 ▲국민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청구 요청 전에 공개하는 ‘사전 정보공개’ ▲국장급 이상 결재문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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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글로벌기업 기술멘토링 창업기업 성과공유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가 주관하고 창업진흥원(원장 김용문)이 전담,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가 주관하는 ‘2022년 글로벌창업사관학교 글로벌기업 교육’의 일환으로 글로벌기업 기술멘토링 창업기업 우수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한국표준협회가 밝혔다.협회에 따르면 ‘글로벌창업사관학교’는 혁신적인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선정해 특화 교육으로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돕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 프로그램으로, 특히 ‘글로벌기업 교육’에서는 글로벌기업의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기술교육 및 기술멘토링이 제공된다.우수성과공유회에서는 주관기관인 한국표준협회의 기술멘토링 추진경과에 이어 4개의 글로벌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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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나르며 이웃에 온기 전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14일, 광명스피돔 인근 에너지 취약계층 29가구에 8700장의 연탄과 쌀, 라면을 전달(1000만원 상당)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경주사업총괄본부 임직원, 경륜선수 등 50여명이 참여해 차량 진입이 어려운 가구에 직접 연탄을 줄지어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기부한 연탄 중 잔여분은 이날 행사의 협조기관인 연탄은행에 비축해 두고 수혜가구에서 요청할 경우 수시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홍복 경주사업총괄본부장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눈 오늘 봉사로 우리들의 마음도 풍성해진 것 같다”며 “전달된 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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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와 광운대, 건설 분야 공간정보연구 공략 ‘한뜻’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와 광운대학교(총장 김종헌)가 건설 분야 공간정보 기반의 교육·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협업을 강화한다. LX공간정보연구원 손종영 원장과 김종헌 광운대 총장은 지난14일, 광운대에서 스마트건설·SOC 디지털화의 교육·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LX공사가 후원해 개최된 ‘디지털 시대, 공간정보를 활용한 건설산업 발전방안’을 주제로 한 대토론회 연장선으로 디지털트윈 ·메타버스 기반의 스마트 건설이 확대될 수 있도록 연구·교육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2007년부터 건설법무대학원을 설립한 광운대는 건설과 법학을 아우르는 연구와 교육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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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공공 교통비 지원사업은 ‘레일플러스’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전국 호환 교통카드 ‘레일플러스’를 활용해 지자체 ‘교통비 지원사업’을 위한 플랫폼의 마케팅에 본격 나선다. 코레일은 지난 13일 전국 23개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레일플러스 기반 공공 교통복지 플랫폼’ 설명회를 열고 대중교통비 공공지원 정책을 위한 맞춤형 레일플러스 시스템을 선보였다.이 자리에서 코레일은 서울, 경기 등 지자체에서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교통비 지원 공공서비스를 레일플러스에서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소개했다.레일플러스를 활용하면 별도의 개발과정 없이 현금 또는 마일리지 형태로 교통비를 지원하는 사용자 중심 플랫폼을 신속히 마련해 사업 시행을 위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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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로 복지부 장관상 수상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14일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의 인정기관 선정 및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 비영리단체와 협력관계(파트너십)를 형성하여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기업·기관을 발굴하는 제도다. 심사는 환경경영, 사회공헌, 윤리경영 등 지표에 대해 평가하며, 공무원·학계·비영리단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종 기관이 선정된다.한국부동산원은 본사를 대구로 이전한 이후 ▲명절 사랑의 쌀 나눔 사업(12년간 누적 8500개소) ▲주거환경 개선지원 REB행복HOME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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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마포형 케어안심주택 ‘서봄하우스’ 입주식 개최
LH는 지난 14일 서울시 마포구와 함께 ‘서봄하우스’ 입주식을 개최했다. ‘서봄(서로돌봄)하우스’는 LH와 마포구가 함께 추진한 케어안심주택으로, 안정된 주거를 기반으로 돌봄이 필요한 입주민에게 의료·복지·돌봄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특화주택이다. 양 기관은 고령화 및 가족 내 돌봄 기능 약화 등 사회변화에 발맞춰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에 대한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고, 지난해 6월부터 테마형 매입임대주택 건립을 추진했다.LH는 마포구의 수요를 반영, 입지 및 규모 등을 고려해 주택을 선정하고 민간 신축 매입약정방식을 통해 설계 단계부터 참여했다. △문턱제거 △욕실·현관 안전손잡이 설치 △현관·방문 등 유효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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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가족친화인증 재인증 기관 선정…“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22년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 선정 공고’ 결과 가족친화인증 재인증 심사에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한국경영인증원 심사를 거쳐 육아휴직, 유연근무, 출산 전·후 직원에 대한 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업 및 기관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SR은 △가족친화 직장교육 △가족 기념일 지원 △산모 수유시설 △근로자 상담제도 △가족휴양시설 제공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배우자 출산휴가 등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해 이번 결과를 얻었다.이종국 SR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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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노·사·안전전문가·협력업체 참여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는 14일 오후 2시 울산 중구 본사에서 안전분야 전문가와 협력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2차 안전경영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안전경영위원회는 정부의 ‘공공기관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른 안전경영분야 심의·자문기구로, 안전분야 교수 등 전문가(5명)와 내부 위원, 근로자 대표, 협력업체 노사 대표 등 1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동서발전은 2022년 안전경영 추진실적과 2023년 안전경영책임계획을 위원들에게 보고하고 동서발전의 하반기 안전관리 현황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동서발전은 2023년 안전경영관리의 핵심 추진과제로 △떨어짐 사고예방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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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2023년 스마트팜 지원사업 유관기관 설명회’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환근) 및 스마트팜 분야 주요 유관기관들과 함께 14일 염곡동 본사의 국제회의장에서 ‘2023년 스마트팜 지원사업 유관기관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OTRA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KOTRA를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 스마트팜연구개발산업단 등 7개 기관이 참여하며, 100개사가 넘는 스마트팜 기업들이 설명회 참가를 신청했다.설명회 1부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스마트농업 활성화 방안을 시작으로 스마트팜 글로벌 기술·시장동향, 그리고 2022년 스마트팜 해외진출 성공사례에 대해 다룬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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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겨울철 전력피크 대비 경영진 현장 밀착행보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현장 밀착경영 행보에 나섰다.한국서부발전은 14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박형덕 사장 주재로 겨울철 전력수급대책기간 발전설비 안정운영을 위한 전사 화상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올 겨울철 전력수요 피크는 전년 피크실적 대비 유사하거나 높은 90.4~94.0GW로 전망되고 있다. 전력피크 시기는 내년 1월 셋째 주로 예상되지만 글로벌 에너지 위기에 따른 유연탄 수급 리스크와 돌발한파에 따른 예상치 못한 전력수요 증가가 우려된다. 그 어느 때보다 발전설비의 안정운영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국내 최대 화력발전소인 태안발전본부에서 서인천, 평택, 군산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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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가족친화 우수기업 재인증 획득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경영 모범기관으로 ‘2022년 가족친화인증’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JDC에 따르면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가족친화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경영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2008년 최초 도입됐다.JDC는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 실현을 위해 생애주기별 지원제도(결혼, 출산, 양육, 자기개발 지원 및 퇴직 대비 교육 등) 및 다양한 유연근무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가족친화경영의 일환으로 매년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및 가족초청행사도 추진하고 있다. 이런 가족친화제도 운영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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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임원 현장중심 안전경영 점검' 완료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19개 전 지사 및 현장 작업장을 대상으로「임원 현장중심 안전경영 점검」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이번 안전 점검은 안전 담당 임원인 안전기술본부장이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안전보건 관리 시스템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행됐다.특히, 안전기술본부장이 협력업체 및 건설공사 시공사가 참여하는 안전보건협의체를 직접 주관하고, 직원 간담회를 시행하는 등 현장소통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고 전했다.‘양산 집단에너지시설 건설공사’ 협력업체 간담회에서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증액 요구에 대해 산업안전보건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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